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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좋은 이별 :김형경 애도 심리 에세이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0.06.15

문득 우울감이 찾아오곤 한다. 그럴때 마다 그러한 이유를 애써 찾아보려고 했다. 하지만 결국은 콕 집어서 원인을 밝힐 순 없었다. 어느 날은 매우 복합적이어서, 어느 날은 사소한 무엇이 나비효과의 법칙에 따라 커질 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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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우울감이 찾아오곤 한다. 그럴때 마다 그러한 이유를 애써 찾아보려고 했다. 하지만 결국은 콕 집어서 원인을 밝힐 순 없었다. 어느 날은 매우 복합적이어서, 어느 날은 사소한 무엇이 나비효과의 법칙에 따라 커질 때도 있었다. 아예 몰라서 혼란스러운 날도 많았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알았다. 그러한 우울은 사실 매우 개인적이고 다양해서 대처하기 어렵다는 걸. 그리고 그러한 우울감이 나의 삶을 매번 흔들게 내버려 둘 수도 없다는 걸. 내 시간과 에너지를 우울을 밀어내는 데만 쏟아낼 순 없다. 그러면 남은 삶을 돌볼 수 없으니까.
  저자는 그러한 우울감이 찾아온 것에 대해 절망하고 매달리지 말라고 말한다. 물론 단언하진 않는다. 다만 그러한 우울감에 익숙해질 필요는 있다고 얘기해준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예시로 삼아 어떻게 우울을 다룰지 구체적으로 속삭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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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철학 한 스푼 : K에게 띄우는 편지
작성자 : 김*식
작성일 : 2020.06.15

철학은 많은 학문들의 전제가 된다. 현대인들이 철석같이 믿는 과학도 파고 들어가 보면 기본이 되는 전제들은 과학적이지 않다. 뉴턴의 절대시간론처럼 말이다. 뉴턴은 우주의 법칙을 써내 『프린키피아』의 서두에 나는 시간을 언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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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많은 학문들의 전제가 된다. 현대인들이 철석같이 믿는 과학도 파고 들어가 보면 기본이 되는 전제들은 과학적이지 않다. 뉴턴의 절대시간론처럼 말이다. 뉴턴은 우주의 법칙을 써내 『프린키피아』의 서두에 나는 시간을 언급하지만, 시간 자체에 대해선 모른다고 말했다. 매우 철학적이다. 철학이 학문의 왕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철학의 위에도 무언가는 있다. 철학은 무엇인가?, 철학은 왜 필요한가?, 철학의 전반적인 흐름은 현재 무엇인가? 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는 건 철학을 메타적으로 보겠다는 소리다. 그러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메타철학이다.
  유헌식의 『철학 한 스푼』은 나에게 메타철학으로 다가왔다. 특히 첫 장章인 <질서와 혼돈>은 메타의 메타다. 모든 인간의 활동은 혼돈 속에서 질서를 규명하고 구성하기 위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인제야 알았다.   
  이 책의 부제는 <K에게 띄우는 편지>이다. 저자가 자세히 밝히지 않지만 지속해서 언급되는 K는 아마 유헌식 교수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인물 같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는 내내 설명보단 사랑이 느껴졌다. 괜스레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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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곁에 두고 읽는 인생 문장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6.15

"단지 행복해지려고만 한다면 쉽게 행복해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남들보다 행복해지는 것은 항상 어려운 일이다.

왜냐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실제보다 더 행복하다고 믿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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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행복해지려고만 한다면 쉽게 행복해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남들보다 행복해지는 것은 항상 어려운 일이다.

왜냐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실제보다 더 행복하다고 믿기 때문이다."는

샤를 드 몽테스키외의 말처럼 나를 위한 삶이 아닌 남과 비교하고 의식함으로써

불행해지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울때, 따뜻하게 건네는 위로와 격려는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는 것처럼 꿈과 희망이 된다.

인생에서 닥쳐오는 고비에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내는 사람들.

실패와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오히려 성장으로 도약하는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가슴에 품고 있는 명언이 있다.

이 책은 '인생'이라는 질문에 한 문장으로 답해준 거장들의 삶의 지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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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주홍글씨 (논술대비 세계명작 7)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15

어늘날 장터에 여죄수가 나와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아서 듬즈데일 이었다

그녀의 가슴에는 글씨를 달고 다녔다

그글씨를 사람들은 주홍글씨라고 불렀다

그런데 그녀가 시장에 아이를 않고 나왔다

그런데 어떤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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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늘날 장터에 여죄수가 나와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아서 듬즈데일 이었다

그녀의 가슴에는 글씨를 달고 다녔다

그글씨를 사람들은 주홍글씨라고 불렀다

그런데 그녀가 시장에 아이를 않고 나왔다

그런데 어떤분이 나와 물었다

그아이의 이름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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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작은 아씨들 (논술대비세계명작 51)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14

메이는 4자매중에 첫째이다

엄마는 아빠가 외국으로 가신후 2년동안 혼자 4자매를 키워 오셨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빠가 오신다고 해서 많은 음식들을 준비중이다

메이와 조와 엄마는 음식을 만들고 베스와 에이미는 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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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는 4자매중에 첫째이다

엄마는 아빠가 외국으로 가신후 2년동안 혼자 4자매를 키워 오셨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빠가 오신다고 해서 많은 음식들을 준비중이다

메이와 조와 엄마는 음식을 만들고 베스와 에이미는 심부름을 하고있다

조는 둘쨰이다 메이를 도와 엄마를 도와준다

베스는 셋째이고 에이미 넷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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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인공지능과 테크놀로지(그림으로 읽는)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6.13

 IT 업종에 근무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로부터 질문을 많이 받는다. 정말로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하는 날이 올까라는 질문인데 영화에서처럼 로봇이 스스로 칩을 교환하고 인류를 파괴하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것이다.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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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업종에 근무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로부터 질문을 많이 받는다. 정말로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하는 날이 올까라는 질문인데 영화에서처럼 로봇이 스스로 칩을 교환하고 인류를 파괴하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 텐데 당장 5년, 10년 뒤에 사라지는 것은 아닌지? 앞으로 유망한 직종은 무엇일까 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데 어느 누구도 쉽게 정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같은 교육을 했을 때 사람이 기계보다 가성비가 높은 것은 사실이다. 정밀을 요하는 작업이나 간단한 설명이 필요한 작업의 경우 인간은 쉽게 이해하고 일을 할 수 있기에 많은 교육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다. 이런저런 의문에 대해 쉽사리 대답을 내놓지는 못하지만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수준으로 어쩌면 다소 긍정적인 답을 주고 있다. 결론은 아직은 인공지능이 갈 길이 멀다는 것.

  사람들이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을 통해 머신 러닝과 딥 러닝에 대해 알게 되었지만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그렇다고 책을 덮으면서 명확하게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니다.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화두가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5G 등인데 모두가 따로 떨어져서 생각할 수 없다. 빅데이터 덕분에 AI의 정확도가 높아졌으며 클라우드와 5G가 있으니 끊김 없이 고성능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서 과거에 유머로 존재했던 스마트 워치를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 트렁크를 두 개씩 들고 다닐 일이 없는 것이다. 모든 사물에 IoT 센서를 부착하고 서로 통신을 할 수 있으면 사람이 육안으로 보고 피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정확하게 운전이 가능할 것이다.

  책 한 권이 모든 인간의 의문들에 대해 답을 주지는 못할 것이다. 아마도 미래를 제대로 예측하고 답을 내어놓을 수 없기에 책을 읽는 독자들의 몫으로 남긴 것인지도 모른다. 현재까지 발전된 AI의 수준이 이만큼이고 이렇게 바뀌고 있다. 앞으로도 대략 이렇게 변화할 것인데 그다음은 나도 모르겠다가 아닐까? 기술이 발전하는 것만큼 이슈가 되는 것이 보안이나 사생활 침해 등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자율 주행 차가 거리를 돌아다니더라도 사람들 간의 소통은 필요할 것이다. 지금처럼 세계화는 계속될 것이고 국가 간에 무역은 더욱 발달할 것이고 알아야 할 지식은 점점 많아질 것이다.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바로 검색을 하면 되지 않냐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인공지능에 밀리지 않으려면 과거보다 알아야 할 지식은 더 많아지고 익혀야 할 기술도 많을 것이다. 인공지능의 발달이 과연 인간에게 행복을 가져다줄지 아니면 재앙이 될지 알 수는 없다. 예측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변화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제목이 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는데 한편으로는 차라리 유튜브로 검색해서 보는 게 더 편하고 빠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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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모기소녀 =Mosquito girl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6.12

이 책은 정수윤 저자가 지어낸 판타지 소설입니다.

어느 한 소녀의 친구가 자신의 부모님과 호화로운 여름휴가를 떠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자신도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다며 동네마을버스를 타고서는 종점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정수윤 저자가 지어낸 판타지 소설입니다.

어느 한 소녀의 친구가 자신의 부모님과 호화로운 여름휴가를 떠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자신도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다며 동네마을버스를 타고서는 종점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그 마을버스를 타고 종점에 도착한 나머지 배고파서 집에서 가져온 주먹밥을 먹으려고 어디서 먹을지 생각하던 찰나에 앞에 한 폐가가 보여서 가까이 가보니 문이 살짝 열여 있어서 그 틈으로 들어가 가죽소파위에 앉아서 주먹밥을 먹기 시작합니다.

그때, 모기 한 마리가 앵앵거리며 소녀의 팔에 앉자 손으로 모기를 잡았습니다.

그랬더니 소녀가 모기로 변하여 모기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면서 소녀는 작은 몫숨을 소중히 여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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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돈키호테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11

돈케호테는 아주 골짜기인 시골마을의 귀족이예요

돈키호테는 아주 예전 부터 용감했죠

그래서 꿈이 기사였죠

그래서 돈키호테는 기사시험을 보러갔죠

거기서 기사에 합격 되었습니다

돈키호테는 정마 기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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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케호테는 아주 골짜기인 시골마을의 귀족이예요

돈키호테는 아주 예전 부터 용감했죠

그래서 꿈이 기사였죠

그래서 돈키호테는 기사시험을 보러갔죠

거기서 기사에 합격 되었습니다

돈키호테는 정마 기뼜죠

어느날 기사가 된후 큰 언덕에 풍차 괴물이 나타나서 처치하러 가야하는대 아무도않갔죠

든키호테는 몰랐습니다

그길이 너무나도 힘들고 험난한 길이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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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폭풍의 언덕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10

나는 삭막한 주택에 살아요.

'애밀리'가 나의 이름이예요

나는 이집의 아이가 아니예요.

왜냐고요? 저는 주어온 아이니깐요

그래서 저는슬픈 크리스마스 보내고 있죠. 집밖에서 산책하던 도중 해들리와 헤리톤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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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삭막한 주택에 살아요.

'애밀리'가 나의 이름이예요

나는 이집의 아이가 아니예요.

왜냐고요? 저는 주어온 아이니깐요

그래서 저는슬픈 크리스마스 보내고 있죠. 집밖에서 산책하던 도중 해들리와 헤리톤을 만났어요.

이친구들은 정말 좋은 친구들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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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종이밥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6.10

이 책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쓴 글입니다.

그래서 그 시절의 궁핍했던 배경을 담아 조금은 쓸쓸하고 슬프지만 사실을 잘 담아낸 작품이었다.

1980년대 서울의 판자집이 모여 있는 판자촌 옆 동네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오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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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쓴 글입니다.

그래서 그 시절의 궁핍했던 배경을 담아 조금은 쓸쓸하고 슬프지만 사실을 잘 담아낸 작품이었다.

1980년대 서울의 판자집이 모여 있는 판자촌 옆 동네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오며 일어나는 빈부격자에 따른 어린 친구들끼리 놀면서 생기는 따돌림, 집안경제가 어려워 학교도 못가고 절로 가야만 했던 미취학 아이들도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솔직히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힘들었을 것이라는 짐작은 간다. 하지만 내가 직접 겪어보지 못했기 떄문에 그 시절의 고통과 고충을 100%알 수는 없지만 지금의 삶에 정말 감사히 생각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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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플라스틱 섬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6.10

이 책은 플라스틱으로 환경이 파괴되어 가는  모습을 나타낸 책입니다.

사람들은 형형색색의 쓰레기를 들고 갑니다. 이는 여러 가지의 형태인 플라스틱을 표현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내가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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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플라스틱으로 환경이 파괴되어 가는  모습을 나타낸 책입니다.

사람들은 형형색색의 쓰레기를 들고 갑니다. 이는 여러 가지의 형태인 플라스틱을 표현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내가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정말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플라스틱을 다양한 형태로 바꾸어 가며 사용한다. 이는 정말로 심각한 이야기이다.

솔직히 잘 모르겠다. 플라스틱 병, 비닐은 재사용하면 인체에 해롭다고 들었다.

근데 이것들을 한 번 쓰고 버리자니 환경이 너무 훼손되는 것 같다.

하지만 요즘 플라스틱병, 용기는 비교적 좋은 상품이 나온다.

사용할 것이라면 이런 상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사실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힘드니까 좋은 플라스틱 상품을 구매하여 재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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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다섯 손가락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6.10

이 책에서 말하는 이야기에서 엄지 손가락은 호불호를 표현한다고 하고 검지 손가락은 어느 것을 가르킨다고 했다. 중지는 예의 없는 사람들이 욕을 할 때 사용한다고 했다. 네번째 손가락에는 사랑을 담은 반지를 낀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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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이야기에서 엄지 손가락은 호불호를 표현한다고 하고 검지 손가락은 어느 것을 가르킨다고 했다. 중지는 예의 없는 사람들이 욕을 할 때 사용한다고 했다. 네번째 손가락에는 사랑을 담은 반지를 낀다고 하고 새끼 손가락은 약속을 한다고 했습니다.

이 책의 원작은 글 : 셀마 운글라우베, 그림 : 브루나 바로스라는 사람이 출판하였습니다.

그래서 외국의 원작이다보니 앞에는 한국어로 된 내용의 글을 쓰고 뒤에 똑같은 내용을 영어로 된 원작 그대로를 써놓았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책도 읽고 자연스레 뜻밖의 영어공부도 하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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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교회생활에 꼭 필요한 습관 50가지 : 지금은 영성과 함꼐 인성 회복이 필요할 때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6.10

신앙생활을 한지도 20년이 넘었지만 어떤 마음과 행동으로 교회생활을 할것인가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지내온것 같다.

우연히 <포항강변교회> 박재훈 목사의 `교회생활에 꼭 필요한 습관 50가지`를 보면서 교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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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한지도 20년이 넘었지만 어떤 마음과 행동으로 교회생활을 할것인가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지내온것 같다.

우연히 <포항강변교회> 박재훈 목사의 `교회생활에 꼭 필요한 습관 50가지`를 보면서 교회생활을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건강하게 하려면 좋은 습관을 만들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사람이 살아가는 자세와 행동으로 성경같은 말씀이다.

특히나, 건강한 신앙인에게 꼭 필요한 습관.

1. 자신과 대면해 보는 습관.

2. 예의를 갖추는 습관.

3.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습관.

4. 이기심(利己心)을 버리는 습관.

5.의리(義理)를 지키는 습관.

6. 좋은 것을 나누는 습관.

7. 부족한 것을 채워 주는 습관.

8. 약간의 거리를 두는 습관.

9. 상처 받지 않는 습관.

10. 져 주는 습관.

11. 균형을 유지하는 습관.

12. 더해(보탬) 주는 습관.

13. 손해 보는 습관.

너무나도 필요하고 아름다운 습관이지만 뼈를 깍는 노력 없이는 어림도 없는일.

그러나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는게 신앙인의 자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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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10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사람마다 다르지만 우리는 이유 있게 살아가고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사람은 돈을 얻기위해 어떤사람은 행복을 얻기위해 정말 다양하게 살아가고 있다

바보이반 : 어느하늘나라에 악마와 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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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사람마다 다르지만 우리는 이유 있게 살아가고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사람은 돈을 얻기위해 어떤사람은 행복을 얻기위해 정말 다양하게 살아가고 있다

바보이반 : 어느하늘나라에 악마와 천사가 노리는 바보 이반이 있었습니다.

1번은 악마에게 홀리고 1번은 또 1번은 천사에게 홀리고 그렇게 아무대나 홀리다가 왕에게 까지 홀렸죠.

그래서 이반이 왕이 되고 악마와 천사가 더이상 싸우지 않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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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호밀밭의 파수꾼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6.09

J.D 샐린저라는 저자의 자서전의 형식이다.

J.D 샐린저는 이번에 4번째 퇴학을 당하게 되며 소설이 시작된다.

그리고 나서는 샐린저에게 학점F를 준 선생님이 보고 싶다며 편지를 받고 그 선생님을 만나러 가게된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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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샐린저라는 저자의 자서전의 형식이다.

J.D 샐린저는 이번에 4번째 퇴학을 당하게 되며 소설이 시작된다.

그리고 나서는 샐린저에게 학점F를 준 선생님이 보고 싶다며 편지를 받고 그 선생님을 만나러 가게된다.

하지만 역시나 그 만남은 좋지 못했던 만남이었다.

그리고 샐린저는 할머니가 주시는 용돈을 가지고 뉴욕 시내를 나선다.

그랬더니 샐.린저가 이런 말을 했다.

"그곳에서는 나만 이상했는데 여기에 오니 나만 정상인이네"

그리고 뉴욕의 한 호텔에 들어가서 청춘의 밤을 클럽에서 놀게 된다.

그리고  밥을 먹으러 가서 모금 후원받으러 다니는 수녀가 점심을 대충 떄우는 모습을 보고는 10달러를 모금하였다.

난 샐린저의 의외의 모습에 놀랬다.

그리고 이 제목의 의미는 샐린저의 꿈이었다.

아이들이 호밀밭에서 놀면서 호밀밭속에 있는 절벽에 떨어지지 않고 지켜주는 게 꿈이라고 말하는 것이 좀 의외였다.

솔직히 샐린저라는 사람을 제대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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