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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크라이시스 마케팅 (코로나19를 극복할 세계 석학들의 해법)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5.19

  코로나 19가 우리 삶의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 라는 말을 워낙 많이 들어서 이제는 식상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불과 몇 달 만이지만 우리의 삶이 많이 바뀌고 말았다. 이제 다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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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가 우리 삶의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 라는 말을 워낙 많이 들어서 이제는 식상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불과 몇 달 만이지만 우리의 삶이 많이 바뀌고 말았다. 이제 다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무서운 말도 아니고 현실성 떨어지는 말도 아니다. 초반에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뭐가 대단할까 싶었는데 엄청난 감염력으로 인해 공포로 몰아넣기에 충분했다. 거리에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이상한 생각이 들 정도이다. 식당 매출은 확 줄었고 대신 배달음식을 주문하여 시켜먹고 온라인 쇼핑은 매출이 급증했다고 한다. 사람이 많이 몰리는 대형 마트 대신 집 근처에 있는 편의점을 이용하고 매출이 감소할 것 같았던 스타벅스는 드라이브 쓰루 주문 방식으로 인해 매출도 늘었다고 한다. 집에만 있기 갑갑한 시민들은 달고나 커피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탄생시켰으며 하루 종일 아이들과 집에만 있다 보니 종이컵을 쌓아서 놀기 위해 종이컵 주문도 많이 늘었다고 한다. 재택근무가 반강제적으로 시행되었고 사회적 거리 두기도 이제 익숙해졌다.

  이제 어느 정도 안정화로 접어들었지만 최소 1년 이상은 현 상황이 유지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백신이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만약 백신이 나와서 보급된다고 해도 한번 변한 일상은 쉽게 되돌리기 힘들 것이다. 우리나라도 김영란 법에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저녁이 있는 삶으로 문화가 바뀌고 있으며 자연스레 회식도 줄었기에 코로나 19사태로 사회적 거리 두기에 그마나 쉽게 적응할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각종 문화행사도 취소되었으며 아이들은 몇 달째 학교도 못 가고 있다. 그렇다가 준비가 미처 안된 상태에서 온라인 개학을 하였고 온라인 수업을 하지만 초반에는 시스템 접속 장애 등으로 문제가 많았었다. 그렇지만 성격 급한 한국인이기에 금방 이런 문제들도 해결하였고 다들 적응이 되어간다. 직장에서도 불필요한 출장을 줄이고 화상 회의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대면 회의보다 집중도가 떨어져서 대면 회의일 때 1시간이면 끝날 일이 2~3시간씩 걸린다고 토로하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대면 회의를 하기 위해 이동하는 시간에 회의 전후로 잡담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했던 것에 비하면 결코 비 효율적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으니 학교 급식으로 납품하던 식 음료도 남아 돌아서 가격이 폭락하기도 한다. 사람이 살아서 숨을 쉬고 있으면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남는다는 것은 그만큼 낭비되는 음식들이 많았다는 의미일 것이다. 30초 이상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고 마스크 착용을 생활 하다 보니 자연스레 여타 감염도 안되어 감기 환자도 많이 줄었다. 그 동안 원격 진료 등에 대해 반대 의견도 많았는데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자연스레 논의가 되고 있다.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세계의 과학자들이 모두 힘을 합쳐서 국가간의 경제를 넘어서 함께 대응해야 하는 것도 뉴노멀의 한 모습일 것이다. 세계가 하나의 제국이라는 생각으로 서로 협력을 해야 할 것이다. 점차 국가라는 개념이 무너져갈 것이다. 나이가 많아서 디지털 기계에 익숙하지 않아서 온라인 쇼핑이나 모바일 뱅킹이 어렵다는 핑계는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IT 업종에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이제는 디지털이나 IT를 고려하지 않고는 직장을 구하기 힘들지도 모른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벌어질지에 대해서는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행이 된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결혼 풍속도가 바뀌고 마라톤 대회도 다 함께 모이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가상 대회를 열고 있다. 바이러스 때문에 문제라고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변화에 대해 직시하면 분명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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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귀를 열면 대화가 달라진다 : 호감을 주고 마음을 얻는 42가지 듣기 기술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19

"말을 배우는 데는 3년이 걸렸지만

경청을 배우는 데는 60년이 걸렸다." 故 김수환추기경이 생전에 한 말씀이다.

누구나 살아 가면서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해 준다.

나 역시 말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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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배우는 데는 3년이 걸렸지만

경청을 배우는 데는 60년이 걸렸다." 故 김수환추기경이 생전에 한 말씀이다.

누구나 살아 가면서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해 준다.

나 역시 말하는 것은 배웠지만 듣는 것을 배우지는 못했다.

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영역이다고 했던가.

"신은 인간에게 두개의 귀와 하나의 혀를 줬다.

인간은 말하는 것의 두 배 이상 들을 의무가 있다."성경에 나오눈 구절이다.

말하는 것의 두 배로는 부족하다 상대방이 100을 말하면 99를 듣고 오직 1만 말하는 것, 그것이 누군가에 대한 사랑이 아닐까?

나도, 상대방도 원하는것.

그것은 바로 자기의 말을 잘 들어 주는 태도가 아닐까..

말하지 않아도 친밀해질 수 있는 거리는 0 ~ 45cm라고 했던가.

듣기는 노력하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신의 선물 이라고 했다.

지금 당장 말을 줄이고 들으려고 노력해야 겠다.

나는 `취급` 대신 `대접`을 받고 싶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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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장기려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5.18

우리 엄마가 사주신 책이다.

징기려 박사님은 아주 착하다.  장기려 박사님은 별명이 있다. 바보의사라는 별명이있다. 아주특이하다. 장기려는 사람들을 도운다. 잘곳이없으면 자곳을 마련해주고 굴주리고잇으면 밥도챙겨준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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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사주신 책이다.

징기려 박사님은 아주 착하다.  장기려 박사님은 별명이 있다. 바보의사라는 별명이있다. 아주특이하다. 장기려는 사람들을 도운다. 잘곳이없으면 자곳을 마련해주고 굴주리고잇으면 밥도챙겨준다. 장기려는 병원을 차렸다. 간호사3명이면 충분하다. 어느날 장기려선생님의집에 도둑이들었다. 하지만 장기려박사집은 책으로 둘러 쌓여있다. 책을 훔치려는 도둑에게 이책을 자기에게 팔라고 하며 도둑에게 돈을 주었다. 도둑은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집밖으로 나왔다.

어느날 장기려 박사병원에 월급이 없어서 장기려 박사가 직원들에게  "월급은 가족 인원수 만큼 가져 가세요" 라고말했다. 그래서 가족이 많은 간호사가 제일 많이 가져갔다. 어느날 장기려는 북한에있는 가족이 그리웠다. 왜냐하면 6.25전쟁에서 피난을 나왔기때문이다. 장기려박사는 평생 가족을 몹시 아주 그리웠다. 하지만 참으며 힘든 사람들을 보살폈다.

나도 아주 많이 착해져서 사람들을 돕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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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하고 싶다 다이어트 100일 완성 날씬해지는 평생 습관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5.18

안선영씨는 뭐든 열심히 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연애를 열심히 해서 연애에 관한 책도 쓰고 이번엔 산후에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그 노하우를 나누는 책을 썼다. 특히 엄마들은 아이들 식단, 남편 식단을 따로 따로 챙기느라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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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씨는 뭐든 열심히 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연애를 열심히 해서 연애에 관한 책도 쓰고 이번엔 산후에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그 노하우를 나누는 책을 썼다. 특히 엄마들은 아이들 식단, 남편 식단을 따로 따로 챙기느라 다이어트에 여러 어려움이 있는데 이유식을 준비하면서 자기 식단도 같이 준비할 수 있는 음식 레시피도 유용할 것 같다. 20대의 과시용 몸매를 위한 다이어트 엄마의 다이어트는 달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오래 건강하게 쓸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하고 밝은 에너지로 가족을 대하는 게 현명한 엄마라고 100일만 해보자고 한다. 어떤 일이든 100을 해내면 습관이 되고 그 다음엔 자극적인 음식이 별로 맛이 없어서 안 먹게 된다고 해보자고 한다. 

내가 아직 주부는 아니지만 좋은 마인드는 미리부터 배워둬야겠다. 습관적으로 먹던 안 좋은 간식들부터 채소로 주전부리를 바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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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세계를 빛낸 50명의 위인들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5.17

이 책은 말 그대로 세계를 빛내 주셨던 50명의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1장. 용맹하고 지혜로운 위인들 2장. 모험과 도전을 즐긴 위인들

3장. 위대한 유산을 남긴 위인들 4장. 의학&과학의 발전을 이룬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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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 그대로 세계를 빛내 주셨던 50명의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1장. 용맹하고 지혜로운 위인들 2장. 모험과 도전을 즐긴 위인들

3장. 위대한 유산을 남긴 위인들 4장. 의학&과학의 발전을 이룬 위인들

5장. 봉사와 헌신으로 세상을 빛낸 위인들로 목차를 5가지로 나누고 각 장당 10분을 소개시켜 주는 방식의 책이다.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라는 구절을 흔히들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누가 이런 말을 했었는지 무지했다.

이 책을 통해 이 구절은 '카이사르'라는 로마의 장군이었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구절은 누가 이야기 했었는지 알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되었다. 바로 "로미오와 줄리엣"의 저자인 셰익스피어가 한 말이었다.

이처럼 원래 알고 있었지만 잊어버렸던 기본지식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책이었고 몰랐던 내용과 기본지식도 깨우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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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 :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센스 있는 질문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17

"10년 뒤의 나에게 지금의 나를 보면서 조언을 해달라고 질문을 하면, 10년 뒤의 나는 뭐라고 조언을 해줄까요?"

어찌어찌 하다보니 장례식장 2층에서 생활한지가 2년이 되간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이라는 예약티켓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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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의 나에게 지금의 나를 보면서 조언을 해달라고 질문을 하면, 10년 뒤의 나는 뭐라고 조언을 해줄까요?"

어찌어찌 하다보니 장례식장 2층에서 생활한지가 2년이 되간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이라는 예약티켓을 쥐고 나온다지만,

그 죽음의 순간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거의 없었다.

그 분들과 위 아래층에서 누워 긴밤을 보내며, `만약에`라는 마술질문을

나에게 던져본다.(그때 내가 다른 선택을 했다면?)

"나는 ,,,,,,,,,,,, 최선을 다했는가?"

1.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2.가장 걱정되는게 무엇인가?

3. 나는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무수한 나 자신에게 던진 질문의 답은 부족함을 스스로 인정하고,

내 주위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개선해 나가는 오프너(opener), 미러링(mirroning)의 자세로 하루하루를 가꾸며 살아야 한다는 것.

여기에 하나더, 바탕에 깔려야 할 것은 나에 대한 애틋한 애정과 위로가

필요하지 않을까?

지금 이순간 나에게 뭏는다.

죽음의 문 앞에서서 "후회없이 살았다."고 말할 수 있게 오늘을 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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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관상 경영학 : 돈, 사람, 성공이 따르는 사람들의 비밀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16

우리는 오늘을 살면서 항상 내일을 궁금해 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내일은 손에 담을수 없다

오늘과 오늘이 모여서 인생이 되기에....

觀 볼관 ; 내면을 세밀히 들여다보는 것.

相 서로상 ; 내면의기운이 외부로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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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을 살면서 항상 내일을 궁금해 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내일은 손에 담을수 없다

오늘과 오늘이 모여서 인생이 되기에....

觀 볼관 ; 내면을 세밀히 들여다보는 것.

相 서로상 ; 내면의기운이 외부로 구체적인 형상을 본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수많은 결정의 순간에 선택을 한다.

그러나 그 선택의 결과에 대한 답을 알수 없기에 관상이라는 판단 기준을 

정해 확율을 찾은것이 아닐까?

외부의 형상을 보고 그 내면의 상태를 파악한것이다.

그러나 나부터도 運 (움직일운)을 바란다.

여기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항상 노력하고 준비된 사람에게만

 `운`이 찾아온다는 것이다.

`나는 지금 어떤 씨앗을 뿌리고 있는기?` 나자신에게 뭏는다.

그러나, 여기 복을 불러오는 言相이 있다.

첫째, 긍정적인 말투를 써라.

둘째, 웃어라.

셋째, 얼굴색을 밝게 하고 윤기가 나게 하라.

넷째, 목소리를 맑고 밝게 다듬어라.

다섯째, 베풀어라.

정말 쉬운것 같지만 뇌와 호르몬+생각과 마음이 없는 인간은 엄두도 못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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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
작성자 : 심*은
작성일 : 2020.05.16

이 책은 어디에 있는 학교에 다니든 여자 중학생이라면 대부분 공감 할 것 같은 내용이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갈 때 나는 '고작 한 살 더 먹는 건데 무슨 큰 변화가 있겠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잘못 생각해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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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디에 있는 학교에 다니든 여자 중학생이라면 대부분 공감 할 것 같은 내용이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갈 때 나는 '고작 한 살 더 먹는 건데 무슨 큰 변화가 있겠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잘못 생각해도 한참 잘못 생각한 것이었다. 풀 메이크업을 한 애들도 있고 머리가 갈색인 친구도 있었다. 귀걸이, 피어싱은 말할 것도 없고. 이 책의 주인공 스미레는 나와 비슷한 일을 겪었다. 스미레는 '나이 속인 거지? 대체 몇 년을 꿇었는지 빨리 말해!'라는 말을 했는데 나도 스미레가 한 말과 완전히 똑같은 생각을 한 적이 있어서 정말 신기했다. 스미레는 부모님과의 사이가 안 좋아지고, 어느 무리에 들어가야 할지 생각하느라 머리가 아프다. 또 왕따로 지내도 보고 하수들과 억지로 친해지기도 하고 잘나가는 무리에도 들어가 보기도 하면서 경험을 쌓아 진짜 친구를 만든다. 진짜 친구를 만든다는 건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힘들다. 진짜인 척하는 가짜 친구가 정말 많기 때문이다. 막상 정말 착하고 좋은 친구인 것 같아서 친해지다 보면 진짜 모습이 드러나는 친구도 있고, 반대로 첫인상은 좋지 않았는데 친해지다 보면 잘 맞는 친구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많은 친구를 사귀어보면서 중학생들은 성장 하고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스미레처럼 질 나쁜 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술, 담배 물건을 훔치는 것은 아무리 철이 없는 중학생이라도 절대 하면 안된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가끔 친구들과 소소한 일탈을 즐기는 것이 현실적이고 건강한 방법인 것 같다. 간혹 수업 하나라도 빼먹거나 깜깜해질 때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으면 무슨 인생 패배자가 되는 것 마냥 생각하시는 어른들이 계시는데 그런 일이 너무 자주 있거나 하지 않는다면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말해드리고 싶다.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아이를 무작정 혼내지 말고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긍정적인 화법으로 아이와 대화를 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책 중에 이런 문장이 있다. "노력해도 안 될 때는 지나치게 고민하면 안 된다. 좋아하는 간식이나 들면서 얌전히 기다리는 편이 낫다. 폭풍우는 금방 지나갈 테니까." 나는 이 문장이 정말 공감된다. 언젠가 사춘기는 끝날 것이고 잘 정착할 것이다. 이 문장은 사춘기 말고도 어느 상황에나 에나 대입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문장이다. 스미레도 에필로그를 보면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는 친구 관계가 잘 풀렸고 멋 부리기도 그만두고 성적도 올렸다.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다들 사려 깊고, 침착하고, 자신과 다른 사람도 인정해 주었다고 한다. 이렇듯 항상 폭풍우는 금방 지나간다.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모든 친구가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 읽고 드는 생각인데, 스미레가 다니는 일본의 학교는 놀랍게도 한국의 학교랑 분위기가 매우 비슷했다. 혹시 전 세계 중학생들은 모두 이런 일을 겪는 게 아닐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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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서윤후 시집
작성자 : 송*영
작성일 : 2020.05.16

바라는 사물을 찬찬히 우물에서 길어 올리는 차분함. 어린 왕자를 자처하는 미숙한 자아가 딱 징그럽기 직전까지 와있다. 과했다면 거북했을 것. 선생님을 찾는 건 지도 · 선구자와 공존했던 시절을 그리워하거나, 경험 없이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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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사물을 찬찬히 우물에서 길어 올리는 차분함. 어린 왕자를 자처하는 미숙한 자아가 딱 징그럽기 직전까지 와있다. 과했다면 거북했을 것. 선생님을 찾는 건 지도 · 선구자와 공존했던 시절을 그리워하거나, 경험 없이 갈망하는 탓일까. 보살핌과 가르침을 받기보다 고단하게 이끌어야 하는 위치에 있었을는지... 머리에 서리 내린 선생님을 보며 화자는 겁이 나 찾아오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단 음식을 찾는다. 

내게 선생님을 찾는 시는 치트키이다. 학교의 교사, 학원의 강사, 어쩌면 길에서 마주친 식자. 선생님은 다양한 호명 기회를 가지며 나보다 앞선 구석을 가진 자들이다. 예의를 차릴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선생님과의 관계를 개략하자면, 일정 기준을 통과하면 결별하는 선분이거나 배움에는 끝이 없으니 친구보다는 각진 형태로 죽 이어지는 직선.

선생님께 하는 말은 신중하다. 시집을 다 읽고, 해설까지 깡그리 읽고 서윤후 작가의 안경이 궁금해 검색했다. 블로그를 발견하고 두 번째로 눈에 띈 포스팅을 읽었다. 카카오톡 나의 대화창을 보며 대충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느꼈다는 이야기이다. 글을 보고 나에게 보낸 메시지를 둘러봤는데 선생님께 연락하기 전에 먼저 예행연습으로 쓴 메시지가 있었다. 아주 멍청하고 미숙해서... 수치스러웠다. 어제는 스승의 날이었는데 나는 아무 선생님에게도 연락하지 못했다. 입 달린 존재로 태어나 같은 소리만 되풀이하는 데에 병집을 느낀다.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체온을 상납하는 재주가 있었다면 아주 좋았겠는데.

제목은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인데 감상에는 선생님 얘기가 더 많다. 나는 아주 동생인 편이다. 언니들의 인형과 언니들이 입은 옷과 언니들이 지은, 허물어지는 책상 밑 아지트에 살았던 동생이다. 넘겨주기보다는 떨어지는 걸 주워 먹고 살아서 아이 같음을 탈피하고 싶은 편이지, 소년에 머물고픈 마음은 없다. 개인적인 이야기가 보편적으로 통한다면 굉장한 일이겠지만... 시는 그렇기에는 투박한 형태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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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유리우주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5.16

날마다 천체망원경으로 하늘을 들여다보고 그 하늘에서 발견되는 별의 사진을 
찍고 계산을 해낸 하버드 천문대 여성계산원들과 천문대에 거액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여성들의 이야기다. 아직 여성들의 참정권도 보장되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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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천체망원경으로 하늘을 들여다보고 그 하늘에서 발견되는 별의 사진을 
찍고 계산을 해낸 하버드 천문대 여성계산원들과 천문대에 거액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여성들의 이야기다. 아직 여성들의 참정권도 보장되지 않았던 시기에 여성 계산원들은 하버드 천문대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기증받기로 한 24인치짜기의 망원경은 제작하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렇게 큰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하늘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많은 인력과 전문 장비가 드는 천문대의 살림을 이끌어나가는 피커링은 히스테릭한 반응을 보이기도 하지만 그였기에 꼼꼼하게 자료들을 챙기고 천문대를 이끌 수 있지 않았나 싶다. 돈은 이렇게 멋지게 쓰는 거다를 보여주는 멋진 자산가 여성들을 보니 나도 플렉스할 수 있도록 부자가 되어야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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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지우개 따먹기 법칙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작품 수록,제8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5.14

이 책은 집에있길래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읽었다.

상보는 지우개 따먹기를 아주잘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기지못한다. 상보는지금준혁이라는 아이와 지우개따먹기 대결을 하고있다. 결국 상보가 이겼다. 그래서 지우개 상자에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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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집에있길래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읽었다.

상보는 지우개 따먹기를 아주잘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기지못한다. 상보는지금준혁이라는 아이와 지우개따먹기 대결을 하고있다. 결국 상보가 이겼다. 그래서 지우개 상자에넣었다. 거기엔 다양한 지우개들이 있었다. 빵지우개,성냥개비 지우개,햄버거지우개,케이크지우개등등 많았다. 상보는 하루도 빠짐없이 지우개 따먹기를 한다. 그래서 지우개가 많다. 어떤지우개는 누가읽어버리고 가져가지 않은 지우개 땅 에떨어진 지우개 하지만 대부분 지우개를 가져가지 않았다. 나에겐 그지우개는 소중한지우개다. 어느날 또 준혁이와 뜨고있었다. 그 날은 운이 안좋았는지 준혁이에게 졌다. 순간 준혁이는 상보의 지우개를 밖으로 던졌다. 그때 상보는 많이 흥분 했는지 바지에 응가를 약간 쌌다. 그래서 화장실로 달려가 팬티를 벗고 검은색 봉투에 넣었다. 얼마후 짝을 바꿨다. 싫어하는 여자애랑 짝이 않돼어서 좋았다. 그런데 선생님이 내짝과 싫어하는 여자아이랑 바꾸라고했다. 그래서 난 실망했다. 며칠지나지않아 준혁이에 생일 이었다. 상보는 준혁이에게 선물을 주었다. 그건 목걸이지우개였다. 준혁이는 말했다."넌 지우개 밖에 모르냐?" 상보는 화나서 나갔다. 그여자아이는 향수를 주었다. 준혁이는 이렇게 말했다. "이게뭐임??" 그 여자아이는 " 이건 향수라는거야"하지만 관심도같지않고 상자에 처박아 두었다. 그리고 그 여자아이와 상보는 이러한 시간을 보내며아주 많이 친해졌다.

나도 옛날에 지우개 따먹기를 했다. 그때 아주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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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행복한 청소부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5.14

독일에 행복하게 사는 청소부가 있었어요.

여러 개의 표지판을 닦는 일을 합니다.

청소부는 정말 행복했어요.

노래하는 사람과 글을 쓰는 사람이 담긴 표지판을 닦는 일을 하는 걸 좋아했죠.

어느 날, 아이와 엄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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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행복하게 사는 청소부가 있었어요.

여러 개의 표지판을 닦는 일을 합니다.

청소부는 정말 행복했어요.

노래하는 사람과 글을 쓰는 사람이 담긴 표지판을 닦는 일을 하는 걸 좋아했죠.

어느 날, 아이와 엄마를 만났어요.

아이는 간판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엄마한테 말했죠.

"엄마! 표지판에 글자를 청소부 아저씨가 지운 거 같아요."

그러자 엄마가 말했어요.

"아니야, 원래 그 이름이 맞는단다."

이 이야기를 들은 청소부 아저씨는 놀랐어요.

아이만큼 아무 것도 모른다는 사실을요.

청소부 아저씨는 사다리에서 내려와 주머니에서 동전을 꺼냈어요.

그림이 나오면 음악가부터, 숫자가 나오면 작가부터 시작하기로 했어요.

마침내 동전이 핑그르르 돌다가 멈췄어요.

동전에 그림이 나왔어요.

"그래! 난 음악가부터 알아보자!"

라며 청소부 아저씨는 결심했어요.

집으로 들어간 청소부 아저씨는 종이와 연필을 찾아 음악가들을 적었어요.

그때부터 신문이나 음악공연을 보고 음악을 알아갔어요.

크리스마스가 되자 아저씨는 레코드 플레이어를 샀어요.

아저씨는 밤새 그 음악가들의 음악을 들었어요.

음악가들에게 자신이 생기자 아저씨는 음악가들을 적은 종이를 뒤집어 뒷면에다 작가들을 썼어요.

종이를 원래 자리에 도로 붙여놓고, 시립도서관에 가서 이 작가들이 쓴 책들을 빌렸어요.

그리고 마구마구 읽었죠.

아저씨는 청소부 일을 하면서 휘파람도 불고, 시를 읊조리고, 가곡을 부르고, 읽은 소설을 다시 이야기하면서 표지판을 닦았어요.

그러자 사람들은 감탄하며 청소부가 시와 음악을 알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대요.

그 후로 사람들은 청소부 아저씨를 매우 매우 좋아하게 됐어요.

어느 날, 뉴스를 찍는 사람들이 와서 아저씨를 인터뷰했어요.

그리고 어느 날  청소부 아저씨한테 편지가 마구마구 왔지요.

텔레비전 뉴스에 나와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네 군데 대학에서 강연해달라는 부탁의 편지가 왔어요.

하지만 청소부 아저씨는 그것을 이렇게 말하며 거절했어요. 

"나는 하루종일 표지판을 닦는 청소부입니다. 강연을 하는 건 오로지 내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서 랍니다. 나는 교수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아저씨는 지금까지 그랬듯이, 표지판 청소부로 머물렀다고 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하는 것이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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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경성을 누비는 소년 엿장수
작성자 : 이*우
작성일 : 2020.05.14

일식이와 이식이,삼식이,사식이에게 편지가 왔다.

어머니가 보낸 편지였다.

어머니를 보고 싶은 형제들이 있었다.

어머니를 가장 보고 싶은 삼식이는 어머니를 찾으러 경성으로 갔다.

삼식이는 편지의 적힌 주소로 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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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이와 이식이,삼식이,사식이에게 편지가 왔다.

어머니가 보낸 편지였다.

어머니를 보고 싶은 형제들이 있었다.

어머니를 가장 보고 싶은 삼식이는 어머니를 찾으러 경성으로 갔다.

삼식이는 편지의 적힌 주소로 가다가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서 봇짐을 뒤져 보았더니 노잦돈과 어머니의 편지 그리고 집에서 싸온 곳감과 육포가 사라져 있었다.

하지만 삼식이는 꼐속 찾아 보았지만 없었다.

그런대 인력거가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삼식이를 칠뻔 했는데 나물이가 구해주었다.

나물이는 엿장수고 삼식이와 같은 나이다.

삼식이는 순례 아주머니를 만나 어머니가 계신 곳을 알아 냈다. 나물이는 기차표를 사다가 도둑질을 당했다.

엿과 엿판을 통째로 도둑 맞앗기 때문이다.

나물이는 자신의 아버지가 독립 투사라는 것을 삼삭이에게 알려 주었다.

나물이는 삼식이와 병원의 가서 마지막 인사를 한 후 떠났다.

나물이는 상하로 떠났고 삼식이는 어머니와 같이 있었다.

삼식이와 나물이는 각자의 길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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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오늘의 일기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5.13

주인공은 6시 30분에 배 나온 지니가 자명종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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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6시 30분에 배 나온 지니가 자명종을 울렸다. 

아침에 깨서 날개 달린 독수리 갑옷을 입고, 아침밥을 먹으러 날아갔다.

아침은 입맛이 없었지만, 황금새알과 토스트는 맛이 있었다.

공룡 할머니 차로 학교에 갔지만, 차가 늙어서 학교에 지각했다.

나는 지각하는 게 싫다.

왠지 벌을 받는 느낌이다.

과학 시간이다. 주인공은 이 시간이 제일 좋았다.

책을 안 보고 선생님이 수업 시간 내내 실험만 하니까.

점심시간이 되었다.

밥을 먹으려는데 도시락이 없어 걱정했는데, 용돈이 있어 학교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운동장에 나가니 전학생이 왔다. 신났다.

오후엔 도서관 수업이 있었다.

주인공은 빌롭스 선생님의 해적 이야기를 좋아한다.

왜냐면 해적 이야기는 도서관에서 가장 많아서요.

오늘도 틸리는 껌을 씹다가 들켜서 밖으로 내쫓겼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엄마가 절 데리러 오셨습니다.

엄마의 코끼리 차는 정말 좋습니다. 집에 와서 목욕을 했습니다.

오늘 아빠가 카레를 만들었습니다.

조금 매웠지만요.

오늘은 고양이와 같이 있어 주는 시간입니다.

우리 고양이는 쓰다듬어주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밤이 되어, 방으로 갔습니다.

그것도 말과 아버지가 함께요.


책을 읽고 나서 이상한 집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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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우리 모두 이웃이야! :서로 친친! 지구 마을 사람들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5.13

우리 전 세계는 도우면서 살아요.

다른 나라에서 물건을 사거나 가끔은 우리나라의 물건을 사러 올 때도 있어요.

우리 지구에 사는 모든 나라는 행복한 나라에요.

옷 하나를 만들 때도 여러 나라가 도우면서 만들어요. 내용 더 보기

우리 전 세계는 도우면서 살아요.

다른 나라에서 물건을 사거나 가끔은 우리나라의 물건을 사러 올 때도 있어요.

우리 지구에 사는 모든 나라는 행복한 나라에요.

옷 하나를 만들 때도 여러 나라가 도우면서 만들어요.

뭐든지 단계를 거쳐 완성하는 우리나라.

그리고 가끔은 같이 살기도 하고, 돕기도 하고, 얘기도 하고, 도와주는 나라.

행복할 때나, 슬플 때나 같이 있어 주는 나라.

다른 사람의 물건을 감상하고, 표현하고, 내가 직접 발명해낸 물건은 행복해지며 나라가 같이 살아요.

요즘 따라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코로나 등이 우리 몸을 아프게 해요.

하지만 모든 나라는 바이러스를 없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언젠가는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겠지요.


책을 읽고 나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가 도우면서 사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물건 하나를 여러 번의 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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