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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지막 잎새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09

마지막잎새 : 드디어 마지막 잎새가 다 떨어지고 겨울이 찾아옵니다.

크리스마스가 찾아오는거죠.

존시는 마지막 잎새가 다 떨어졌다고 생각했지만 1개의 잎새가떨어지지 않고 있어서 힘을 얻는다.

오스카 와일드 : 마을 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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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잎새 : 드디어 마지막 잎새가 다 떨어지고 겨울이 찾아옵니다.

크리스마스가 찾아오는거죠.

존시는 마지막 잎새가 다 떨어졌다고 생각했지만 1개의 잎새가떨어지지 않고 있어서 힘을 얻는다.

오스카 와일드 : 마을 한곳에 서있는 행복한 왕자있다.

온통 금에다가 다이아몬드,루비도 있죠.

근데 행복한 왕자는 새에게 부탁을 해 힘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금 , 다이아몬드 ,루비를 갔다 주라고 부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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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모든 요일의 기록 10년차 카피라이터가 붙잡은 삶의 순간들
작성자 : 한*은
작성일 : 2020.06.09

광고를 전공하고 AE로 1년 남짓 일을 할 때 카피 쓰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꺼렸다. PR쪽으로 이동이 있을 때도 글쓰기의 압박을 견디지 못해 첫 직장을 퇴사하고 그다음 직장에서 SNS를 맡게 되었을 때도 인스타그램에 쉽게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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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전공하고 AE로 1년 남짓 일을 할 때 카피 쓰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꺼렸다. PR쪽으로 이동이 있을 때도 글쓰기의 압박을 견디지 못해 첫 직장을 퇴사하고 그다음 직장에서 SNS를 맡게 되었을 때도 인스타그램에 쉽게 올리는 글들은 나중에는 기계적으로 쓸 수 있었지만, 그런데도 뭔가를 쓰기 시작하기 전에는 막막한 감정이 먼저 들었다.

나한테 쓰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싶지만, 굳이 쓰고 싶지는 않았다. 그런 생각을 굳건히 갖고 있던 내가 반년도 되지 않아 무엇이라도 쓰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일을 그만두고 6개월 쉬는 동안 뭐라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쓰기'라는 표현으로 이뤄내고 싶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의 기록에 대해 관심을 두게 됐다.

어느 날, 도서관에 가보니 추천도서로 이 책을 보게 됐다. 같은 '광고' 분야의 몸을 담고 계신 작가의 글이기도 해서 관심이 갔다. 책은 작가의 삶의 순간들에 대한 기록을 담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여행에 대하여, 음악에 대하여, 사진에 대하여, 취미에 대하여, 쓰는 것에 대하여 담백하게 써 내려갔다.

가장 와닿던 부분은 1장 '읽다'의 한 부분, '여행'에 관한 작가의 생각이다. 난 여행을 정말 좋아하기에 기회가 되면 여행을 수시로 다녔다. 여행하면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공간을 마주하며 느끼는 감정들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여겼다.

일상에서 느낄 수 없었던 부분들을 느끼고자 여행을 떠나곤 했다. 그런데도 여행지에서 내게 가장 큰 행복감을 안겨주는 것은 여행지에서만 볼 수 있는 이국적인 풍경, 느낌이 아니었다. 어디서라도 느낄 수 있는 일상 같은 행복에서 나는 가장 큰 행복감을 느꼈다. 여태까지 다녔던 모든 여행에서 가장 큰 추억을 안겨준 건 파리에서 어느 공원에 앉아 제일 친한 동생과 아무 생각 없이 끝말잇기를 하며 시간을 보낸 날이었다.

내 마음가짐에 따라 지금 내가 지내는 이곳이 지중해가 될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아직도 매일 유럽, 미국 여행을 꿈꾸는 나지만 지금 내가 있는 이곳, 이천을 나의 지중해로 여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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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로빈슨 크루소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09

로빈슨 쿠루소는 배를 타고 이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배가 사고가 나서 겨우 혼자 살아남았다

하지만 살아남았는데 무인도 였다

로빈슨 크루소는 일단 보금자리를 만들기위해 집을 짖기로 결심했습니다

요세처럼 탄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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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쿠루소는 배를 타고 이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배가 사고가 나서 겨우 혼자 살아남았다

하지만 살아남았는데 무인도 였다

로빈슨 크루소는 일단 보금자리를 만들기위해 집을 짖기로 결심했습니다

요세처럼 탄탄한 집을 말이죠

일단 나무기둥 4개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나무를 넣고 지붕을 만드니 완성이 되었습니다

다만들고 있으니 어떤 한 남자가 로빈슨 크루소한테 말했다

'살려주세요,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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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만화로 배우는)공룡의 생태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20.06.08

작년 작가의 이전 도서 [곤충의 진화]를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고 오랜만에 도서관을 서성이다가 이 공룡의 생태라는 책을 볼 수 있었다. 얼마나 놀라고 흥분했던지 바로 잡아들고 한 창을 서성였다. 사실 공룡을 좋아하고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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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작가의 이전 도서 [곤충의 진화]를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고 오랜만에 도서관을 서성이다가 이 공룡의 생태라는 책을 볼 수 있었다. 얼마나 놀라고 흥분했던지 바로 잡아들고 한 창을 서성였다. 사실 공룡을 좋아하고 지대한 관심이 있었어서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도서로 [쥬라기 공원]을 꼽을 정도인데 이런책을 만났으니 정말 그때 그 놀람과 기쁨은 주체할 수가 없었다.


특히나 한국의 책들은 더욱더 반갑다. 사실을 공룡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학자, 박사들이 절대적으로 거의없는 한국이다보니 이런 책들도 상당히 보기가 드물다. 특히 대부분의 책들은 아이들을 위한 공룡 백과정도의 수준이고 그나마 감수자들도 대부분은 공룡에 관련된 학위를 가진 사람도 찾기 힘들정도였다. 


그렇다면 이 책은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썼는데 왜 그렇게 좋아하냐고 묻는 다면 작가의 덕후기질때문이다. 갈로아라 불리우는 이 작가의 책을 읽어본다면 정말 많이 진지하게 파고드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패러디. 이 패러디라는 것은 그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다면 적절히 섞어 그리기가 너무나 까다로운 장면이다. 자칫 왜 이게 여기서 나오지? 하면서 자신의 얕은 지식을 그대로 폭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온 시기를 보면 이제 몇번 자판을 두드리면 전문자료, 과학지, 논문등 수 없이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허투루 책을 쓰다간 정말 날벼락을 맞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이미 작가는 너무나 잘 알려진 유명인이라 날조를 하거나 이상한 말을 써 놓으면 공격의 대상이 될 것이 뻔하다.


각설하고 이 책은 전체적인 공룡의 생태를 말 그대로 죽 그려내고 있다. 사실 그림으로 읽는 책이기 때문에 읽어나가는 것은 순식간이지만 이 책이 지는 매력을 하나하나 보려면 오히려 글로 쓴 책보다도 더 시간이 걸린다. 그림이 또 올 컬러다 보니 색, 선, 모양 하나하나가 논문이나 마찬가지다. 선 하나만 잘 못 그려도 사실과 다르게 그려지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 되어버려서 꼼꼼히 살펴가며 보다보면 순식간에 읽을 수 조차 없는 책이다.


작가는 이 책에 그 긴 시간을 그려넣으려했고 그러는 와중 흥미를 잃지 않게 하기 위해 위트와 패러디를 계속 접합시켰다. 그 덕에 박장대소를 하거나 실소를 계속하면서 즐겁게 공룡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 최근의 이론들을 바탕으로 즐겁게 공룡의 연대기를 즐기고 싶다면 부담없이 이 책을 집어들고 읽어보길 그리고 다 읽었다면 이 책을 가지고 가까운 [서대문구 자연사 박물관]을 꼭 한 번 방문해 보길 권한다. 읽었던 것들을 확인 할 수 있는 재미난 장소이고 작가의 커다란 작품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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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동급생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20.06.08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소설가중 한 명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이자 두 번째 하이틴 추리소설이다. 일본의 추리소설은 상당히 범위가 넓어서 여러 장르가 많지만 중,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추리물들도 상당히 많다. 만화로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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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소설가중 한 명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이자 두 번째 하이틴 추리소설이다. 일본의 추리소설은 상당히 범위가 넓어서 여러 장르가 많지만 중,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추리물들도 상당히 많다. 만화로는 [김전일 소년의 사건부-소년탐정 김전일]이 대표적일 것이고 일본 추리의 여왕이라는 미미여사 역시 [솔로몬의 위증]이라는 소설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한 소설을 썼다. 사실 일본의 학교, 교사, 입시라는 이 삼각편대는 한국과 너무나 비슷해서 읽으면서도 내 고등학교 시절에 너무나 많이 도입이 되기도 했다. 


권위적이고 폭력적인 교사들, 학생은 학생다워야 한다며 내세워진 교칙들 그리고 입시에 대한 부담감. 사실 예전에는 그리웠던 학창 시절이 지금은 하나도 그립지 않다는 것도 상당히 아이러니하다.


이러한 학교를 배경으로 그나마 가장 아름답고 즐겁고 기억하고 싶은 것이라면 나와 힘겨운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일 것이다. 함께 웃고, 괴로워하고 또 힘든일을 같이 힘내서 극복해 나가던 친구들과의 추억들이 정말 어쩌면 유일한 좋은 기억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중요한 친구의 죽음 그리고 그것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외면할 것인가? 적극적으로 싸울것인가? 이 소설에서는 자신의 명예, 이익이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에 벌어진 친구의 죽음을 적극적으로 파해쳐가는 학생들의 모험이 담겨있다. 그리고 그 사회 10대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점들과 그들이 겪어나가는 성장기도 담겨있다. 그래서 이 소설은 단지 추리소설이 아니라 성장기 소설의 역할도 담고있다.


책장이 상당히 빠르게 넘어갔다. 흥미진진한 사건전개도 전개지만 주인공을 둘러싼 모든 일들을 친절히 설명해가면서 떡밥을 다 회수해는 작가의 능력에 감탄에 감탄을 거듭한다. 생각치도 못한 반전도 한 두번씩 던져주며 추리소설의 매력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다. 다시금 10대의 감정을 자극하고 싶다면 또는 10대들의 마음을 느끼고 싶다면 한 번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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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제인 에어 (논술대비세계명작 17)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08

제인은 몸이 어렸을때부터 많이 아팠다. 그래서 외숙모 집에 와 있었습니다

온지 벌써 1~2개월이 되었다

하지만 제인에어는 외숙모집에서ㅠ하녀 취급를 당하고 있있죠

특히 외숙모 아들 존은 제인을 더욱더 못살게 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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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은 몸이 어렸을때부터 많이 아팠다. 그래서 외숙모 집에 와 있었습니다

온지 벌써 1~2개월이 되었다

하지만 제인에어는 외숙모집에서ㅠ하녀 취급를 당하고 있있죠

특히 외숙모 아들 존은 제인을 더욱더 못살게 굴었어요.

제일이 책을읽고있으면 그 책을 뺐어서 책을 제인에게 던지고 놀긴했죠

제인은 집에서 외톨이 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인이 몸이 아주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다시 학교에 다닐수 있게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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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동물농장 (논술대비 세계명작 10)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08

나폴페옹과 스퀼러가 동물들을 또 괴롭히네요?

나폴레옹과 스퀼러가 누구냐고요? 동물농장의 지도자와 그의 아내이죠

나폴레옹은 힘이 엄청 세요 그래서 동물농장에 있는 동물친구들을 괴롭히고 다니죠

하지만 가만히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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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페옹과 스퀼러가 동물들을 또 괴롭히네요?

나폴레옹과 스퀼러가 누구냐고요? 동물농장의 지도자와 그의 아내이죠

나폴레옹은 힘이 엄청 세요 그래서 동물농장에 있는 동물친구들을 괴롭히고 다니죠

하지만 가만히 있을 동물친구들이 아니죠 . 반란을 이르킵니다

반란의 시작 최고령 어르신은 나폴레옹의 의해 죽게됩니다

그러자 다른동물들이 최고령 어르신의 복수를 하기위해 더욱더 열심히 반란을 수없이 이르키죠

그러자 나폴레옹은 거세게 저항했지만 동물들의 힘이너무 강해 결국 동물들의 손에 죽게되버리죠

그럼 그의 아내 스퀼러는 어떻게 됬냐고요?

스퀼러는 반란도중 도망을가다가 차에치어 죽게됩니다

동물농장에는 평화가 찾아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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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는 혼자 일하고 싶다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6.08

'혼자 자유롭게 일하며

동시에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삶.

그리고 인생에 뭔가를 남기는 삶.'

누구나 꿈꾸는 싦이 아닐까?

요즘 TV 프로그램중 '나 혼자 산다.'를 보면서 여러가지 복잡한 맘이다.

출연자들의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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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유롭게 일하며

동시에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삶.

그리고 인생에 뭔가를 남기는 삶.'

누구나 꿈꾸는 싦이 아닐까?

요즘 TV 프로그램중 '나 혼자 산다.'를 보면서 여러가지 복잡한 맘이다.

출연자들의 자기직업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온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나는 그 나이에 그들처럼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살았을까라는 자문이다.

1인 콘텐츠크리에이터인 뫼달의 '나는 혼자 일하고싶다.'를 만나고 나서는,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경험을 쌓지만,

삶이 쉽게 바뀌지는 않는다고 느낀다.

"삶 자체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퇴근 후 하루의 피곤함을 잊기 위해 술을 마시거나 소파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보는 대신 책상앞에 앉아야 한다. 남들이 주말이라고 나들이 갈 때도 취준생처럼 치열한 하루를 보내야 한다.'는 작가의 말처럼 기계처럼 흘러보내는 현재에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것 아닐까.

가장 큰 위험은,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니까.

진정 변화를 원한다면 그 정도 노력은 당연히 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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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동물농장 (논술대비 세계명작 10)
작성자 : 정*영
작성일 : 2020.06.08

나폴레옹과 스퀼러가 또 동물들을 괴롭히네요?

나폴레옹이 누구냐고요? 스퀼러가 누구냐고요? 동물농장의 지도자와 그의 아내이죠

동물농장의 지도자라면 거의 난폭자 수준이지요

나폴레옹은 힘이세요. 그래서 모든 동물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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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과 스퀼러가 또 동물들을 괴롭히네요?

나폴레옹이 누구냐고요? 스퀼러가 누구냐고요? 동물농장의 지도자와 그의 아내이죠

동물농장의 지도자라면 거의 난폭자 수준이지요

나폴레옹은 힘이세요. 그래서 모든 동물들을 지배하죠

그리고 스퀴러는 그일들을 돕고 있지요

이제 나폴레옹과 스퀼러가 어마나 나쁜지 알겠죠? 그럼이제 동물농장의 다른 동물들의 반란을 보러가볼까요?

동물농장의 동물들은 최고령 어르신의반란으로 시작해 다른 동물들도 반란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최고령인 어르신은 결국 나폴레옹의 손에 죽게되었죠

그럼 다른동물들과 나폴레옹 스퀼러는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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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가다듬기 : 일상을 깨지 않고 인생을 바꾸는 법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6.06

장소와 도시를 조성하는 설계 사무소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에세이스트이며 편집자인 히로세 유코는 매일을 '홀가분하고 쾌적하게' 지내는 법에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은 내가 만들어가기 나름이다.

하지만 아는 것과 행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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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와 도시를 조성하는 설계 사무소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에세이스트이며 편집자인 히로세 유코는 매일을 '홀가분하고 쾌적하게' 지내는 법에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은 내가 만들어가기 나름이다.

하지만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르다.

과연 우리는 살아가면서 얼마나 머리가 아닌, 가슴이 원하는데로 행동했을까?

한 번 행하는 것과 꾸준히 끈기를 가지고 행동을 이어가는 것 역시 다르다.

내가 선택한 결정에 꾸준히 행동하는 것. 

이것이 삶의 본질이 아닐까 한다.

매 순간, 마음 편하게, 마음 가는 대로 행하는 삶의 방식이 되는 가다듬기의

흐름을 글로써 보여준다.

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이 산인가. 지도인가. 이야기인가.

그것은 중요치 않다.

그 풍경 속으로 나답게 걸어나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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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시간부자가 된 키라
작성자 : 노*수
작성일 : 2020.06.05

요즘 미뤄지는 것도 많고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오늘 엄마가 빌려 온 이 ‘시간 부자가 된 키라’를 읽어 보았다. 그냥 궁금해서 읽어 보았더니 재미있고 시간을 아끼는 요령도 나와 있어서 이 책으로 독서 마라톤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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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뤄지는 것도 많고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오늘 엄마가 빌려 온 이 ‘시간 부자가 된 키라’를 읽어 보았다. 그냥 궁금해서 읽어 보았더니 재미있고 시간을 아끼는 요령도 나와 있어서 이 책으로 독서 마라톤을 쓰게 되었다. 다 읽고 난 후에 당장 공책도 가지고 계획표도 만들고 싶었지만, 이것도 시간이 부족해서 저녁에 쓰는 것이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계획표 짜는 건 내일 하기로 했고 엄마와 ‘시간이란?’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다. 여기서 이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부분도 생각해 봤는데 나는 그 ‘찰나의 마법’이 인상 깊었다. 아무리 단 1초나 2초라도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라니! 정말로 중요한 교훈이다. 꼭 마음속에 새겨두어야 되겠다. 그리고 마음속에 남는 한 문장이 “내일이란 오늘을 열심히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란다.”이다. 처음에는 “누구에게나 내일이 오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또 오늘을 밤늦게까지 쓰면 내일 아침에는 졸릴 거고, 또 숙제를 미룬다면 내일 또 숙제해야 하니까 오늘을 바르게 쓰면 내일은 아주 알차고 특별한 날일거고 오늘을 너무 잘못 쓴다면 내일은 지겨운 날이 될 것이다. 이렇게 작은 하루 하루도 즐겁게 보내야 그 다음 날, 그 다음 날도 즐겁게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시간은 눈에 보이지 않고 잡히지도 않는다. 세상에 아예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 시간. 시간은 우리를 살아있게 해 준다. 초가 모여서 분이 되고, 분이 모여서 시간이 되고, 시간이 모여서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서 일주일이 되고, 일주일이 모여서 개월이 되고, 개월이 모여서 년이 되고, 년이 모여서 인생이 된다. 내가 보낸 가치없는 1분을 생각 해 보면 지금 죽는 사람에게는 1분, 아니 1초가 아주 귀한 것이다. 이제는 아무리 작은 1초라도 알차고, 즐겁게 보내야 되겠다. 그리고 나한텐 그런 회중시계나 블리크* 따위는 필요없다. 누군가의 5초 인지도 모르는데 왜 그런걸 한 걸까? 꼼꼼한 사람은 그냥 버렸을 것이다. 만약 중요한 시험을 보는 학생이나, 3시간마다 오는 전철을 타려는 사람에게 걸리면 그런 사람한테 아주 큰 피해를 주는 것이다. 그런 시계는 꼭 확인해야 불행이 오지 않는다. 내 일과에서는 온라인 클래스가 많은 시간을 차지해서 거기에 시간을 많이 사용한다. 내가 말을 많이 한 것 같은데 내가 말한 이야기에서 알려주고 싶은 건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자’ 이다. 여기서는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아주 아주 귀한 무엇을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이걸 읽고 시간의 소중함을 알면 좋겠다.

*블리크는 회중 시계의 시간의 요정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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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무엇이든 해결단)허팝 연구소 .6 ,신비한 보물섬 대소동
작성자 : 이*우
작성일 : 2020.05.31

허팝은 유트버다. 어느날, 손님이 허팝한테 찾아온다. 그 손님은 콜롬봉수고, 보물섬을 같이가달라고 한다. 허팝은 변신을 하고 묘미, 쪼드리, 레인지, 콜롬봉수와 보물섬으로 떠난다. 그런데 배가너무 낡아서인지, 모두 타고있는 배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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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팝은 유트버다. 어느날, 손님이 허팝한테 찾아온다. 그 손님은 콜롬봉수고, 보물섬을 같이가달라고 한다. 허팝은 변신을 하고 묘미, 쪼드리, 레인지, 콜롬봉수와 보물섬으로 떠난다. 그런데 배가너무 낡아서인지, 모두 타고있는 배가 부서졌다. 그래도 허팝은 페트병 뗏목을 만든다. 모두 위기는 넘겼지만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다. 거센 파도가 모두를 휩슬어 페트병 뗏목이 부서지도 만다. 모두가 눈을 떠 보니 이상한 섬에 와 있었다. 그런데 곳곳에 반짝이는 돌멩이가 있었다. 갑자기 어떤 새가 와서 묘미를 잡아가는데, 이때 허팝이 반짝이는 돌멩이가 보물이란것을 알게된다. 그래서 허팝이 끈끈한 거미줄로 모두를 감싸고 보석을 단다. 새는 보석을 조금씩 주어가서 새가 보석을 보고 모두를 데려갈 것이기 때문이다. 허팝과 쪼드리, 레인지, 콜롬봉수는 묘미가 있는곳으로 왔다. 그런데 그곳에는 보석이 아주 많았다. 보석을 주어가려는데, 완~~~~전 큰새가 모두를 잡을려고 뛰어든다. 그때, 이상한 초록색 요정이 나타나 소원을 들어중다. 첫번째 소원은 묘미가 거미를 없에라고 했고, 두번째 소원은 그 아주큰새를 없새는 거였다. 세번째 소원은 그 초록색 요정이 퀴즈를 니서 그것을 맞히는 사람한테 기회를 준다고 했다. 퀴즈를 맞힌사람은 묘미였다. 묘미는 집에가고싶다고했다. 그 초록색 요정은 모두를 집에 데려다주었다. 그런데 보석을 안갇고 왔다고 묘미에게 모두가 화냈다. 나도 보물섬에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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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슬퍼!
작성자 : 노*수
작성일 : 2020.05.30

누구든지 슬픔이란 감정이 찾아오면 마음이 약해지기 마련이다. 슬퍼하는 친구를 보면 위로해 주고 싶고, 안타까운 마음이 밀려 들어온다. 마음이 약해지는 것이다. 아무리 원수라도 이 감정이 밀려들어와 마음이 약해진다면 그 원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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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슬픔이란 감정이 찾아오면 마음이 약해지기 마련이다. 슬퍼하는 친구를 보면 위로해 주고 싶고, 안타까운 마음이 밀려 들어온다. 마음이 약해지는 것이다. 아무리 원수라도 이 감정이 밀려들어와 마음이 약해진다면 그 원수를 도와줄 것이다. 이 처럼 슬픔은 바이러스처럼 근처 사람들에게 슬픔을 퍼뜨린다. 전파력이 어마어마한 이 '슬픔 바이러스', 그러나 이 '슬픔 바이러스'는 생존력이 정말 약하다. 보통의 '슬픔 바이러스'는 몇 분만에 끝나고, 그 후 '슬픔 바이러스'의 걸린 사람들은 상쾌하고도 가벼운 기쁨이 몰려온다. 암울 했던 그 감정이 비가 온 뒤처럼 축축했던 날씨가 무지개가 뜨는 것과 비슷하다. 하지만 예외도 있다. '솔로 슬픔 바이러스'. '슬픔 바이러스'의 변종이다. 이 변종 바이러스는 의외로 한 사람에게만 기생하고 멈출 수 없는 거대한 슬픔을 심어준다. 하지만 큰 슬픔의 비해 그 불쌍한 환자는 누구에게도 이 슬픔을 밝히려고 하지 않는다. 평범하게 보이려고, 평소처럼 하려고. 그러다 자신이 완전히 딱딱해 보이는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고, 외면하고, 사나워 지고, 사람에게는 인정받지 못하고, 감정이 모두 부서져 버릴 수도 있다. 그러다 때가 되면 바이러스는 근처의 있는 사람에게 다시 바이러스를 퍼뜨린다. 하, 불쌍한 그들이여. 그러다 영원히 마음의 문을 닫고 "난 슬픔을 이겨내는 거야."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며 다른 사람의 슬픔을 보지 못하게 된다. 이 변종 바이러스를 이겨내려면 자신과 친근하고 가까운 사람에게 하소연 하며 같이 슬퍼하는 것이다. 그럼 이 변종 바이러스는 저절로 사라지게 된다. 만약 이 바이러스의 걸린 사람이 많다면 다 같이 힘들었던 걸 이야기 하면 된다. (처방 방법과 같다.) 하지만 꼭 같은 이유로 바이러스의 걸린 사람과 이야기 해야 되고, 가깝고 친근한 사람에게 해야 한다. 그러지 않는다면 이유와 목적이 달라 엉망진창이 되고 병은 더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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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를 나로 리셋하라 : 당신 삶에 여유와 가치를 더해 줄 '워라밸 저울'의 비밀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29

우리나라도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나는 잘 살고 있는가?`라고

스스로 자문한다.

인생 목표가 뚜렸하면 일하는 태도, 여가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지 않을까.

그러면 더욱 역동적으로 일하게 될 뿐 아니라 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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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나는 잘 살고 있는가?`라고

스스로 자문한다.

인생 목표가 뚜렸하면 일하는 태도, 여가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지 않을까.

그러면 더욱 역동적으로 일하게 될 뿐 아니라 여가도 더 알차게 보내게 될것이다.

이 책은, 인간은 물질과 정신의 집합체다.

물질과 함께 정신의 가치와 안정을 되찾아야만 비로소 행복에 이룰 수 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워라밸은 일에서 물질의 필요를, 삶에서 정신의 가치를 채워 줌으로써 인간 행복을 완성시킨다.

워라밸은 `균형`을 강조한다. 일과 삶의 균형으로 행복에 도달한다!

이는 과거 어떤 철학이나 종교도 도달하지 못한 접근이다.

왜냐하면 현대인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철학이나 종교는 대개 정신이나 물질 하나에 치우친 관점을 중시하지만

워라밸은 둘의 균형을 강조한다고 설명한다.

100세 시대에 더욱 중요하게 다가오는 워라밸; 욜로. 소확행. 케런시아. 가심비.

중 어떤 형태의 삶이 균형 있는 삶일까?

잘 산다는 의미는 자아를 회복하는 것.

지금 당장 꿈꾸던 일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가치 있고 효율적인 일`을 찾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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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난 싫다고 말해요 (나쁜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책)
작성자 : 최*란
작성일 : 2020.05.29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의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고 더욱더 다짐하게 되었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나를 데려가려고 한다면 싫다고 말해야 한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실제로 그런 일을 겪는 다면 그러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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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고 나의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고 더욱더 다짐하게 되었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나를 데려가려고 한다면 싫다고 말해야 한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실제로 그런 일을 겪는 다면 그러지 못할 것 같다. 나는 겁이 많고 부모님이나 가족 핑계로 데려간다면 나느 그냥 따라 갈것 같기도 하다. 나는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해도 절대 따라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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