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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법에 걸린 전화기
작성자 : 이*우
작성일 : 2020.04.09

마법의 걸린 전화기

그레테는 장난전화로 시장님, 세무서 서장님, 은행장님과 다른 유명한 사람들에게

장난 전화를 걸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담임선생님께 장난 전화를 걸었다.

담임 선생님은 그레테의 목소리를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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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걸린 전화기

그레테는 장난전화로 시장님, 세무서 서장님, 은행장님과 다른 유명한 사람들에게

장난 전화를 걸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담임선생님께 장난 전화를 걸었다.

담임 선생님은 그레테의 목소리를 알고 무척 화가나 있었다.

다음날 그레테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선생님께 사과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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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대단한 스트레칭 :일하는 당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4.08

나는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목과 어깨가 뻐근하며 경직되어있었다. 또한, 허리가 아파서 평소에 스트레칭을 자주 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책을 고르던 중에 "대단한 스트레칭"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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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목과 어깨가 뻐근하며 경직되어있었다. 또한, 허리가 아파서 평소에 스트레칭을 자주 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책을 고르던 중에 "대단한 스트레칭"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과 신체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이 책을 골라보았다.

내가 살면서 의학 계열로 가지 않는 이상 쉽사리 들을 수 없었던 근육의 종류와 스트레칭의 원리와 효과를 상세하게 그림과 설명글로 잘 나타내 주었다.

조금은 따분하게 볼 수는 있지만, 스트레칭에 대한 정말 잘 이야기해주는 책이었다. 책을 보면서 직접 행동으로 하면서 스트레칭에 대해 한 수 배워서 정말 좋았다. 앞으로도 되뇌어 보며 꾸준히 스트레칭해볼 예정이다.

근육이 뻣뻣하거나 효과적인 스트레칭을 알고 싶어 하시는 분들에게도 한 번쯤은 읽어 보시게 이 책을 권유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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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야 나, 공기!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4.07

공기는 어디에서나 있어!

이산화탄소가 없으면 말이야!

이산화탄소는 사람들이 절약하지 않아서 생겨났대.

절약을 꼭 해야 해! 내용 더 보기

공기는 어디에서나 있어!

이산화탄소가 없으면 말이야!

이산화탄소는 사람들이 절약하지 않아서 생겨났대.

절약을 꼭 해야 해! 그래야 공기가 맑아.

공기가 왜 필요하냐면. 우리가 살기 위해선 공기가 필요해.

이산화탄소는 나쁜 거야! 이산화탄소가 왜 있으면 안 되냐면. 

우리 몸에도 나쁘고, 공기도 싫어해!

이산화탄소는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우리 가까이에 있어! 바로!

불 켜 놓고 잠자기. 물 틀어 놓고 세수하고 이 닦기!

자동차로 가까운 거리도 꼭 이용하기.

더위를 많이 타서 조금만 더워도 에어컨을 튼다.

샤워기는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세탁기는 매일 돌리고, 조금만 추워도 난방 온도를 올린다.

등 이렇게 낭비를 하게 되면 지구가 아파해!

지구가 아프면 우리는 살 수 없어.

그러니 우린 조금 아끼고 살펴서 지구를 생각하고,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른 생명체를 생각할 줄 알아야 해!

일회용품은 쓰지 말기. 컴퓨터나 텔레비전 안 볼 때는 끄기.

텔레비전은 소리만 조금 낮춰도 에너지가 엄청나게 절약된대.

이 닦을 때는 물을 꼭 컵에 받아쓰기.

물 틀어 놓고 세수하지 않기. 안 쓰는 코드는 빼놓기.

등 여러 사람이 모두 같이 동참하면 지구는 좋아할 거야.

지금 우리가 숨 쉬고 있는 이 공기.

지구가 우리에게 준 선물이래.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에게 준 선물.


이 책을 읽고 나서 절약을 해야지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절약을 하는 것인지 알았습니다.

공기는 지구가 우리에게 준 선물이라는 것을 알고 더 절약하자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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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환생동물학교 . 3 = Peeps preschool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20.04.05

[고양이 낸시]를 그린 작가의 후속작으로 상당히 기대가 많이 되었던 책이었다. 결론은 역시나 가슴 따뜻해지는 동화같은 이야기였다. 


이 이야기는 아마도 착하디 착한 동물들 특히 반려동물들이 죽으면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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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낸시]를 그린 작가의 후속작으로 상당히 기대가 많이 되었던 책이었다. 결론은 역시나 가슴 따뜻해지는 동화같은 이야기였다. 


이 이야기는 아마도 착하디 착한 동물들 특히 반려동물들이 죽으면 어디로 가나?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이 된 듯하다. 그리고 20세기에 간간히 발견되곤 했던 [늑대소년]이니 하는 친구들에게서 윤회라는 이야기를 덧 붙여 전개가 된다. 즉 착한 동물들은 이 특별한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동물의 모든 버릇을 지우면 꼬리가 없어지고 사람으로 환생을 한다는 이야기이다. 


작가 엘렌 심은 동물을 상당히 좋아하는 듯 하다. 동물들 습성들에 대한 묘사가 상당히 잘 그려져있고 모든 동물들을 사랑스럽게 그렸다. 각박한 생활을 하면서 늘 쫓기듯 그리고 여유없이 살다가 마음이 갑갑하면 이 작가의 책을 몇번이고 본다. 저절로 웃음이나고 자그마한 것으로 그냥 행복해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그림도 따뜻하고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들을 그리고 서로를 위해주고 이해해주려는 넓은 마음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조금 편안해 지는 듯 하다. 


이런 책은 꼭 부모가 아이들과 읽어야만 한다.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 그리고 아껴주려는 마음들이 잘 표현된 책이라 지금처럼 무섭고 폭력적인 세상에서 크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지도하는 부모들에게 자그만 이정표가 될 것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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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준치가시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4.04

준치라는 물고기가 있었어요.

가시 있는 물고기를 부러워했었어요.

어느 날, 가시 있는 물고기들이 모여있었어요.

준치는 용기 내서 가시를 달라고 했어요.

그러다 마음 착한 물고기들이 가시를 뽑아서 준치에게 달아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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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치라는 물고기가 있었어요.

가시 있는 물고기를 부러워했었어요.

어느 날, 가시 있는 물고기들이 모여있었어요.

준치는 용기 내서 가시를 달라고 했어요.

그러다 마음 착한 물고기들이 가시를 뽑아서 준치에게 달아주었어요.

근데, 친절한 얼굴로 자꾸 가시를 계속 붙였어요.

준치는 자꾸 도망쳤지만!

가시 있는 물고기들에게 따라 잡히고 말았어요.

이제 가시 물고기가 아니라 그냥 물고기가 되었어요.

준치는 가시 많은 물고기가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남의 것에 욕심내지 않기!

친구들이 그만하지 않으면 선생님께 이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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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그래서 여자는 아프다 :먹고/사랑하고/행복하라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4.03

마음건강주치의인 유은정 선생님의 진료실에서 만난 완벽한 모습을 갖춘 20대인 A, 평범한 50대인 B를 매개로 그들이 점점 치유되는 이야기다. 그 두 케이스를 통해 단순히 다이어트는 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님을 보여준다. 상담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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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강주치의인 유은정 선생님의 진료실에서 만난 완벽한 모습을 갖춘 20대인 A, 평범한 50대인 B를 매개로 그들이 점점 치유되는 이야기다. 그 두 케이스를 통해 단순히 다이어트는 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님을 보여준다. 상담을 통해 자기 안에 묻어 두기만 했던 상처들을 마주하면서 자존감을 회복해가는 모습을 보인다. 책을 읽으며 저자의 모습이 녹아 있는 부분도 흥미로웠다. 자신을 아끼며 틈틈이 휴식을 취하며 자신을 잘 들여다볼 때 회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예쁜 하늘도 자주 올려다 보며 틈을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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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법의 시간여행 41 (마술 피리를 불어라!)
작성자 : 이*우
작성일 : 2020.04.03

마술 피리를 불어라

잭과 애니는 마법의 오두막집으로 갔다.

어느새 마법의 지팡이가 마법의 피리로 바뀌었다.

마법의 오두막집은 오스트리아(호주)의 있는 수도 빈 1805년이다.

멀린 할아버지도 예전 보다 잭과 애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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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피리를 불어라

잭과 애니는 마법의 오두막집으로 갔다.

어느새 마법의 지팡이가 마법의 피리로 바뀌었다.

마법의 오두막집은 오스트리아(호주)의 있는 수도 빈 1805년이다.

멀린 할아버지도 예전 보다 잭과 애니를 믿게 되었다.

잭은 여제 페하에게 인사를 하러 갔다.

하지만 잭에게 일이 꼬이고 말았다.

잭은 인사를 했는데

은색 피리가 빠져나오고 피리를 주울려고 했는데

모자가 벘겨지고 모자를 주울려고 하는데

가발이 벘겨져서 가발에 있던 분가루가 재채기가 나와서 바닥의 넘어 졌다.

가발과 모자 그리고 은색피리를 모두 줍고 일어나서

뒷거름질해서 나오려고 하는데 벽의 붙이쳐서 들어 갔다.

이렇게 되서 잭은 어릿광대라는 별명이 생겼다.

잭과 애니는 볼피(모차르트의 어릴 적 이름)와도 친해 졌다.

볼피는  숲쪽의 있는 동물원의 들어갔다.

볼피는 나무위에 올라가서 자신을 보호하려고 표범고 싸우려고 했다.

다행히 잭과 애니가 구출해주었다.

잭은 피리부는 자세를 했다.

그러더니 저절로 음악이 나왔다.

애니는 노래를 불러 동물들이 따라 오게 했다.

표범아, 애 표범아,

우리 소리를 들어보렴.

나를 따라오렴, 나를 따라오렴

나와 어릿광대를 따라오렴.

볼피, 애, 볼피

뛰어내리렴, 뛰어내리렴

나를 따라오렴, 나를 따라오렴

나와 어릿광대를 따라오렴

그러다 볼피는 음악이 좋아져서

피아노를 연주했다.

이제 볼피는모차르트가 되었다.

볼피는 최연소 음악가가 되었다.

잭과 애니는 마법의 오두막집의 들어가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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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법의 시간여행 40 (황제펭귄의 얼음 왕국)
작성자 : 이*우
작성일 : 2020.04.02

황제 펭귄

잭과 애니는 마지막 행복의 비밀을 찾으려 떠난다.

마지막 비밀을 찾으려면

어름과 눈으로 뒤덮인 불타는 산으로 가야 하리라

바퀴 달린 것을 타고 허공을 날고 추락 하리라

옛 왕광의 동굴에 다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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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펭귄

잭과 애니는 마지막 행복의 비밀을 찾으려 떠난다.

마지막 비밀을 찾으려면

어름과 눈으로 뒤덮인 불타는 산으로 가야 하리라

바퀴 달린 것을 타고 허공을 날고 추락 하리라

옛 왕광의 동굴에 다달를 때까지 아늑히

해 저물기 전 서둘러 캐멀롯으로 오지 않으면

슬픔이 마법사 멀린을 영원히 앗아 가리라

잭과 애니는 남극으로 가서 낸시를 만났다.

낸시는 잭과 애니를 기자로 인식했다.

잭과 애니는 어름과 눈으로 덮인 산인 에버러스산으로 갔다.

잭과 애니는 낸시에게 어린애라는 것을 들켰다.

낸시는 놀라며 잭과 애니를 핼리콥터로 다시 돌려 보내려고 했다.

낸시와 잭과 애니는 핼리콥터를 기다릴 동안 잠을잤다.

하지만 잭과 애니는 일어나서 둘러보다 어름계곡에 빠지 었다.

잭과 애니는 마법의 지팡이로 마법을 부려서 옛 왕관의 동굴로 갔다.

그곳에서 황제 펭귄의 황제를 만나서 이야기를 했다.

어느 어린 고아 펭귄이 잭과 애니를 따라가고 싶어 했다.

애니는 그 펭귄에게 이름을 붙어 주었다.

그 펭귄의 이름은 페니다.

잭은 페니를 품속의 넣고 마법의 지팡이로 낸시가 있는 곳으로 무사히 도착했다.

다행히 핼리콥터가 있었다.

잭과 애니는 핼리콥터를 타고 오두막 집으로 갔다.

잭과 애니는 캐멀롯으로 갔다.

캐멀롯에 가서 멀린 할아버지와 모건 할머니그리고 테디와 캐슬로를 만났다.

멀린 할아버지에게 네가지의 보물을 드리었다.

처음에는 시한편 두번째는 천제가 그린 천사그림 한장

세번째는 과학자가 준 앵무조개 마지막은 펭귄인 페니를 드렸다.

멀린 할아버지는 괜찮아 지셔서 페니와 과수원으로 갔다.

잭과 애니도 미국 캘리포니아의 있는 프로그 마을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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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1 ,미스터 D의 여름캠프
작성자 : 임*우
작성일 : 2020.04.02

이것은 TV에서 잠깐 본 적이있다. 그리고 이 영화가 우리집 컴퓨터에 깔려서 보게됬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책으로 읽게 되었다. 영화를 먼저 본 자로 이야기를 하자면 영화랑 책이랑 틀린부분이 너무 많아서 책을 먼저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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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TV에서 잠깐 본 적이있다. 그리고 이 영화가 우리집 컴퓨터에 깔려서 보게됬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책으로 읽게 되었다. 영화를 먼저 본 자로 이야기를 하자면 영화랑 책이랑 틀린부분이 너무 많아서 책을 먼저보길 추천한다. 먼저 퍼시잭슨포세이돈의 아들이자 제우스의 번개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있다. 그것을 안 하데스는 요상한 괴물들을 보내 번개를 빼았을려고 한다. 그것 때문에  데미갓 캠프로 가게 된다. 거기서 미스터 D라고 불리는 캠프의 책임자 디오니소스 와 만나게되고 자신이 포세이돈의아들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포세이돈과 원수인 아테네의 딸을 쫗아하게된는것이 이 책의 줄거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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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뉴문 :초승달
작성자 : 임*우
작성일 : 2020.04.02

트와일라잇시리즈의 2권 뉴문은 벨라의 오랜 친구인 제이콥의 이야기가 대부분? 나온다. 제이콥은 늑대인간으로 뱀파이어와의 천적인 이야기랑 역사이야기를 벨라에게 해주는 이야기??가 나온다. 뉴문에세 제이콥과 에드워드의 첫대면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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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시리즈의 2권 뉴문은 벨라의 오랜 친구인 제이콥의 이야기가 대부분? 나온다. 제이콥은 늑대인간으로 뱀파이어와의 천적인 이야기랑 역사이야기를 벨라에게 해주는 이야기??가 나온다. 뉴문에세 제이콥과 에드워드의 첫대면이 나온다. 그들은 서로의 냄세조차 싫어했고 에드워드와 제이콥 둘다 벨라를 조하하고있다. 이 책은 그냥 이야기가 많이나와서 이거 다음권 이클립스가 전투하는 장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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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 .10 ,언제까지나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4.01

앤의 이야기는 8권에서 끝나고 9,10권은 앤의 주위 사람들이 등장하는 단편집으로 '애번리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부제가 '언제까지나'와 '앤의 크리스마스'로 되어 있다.  첫번째는 언제나 주변에 있을 수 있는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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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 이야기는 8권에서 끝나고 9,10권은 앤의 주위 사람들이 등장하는 단편집으로 '애번리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부제가 '언제까지나'와 '앤의 크리스마스'로 되어 있다.  첫번째는 언제나 주변에 있을 수 있는 평범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고 두번째는 크리스마스의 사랑이 가득한 나눔과 크리스마스 정신에 대한 이야기로 되어 있다. 소외된 사람들을 챙기고 서로 어그러졌던 관계는 화해로 새로운 관계로 나아가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도움을 주는 주변인이 등장하는 동화같은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다. 이제 앤과 작별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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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잔소리 없는 날
작성자 : 최*란
작성일 : 2020.04.01

부모님들이 우리에게 잔소리를 할때 우리는 '아~ 잔소리 좀 그만 했으면 좋겠네.', '제발 잔소리좀 그만하면 안되나?', '나도 이제 다 컷는데!!'등등 화가 많이 난다. 하지만 잔소리를 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관심이 있고 사랑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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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이 우리에게 잔소리를 할때 우리는 '아~ 잔소리 좀 그만 했으면 좋겠네.', '제발 잔소리좀 그만하면 안되나?', '나도 이제 다 컷는데!!'등등 화가 많이 난다. 하지만 잔소리를 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관심이 있고 사랑한다는 증거이다.

잔소리가 없는 날을 상상해 본다면 부모님이 우리에게 관심을 끄고 우리에게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나는 그런 날을 상상해 본다면 매우 끔찍 할것 같다.

그래도 나도 한번 쯤은 잔소리 없는 날을 해보고 싶다.

나는 잔소리가 없다면 내가 하고 싶은것 만 하고 꼭 해야 할일을 잊고 놀기만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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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6
작성자 : 이*우
작성일 : 2020.03.31

비빅맨 모니카

가이토는 운동신경이 좋고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이다.

하지만 가이토는 키가 작은 아이였다.

그런대 하필 2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 그동생에게 키가 따라 잡히고 만것이다.

어느날 가이토는 전천당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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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빅맨 모니카

가이토는 운동신경이 좋고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이다.

하지만 가이토는 키가 작은 아이였다.

그런대 하필 2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 그동생에게 키가 따라 잡히고 만것이다.

어느날 가이토는 전천당을 갔다.

안에는 듯도 보지도 못한 진귀한 과자들로 가득차 있었다.

가이토는 전천당 주인 베니코에게 커지는 과자가 있냐고 말하였다.

베니코는 비빅맨 모니카를 추천해 주었다.

가이토의 키는 그대로 였지만 마음만은 커저 있었다.

그렀게 가이토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다.

베니코가 찾아와 죄송하다며 키가 자라는 쑥쑥 쿠키 대신

큰사람이 되는 비빅맨 모니카를 주었다고 쑥쑥 쿠키를 건내주었지만

가이토는 거절 했다.

왜냐하면 가이토는 전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중학교,고등학교때에도 키가 그다지 크지 않았다.

그로부터 15년뒤에

가이토가 스포츠용품 회사를세워 큰 청년사장이되어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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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질병이 바꾼 세계의 역사 (인류를 위협한 전염병과 최고 권력자들의 질병에 대한 기록)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3.31

  역사에 있어 만약이란 없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그만큼 의외의 사건들 때문에 세계의 역사가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간 것은 사실이다. 물론 역사를 한두 명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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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에 있어 만약이란 없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그만큼 의외의 사건들 때문에 세계의 역사가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간 것은 사실이다. 물론 역사를 한두 명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방향이다 아니다를 판단할 수는 없다. 다만 인류를 재앙으로 몰고 갔는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만이 있을 뿐이다. 나만 죽지 않으면 내가 사랑하는 이만 죽지 않으면 가장 재미있는 것이 전쟁이라는 말도 있는데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빠지지가 않는다. 전쟁을 통해 인류사가 발달하였고 많은 영웅들이 난세에 등장한 것도 사실이다. 전쟁과 함께 등장하는 것이 질병일 것이다. 중세 시대 14세기 하면 흑사병이 떠오른다. 유럽 인구의 1/4 내지 1/3을 죽음으로 몰고 갔는데 질병이 나쁜 역할만 한 것은 아니다. 어쩌면 인류도 질병이나 전쟁 등을 통해 인구 조절을 하고 있는 것인데 흑사병이 휩쓸고 간 후 인구가 줄어서 살아남은 경우 이전보다 보다 나은 대우를 받았을 것이다.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질병들과 역사적 사실과의 관련성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책의 제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역사에 대해 논하였다. 동서양에 걸친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열병으로 33살의 나이에 요절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그 가정에 대한 상상력은 독자의 몫일까? 저자는 만약에 대한 뒷이야기를 상세히 언급하지 않았다. 질병이 역사를 바꾸었지만 만약을 적용한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가 소설이나 영화 속에서 나 상상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지금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역사가 흘러갔을 것이고 한편의 소설이나 영화라면 그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주인공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역사는 역사이고 가정은 가정이기에 책의 범위를 벗어났다고 판단하였는지 언급이 없다.

  책을 읽다 보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 물론 아직도 극복하지 못한 에이즈는 예외이겠지만 - 질병들이 당시에는 정말 상상을 초월할 만큼 두려운 존재였을 것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사스나 메르스 그리고 지금 한창 맹위를 떨치고 있는 코비드19의 경우도 세월이 지난 후에는 모르겠으나 당장 지금은 두려운 존재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중세 시대 도시가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각종 전염병들이 쉽게 전파될 수밖에 없는 조건을 갖추었다고 하는데 지금의 현실은 그때보다 더 심하면 심하지 결코 덜 하지는 않을 것이다. 비행기를 타고 전 세계를 여행하고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자동차들이 여러 도시를 오가므로 바이러스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이 없을 것이다. 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에서 국경을 봉쇄하고 외국인 출입에 대해 엄격히 통제하고 있는데 올해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미래는 아무도 속단할 수 없지만 다시 수 세기가 지나고 - 물론 그때까지 인류가 멸망하지 않는다면 - 과거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진다면 코비드19가 가져온 영향에 대해 또 다른 역사학자는 만약에 대해 이야기를 할 것이다.

  인류도 바이러스도 하나의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고 생명이 있는 한 죽게 마련인데 이토록 치열하게 싸워야 하는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인류가 극복하지 못한 질병과 바이러스들이 많은데 책의 거의 마지막쯤에 등장하는 에이즈에 대해 천연두처럼 지구상에서 완전히 소멸되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또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인류를 공격할 것이다. 하지만 인류사적 관점이 아닌 과학자의 관점에서 본다면 바이러스도 살기 위해 숙주를 찾아다니는 것이고 변종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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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궁녀 학이
작성자 : 임*우
작성일 : 2020.03.31

요약하자면 별이라는 한 소녀가 있는데 별이의 할머니가 진외할머니의 시절의 멸이에게 들려주는 내용이다 인상깊은 장면은 학이 엄마가 궁녀로 간택된 자신의 딸 학이를 궁궐 구경을 간다고 거짓말을 치고 끝내보냈을 때.. 학이가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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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별이라는 한 소녀가 있는데 별이의 할머니가 진외할머니의 시절의 멸이에게 들려주는 내용이다 인상깊은 장면은 학이 엄마가 궁녀로 간택된 자신의 딸 학이를 궁궐 구경을 간다고 거짓말을 치고 끝내보냈을 때.. 학이가너무 불쌍했다. 아직 8살인데.. 그리고 학이가 모시던 중전마마가 일본 무사에게 죽고 가까스로 살아난 학이는 죽었다고 하고 정체를 숨기며 살아가야하는 장면 죽은사람으로서 살아가야한다는 말을 읽는 순간 학이가 너무 안타갑다고 생각 했다. 여기서 학이가 모시던 중전마마가 일본무사에게 처참히 살해당하였다.. 라는 한 문장만 보면 중전마마의 정체를 알수있다. 바로 중전마마가 비운의 왕비 명성황후 였다는 점 이 이야기가 현실을 바탕으로 쓴이야기라면 학이는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까.. 그리고 마지막에야 만석이와함께 행복할수 있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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