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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코니의 소중한 기억 = Cony's precious memories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5.01

코니는 친구들에게 한 작은 실수로도 고민하는 사랑스런 친구다. 브라운의 배려에도 눈에 하트가 그려지는 사랑꾼이다. 지금하고 있는 일이 자기가 찾던 일이라고 자부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자기에게 맞는 일을 찾고 싶어 이거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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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는 친구들에게 한 작은 실수로도 고민하는 사랑스런 친구다. 브라운의 배려에도 눈에 하트가 그려지는 사랑꾼이다. 지금하고 있는 일이 자기가 찾던 일이라고 자부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자기에게 맞는 일을 찾고 싶어 이거 저거 다 해보려는 친구다. 그 와중에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1인 크리에이터도 돼보고 미술치료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리동네 투어가이드, 책방주인, 바리스타, 영어강사, 웹툰작가도 해보고 포기하면서 계속 자기에게 맞는 일 찾기를 멈추지 않는다. 또 해봐야 맞는지 알 수 있으니 자기에게 맞는 일 찾기도 그냥 즐거운 여정으로 받아들인다. 든든한 남친 브라운이 있으니 '꾸준하지 않으면서도 꾸준한' 코니는 잘해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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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꼭 배우고 싶은)수채화 캘리그라피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4.30

2번의 암수술 후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든 시간이였다.

다행이도 가까운 곳에 여유롭고 싱그러운 설봉공원이 있어 몸과맘을 추스릴 수 있었다. 2년이 지난후 기초체력이 되니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고 싶어 주민자치학습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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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암수술 후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든 시간이였다.

다행이도 가까운 곳에 여유롭고 싱그러운 설봉공원이 있어 몸과맘을 추스릴 수 있었다. 2년이 지난후 기초체력이 되니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고 싶어 주민자치학습센터에서 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에 캘리그라피를 신청했다.

막 호감을 갖는 단계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해 혼자 이리저리 따라 하다 보니, 정말로 다양한 분야가 있는걸 알게 됐다.

따뜻하고 순수한 글씨와 그림으로 동화 같은 삶을 그리는 김명희 작가.

손으로 마음을 전하며 일상을 기록하고 행복을 찾는 김진희 손글씨 디자이너.

용기있게 도전하며 열정을 품고 행복을 그리는 김혜림 작가.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즐거운 에너지를 공유하는 용순애 캘리그라피 디자이너.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쓰는 이명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캘리그라퍼.

조금은 느린 일상을 더 좋아하고 사람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며 즐거운 그림을 그리는 이효진 작가.

마음과 시선이 머무는 쓰임 정승미 캘리그라피 디자이너.

소소하고 사소한 일상에 작은 감동과 행복을 전하는 조윤미 디자이너를 만나 감사하다.

힘들고 어려울 때가 많지만,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행복하고 감사한 맘을 갖게 해주는 이 소소함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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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이엠 이국종 (아이들의 미래 설계를 위한 직업 탐구 학습만화)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4.28

엄마가 추천 해줘서 읽은 책이다.

이국종은 외과 의사가되서 밤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수술을 하고 공부를하고 또 닥터 헬기를 만들었다. 닥터헬기는 응급환자를 아주빨리 옮겨준다. 그리고 20분도 안되서 도착한다. 그래서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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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추천 해줘서 읽은 책이다.

이국종은 외과 의사가되서 밤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수술을 하고 공부를하고 또 닥터 헬기를 만들었다. 닥터헬기는 응급환자를 아주빨리 옮겨준다. 그리고 20분도 안되서 도착한다. 그래서 빨리 수술을 할수있다. 그래서 아주편하다. 그리고 이국종의 아버지는 상이군인이다. 아버지가 일을 못해서 힘들었지만 열심히 공부를 했고 의사가 되었다. 정말 대단하다.

난 코드블루가 위급하다는 뜻인 걸 알게 되었다. 난 의사는 힘들것 같다. 이국종 선생님은 아주 착한사람 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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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빨강 연필 (일공일삼 71)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4.28

나는 빨강연필을 읽었다.

빨강연필은 엄청 신기한 연필이다. 어떤연필이냐면,내가 나의손으로 쓰는게아닌 그 빨강연필이 자기스스로 쓰는 신기한 연필이다.어떤아이가 빨강연필을 가지고 몇일동안 가지고있다가 빨강연필이 무서워졌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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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빨강연필을 읽었다.

빨강연필은 엄청 신기한 연필이다. 어떤연필이냐면,내가 나의손으로 쓰는게아닌 그 빨강연필이 자기스스로 쓰는 신기한 연필이다.어떤아이가 빨강연필을 가지고 몇일동안 가지고있다가 빨강연필이 무서워졌다.왜냐하면 빨강연필이 너무 거짓이야기만 적어댓기 때문이다.그래서 나중에 불을피우고 빨강연필을 완전히 태워버린다. 나는 처음에 읽은지 얼마않됬을때 빨강연필이 너무너무 같고싶었는데 뒤에 부분이 거짓말을 쓰는게 조금 많아서 그때부턴 가지고싶지 않았다.내가 만약에 빨강연필과 비슷한 연필을 줍게된다면 바로다시 제자리에 가져다가 놓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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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술사 오은영의 마술학교 1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4.27

선생님이 알려주신 전자도서관에서 엄마가 책을 빌려주셨다.

오은영 이라는 마술사가 있다. 아주아주 인기 있는 마술사다. 오은영이 이사오자 아이들은 마술을 보여달라고했다. 하지만 매니저가 보지못하게했다. 그 다음날 은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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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알려주신 전자도서관에서 엄마가 책을 빌려주셨다.

오은영 이라는 마술사가 있다. 아주아주 인기 있는 마술사다. 오은영이 이사오자 아이들은 마술을 보여달라고했다. 하지만 매니저가 보지못하게했다. 그 다음날 은영이는 꼬마가 된다. 그래서 옆집아이랑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꼬마가 된 은영은 마리라고 했다. 그리고 은영 언니의 동생이라고 했다. 그리고 마리는 지민이라는 아이와 짝이 되었다. 그러자 지민이가 마술을 보여달라고 했다. 그러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 혼났다.그래서 항상 마리는 지민이와 함께 다닌다. 그러면서 마리에게 지민이는 항상 마술을 볼 수있었다.


나도 마술을 배우고 싶다. 왜냐면 나도 마술을 해보고 싶으니까.

오은영은 진짜 마술사다. 나는 그 사람을 만나서 마술을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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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냉담한 현실에서 어른살이를 위한 to do list)
작성자 : 이*빈
작성일 : 2020.04.27

나는 나로 살기로했다 이책은 내가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내가 책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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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했다 이책은 내가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내가 책내용에 위로를 받고 새로운 다짐들을 세웠던 책이다 이책에서 내가 제일기역에남는 것은 part1인생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않는것에있는 내용인데 "마음졸여도 , 끙끙거려도, 미워해도, 그들은 어차피 인생에 지나가는 사람들일뿐이다 "라는 문구이다

나는 친구를사귀는것을 힘들어해서 어렸을때많이 힘들었고 나를 놀리던 친구들때문에 학교를 관두고 싶을정도로 힘들어했는데 이책의 문구를 읽고 앞으로는 내인생에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거야 그중에 몇명이 놀린다고 힘들어하지말자! 놀리는 아이들은 내인생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니까 상처 많이받지말고 항상 밝게 살아가자 라는 목표? 가 생겼던 책이였다 . 힘든일이 있을 때 위로받고 싶은 분들이 계시면 한번쯤은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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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24시간 고양이 병원 (전문 수의사가 초기부터 응급 상황까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고양이아픔에 대한 모든 것)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4.26

  대표적인 반려동물이라면 개와 고양이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주인에게 무조건적으로 복종하는 개와 달리 고양이는 주인의 말을 잘 따르지 않고 도도한 매력이 있다. 그래서 사람마다 반려동물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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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반려동물이라면 개와 고양이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주인에게 무조건적으로 복종하는 개와 달리 고양이는 주인의 말을 잘 따르지 않고 도도한 매력이 있다. 그래서 사람마다 반려동물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집단생활을 하는 개와 단독 생활을 하고 사냥을 하는 고양잇과 동물의 차이에서 기인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상대적으로 주인의 손길이 덜 간다고 느껴지는 동물이 고양이라 생각해서 집에서 키우는 경우도 많다. 귀여운 외모 때문에 사람에게 충성을 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데 표현을 잘 하지 않고 물을 싫어해서 씻기기도 힘들뿐 아니라 다루기도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그래서 자칫 우리 고양이가 어떤 질병이 있는지 혹은 아픈 곳은 없는지 모르고 지나치기 싶다. 고양이가 어떻게 인간의 세계에 들어왔으며 많은 사람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게 되었는지 배경에 대해서는 책의 서두에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인간과 함께 지내며 살아남기 위한 나름의 전략과 진화의 산물이었을 것이다.

  사람도 감기를 비롯한 질병에 걸리거나 두통에 시달리기도 하는데 같은 포유동물이 고양이라고 예외는 아닐 것이다. 과거 사냥을 하면서 살던 고양이가 인간과 함께 생활하면서 이제는 밖에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온종일 집안에서 인간과 함께 지내다 보니 변을 청소하기 용이하도록 사료도 함께 발전하였다. 그러다 보니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영양이 골고루 포함된 사료가 등장하였고 이제는 연령별 사료의 종류도 다양해졌다. 어릴 적부터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생선을 마다할 정도가 되었으니 본능을 조금씩 잃어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생각하지 않고 쥐를 잡아주는 동반자로서 생각할 때는 사람도 아플 때 그냥 자연치유에 의존하던 시절이라 고양이가 아픈 것에 대해서는 생각할 여유도 없었다. 이제는 우리의 삶도 보다 여유가 있기에 고양이들의 건강에까지 신경을 쓸 여유가 생겼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고양이 예방접종부터 건강검진까지 급속하게 신분 상승이 이루어졌다.

  고양이가 질병에 걸리면 함께 생활하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또 반려묘가 아프게 되면 이것저것 신경이 많이 쓰이게 되는데 그렇다고 무작정 동물병원으로 데려가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도 가고 싶지 않은 병원을 말 못하는 동물이 얼마나 두려움을 느끼겠는가? 우리 집고양이도 2번 정도 병원을 갔는데 이제는 안고 엘리베이터를 타려고만 해도 트라우마 때문인지 발버둥을 친다. 병원을 가기 전, 다녀온 후 어떻게 안정을 취할 수 있게 고양이를 대해주어야 할지 아주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집사들이 알아야 하는 기분 상식에 대해서는 알 수 있다. 여러 가지 주요 질환들이 많은데 전부를 알 수 있으려면 거의 수의사에 준하는 공부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고양이도 당뇨병에 걸릴 수 있고 각종 질환에 대해 식이 조절 등을 해야 하는데 인간과 유사한 면이 많다. 그렇다면 반려묘들의 건강에 대해서만 챙길 것이 아니라 나 자신과 내 가족들의 건강을 어떤지, 음식은 잘 조절해서 먹는지도 챙겨봐야 할 것이다. 고양이도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장애가 올 수 있는데 사람이라고 예외가 아닐 것이다. 고양이 백내장이나 녹내장으로 시력을 잃을 것도 두렵지만 자칫 나도 그런 위협에 노출될지도 모른다.

  집사들이 궁금해하는 고양이들의 이상행동에 대해서도 빠뜨리지 않고 소개를 하였는데 말 못하는 동물이기에 이상 행동에 대해 관찰을 하지 않고서는 알 수가 없다. 왜 이상 행동을 할까 다그치기 보다 고양이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과거에는 고양이를 키운다는 생각을 가졌다면 이제는 함께 생활해야 한다고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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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교통사고 핵심사례 50선 (이제형 손해사정사와 함께 알아보는)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4.25

  자동차가 일상의 필수품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운전을 하게 되었고 그만큼 자동차 사고도 많이 발생한다. 사고란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언제든 발생할 수 있기에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운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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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가 일상의 필수품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운전을 하게 되었고 그만큼 자동차 사고도 많이 발생한다. 사고란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언제든 발생할 수 있기에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운전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시험을 볼 때는 상식으로 여겼던 내용들인데 막상 면허를 취득하고 운전을 하다 보면 그런한 상식들을 잘 지키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일시 정지해서 기다렸다가 다시 출발한다고 정답을 선택했지만 막상 운전을 하다 보면 배운 대로 하지 않고 불법 유턴을 하거나 30초를 기다리기 싫어서 신호위반을 하는 경우도 많다. 12대 중과실 사고의 경우 우리가 배운 대로 법규만 잘 지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사고이므로 안전 운전을 생활화한다면 크게 문제 될 것이 없지만 문제는 아직도 우리의 운전 문화는 국민 소득에 못 따라갈 만큼 수준이 낮다. 12대 중과실을 범하는 운전자를 만났다고 해서 보험금을 받아내기 위해 자해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정상적인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에 대해 주로 설명하였다. 교통사고의 경우가 워낙 많아서 모두 다룰 수가 없기에 책에서는 50가지 정도로 요약하였다. 나도 사고가 발생한 경우가 여러 번 있지만 모두 0 대 100의 경우였기에 책에서는 한 줄로 소개되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뒤에서 추돌한 차가 100% 과실이다'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사 직원을 불러서 수습하면 되는데 누군가가 위협 운전을 하거나 난폭 운전을 하는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당황스럽기도 하다. 마음 같으면 양보하지 말고 그대로 사고를 내서 상대방 운전자에게 꽤씸죄를 적용하고 싶지만 모든 사람이 이런 식으로 운전한다면 사고가 끊이지 않기에 예외 조항은 있게 마련이다. 소위 말해서 모든 운전자들이 방어운전을 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다소 억울한 경우를 당할 수도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법을 적용할 수는 없다. 책에서 50가지 사례에 대해 설명하면서 '확실히 이렇다'라고 말을 할 수는 없다. 모든 경우에 다 적용할 수 있는 판례가 없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것은 사고를 내지 않는 것이지만 앞서 말한 대로 사고란 내가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미리 어느 정도는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동차 종합 보험에 가입되어 있기에 알아서 보상을 다 해준다고 보험사에서는 광고를 하지만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른다. 모든 자동차 사고가 100% 보상되는 것도 아니며 주차를 한 차량에 대해 손해를 입었다고 해서 자차로 모두 처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피해를 당한 입장에서 보험사가 너무한 것 아니냐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럴 경우 보험료가 당연히 올라가야 하고 사고를 거의 내지 않는 운전자의 입장에서는 쓸데없이 보험료가 올라간다는 불만을 제기할 것이다. 보험을 신규로 가입하기 위한 사람 입장에서는 가급적 보장을 잘 해주지 않아서 저렴한 보렴을 원할 것이고 사고가 발생한 경우는 많은 보상을 받기를 원할 것이다. 이러한 절충안을 잘 마련해야 하는 것이 보험사의 역할일 것이다.

  막상 보험과 특약에 가입하였지만 보상이 되는지 알지 못한다면 비싼 돈 내고 가입하고도 보상을 받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것이다.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보험사에서 알아서 잘 챙겨주지 않을 것이다. 보험의 특약도 종류가 많은데 특히 자기 신체 손해와 자기 신체 상해에 대한 선택.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보다 저렴한 특약을 선택하면 되겠지만 보험이란 만약을 대비하는 것이므로 몇 만원 아끼려고 하다가 자칫 훨씬 큰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오래된 자동차에 대해 보험을 가입할 때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자차 손해이다. 과연 가입할만한 가치가 있을까 없을까? 역시 정답은 없기에 판단은 운전자 자신의 몫이다. 교통사고 사례에 대해 보상과의 관계에 대해 주로 설명을 하였는데 보상과 보험은 불가분의 관계이다. 무의식적으로 선택했던 무보험차 상해라든지 내 차를 타인이 운전했을 때 발생한 사고 등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어 유익하였다. 물론 용어가 쉽지만은 않았고 대리운전기사가 사고를 낸 경우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이 없었는데 2편이 나온다면 기대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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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행복해, 행복해!
작성자 : 이*우
작성일 : 2020.04.24

처음에 이 책 제목을 보고 '무엇이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책을 뽑았다. 이책에는 둔네가 주인공이다. 둔네는 아빠와 고양이와 산다. 둔네는 잠이 안오면 행복했던일을 떠올린다. 이제 둔네는 입학을 한다. 입학을 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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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 제목을 보고 '무엇이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책을 뽑았다. 이책에는 둔네가 주인공이다. 둔네는 아빠와 고양이와 산다. 둔네는 잠이 안오면 행복했던일을 떠올린다. 이제 둔네는 입학을 한다. 입학을 하고 있었을 때다. 둔네는 학교가 걱정됬다. 친구와 잘 어울려 놀수 있을지, 선생님은 잘 대해줄지, 그것때문에 둔네는 걱정됬다. 만약 친구와 전혀 어울리지 못하면 둔네는 학교에 가지않는다고 다짐을 했다. 둔네는 공부가 거의 재미있어질때쯤 학교가 끝났다. 둔네는 내일도 학교에 가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둔네는 아직 친구가 없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다. 둔네는 가방을 매고 학교로 나섰다. 첫번째 쉬는시간에 둔네는 운동장에 혼자 서있었다. 어떤 다른 여자아이도 혼자 서있었다. 그 여자아이의 이름은 엘라 프리다였다. 둔네는 용기를 내며 그여자아이한테 "같이 그네탈래?"라고 말했다. 그여자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둔네와 같이 그네를 탔다. 둔네는 엘라프리다와 수업이 끝난후에도 그네를 탔다. 둘은 서로 같이있고 싶어했다. 이제 둔네는 엘라 프리다와 완전히 친해졌다. 둘은 항상 같이다니고, 되도록이면 모든걸 같이했다. 그리고 엘라 프리다한테는 기니피그'꼬맹이'가 있다. 어느날 두 아이는 꼬맹이를 샀던 가게로 가보았다. 그곳에는 예쁜 기니피그 두마리가 있었다. 둔네와 엘라 프리다는 기니피가한테 '눈'과 '송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엘라 프리다는 "너희 아빠한테 기니피그를 키울수 있냐고 물어봐"라고 둔네에게 말했다. 둔네는 아빠한테 말했지만 아빠를 설득시키진 못했다. 둘은 항상 함께였고 둘도없는 친구였다. 그러던 어느날 엘라 프리다가 울고 있었다. 둔네는 왜 우냐고 물어보았더니 선생님은 엘라 프리다가 전학을 가게 되었다고 말했다. 둔네는 너무 슬펐다. 그 소식을 들은 아빠는 둔네가 너무 슬퍼하는것 같아서 둔네에게 기니피그 '눈'과 '송이'를 사주셨다. 둔네는 행복했다. 그러다 어느날 둔네에게 엘라 프리다가 보낸 편지가 왔다. 둔네는 엘라프리다에게 편지를 또 주었다. 주고받다보니 둔네가 엘라 프리다에게 보낸 편지에 같이 맞춰서 살아야된다는 편지가 왔다. 같이 지내야 된다는 편지였다. 그러자 엘라 프리다가 이번 방학에 놀러오라고 말했다. 둔네는 아빠한테 같이 만날수 있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아빠는 엘라 프리다의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둘은.........만날수 있게 되었다!  둘이 만나는 1일전 이였다. 둔네는 너무 행복해 잠이오지 않았다.

나도 둔네처럼 아주 친한 진~~~짜 진짜친한 친구가 전학을 가버려서 너무 슬펐다. 그친구도 나처럼 슬퍼했다. 하지만 가끔 만나는 날이 온다. 그때 난 둔네처럼 너무 행복해 잠이오지 않았다. 아침에도 평소보다 더 일찍일어난다. 나도 친구가 전학을 가서 둔네가 어떤 마음인지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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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기 고라니 눈꽃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4.23

이것도 엄마가 코로나 때문에 이책을 사주셨다.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손주가있었다. 그 가족은 군 고구마를 먹고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설봉산으로 개와 같이 갔다. 거기에는 고라니가 있었다.

하지만 그 개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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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엄마가 코로나 때문에 이책을 사주셨다.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손주가있었다. 그 가족은 군 고구마를 먹고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설봉산으로 개와 같이 갔다. 거기에는 고라니가 있었다.

하지만 그 개 때문에 고라니가 도망갔다. 그 개의 사냥 본능이 나온거다. 하지만 도망을 못간 고라니가 그 개한테 물렸다. 그래서 그 고라니를 데려갔다. 그래서 그 고라니가 다. 다 나을 때까지 키우기로 했다. 그 고라니의 이름은 눈꽃 어느날 눈꽃이 사라져서 찾고 다녔다. 그때 눈꽃이 보여서 눈꽃에게 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꽃을 노아주었다.

난 고라니를 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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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구스범스 .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작성자 : 전*
작성일 : 2020.04.23

 이 책은 공포스릴러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일 것이다. 이 책을 만든 R.L.스타인님은 정말 공포감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을 만들었다. 게다가 소윤정님의 그림은 등골이 서늘하게 만들어진다. 이 책의 내용은 쌍둥이 자매인 린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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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공포스릴러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일 것이다. 이 책을 만든 R.L.스타인님은 정말 공포감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을 만들었다. 게다가 소윤정님의 그림은 등골이 서늘하게 만들어진다. 이 책의 내용은 쌍둥이 자매인 린디와 크리스는 옆집 공사현장에서 쓰레기통 안에 있는 목각인형을 발견하고 그것을 발견한 린디는 그것을 집으로 가져와 '슬래피'라는 이름을 붙여주고는 가족들과 친구들 앞에서 연극을 한다. 그런데 크리스는 '슬래피'가 탐났는지 아빠한테 자기한테도 목각인형을 사달라고 조른다. 그래서 아빠가 가게에서 아주 싼 값에 목각인형을 사 와 크리스한테 주었다. 그리고 크리스는 자신의 목각인형한테 '우디'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그런데 우디가 집에 들어오고부터는 이상한 일이 생긴다. 방에 들어갔더니 '우디'가 슬래피의 목을 조르고 있었고, 한밤중에는 집안이 온 과일과 야채로 뒤덮이고, 냉장고 문은 열려 있고, 그 한가운데에 우디가 떡하니 앉아 있었다. 그래서 크리스는 린디와 우디를 갖다 버리게 되는데....... 여기까지 말하겠다. 더 이상 스포하고 싶지는 않다. 자세한 것은 구스범스의 책을 참고하라. 그리고 이 책이 무서운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는 실제로 존재하는 물체를 가지고 이야기를 꾸몄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 집에는 진짜 목각인형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구스범스 시리즈의 책은 정말 표지에 쓰여져 있는대로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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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미래가 두려운 너에게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4.23

이 책은 여러 교수님들이 모여서 한 권에 꿈을 못 찾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조언들을 담은 책이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지금 청소년인 나에게는 확 다가오지 못한 책이다.

청소년에 맞춰서 설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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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러 교수님들이 모여서 한 권에 꿈을 못 찾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조언들을 담은 책이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지금 청소년인 나에게는 확 다가오지 못한 책이다.

청소년에 맞춰서 설명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부분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분명히 좋은 내용을 담은 책이었지만 그 책을 읽는 독자(청소년)가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쉬운 책이 될 것이다.

내용은 좋았다. 확 다가오지는 못한 책이지만 대학생들도 읽어 봐도 괜찮을 책이다.

미래가 두렵지만 뭐라도 미래를 준비한다면 그 미래가 조금씩은 밝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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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2030 뜨는 직업 지는 직업 :4차 산업 시대의 일자리 혁명 ,4차 산업 시대의 일자리 혁명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4.23

요즘 제4차 산업 혁명이 일어난다고 하며, 산업계와 실업계에 큰 영향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 시기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집어 들었다.

목차로는 미래에 부상할 직업, 사라지거나 성격이 변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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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4차 산업 혁명이 일어난다고 하며, 산업계와 실업계에 큰 영향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 시기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집어 들었다.

목차로는 미래에 부상할 직업, 사라지거나 성격이 변할 직업, 여전히 존속할 직업으로 구분해두었다.

미래에 부상할 직업 중에서는 농업 관련 기술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농업은 1차산업이지만 4차산업으로 이용될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라지거나 성격이 변할 직업 중에서는 교수, 초중고 교사가 사라진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번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온라인 강의로 수업을 대체했지만 아무리 IT 강국 대한민국이라도 사람과 사람 간의 공감, 질문, 가르침, 학생생활기록부 기재등에 상당한 어려움을 갖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물론 미국 같은 경우는 홈스쿨링을 하고 있지만, 아직 몇십 년 뒤까지는 교수와 초중고 교사는 사라질 직업이라고 보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존속할 직업 중에서는 인상 깊었던 직업은 한의사였다. 참으로 한의사란 직업은 정말 신기하고 신비한 직업이다. 의학이면서도 의학은 AI, 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한 경우가 상당히 많다. 하지만 한의사라는 직업은 그렇게 하기에는 어려운 직업이라는 게 신기할 따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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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사춘기 :김행숙 시집
작성자 : 송*영
작성일 : 2020.04.22

해설을 읽기 전에 먼저 소감을 쓸 걸 그랬다. 아이들, 여자들, 귀신들. 이 세 무리는 시집을 잘 나타낸다. 아주 자유롭지 못한 자들의 이야기이다. 셋 모두 소리 내어 울 자유가 없지 않은가. 포개지는 부재. 귀신은 여자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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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을 읽기 전에 먼저 소감을 쓸 걸 그랬다. 아이들, 여자들, 귀신들. 이 세 무리는 시집을 잘 나타낸다. 아주 자유롭지 못한 자들의 이야기이다. 셋 모두 소리 내어 울 자유가 없지 않은가. 포개지는 부재. 귀신은 여자를 보고, 여자는 아이를 보고, 아이는 여자와 귀신을 본다. 언니라는 말이 등장하는 시가 좋다. 사춘기 시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시는 아니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시는 하이네 보석가게이다. 정말 큰언니가 생각났다. 태어나지 못한 언니들이 형체를 가져버려 키우는 동생들에게 수군대는 이야기 같다. 모든 귀신은 파격적으로 무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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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who? 이태석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4.22

읽게 된 계기 내방에 이태석 책이 있엇는데 궁굼해서 읽어봤다.

이태석 신부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2020년도 기준 13살 아이예요. 신부님은 군의관이셨네요? 항상 좋은일만하시는거같아서 존경스러워요. 신부님은 톤즈에서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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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게 된 계기 내방에 이태석 책이 있엇는데 궁굼해서 읽어봤다.

이태석 신부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2020년도 기준 13살 아이예요. 신부님은 군의관이셨네요? 항상 좋은일만하시는거같아서 존경스러워요. 신부님은 톤즈에서 악기도 가르쳐 주시고,아픈 사람을 치료해주시고,학생들이 공부를 잘 하기위해 학교도 만들어주시고 그 장면을 볼때 정말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었어요! 신부님은 어릴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정말 슬프셨겠어요. 저에게 아빠가 없으면 진짜 슬플거예요. 힘내세요...! 신부님은 한번 하고싶은게 생기면 어떻게든 하려는거 같아요. 피아노도 혼자 독학으로 하는건 진짜 어려울거 같은데... 저는 학원에서 피아노를 배우는데 어려워요...  그리고 대장암을 판정받으셨을때 엄청 놀라셨을텐데 힘내세요. 오랫동안 치료를 받으시다가 돌아가신게 너무 슬프네요. 신부님이 돌아가셨을때 톤즈에서 학생들이 신부님 에게 마지막으로 인사하신거 보셨나요? 하늘나라에서 하늘나라에서는 편찮으스지 마스고 편히 쉬세요...!

13산 어떤 아이가  이태석 신부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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