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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5년 후 당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 2025년 나는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9.13

"2025년 나는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라는 삶과 직결된 물음에,

인공지능 스피커에 음성 뉴스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AI 알고리즘을

직접 접했으며, 최근에는 VR을 이용한 문화 체험 콘텐트 제작에 참여하면서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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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나는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라는 삶과 직결된 물음에,

인공지능 스피커에 음성 뉴스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AI 알고리즘을

직접 접했으며, 최근에는 VR을 이용한 문화 체험 콘텐트 제작에 참여하면서

실감 미디어의 진화와 발전을 몸소 터득하는 중인 강규일님의 `현재진행형

방향제시`는 상상을 초월한다.

첨단기술은 인류의 라이프스타일에 혁신을 가져오고 산업 분야의 효율성을

극대화 한다.

상상 속에서나 존재 했던것들이 코로나-19발 반강제적 新산업혁명으로 인해 상상을 초월하는 `비대면(=언텍트 untact) 세계`. `사회적 거리두기 기술(Social Distancing Technologies)`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살고있다.

작가는 4가지 화두를 던진다.

1. 당신의 다음 직장은 `이곳`(가상오피스, AR과VR, 7G와블록체인)이 될지도      모릅니다.

2. 기술은  `새로운 일자리`(크리에이터, 무인운송시스템, 스마트 홈, 빅데이터,

환경.에너지의변화)를 부른다.

3. 변화는 위기이자 기회다. 비관하지도, 낙관하지도 말고 판단하고 상상력이

일하게 하라.

4. 인간대신 로봇이 출근한다면...........?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빠른 新산업혁명을 향해 나아간다.

그 시작을 태풍 처럼 몰아부친 것이 코로나-19라니 감사해야 할지,

서글프다 해야 할지 혼돈스러운 시간 속에 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위협이지만, 준비된 누군가에게는 기회인 것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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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가족 난민 : 싱글화의 미래-양극화된 일본인의 노후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9.12

일본을 보면 우리의 미래를 대비 할 수 있다!.

해방 이후 6.25로 폐허가 된 우리나라는 사회. 경제. 문화등

 모든 기반이 일본에 10~20년 늦게 출발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일본의 진행 과정을 보면서 그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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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보면 우리의 미래를 대비 할 수 있다!.

해방 이후 6.25로 폐허가 된 우리나라는 사회. 경제. 문화등

 모든 기반이 일본에 10~20년 늦게 출발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일본의 진행 과정을 보면서 그 해답을 얻고, 시행착오

없이 전국민이 단합하여 노력한 결과로 `한강의 기적`을 이뤄

경제적으로는 동반자적 지위에 까지 다다랐다.

그러나 사회적 측면에서 노인문제는 이제 출발선에 있다.

가족사회학, 감정사회학, 젠더론, 결혼관 등을 연구 분야로

삼고 있는 야마다 마사히로의 일본 대표적 사회문제 학자의 묹제 제기와 그 해법은

우리에게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청사진을 보여준다.

"과거는 과거일 뿐, 과거에 집착하면 미래를 잃게 된다."는

그는 `가족 난민`이 되지 않기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2가지를 제시한다.

첫번째, `자신을 필요로 하고 또 소중히 대해 주는 상대`인 배우자나

연인을 찾아 경제적. 심리적으로 포용하고 호혜적 지원을

주고 받는 관계를 만들어 가는것.

두번째, 홀로 고립되지 않는 상태에서 안정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

그는 최종적으로 30%가 넘는 싱글의 고립화 방지를 위한

`공동생활`의 순기능이 사회를 구원한다고 역설한다.

1) 셰어하우스

2) 커뮤니티하우스

3) 그룹 홈

이 세가지의 형태중에서 지금 당장 준비해야 하는

우리 대한민국의 노후에 대비한 개인과 단체의 준비 뿐 아니라,

선진국이라 목이 쉬도록 외치고 있는 위정자들의 국가적 출발점인

사회보장제도의 준비와 선택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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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가이아, 숨어 있는 생명의 기원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9.11

  가이아는 어머니 지구라는 의미라고 학창시절 공부한 적이 있다. 가이아 이론이라는 내용에 대해 간략히 공부를 하였는데 뭔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쉽사리 와닿는 내용은 아니었다. 물리학으로 치자면 양자역학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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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아는 어머니 지구라는 의미라고 학창시절 공부한 적이 있다. 가이아 이론이라는 내용에 대해 간략히 공부를 하였는데 뭔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쉽사리 와닿는 내용은 아니었다. 물리학으로 치자면 양자역학이나 상대성 이론에 빗댈 수 있을지도 모른다. 뭔가 거창하게 있어 보이지만 이해하기는 어려운 하지만 누군가에게 잘난척하기 좋은 그런 이론이 아닌가 싶다. 인류가 아직 해결하지 못하는 불가사의중 하나가 생명의 탄생과 진화의 비밀인데 물론 신이라는 존재를 대입하면 간단히 해결이 되지만 과학자들이 그런 말을 하면 너무 무책임하다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생명의 탄생과 진화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답을 할 수 없기에 쉽사리 책에서 다룰 수는 없다. 저자도 그런 답이 없는 질문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돌연변이에 의해 진화가 이루어졌을 것이라고 말한다. 중학교 생물 시간에 돌연변이에 대해 배웠는데 많은 학자들이 돌연변이를 진화의 열쇠라고 믿고 있으며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돌연변이에 대해서는 이미 뉴스 등을 통해 많이 접해왔기에 새롭지는 않다. 하지만 단세포 생물에서 어떻게 인간이라는 고등 생물까지 탄생하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긴 하지만 세월이 답일 수도 있다. 수십억 년이라는 세월을 거치면서 조금씩 조금씩 변해왔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이론인 것이다.

  그럼에도 어떻게 시간이 지나면서 진화를 거듭하였는지 그리고 가장 최근에 등장한 종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하는 독자라면 수면제에 가까운 책을 읽으며 졸음을 억지로 참아야 할지도 모른다. 소설처럼 흥미롭지 않고 에세이처럼 술술 넘어가는 책이 아니라 생물에 억지로 의인화를 시킨 재미없는 소설을 읽어야만 한다. 단세포 생물이 다세포 생물이 되고 어류와 같은 척추동물이 등장하였으며 어류 중에서 용기를 가진 자는 육지로 올라와서 양서류가 되었을 것이다. 사람도 그렇듯이 조금씩 돌연변이는 나오는데 어류가 양서류가 되고 양서류가 파충류를 거쳐 조류와 포유류가 되는 과정을 설명하려면 약간의 억지에 가까운 가정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고서는 오랜 세월을 거쳐 진화해온 가이아에 대해 설명할 방법이 없다.

  돌연변이가 태어났더라도 생존에 유리하지 않으면 금세 도태될 것이고 적응하기 쉽게 돌연변이가 태어난 경우에만 조금씩 새로운 방향으로 진화를 거듭하였을 것이다. 어떤 것이 더 유리한지는 기후나 온도 등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것이다. 수천 혹은 수억 분의 1의 확률로 돌연변이가 태어났고 또 수천수억 분의 1만큼의 환경 변화에 따라 돌연변이가 우세하여 살아남았다면 말은 될 것이다. 물론 저자가 아닌 이미 그 이전부터 다른 학자들이 주장해왔던 내용이다. 하지만 그런 돌연변이들이 번성할 수 있는 기회는 가이아가 만들어주었다. 그런 변화가 고생대 대멸종이나 백악기 대멸종처럼 커다란 지구의 변화라면 쉽게 변이가 일어나거나 그런 종들이 살아남기 유리했을 것이다. 그런 변화가 어쩌면 인류에게도 닥치지 않았을까?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네안데르탈인 등 많은 인간 종이 있었는데 호모 사피엔스만 살아남은 것을 보면 단순히 돌연변이만이 진화에 대한 해답을 줄 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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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3 ,로꼬꼬·고전주의·낭만주의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9.10

1464년 9월 어느 날 화가 안드레아 만테냐는 친구들과 함께 호수로 뱃놀이를 떠난다.

이 날만큼은 모두 고대 로마인 처럼 옷을 입고 고대 로마인처럼 행동하기로 한 것이다.

완전히 로마인이 되어 하루를 보낸 이들은 잠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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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년 9월 어느 날 화가 안드레아 만테냐는 친구들과 함께 호수로 뱃놀이를 떠난다.

이 날만큼은 모두 고대 로마인 처럼 옷을 입고 고대 로마인처럼 행동하기로 한 것이다.

완전히 로마인이 되어 하루를 보낸 이들은 잠시나마 이교도가 된 것을 반성하려는 듯 돌아오는 길에 성당에 들려 감사기도를 올리는 것은 잊지 않았다.

그의 작품 <아레스와 비너스>의 그림 한복판에 사랑의 신 비너스가 있다.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중엽까지 유럽 전역과 그 문화권인 남북 아메리카에 전파된 문예사조. 예술운동 낭만주의(浪漫主義)는 전통적 도덕과 인습에 반발하면서 개인의 가능성과 창조적 가능성에 관심을 기울였다.

1789년의 프랑스혁명은 사람들의 마음에 환멸감을 일으켰다.

정말 인간사의 아이러니는 혁명을 통하여 드러난 인간의 취약한 면을 보고는 절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러한 정신의 폐허 위에 자신의 심성(心性)에 맞는 문화를 이룩하려고 했으니 말이다.

우리 인간은 아픔과 좌절속에서도 개인의 가능성과 창조적 가능성을 도출해 내니 어찌 위대하다 아니할 수 있을까?  

끝을 알 수 없는 어두운 코로나-19 속에서도 상상력을 동원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는 우리 인간은 위대하다.

우리(=나)의 삶 전체는 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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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2 ,르네상스·매너리즘·바로끄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9.10

동양에서는 한족(漢族)이 몽골족이 세운 원(元)나라를 멸망시키고 세운 통일왕조(1368~1644)   명대(明代)는 명실공히 조선과 더불어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의 보국들이였다.

그런데 어떻게 서양에 지배 받는 속국의 처지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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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서는 한족(漢族)이 몽골족이 세운 원(元)나라를 멸망시키고 세운 통일왕조(1368~1644)   명대(明代)는 명실공히 조선과 더불어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의 보국들이였다.

그런데 어떻게 서양에 지배 받는 속국의 처지로 전락 했을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통일국가로 있으니 현명한 군주를 만나면 비약적인 발전을 하지만, 그렇지 못한 군주를 만나면 그 몇 배의 후퇴가 온다.

그러나 서양은 다수의 국가로 선택의 기회가 다양한 `기회의 땅`이였다.

14~16세기에 서유럽 문명사에 나타난 문화운동.

즉, 르네상스는 14세기 후반부터 15세기 전반에  걸쳐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서유럽 지역에 전파되어 각각 특색있는 문화를 형성하였으며 근대 유럽문화 태동의 기반이 되었다.

1520년경부터 17세기 초에 걸쳐 주로 회화를 중심으로 유럽 전체를 풍미한 미술양식 `매너리즘`은 르네상스 미술에서 바로크 미술로 이행하는 사이(1530~1600)에 나타났던 과도기적인 미술 양식은 왜곡되고 늘어진 구불거리는 형상, 불분명한 구도, 양식적인 속임수와 기괴한 효과 등은 `독특한 방식에의 과도한 또는 부자연스러운 탐닉`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기사도의 두번째 패배는 긍정적. 가톨릭과 시민적. 개신교로 시민의 개인적인 독립적 사고는 유럽 전체의 발전 동력이 된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시작되는가? 

당연히 국민 개개인의 힘과 노력이 전 세계를 지배하는 힘의 원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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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9.10

영화평론가 진 시스템에게서 "당신이 확실하게 아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은 후 그녀가 14년간 칼럼을 쓴

오프라 윈프리의 깨달음의 고백이 기쁨, 회생력, 교감, 감사, 가능성,

경외, 명확함,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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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진 시스템에게서 "당신이 확실하게 아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은 후 그녀가 14년간 칼럼을 쓴

오프라 윈프리의 깨달음의 고백이 기쁨, 회생력, 교감, 감사, 가능성,

경외, 명확함, 힘이라는 주제로 기록된 그녀의 치열한 삶의 기록이다.

"우리는 반드시 용기를 내어 타인에게서 받지 못한 사랑을

자신에게 주어야 한다"는 그녀는 진정한 사랑을 스스로 만들어 간다.

"자신이 언젠가는 죽는 것을 알기에 지금은 살아야만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선물이다.

진창에서 허덕일 것인가 꽃처럼 활짝 피어날 것인가는 언제나

당신 손에 달려 있다.

당신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단 하나의 존재는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가, 온전하게 살겠다는 선택을 하자.

그렇게 당신의 여행은 시작된다."는 그녀는 3가지의 `하느님의 윙크` 같은

선물을 제시한다.

1. 독서는 우리가 계속 위로 올라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준다!

2.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

3. 매일 감사하고, 내가 받은 축복을 가늠하면서 내 삶을 축복 하기!

그리고 하루하루를 `생각 버리기`, `스스로 보살피기`, `새로 고침`에

대한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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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신기한 독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3)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9.10

원님의 아버지가 엄청나게 많아진 장면이 제일 재미있었다.

원님이 신기한 독을 처음 발견하고 나졸이 갖고 있던 육모 방망이가 자꾸자꾸 나오는 것을 보고 욕심이 생기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제목을 보고 독이 왜 신기한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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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님의 아버지가 엄청나게 많아진 장면이 제일 재미있었다.

원님이 신기한 독을 처음 발견하고 나졸이 갖고 있던 육모 방망이가 자꾸자꾸 나오는 것을 보고 욕심이 생기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제목을 보고 독이 왜 신기한 독인지 궁금했고, 다 읽어보니 원님이 욕심을 안 부렸다면 아버지가 많아지는 일이 생기지 않았을 텐데 하며, 욕심부린 원님이 나쁘다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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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강아지와 염소 새끼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9.10

하늘 위로 제트기가 지나갔을 때 강아지와 염소 둘이 엉키며 무서워하는 장면이 귀엽고 재미있게 봤다.

마지막쯤 둘이서 신나게 들판을 뛰어놀던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처음엔 글이 짧은 건지 궁금했는데, 시 그림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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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로 제트기가 지나갔을 때 강아지와 염소 둘이 엉키며 무서워하는 장면이 귀엽고 재미있게 봤다.

마지막쯤 둘이서 신나게 들판을 뛰어놀던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처음엔 글이 짧은 건지 궁금했는데, 시 그림책이라는 걸 처음 알았고, 강아지와 염소가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보며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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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하루 5분!)초간단 패턴 영어 :EBS 인기 강사 샤이니의 60가지 말하기 공식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9.08

샘터작은 도서관에 가서 책을 둘러 보던 중에 정말 깨끗한 책을 꺼내 들었다.

이 책은 정말 그 누구도 건들지 않은 새 책이었다.

그래서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평소 영어 공부에 관심이 많았던 나에겐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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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작은 도서관에 가서 책을 둘러 보던 중에 정말 깨끗한 책을 꺼내 들었다.

이 책은 정말 그 누구도 건들지 않은 새 책이었다.

그래서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평소 영어 공부에 관심이 많았던 나에겐 좋은 책이었다.

초간단 패턴 영어책이다. 사서선생님께 여쭤보아 안에 별첨되어 있는 음원CD를 들으면서 간단한 패턴을 익히게 되었다.

I'm good at~ 구문 : 나는 ~를 잘해요.

I'm looking for~ 구문 : 나는 ~를 찾고 있어요.

I'm ready to~ 구문 : 나는 준비가 되었어요.

It's hard to~ 구문 : ~하기 어려워요.

이러한 구문을 제시하고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example를 들어 설명하는 책이었다.

하지만 책이 9년 전이다 보니 CD의 퀄리티가 좀 아쉬웠다.

학교 수업시간에 배운 것이 대부분이었다. 책을 그냥 훝어보는 정도로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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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99 :대한민국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기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9.06

1988년 해외여행자유화 조치가 이뤄지기 전에 결혼한 우리는 지금처럼 신혼여행을 해외로 가기가 쉽지 않았다.

이 때문에 고급 리조트에서 휴양과 해양스포츠 동시에 즐기는 신혼부부의 로맨틱하고 호화로운 허니문은 우리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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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해외여행자유화 조치가 이뤄지기 전에 결혼한 우리는 지금처럼 신혼여행을 해외로 가기가 쉽지 않았다.

이 때문에 고급 리조트에서 휴양과 해양스포츠 동시에 즐기는 신혼부부의 로맨틱하고 호화로운 허니문은 우리 같은 중장년층에게 뒤늦게라도 보상받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2010년대 원하면 언제든지 해외여행이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음에도 결혼한지           10~20년이 지난 중년부부들이 `허니문`에 새삼 관심을 보이며 리마인드 허니문 열풍을 일으킨 이유를 윤대현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변화하는 중년의 남녀 심리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즉, "`남자는 힘이 세다`는 인식 때문에 겉으로 드러내지는 못하지만 원래 여자보다 정서적으로 더 약한 게 남자다. 그래서 남자가 중년이 되면 세상에 나가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발휘해야 했던 전투력이 떨어지는 대신 사랑받고 싶은 욕구가 강해진다. 그만큼 외로움을 느낀다는 얘기다."

정말 정확한 분석이다.

그 해결책으로 윤 교수는 "중년부부가 함께 신혼여행 기분을 즐길 수 있으면 부부 갈등은 물론이고 은퇴남편증후군이나 중년이혼, 황혼이혼 같은 사회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중장년층 사이에 다시 가는 신혼여행이 유행하는 건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2020년 코로나-19에 모든 것이 멈춤 상태다.

그 끝이 보이지 않으니 더 불안한 맘이다.

주일이면 효양도서관에서 여유롭게 지식의 바다를 헤엄치던 그때가 아련하다.

다행히 긴급대출로 만난, 일상에서도 여행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낯설게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뚜벅이 여행작가인 김혜영님의 `대한민국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기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99`는 답답하던 일상이 즐거워지는 `나`에게 선물하는 주말여행 계획을 설계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여행은 가고 싶은데 마땅한 곳이 떠오르지 않고, 그 곳에 가서도 뭘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여행지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미션들을 제시함으로써 여행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주는 글과 사진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인생을 빛내는 1박2일 주말여행`으로 색다른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10여 년 동안 일상적으로 여행을 하다보니 문득 나만의 여행이 필요하다는 생각과 특별한 추억을 갖고 싶다는 욕구를 갖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가고 싶은 곳과 그곳에서 할 것들에 대해 미션을 정하고 하나씩 실천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들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미션을 수행하다 보면 저처럼 가볍게 흘려 보았던 풍경을 지긋이 따라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따뜻한 시선을 갖게 되리라 믿음니다. 사소한 것에 놀라워하며 감탄하는 감성도 생길 것입니다. 며칠 동안 한 곳에서라도 감동받을 수 있다면 그 여행은 설공이라고 생각합니다."는 작가의 `길 위에서 김혜영`님에게 진정한 감사를 드린다.

나는 오늘 전국 지도를 구해서, 다녀올 곳마다 빨간 스티커를 붇이며 1년 (52주) 1박2일 주말여행 계획속으로 흠뻑 빠져 들고 있다.

버킷리스트 99곳 중 84곳이 육지니, 마무리 될 무렵에는 코로나-19 치료제도 나오리라 본다.

코로나-19가 정복되는 날 제주도 15곳을 `제주도 1달 살아보기`로 뚜벅뚜벅 다녀 와야 겠다.

전국 여행을 마스터하겠다는 목표가 있으니 막연하게 여행하는 것보다 동기부여가 되고, 이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 된다.

코로나-19와 함께 하는 숨막이는 일상의 `나`에게 선물하는 이 여행의 마무리는 오랜 세월 소망해 왔던 `유럽 횡단 열차`로 100번째 여행을 보태고 싶다.

내 인생에 허락이 된다면,

새로운  인생의 뚜벅이 친구를 만나 그와 함께 손을 꼭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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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치유하는 나무 위로하는 숲 : 우리를 회복시키는 녹색공간의 힘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9.06

우리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자연과 멀리 떨어져 있다.

자연과 이어진 끈을 스스로 끊어낸 결과, 인류는 크고 작은 육체적 정신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급격한 온돌문화의 변화(보일러의 발전)로 찍어내다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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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자연과 멀리 떨어져 있다.

자연과 이어진 끈을 스스로 끊어낸 결과, 인류는 크고 작은 육체적 정신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급격한 온돌문화의 변화(보일러의 발전)로 찍어내다 싶이한 APT의 유행으로 우리국민의 절반이 살고 있는 정도다.

그렇다 보니 신체와 감정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는 자연의 효과와 관련해서 자연과 접촉하는 것이 우리 삶의 안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데 모두가 동의한다.

이유는 모르지만 우리는 녹색공간에 본능적으로 끌린다.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현대인들에게 힐링과 참된 행복의 의미를 전하는 프로그램 `나는 자언인이다`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갖는것처럼......

25년 이상 공원의 설계. 유지. 보수를 해온 현장전문가 마르코 멘칼리와 생태설계와 환경보호분야 전문가인 마르코 니에리의 글은 `나무 껴안기`의 건강한 행동과,

`모노테르펜`의 귀중함을 일깨워 준다.

`아낌 없이 주는 나무`가 아니더라도 존 테일러의 `하지만 아직 밤은 아니었네`는 오랜 세월 동안 영원히 우리에게 속삭여 온 이야기를 들려 준다.

"때로는 나무들이 끈질기게

다가오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나무들이 모습을 드러내네

가장 짙은 어둠 속에도

빛이 있네

갑자기 어둠이 두렵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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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동물원? 도서관?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9.05

하이에나와 배가 붉은 뱀들이 팔다리가 저려 올 때까지 낄낄거리고 킥킥거리며 쉴 새 없이 웃는 장면이 모두들 정말 즐거워 보여 가장 재미있게 봤습니다.

몰리가 동물원 친구들에게 책을 올바르게 읽는 방법을 차근차근 가르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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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와 배가 붉은 뱀들이 팔다리가 저려 올 때까지 낄낄거리고 킥킥거리며 쉴 새 없이 웃는 장면이 모두들 정말 즐거워 보여 가장 재미있게 봤습니다.

몰리가 동물원 친구들에게 책을 올바르게 읽는 방법을 차근차근 가르쳐준다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동물원과 도서관이 같이 연상되지 않아 책이 궁금해서 빌리게 되었고 동물들이 책을 읽는다는 것이 신기하게 다가와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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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빠를 바꿔 주세요!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9.05

아빠가 햄버거도 핫도그도 피자도 말하는 것이면 뭐든지 다 해줄 때 음식에 쌓여 먹고 있는 장면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문득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빠가 보이지 않아 '누가 우리 아빠 좀 찾아 주세요!' 하는 장면이 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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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햄버거도 핫도그도 피자도 말하는 것이면 뭐든지 다 해줄 때 음식에 쌓여 먹고 있는 장면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문득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빠가 보이지 않아 '누가 우리 아빠 좀 찾아 주세요!' 하는 장면이 인상 깊게 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빠를 바꿔주세요!> 라는 제목을 보고 어떻게 아빠를 바꿔 달라고 하는지 궁금해서 빌리게 되었고, 읽은 후 가족보다 소중한 것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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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카이스트, 바이오헬스의 미래를 말하다 :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전문가 49인과의 대담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9.0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생활속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중이지만 

6개월이 넘는 기간 지쳐가는 우리들.....

어제까지 확진자 20,842명, 검사진행 52,226명, 완치자 15,783명, 사망자 331명 이다.

가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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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생활속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중이지만 

6개월이 넘는 기간 지쳐가는 우리들.....

어제까지 확진자 20,842명, 검사진행 52,226명, 완치자 15,783명, 사망자 331명 이다.

가장 우려되는 것은 위중환자가 급증하고 사망자가 계속나오는 것이다.

어찌보면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이지만 코로나19보다 100년 앞서

1억명이 숨진 '스페인 독감(1918~1919년)의 그 상황이 2020년 오늘과 어이없을 정도로 닮았다.

1918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더블린의 가족사진은 가족뿐만아니라 고양이에게도

 마스크를 씌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역사는 반복된다."던가.

카이스트 바이오헬스케어 혁신. 정책센터장인 채수찬 경제학자와 49인의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전문가와의 대담은 K-POP 뿐만 아니라 K-바이오헬스 산업에서도 세계를 선도할 수 있겠구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나,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어떤 기술발전이 일어나고 있는지, 기술발전이 건강 유지와 질병치료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이에 따라 어떤 사업기회가 생기고 투자기회가 열리는지,      그리고 이런 변화들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갈지 이해가 됐으며,                   우리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분야의 기술발전 뿐민 아니라, 제약산업의 국제적 위상과 비약적인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리 한민족이 하나로 뭉쳐 이룩하지 못한 것이 어디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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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피터 팬
작성자 : 전*아
작성일 : 2020.09.03

 영국 런던에 사는 웬디는 존과 마이클이라는 두 남동생이 있다. 아이들은 항상 '피터팬'을 믿었다. 하지만 웬디의 부모님은 피터팬을 옛 이야기로만 생각한다. 어느날 밤 웬디의 부모님이 외출을 하게 되면서 웬디와 두 남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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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런던에 사는 웬디는 존과 마이클이라는 두 남동생이 있다. 아이들은 항상 '피터팬'을 믿었다. 하지만 웬디의 부모님은 피터팬을 옛 이야기로만 생각한다. 어느날 밤 웬디의 부모님이 외출을 하게 되면서 웬디와 두 남동생들은 피터팬을 만나게 된다.

 사실 피터팬이 웬디네 집에 들어온 이유는 웬디의 엄마가 피터팬의 그림자를 접어서 옷장 서랍 안에 넣어 두었기 때문에 그림자를 찾으려고 온 것이다. 피터팬이 그림자가 붙지 않아서 울음을 터뜨리자 웬디가 일어나서 피터팬의 그림자를 실과 바늘로 꿰매어 준다. 나는 이 장면에서 웬디가 그림자를 꿰매 준 것이 참 신기했다. 어떻게 작가는 그림자를 꿰맨다는 상상을 했을까?

 곧 존과 마이클도 일어나 모두들 네버랜드로 떠난다. 피터팬에게는 팅커벨이라는 요정이 있는데, 팅커벨은 피터팬이 웬디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웬디를 얄밉게 대한다. 그 때 부터 팅커벨은 웬디에게 복수하겠다고 마음 먹는다. 나였으면 그냥 말을 안하는 정도로 끝냈을 것 같은데, 웬디에게 화살을 쏴서 복수한다. 다행히 웬디의 목걸이에 화살이 박혀서 다치지는 않았지만, 존과 마이클은 놀랐고, 피터팬도 화가 났다.

 나는 이 책에서 해적 후크가 아이들에게 먹이려고 만든 독이 든 케이크를 웬디가 숲 속 여기 저기 던져 놓는 장면이 신기했다. 웬디는 정말 똑똑한 것 같다. 만약 웬디가 아닌 다른 아이가 가장 먼저 케이크를 발견했다면 웬디처럼 던지지 않고 바로 먹어버렸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웬디가 똑똑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웬디와 동생들이 집으로 돌아갈 때는 아쉬웠다. 좀 더 네버랜드에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언젠가 나도 피터팬을 만나 네버랜드에 가보고 싶다. 그러면 어른이 되면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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