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스킨경로 ../skins/openReportList.php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백내장·녹내장 예방과 치료법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4.22

사람은 눈을 보면 그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고 한다.

눈의 상태를 보면 그사람의 건강상태가 그대로 나타나니 하는 말일 것이다.

30년 이상을 당뇨와 친구로 살다보니 여러가지 문제가 나타난다.

당뇨라는걸 모르고 하고…

내용 더 보기

사람은 눈을 보면 그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고 한다.

눈의 상태를 보면 그사람의 건강상태가 그대로 나타나니 하는 말일 것이다.

30년 이상을 당뇨와 친구로 살다보니 여러가지 문제가 나타난다.

당뇨라는걸 모르고 하고싶은데로 살다보니 덜컥 건강에 경고가 왔다.

바로 달래고 어르며 살아가야 하지만 무시하고 관리를 않한 결과는 10년이

지나면서 가혹하게 온몸을 무너뜨렸다.

그때부터 그녀석과 친구가 되기로 맘먹고 지금까지 왔다.

미운녀석 이지만 미워할 수 없다.

고운정 보다도 미운정이 더 무섭다든가 정답이다.

그녀석의 선물중 하나인 당뇨병성 망막증은 삶의질을 너무나 떨어뜨린다.

10년전 레이져 치료로 어느정도 안정을 찾았지만 노안과 겹치면서 평소에

해야하는 관리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다.

살아가면서 늦었다는 시간은 없는것 같다, 지금 이순간이 가장 소중하기에... 

그무엇보다도 "마음의 눈"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 오늘도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큰누나 일순이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4.21

나는 큰누나 일순이를 읽었다. 읽게된 계기는 엄마께서 책을 사주셨는데 가장눈에 뛰는 책이 큰누나 일순이여서 읽게 되었다.

일순이의 엄마,아빠는 병으로 돌아가셨다.  그래서 일순이가 가장이다. 일순이네 가족은 모두 …

내용 더 보기

나는 큰누나 일순이를 읽었다. 읽게된 계기는 엄마께서 책을 사주셨는데 가장눈에 뛰는 책이 큰누나 일순이여서 읽게 되었다.

일순이의 엄마,아빠는 병으로 돌아가셨다.  그래서 일순이가 가장이다. 일순이네 가족은 모두 5명이다. 일순이,이순이,삼식이,사순이,오식이 이다. 일순이는 얼굴도 예쁘고,착하고,공부도 잘한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일순이는 먹을것을 모으기 위해 고구마를 캤다. 그리고 고구마를 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다음날 일순이는 일을하러 나갈려고 하는데 사순이가 계속 일순이에게 달라붙어서 않떨어졌다. 그래서 이순이가 너같은 애는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다. 사순이가 다음날 아무런 이유도 없이 죽어버렸다. 너무 슬펐다. 그것 때문에 일순이는 얼굴 반쪽이 마비가 되었다. 너무 불쌍했다. 일순이는 몇일뒤 떠나게 된다. 그래서 떠났는데 몇년뒤...일순이는 바느질 공장에서 일을하고 있었다. 그런데...공장에서 일을하면서 일순이의 소중한 손가락이 잘려진것이다. 또 몇칠후 일순이가 갑작스럽게 공장에서 숨을 거둔것이다. 나는 그 문장을 읽는순간 깜짝 놀랐다.

 일순이 언니 많이고생했어,하늘나라에서 푹 쉬어.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샐리의 비밀스러운 밤 = Sally's mysterious night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4.20

조그만 몸에 기분이 나쁠수록 괴력을 발휘하는 샐리는 야행성이다. 그러다보니 다른 건 다 만족스러운데 이른 시간에 활동하는 친구들을 만나기가 힘들다. 그래서 친구들을 야행성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졸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브라운을 …

내용 더 보기

조그만 몸에 기분이 나쁠수록 괴력을 발휘하는 샐리는 야행성이다. 그러다보니 다른 건 다 만족스러운데 이른 시간에 활동하는 친구들을 만나기가 힘들다. 그래서 친구들을 야행성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졸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브라운을 보고는 포기한다. 샐리는 대변인이다. 서로 오해가 생긴 것들을 풀어주고 누구에게도 잘 맞춰주는 그는 자신에게도 최고의 친구가 되기로 한다. 항상 천하태평일 거 같고 돈도 딱히 버는 거 같지 않은데 늘 넉넉한 그는 친구들도 모르는 작가로서의 삶이 있다. 재밌을 거 같아서 해봤는데 누구보다도 잘해내는 특출함 덕분에 마스터가 되는 건 금방이다. 딱히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잘하는 게 많다면 여러 도구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자유스러움을 구비할텐데. 많이 부럽군.쩝.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루팡의 딸
작성자 : 이*우
작성일 : 2020.04.20

하나코는 카즈마와 3년전 도서관에서 부터 사귀고 있었다.

어느날 카즈마는 하나코를 자신의 집의 데려갔다.

카즈마의 집안은 경찰이었다.

제1과 수사관,과학수사대, 경찰견훈련사까지

심지어 키우는 개까지 경찰견이었다. 내용 더 보기

하나코는 카즈마와 3년전 도서관에서 부터 사귀고 있었다.

어느날 카즈마는 하나코를 자신의 집의 데려갔다.

카즈마의 집안은 경찰이었다.

제1과 수사관,과학수사대, 경찰견훈련사까지

심지어 키우는 개까지 경찰견이었다.

하나코는 카즈마의 집안 반대로 도둑 집안이었다.

할아버지 이와오는 전설의 소매치기, 할머니 마츠는 못 따는 잠물쇠가 없고

아빠 타케투는 미술품 전문 엄마 에츠코는 귀금속 전문 도둑이다.

오빠 와타투는 유능한 해커로 사람들의 정보를 얻었다.

어느날 갑자기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아빠는 모든정보를 동원해 살인사건의 주인공이 할아버지 이와오인지 알아냈다.

그런대 카즈마는 알아냈다.

이와오가 전설의 소매치기범에 하나코가 이와오의 손녀라는 것을 알아버리고 만것이다.

하나코는 자신의 힘으로 할아버지를 살인한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려고 하였다.

어느날 어느 소매치기범을 잡았다.

그리고 자신이 이와오의 손녀라는것을 알려주었다.

어느날 어느 술집에서 카즈마의 할아버지를 만났다.

하나코는 카즈마의 할아버지가 자신의 할아버지와 친구인지 알았다.

그리고 카즈마의 할아버지는 지신의 옛이야기를 알려주었다.

어느날 카즈마의 집의 가서 사과를 했다.

카즈마의 할아버지는 하나코에게 우리집에서 같이 살아도 돼냐고 하고

카즈마를 설득시키려고 하자 가족모두가 하나코와 결혼의 찬성한다고 찬성했다.

하지만 카즈마는 아니였다.

그래서 카즈마는 하나코와 인년을 끈었다.

카즈마는 에미리와 사귀었다.

카즈마와 에미리가 견혼을 하는날

어느날 아빠와 엄마는 하나코에게 아직 카즈마를 좋아하냐고 말하고

신랑을 훔쳐오면된다 하였다.

하나코의 온가족이 동원했다.

하나코는 일단 동원하였지만 다음에는 아니였다.

엄마는 리무진의 몰래 슴어들어와 신랑인 카즈마를 훔쳤다.

하나코는 엄마가 신랑을 훔쳤다고 했는데

납치의 감금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할아버지 이와오를 살인한 사람도 알아냈다.

그사람은 바로 경찰 마키였다.

어느날 카즈마는 하나코와 결혼 했고 3개월뒤 하나코는 아기를 가졌다.

카즈마와 하나코의 온가족이 기뻐했다.

ㅡ!이야기 끝!ㅡ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4.20

엄마가 우리 아파트 작은 도서관에서 대출을 해 주셨다.

주인공 지우는 도서관에서 핸드폰을 주웠다. 지우가 주인을 찾아주려고 하는데 새 폰이었다. 갑자기 핸드폰에서 전화가 전화가 걸려왔다. 그래서 지우가 전화를 받았다. 전…

내용 더 보기

엄마가 우리 아파트 작은 도서관에서 대출을 해 주셨다.

주인공 지우는 도서관에서 핸드폰을 주웠다. 지우가 주인을 찾아주려고 하는데 새 폰이었다. 갑자기 핸드폰에서 전화가 전화가 걸려왔다. 그래서 지우가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건 사람은 도깨비였다. 지우는 아직 그 아이가 도깨비란 걸 모른다. 그 도깨비가 자기 소개를 하고 자기집에 오라고하였다. 그날밤 핸드폰에 전화가 걸려왔다.깨비였다. 그래서 지우는 전화를 받았다.자기 집에오라고하였다. 그리고 도착한 지우는 거기에 적혀있는 글자를 읽었다. 우리굴 오는길 이라고 적혀있었다. 깨비와 친구들을 만나서 재밌게놀았다.

나도 한번 도깨비를 만나보고싶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브라운의 완벽한 고백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4.20

 늘 무표정한 브라운은 표정없는 얼굴 뒤에 누구보다도 맘 여리고 예민한 성품을 지녔다. 사랑하는 여자친구인 코니와 동생 초코, 친구들을 위해서 항상 귀를 쫑긋해 그들의 말을 듣고, 친구들이 원하는 걸 뚝딱 만들어내는 금손…

내용 더 보기

 늘 무표정한 브라운은 표정없는 얼굴 뒤에 누구보다도 맘 여리고 예민한 성품을 지녔다. 사랑하는 여자친구인 코니와 동생 초코, 친구들을 위해서 항상 귀를 쫑긋해 그들의 말을 듣고, 친구들이 원하는 걸 뚝딱 만들어내는 금손이기까지 하다.

 거절을 잘 못해서 친구를 영업왕으로 만들어줘서 초코를 거품물게도 하지만 단호박 친구인 샐리의 도움으로 거절하는 법도 배우게 된다. 브라운이 백수가 된 데는 너무 금손이라 여기저기서 스카우트 제안이 있었지만 거절한 곳의 맘이 상할까봐 결국 아무 곳에도 가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브라운은 한 가지 비밀을 극복해낸다. 그건 바로 벼락을 맞으면 메가 브라운이 되는 것이다. 그 사실을 친구들에게 들킬까봐 겁내던 브라운이지만 샐리가 그건 멋진 일이라고 북돋워준 후로는 벼락을 즐기게 된다. 컴플렉스가 자신에게만 컴플렉스이고 남이 들으면 아무 것도 아닐 수 있다. 아니 오히려 더 멋진 일일 수 있다. 그러니 자신의 약점을 너무 겁내지 말고 믿을만한 친구에겐 들키는 것도 괜찮은 일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세계 석학들이 내다본 코로나 경제 전쟁 (바이러스가 바꿔놓을 뉴노멀 경제학)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4.19

  중국에서 처음 우한 폐렴이라는 이름으로 발병한지 몇 달 되지 않아 WHO에서 팬데믹을 선언했고 치명률은 높지 않지만 전염력이 너무나 강해 각국 정부에서는 국경을 폐쇄하고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

내용 더 보기

  중국에서 처음 우한 폐렴이라는 이름으로 발병한지 몇 달 되지 않아 WHO에서 팬데믹을 선언했고 치명률은 높지 않지만 전염력이 너무나 강해 각국 정부에서는 국경을 폐쇄하고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 우리나라에서도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여 가능한 재택근무를 하고 있으며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하고 있다. 졸업식을 비롯하여 거의 대부분의 행사들이 취소되었기에 많은 식당들을 비롯하여 자영업자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여행은 다니지 않고 외식을 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의식주는 필요하기에 대형마트를 비롯한 온라인 쇼핑몰은 매출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배달 주문을 많이 이용하다 보니 모든 업종들에 대해 다 어렵다기 보다 극과 극이 분명하게 갈릴 것이다. 공항 이용 고객은 거의 2% 수준을 떨어졌다고 하니 관련 종사자들도 상당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처음에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시작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경제 전쟁으로 바뀌고 있다. 백신이 개발되어 인류가 완전히 코로나 바이러스를 정복한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언제까지 지금처럼 사회적 거리두기를 계속해야 할지 알 수가 없다.

  정부에서는 앞으로 다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코로나 전과 후 많은 것이 달라지고 있으며 완전히 종식되거나 정복을 하더라도 한번 바뀐 사회 변화는 다시 돌아가기 힘들 것이다. 책에서는 그런 뉴노멀에 치중한 것이 아니라 현재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서 정부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백신을 개발하기 위하여 얼마를 투자해야 한다고나 영화 속에서처럼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공동 개발을 통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기 보다 경제적으로 어떻게 협업해야 할지에 대해 언급하였다. 물론 책이 제목이 그렇고 세계의 경제 석학들의 의견을 각각 싣다보니 유사한 내용이 중복되기도 한다. 문제는 이러한 팬데믹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이다. 아쉽게도 개인들이 뭔가를 해야 한다에 대해서는 많은 지면을 할애하지 않았다. 어쩔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르고 답은 나와있으니 별도 언급을 하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정부의 방침대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불편하더라도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지 말아야 한다. 헬리콥터 머니를 이용하여 경제를 살린다거나 이자율을 낮춰서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의 파산을 막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책에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해야 하는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 소개를 하였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디지털 경제의 활동은 개인이 노력할 수 있지만 국제적 동조 등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 수는 없는데 민주주의가 정착화된 이 시점에 선거라든지 국민 참여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우리가 원하는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우는 후보를 지지할 수도 있다. 따지고 보면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경제에 대한 내용을 싣다 보니 상대적으로 교역량이 적은 아프리카나 오세아니아 대륙 등에 대해서는 많이 언급이 되지 않았고 주로 미국이나 유럽, 중국과 같은 경제대국에 대한 내용들이 많다. 물론 이런 경제 대국들이 어려워지면 과거의 사례를 보아서 알듯이 전 세계적으로 위기가 닥치는 것처럼 여겨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경제 대국만이 세계 경제에 대해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세계의 석학들이라고 해서 항상 정답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며 다른 나라의 코로나 19에 대한 대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도 아니기에 한계가 분명 있을 것이다. 또한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이런 석학들의 의견만 믿고 정책을 내세울 수는 수립할 수만은 없다. 국민들이 정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13층 나무 집 (456 북클럽)
작성자 : 정*아
작성일 : 2020.04.19

앤디와 테리는 나무집에 산다. 시시한 집이 아니라 무려 13층 나무집이다. 

일단 집에 구조는 투명 수영장, 식인상어수조,지하 비밀 실험실로가는 엘리베이터, 볼링장, 거실, 부엌, 극장겸 도서관, 덩굴그네, 욕실, 앤디침실, …

내용 더 보기

앤디와 테리는 나무집에 산다. 시시한 집이 아니라 무려 13층 나무집이다. 

일단 집에 구조는 투명 수영장, 식인상어수조,지하 비밀 실험실로가는 엘리베이터, 볼링장, 거실, 부엌, 극장겸 도서관, 덩굴그네, 욕실, 앤디침실, 게임방, 레모네이드 분수, 전망대, 거대 새총, 베개의 방, 테리침실까지 이집의 구조입니다.

이야기는 앤디와 테리가 이 집에서 지내면서 있었던 재밌는 내용들인데 전 이책이 다음시리즈가 너무궁금해서 빨리 읽고싶을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인어가 바다괴물로 변하는 장면이 저는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한 13층 나무집에 거대 고릴라가 거대 대왕바나나 냄새를 맡고 쫒아와서 바나나를 먹으려고 집을 흔드는장면이 지진이 일어나는 상황같이 느껴져서  두근거렸습니다.


이책을 다읽고 책속의 멋진 그림들에 색을칠해볼 것입니다. 13층 나무의집 추천합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세계 으뜸 우리 음식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4.16

우리나라엔 전통 음식이나 자랑할 음식들이 많아요.

우리나라는 음식을 개발하는 것을 잘합니다.

밥, 국, 김치, 나물 채소 등 모두 우리나라 거예요.

벼를 지어서 쌀을 만들기도 하고, 쌀로 밥 말고 떢을 만들기도 하고, …

내용 더 보기

우리나라엔 전통 음식이나 자랑할 음식들이 많아요.

우리나라는 음식을 개발하는 것을 잘합니다.

밥, 국, 김치, 나물 채소 등 모두 우리나라 거예요.

벼를 지어서 쌀을 만들기도 하고, 쌀로 밥 말고 떢을 만들기도 하고, 꽃으로 떡을 만들기도 해요.

우리나라 전통음식은 김치가 최고예요.

김치는 우리나라 음식 중 종류가 제일 많고, 몸에 좋은 음식이에요.

겨울철에는 먹으면 맛이 기가 막히죠.

김치는 우리 몸에 영양분을 채워줘요.

200가지나 되는 종류를 다 만들어냈답니다.

정말 우리나라는 최고예요.

아는 이야기겠지만, 호랑이와 곰은 사람이 되고 싶은 이야기에요.

고추나 마늘은 모두 맵죠. 하지만, 마늘은 열을 받으면 맵지 않아요.

그럼 고추도 맵지 않을 거예요. 맵다면 코를 막고 먹어보세요.

간장이나 된장은 재료에 많이 쓰이는 음식이랍니다.

우리 밥상에 올려질 음식은 정말 많아요.

콩도 몸에 좋지요. 콩은 아주 작은 알맹이같이 생긴 거에요.

영양 만점이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떡을 국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설농탕도 먹고요. 나물 역시 훌륭한 음식이죠. 나물은 정말 좋은 음식이에요.

우리나라 중 제일 맛있는 건 비빔밥이라고 할 수 있죠.

김치도 들어가고, 계란도 들어가고, 고추장도 들어가고, 모든 맛있는 음식이 들어가죠.

하지만, 김치를 이길 순 없죠.

비빔밥은 그냥 밥 같지만 재료를 넣어서 섞어 먹는 밥이에요.

외국도 우리나라도 우리나라 음식을 좋아한답니다.

갈비와 불고기는 입맛을 사로잡는 음식이죠.

정말 맛있는 고기에요.

우리나라는 이렇게 다양한 음식이 있어요. 꼭 한 번쯤은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죠.

이 음식을 전통음식이라고도 하고, 맛있는 음식이라고도 하고, 일 등 음식이라고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참 다양한 음식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김치가 200종류나 있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다른 나라가 우리나라 음식을 좋아하는 걸 처음 알았어요.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삼국지 첩보전 3 (화소연영)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4.14

  삼국지 첩보전 1권을 읽을 때는 팩션 소설이라는 생각을 하며 그저 재미있는 소재로 책을 썻다는 생각 정도만 들었다. 그리고 2권을 읽으면서 추리소설과 같은 느낌과 책을 손에서 떼지 못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 때문에 엄…

내용 더 보기

  삼국지 첩보전 1권을 읽을 때는 팩션 소설이라는 생각을 하며 그저 재미있는 소재로 책을 썻다는 생각 정도만 들었다. 그리고 2권을 읽으면서 추리소설과 같은 느낌과 책을 손에서 떼지 못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 때문에 엄청난 속도로 읽었고 바로 3권을 읽지는 못하였다. 3권 역시 펼쳐든 순간 책 속으로 빠져들 것이라는 걱정 때문이었다. 역시나 책을 펼치면서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었다. 하지만 긴장감은 1,2권을 읽을 때에 비할 바는 아니었다. 이제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았으며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나갈지 대략 감을 잡았다고 생각했다.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듯했다가 20년 전 이야기가 들먹거려지고 삼국지에서 크게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는 않는 손책의 죽음과 손권의 집권. 권력은 자식과도 나누지 않는다고 했으니 형제들 간의 다툼은 말할 것도 없다. 원소와 원술이 그랬으며 원소의 아들 원담과 원상이 그랬다. 물론 1권에서도 나왔던 조비와 조식도 마찬가지였다. 삼국지에서도 손책의 죽음은 다소 의아하게 묘사되었는데 작가는 그 점을 놓치지 않고 파고들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권력에 대한 다툼.

  어릴 적부터 우리는 원대한 목표를 꿈꾸며 내가 이 세상의 주인이 될 것이라 떠벌리며 살았다. 남들처럼 평범한 그저 그런 삶은 싫다며 널리 이름을 날리고 싶었다. 그렇게 생각만 하고 살다가 아이들을 낳고 키우다 보니 나이가 들어가고 그렇면서 스트레스 없는 삶을 원하게 되었다. 출세나 영달보다 그냥 스트레스 없는 그리고 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삶을 찾다 보니 사내 정치라든가 인간관계에서 어렵게 머리를 굴려야 하는 일에는 관여하기 싫어졌다. 그저 물 흘러가는 대로 살고 싶어졌다. 그런 내 생각에 비수처럼 꽂히는 말들이 많았다. 머리 회전이 빠르지 못하거나 혹은 결정적인 순간 망설이는 성격 때문에 소위 말하는 높은 자리까지 오르지 못한 것은 아닐까? 삼국지의 주인공이었던 인물들을 보면 무예가 뛰어나다거나 머리 회전이 빠르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계속적으로 생각을 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을 것이다. 소위 말하는 저녁이 있는 삶에 대해 당시에도 어느 정도 포기를 하였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인 취미생활도 즐기고 싶고 스트레스는 최대한 적게 받고 싶어 한다면 책에서 나오는 등장인물이 아니라 명령에 따라 움직이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병사에 불과하거나 버려지는 패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다시 한번 반성하고 나의 삶을 돌이켜보았다.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었지만 남은 페이지가 줄어들면서 이렇게 일단락되는구나 역시 나의 예상과 많이 빗나가지는 않았네. 그래 나도 이제 3권을 읽다 보니 대충 스토리가 보여라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역시 마지막에 엄청난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 줄은 몰랐다. 막판에 대 반전. 역시 소설을 쓰는 작가들은 독자들이 생각지 못한 이야기를 전개해야 베스트셀러의 작가가 된다고 하지 않았는가. 마지막 대 반전과 남겨진 여운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본 느낌. 그리고 4권이 기대될 수밖에 없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그리스인 조르바 (열린책들 세계문학 21,Vios ke politia tu Aleksi Zorba)
작성자 : 최*
작성일 : 2020.04.13

독서모임에서 읽기로 한 책이라 억지로 억지로 읽었다. 조르바...이 이름은 잘 잊혀지지 않을것 같다. 이름도 세글자밖에 안되고 책에서 엄청 이름이 언급되었기 때문이다. 조르바는 65세인데 책을 읽다보면 이 사람이 진짜 65세인가 싶…

내용 더 보기

독서모임에서 읽기로 한 책이라 억지로 억지로 읽었다. 조르바...이 이름은 잘 잊혀지지 않을것 같다. 이름도 세글자밖에 안되고 책에서 엄청 이름이 언급되었기 때문이다. 조르바는 65세인데 책을 읽다보면 이 사람이 진짜 65세인가 싶을 정도로 정열이 많은 사람이다. 책의 반을 넘어갈때까지도 이 책은 도대체 왜 고전인가를 모르게 할 정도로 지루하기 짝이 없다. 맨날 여성을 비하시키거나, 여자와 잠을 자거나, 자고 싶거나, 잤거나 뭐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온다. 여성을 노새보다 100배나 싸게 취급하는게 이 조르바라는 사람이다. 근데 모순이 있기는 하다. 조르바는 여성을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불쌍히 여겨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어떤때는 여성을 존중하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어떤때는 여성을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니....도대체 이 사람은 종잡기가 힘든 사람이다. 책을 읽다가 졸기를 수차례 했는데, 뒤로 가니 이 책은 이래서 고전이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 조르바의 진실성이 거기에서 드러나는 것 같았다. 결국 조르바는 자유를 추구하는 사람이었지만 진솔된 사람이었고, 여자를 비하하긴 했지만 사랑했으며, 두목에게 강하게 보이려고 했지만 조르바는 실상은 약한 사람이었고, 맨날 보는 바다를 가끔은 처음 보는 사람처럼 바라볼수 있는 어린아이의 마음을 가진 순수한 사람이었다는게 나의 결론이다. 이 책이 왜 고전이지를 여실히 느낄수 있는 뒷부분이었다. 나는 왜 자유로운 조르바가 마냥 불쌍하게만 느껴지는 걸까? 조르바는 두목을 진정 사랑한듯 싶다. 외로운 조르바, 불쌍한 조르바....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브레이킹 던 :새로운 새벽
작성자 : 임*우
작성일 : 2020.04.13

트와일라잇 시리즈4, 마지막화인 브레이킹던은 영화로 1파트2파트로 나뉘어져있다. 1파트는허니문(아기)가 생겼다 하지만 그아이는 뱀파이어의 피를 물려받아서 벨라가 몹시 힘들어 했다. 결국 아기를 낳다가 심장이 멈추게되고 그걸안 에드워…

내용 더 보기

트와일라잇 시리즈4, 마지막화인 브레이킹던은 영화로 1파트2파트로 나뉘어져있다. 1파트는허니문(아기)가 생겼다 하지만 그아이는 뱀파이어의 피를 물려받아서 벨라가 몹시 힘들어 했다. 결국 아기를 낳다가 심장이 멈추게되고 그걸안 에드워드는 뱀파이어가 될수있는 독약을 주입한다. 하지만 벨라는 일어나지 않았고 오렜동안 누워있었다그런데 파트2에서 벨라가 뱀파이어가 된 모습으로 깨어나고 아기가 태어난것을 안 볼투리가의 아로는 뱀파이어들을 죽일 불멸을 아이인줄알고 공격을 하려고 한다 미래를 볼수있는 앨리스가 알려주어서 결국힘들게 막아냈다. 매우재미있었고 결국 싸움은 벌어지지 않았지만(앨리스가 전투로 아로가 죽는것을 보여줘서) 멋있게 끝났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클립스 :일식
작성자 : 임*우
작성일 : 2020.04.13

트와일라잇 시리즈3 이클립스는 떠돌이 뱀파이어중 빅토리아라는 여자 뱀파이어가 뉴문때 같은 떠돌이인 자기 남친을 컬랜가족이 죽여서 복수하는 내용이다. 그래서 컬랜가족은 벨라를 지키기 위해 늑대인간과 잠시 힘을 합쳐서 지키는 스…

내용 더 보기

트와일라잇 시리즈3 이클립스는 떠돌이 뱀파이어중 빅토리아라는 여자 뱀파이어가 뉴문때 같은 떠돌이인 자기 남친을 컬랜가족이 죽여서 복수하는 내용이다. 그래서 컬랜가족은 벨라를 지키기 위해 늑대인간과 잠시 힘을 합쳐서 지키는 스토리이다. 여기서 뱀파이어를 죽일수 있는 방법이나왔다. 목을 비틀어서 죽이는 방법이거나 목을 물어 뜯는 식 어쨌든 약점은 목이다. 나는 이것을 생각보다 재미있게 보았다. 제이콥을 보니 나도 순딩순딩한 늑대를 키우고십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피프티 피플 정세랑 장편소설
작성자 : 이*영
작성일 : 2020.04.13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지구에서 한아뿐’ 때문이다. 정세랑 작가의 작품 중 하나인 이 책을 읽고 완전히 빠져 버렸다. 그때부터 정세랑 작가의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피프티 피플이 그 중 첫 번째로 읽은 책이다.…

내용 더 보기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지구에서 한아뿐’ 때문이다. 정세랑 작가의 작품 중 하나인 이 책을 읽고 완전히 빠져 버렸다. 그때부터 정세랑 작가의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피프티 피플이 그 중 첫 번째로 읽은 책이다. 보통 책에는 주인공과 엑스트라들, 기승전결로 구성되지만, 이 책에는 모두가 주인공이자 엑스트라이다. 여기 있는 50명(실제로는 51명이지만)은 모두 각자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그들 모두 읽는 내내 나에게 한 사람으로 다가왔다. 마치 내가 그 사람을 옆에서 보고 있다는 느낌으로.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사람의 이야기는 어머니와 딸 이야기였다. 어머니와 딸 이야기의 시작은 어머니가 암 판정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그해 겨울에 결혼을 계획하고 있던 딸은 서둘러 결혼식을 당기고 어머니에게 주도권을 많이 나누어 주었다. 자신이 죽을 것을 안 어머니는 딸 결혼식을 최대한 즐기려고(?) 노력한다. 청첩장의 대부분이 거의 어머니에게로 가고, 사돈에게 전화를 걸어서 “분홍색 한복은 제가 입을거에요!”라며 으름장까지 놓았다. 그리고 대망의 결혼식 날, 그 입고싶다던 분홍색 한복을 입고 발레리나처럼 핑그르르 도는 어머니를 보며 주인공은 생각한다. ‘아, 만약 엄마가 돌아가신 후에 내가 엄마를 기억한다면 바로 이 모습이겠지’  그리고 눈물샘이 고장 난 듯이 엉엉 울며 끝난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나서 처음으로 ‘아, 엄마가 죽을 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막연히 엄마는 언제나 나와 함께 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나는 엄마가 돌아가시면 무엇으로 기억할지 생각도 들었다. 이 장을 끝낸 후에도 여운이 가시질 않아 한동안 멍하니 있었다.

 만약 아직 이 책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정말 그냥 그 이야기가 일상처럼 흘러가고, 나는 그 옆에 서 있는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VR보다도 생생하게 눈앞에 그려진다. 나도 언젠가 이런 소설을 써보고 싶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황순원 단편집)소나기
작성자 : 임*우
작성일 : 2020.04.09

소나기라는 책은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 소나기라는 이야기를 설명해즈자면 소년과 소녀는 개울가 징검다리에서 처음 만났다. 소년은 징검다리 가운데 앉아있는 소녀가 비켜주기만을 기다렸다. 그걸본 소녀는 소년이 말도 못거는게 바…

내용 더 보기

소나기라는 책은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 소나기라는 이야기를 설명해즈자면 소년과 소녀는 개울가 징검다리에서 처음 만났다. 소년은 징검다리 가운데 앉아있는 소녀가 비켜주기만을 기다렸다. 그걸본 소녀는 소년이 말도 못거는게 바보같아서

"바보"

라며 말하고 돌맹이를 던지고 갔다. 계속 만나다보니 어느정도 친해져서 산으로 같이 놀려갔다가 소나기를 만나서 집으로 도망치듯 왔다. 그다음날 부터 소녀는 나오지 안았다. 겨우 나왔는데 소녀는 곧이사를 갔것이고 그동안응 아팠다며 이야기를 하고 다음날 소녀는 죽었다.. 소녀는 유언으로 자신이 죽을 떄 입고있던 옷 그대로 입혀 묻혀달라고 했다.. 소년과의 추억을 간직하고 싶어서...

내용 감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