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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6
작성자 : 이*우
작성일 : 2020.03.31

돌봄 박쥐

히나코는 정신이 없었다. 왜냐하면 히나코의 아기가 한밤중에 울어댔기 때문이다. 게다가 히나코는 하루에 거의 2시간밖에 못잤다. 아기는 귀엽지만 돌보기가 너무 힘들었다. 다음날 히나코는 아기와 산책을 갔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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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박쥐

히나코는 정신이 없었다. 왜냐하면 히나코의 아기가 한밤중에 울어댔기 때문이다. 게다가 히나코는 하루에 거의 2시간밖에 못잤다. 아기는 귀엽지만 돌보기가 너무 힘들었다. 다음날 히나코는 아기와 산책을 갔다. 그런데 갑자기 울어댔다. 히나코는 짐을 너무 많이 들고있어서 아기를 안아줄수없었다. 그런데 전천당 주인 베니코가 나타나서 아기를 안아주었다. 베니코는 아기가 귀엽다고 했다. 그렇지만 히나코는 귀엽긴 귀엽지만 키우는 것이 짜증난다고 했다. 그러더니 베니코가 히나코를 전천당으로 데려갔다. 베니코가 전천당에 데려가자 히나코는 눈빛이 반짝반짝해졌다. 신기한 과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베니코는 돌봄박쥐를 주며 아기를 돌보기 너무 힘들때 사용하는 것이라고 했다. 히나코는 돌봄박쥐를 사고 천장에 붙혀 놓았다. 그러자 아기가 바로 잠들었다. 어느날 히나코가 영화를 보고 있는데 아기가 갑자기''엄마''라고 했다. 히나코는 흥분해서 아기한테 가 봤더니 히나코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박쥐를 보고 ''엄마''라고 계속 해댔다. 히나코는 아기한테''엄마 여기있잖아'' 하며 계속 그말을 반복했다. 갑자기 위에서 '툭' 하고 돌봄박쥐가 떨어졌다. 아기는 돌봄박쥐를 안고 떨어지지 않으려 했다. 그래서 설명서를 다시 읽어보았더니 아기가 돌봄박쥐한테 엄마라고 하기 시작하면 박쥐는 자기가 엄마라고 생각하고 아기를 돌려주지 않는다고 써있었다. 히나코는 아기를 되찾으러 방으로 갔다. 히나코는 싸우기 시작했다. 아기가 갑자기 울면서 ''엄마'' 하며 히나코품으로 갔다. 그러자 박쥐는 사라졌다. 히나코는 절때 자기 아기를 다른 사람한테 맞기지 않는다고 다짐을 했다. 내생각은 아기가 박쥐를 선택했다면 히나코는 어쩔수 없다는 듯이 짐을 챙기고 집을 나가 다른집에서 살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기가 히나코를 결정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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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태권도 품새의 비밀 (국기원 공인 캐릭터와 함께하는 교본동화)
작성자 : 김*희
작성일 : 2020.03.31

이책을읽게된이유는 제가작년6월에태권도를다녔었는데1달마다 띠가올라가기위해 연습하는품새를 보는데 품세를합격하면 띠가올라가고그러지못하면띠가그대로인것밖에모르는데또다른이유또는비밀이 뭔지궁금해서 읽게되었습니다.이책은타이온,드론,진,해로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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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읽게된이유는 제가작년6월에태권도를다녔었는데1달마다 띠가올라가기위해 연습하는품새를 보는데 품세를합격하면 띠가올라가고그러지못하면띠가그대로인것밖에모르는데또다른이유또는비밀이 뭔지궁금해서 읽게되었습니다.이책은타이온,드론,진,해로와차현이가태권도품새에대해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이책에서가장인상깊던장면은진이알려주는태극3장입니다.왜냐하면 제가초록띠에서끈었는데 끈고나서도이책을통해태극3장을배울수 있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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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다섯 손가락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3.30

나의 다섯 손가락은 바쁘고 소중해!

나는 바쁜 손가락이야.

나는 무슨 손가락일까?

나는 제일 키가 크진 않지만, 사람들이 많이 사용해.

덩치는 내가 제일 커.

모두 첫 번째 손가락이라고 불러.

나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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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섯 손가락은 바쁘고 소중해!

나는 바쁜 손가락이야.

나는 무슨 손가락일까?

나는 제일 키가 크진 않지만, 사람들이 많이 사용해.

덩치는 내가 제일 커.

모두 첫 번째 손가락이라고 불러.

나는 무엇일까?

나는 아빠 손가락이라고 해.

만나서 반가워^^

내 가족을 소개할게.

엄마 손가락이야.

그다음으로 형아 손가락이야.

그리고, 누나 손가락이야.

그리고, 우리 막내 아기 손가락이야.

우리는 다 소중한 손가락이야.

이 책을 읽고 나서 손가락 모두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손가락은 바쁘다는 것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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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삼국지 첩보전 2 (안개에 잠긴 형주)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3.29

  1권을 다 읽고 나서 긴장감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의문이 생겼다. 삼국지의 결말을 알기에 누가 한선일지 그리고 어떤 계획을 구상하고 있는지는 대략 예상은 하고 있었다. 소설에서는 결말을 알더라도 디테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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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을 다 읽고 나서 긴장감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의문이 생겼다. 삼국지의 결말을 알기에 누가 한선일지 그리고 어떤 계획을 구상하고 있는지는 대략 예상은 하고 있었다. 소설에서는 결말을 알더라도 디테일이 중요하기에 작가가 어떻게 사건을 짜 맞추어 나가며 마지막 순간에 독자들이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밝혀내야 한다. 영화를 볼 때면 위험한 장면이 나와도 어차피 주인공은 죽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가지면 흥미가 반감이 된다. 삼국지라는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소설에 가공의 인물을 더하여 쓴 소설이므로 누가 주인공인지 쉽사리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소설을 많이 읽지 않아서인지 누가 주인공인지 쉽게 파악하지 못했는데 반쯤 읽으면서 작가가 심리 상태를 묘사한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당연히 그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고 죽음의 고비를 수없이 넘겼다. 그렇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도대체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삼국지에서 수십 페이지 정도 할애한 분량을 책 한 권으로 만들어내었다. 얼마 전에 개봉한 안시성이라는 영화도 역사에 단 몇 줄만 기록되어 있었는데 감독의 상상력을 더하여 2시간 분량의 영화를 만들어냈다. 삼국지 첩보전도 마찬가지로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하여 사건들의 앞뒤를 끼워 맞췄다.

  영화가 아닌 소설이기에 책에서 묘사된 장면들을 머릿속에 그려가며 상상을 해보았다. 어쩌면 영화보다 더 흥미로울지 모른다. 영화는 눈앞에 보이는 장면을 보면서 카메라가 비치는 대로 보지만 책으로 볼 때는 카메라가 담아내지 못하는 장면까지 상상력을 발휘하면 충분히 효과적으로 그려낼 수 있다. 원래 소설은 한번 읽고 나면 줄거리를 파악하고 결말을 알기에 두 번째 볼 때는 흥미가 덜해져서 두 번 이상 읽는 소설을 몇 개 안된다. 물론 삼국지는 2번이 아니라 여러 번을 읽었지만. 하지만 삼국지 첩보전도 역시 마지막까지 다 읽지 않았지만 반드시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할 책으로 생각된다. 사건이 시간순으로 흘러가지만 앞에서 미스터리인 내용들이 뒤로 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다른 등장인물들이 설명을 해나가는 방식이라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더 흥미로운지도 모르겠다. 역사에 바탕을 둔 추리 소설이라 그런지 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내려 놓기가 쉽지 않다. 등장인물 중 상당수가 삼국지에 등장하였기에 인물의 이름이 헷갈리지는 않는다. 주요 등장인물들의 운명에 대해 알고 있기에 언제 누가 죽을지는 알고 있지만 삼국지 원작에 소개된 죽음과는 조금씩 다르게 묘사되었다.

  삼국지를 읽을 때는 처음에는 재미로 누가 살고 죽거나 혹은 전쟁에 패하고 몇만의 병사가 죽었구나 내지는 조조가 당할 때 통쾌하게 생각하기도 하였지만 등장인물들이 주고받는 말들을 보면서 과연 누가 옳고 그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았다. 한나라의 부활을 내세우며 역적을 벌하기 위해 둑을 터뜨려 수백수천 명이 먹고사는 논을 물바다로 만들고 백성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는데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그리고 어떤 것이 정의일까?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흥미를 넘어 삼국지에 숨겨진 대화들을 통해 정의에 대해 독자들에게 생각할 시간을 가지도록 만든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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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플라스틱 섬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3.29

사람들이 마구 쓰레기를 버리는데, 환경재해도 쓰레기를 버리러 섬으로 왔어요.

새들이 쉬었다 가지만, 우리가 사는 섬은 위험한 섬이기 때문에 새들도 많이 죽었지요.

그뿐이 아니에요.

많이 동물들이 헤엄치고, 쉬어가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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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마구 쓰레기를 버리는데, 환경재해도 쓰레기를 버리러 섬으로 왔어요.

새들이 쉬었다 가지만, 우리가 사는 섬은 위험한 섬이기 때문에 새들도 많이 죽었지요.

그뿐이 아니에요.

많이 동물들이 헤엄치고, 쉬어가다가 쓰레기를 먹거나 갖고 놀다가 죽었지요.

정말 위험한 곳이죠.

하지만,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쓰레기를 막 버리지만 치우는 사람도 있었죠.

하지만,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더 많았지요.

우리 섬은 플라스틱 섬이라고 해요.

우리 섬은 위험한 곳이니 오지 마세요.

이 책을 읽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된다는 걸 알았어요.

왜냐하면, 동물들이 죽어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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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빨간 벽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3.27

주인공 생쥐는 궁금증이 아주 많았어요.

어느 날 빨간 벽돌벽이 있던 걸 처음 눈치챘어요.

저 너머에 있는 걸 궁금해했지요.

생쥐가 궁금해할 때 곰 할아버지, 사자 아저씨, 고양이와 여우가 나타났어요.

생쥐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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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생쥐는 궁금증이 아주 많았어요.

어느 날 빨간 벽돌벽이 있던 걸 처음 눈치챘어요.

저 너머에 있는 걸 궁금해했지요.

생쥐가 궁금해할 때 곰 할아버지, 사자 아저씨, 고양이와 여우가 나타났어요.

생쥐는 바로 고양이한테 벽 너머에는 뭐가 있냐고 물어봤어요.

하지만, 벽돌 뒤에 있는 걸 찾지 못했어요.

그다음은 곰 할아버지에게 물어봤어요.

생쥐가 말했어요.

"할아버지! 벽 너머에 뭐가 있나요?"

곰 할아버지가 말했어요.

"너무 오래되어 기억이 안 나"라고 했어요.

생쥐는 그럴수록 더 궁금해졌어요.

이번엔 여우한테 물어봤죠.

여우는 활짝 웃으며 모르겠다고 도망쳐 버렸어요.

마지막으로 사자 아저씨에게 물었어요.

사자 아저씨는 시무룩해져 있었어요.

사실은 사자는 으르렁 소리를 잊어 용기를 잃었거든요.

사자 아저씨도 마찬가지로 벽 너머에 뭐가 있는지 몰랐어요.

그런데 갑자기 파랑새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그러자 생쥐가 물었어요.

"저 벽 너머에 뭐가 있는지 궁금해!"라고 하자.

파랑새가 생쥐를 등에 업고 벽 너머로 날아갔어요.

거기는 색색 가지 아름다운 세상에 여러 동물도 많았어요.

그걸 본 생쥐는 친구들에게 말해주고 싶었고 파랑새와 벽 너머로 다시 갔어요.

친구들한테 자기가 본 것을 말해 주었어요.

그러자 친구들이 벽을 통과해서 걸어 나갔어요.

하지만, 아직 사자는 나오지 않았어요.

계속 자리에서 멍하니 있다가 마침내 사자가 벽을 통과해서 나왔어요.

그러고 생쥐랑 친구들과 파랑새와 숲속 동물들과 잘 살았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궁금증이 많아지면 상상력이 더 늘어난다.

또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궁금한 게 있으면 서로서로 물어본다.

모르는 것은 거짓말하지 않고 모른다고 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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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시빌 워 (마크 밀러와 스티브 맥니븐의 그래픽 노블 시빌 워소설판,프로즈 노블)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20.03.26

예전 한국에 미국의 만화가 처음 등장 했을때 제목이 너무나 이상했다. [그래픽 노블] 이라니 마치 거창한 제목을 일부러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고 마블 세계관이 전 세계를 강타한 지금 관심을 가지고 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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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한국에 미국의 만화가 처음 등장 했을때 제목이 너무나 이상했다. [그래픽 노블] 이라니 마치 거창한 제목을 일부러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고 마블 세계관이 전 세계를 강타한 지금 관심을 가지고 접하게 된 이야기들은 왜 노블로 불리우는지 충분히 이해가 갔다. 방대한 세계관과 세상의 논쟁들을 꽤 뚫고 지나가는 날카로움이 반영되고 투영된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이 [시빌 워]의 세계는 그러한 이야기 중 가장 위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약 10여년전 쓰여진 이 이야기는 그래픽 노블에서 발전한 소설책도 등장했다. 우선 책에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그래픽 노블에서 한정적으로 굵은 이야기를 전달했다면 500페이지에 가까운 소설은 내부에 담긴 여러가지 감정선들을 상세히 그려내려고 노력을 했다. 덕분에 그래픽 노블에서 느낄 수 없었던 인물들의 심리 상태와 긴장감등을 더욱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 이런게 글로 전달되는 강점이 아닌가 싶다. 


이 이야기가 시사하는 바는 너무나 크다. 자유에 대한 신념과 현재 세상의 기준인 제도의 대결이다. 그리고 그 두 극단에는 세계가 사랑하는 두 영웅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 맨]이 서있었다. 이 이야기는 그간 마블에서 쌓아온 모든 이야기가 토대가 되어 폭발한 최고의 이야기였다. 단순히 이 두 영웅들이 걸어온 삶을 돌아보면 이제 폭발한 것이 신기할 정도로 대립적이다. 일일이 이야기를 열거할 필요도 없고 중요한 것은 이 둘이 차이점 때문에 싸우지만 결론적으로는 둘이 추구하던 궁극적인 목표는 똑같았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더욱 긴장감이 있고 슬프고 알 수 없는 카타르시스를 준다. 누가 옳은가? 당신은 누구의 편인가? 말 그대로이다. 자신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자들에 대항 할 것인가? 아니면 불안을 잠재우고 법이 만든 제도 안에서 활동을 하는 것을 지지할 것인가?


이 두 개념은 현대 민주주의가 동시에 갖추고 있는 거대 축이다. 이 두 축이 충돌할 때 당신은 어디에 설 것인가? 너무나 힘든 이야기였다. 하지만 지금도 우리는 이런 이야기들의 중심에 서있다. 난민들을 그냥 허용 할 것인가? 제도를 갖추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정할 것인가?등 수많은 이야기들이 이 소설의 줄기에 담겨있다. 단순히 그래픽 노블이라 생각하지 말고 그 이면의 이야기들을 즐겨보고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현대 사회가 늘 직면하는 논쟁들이 담겨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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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잘했어, 쌍둥이 장갑!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3.26

주인공이 말썽꾸러기였어요.

장난도 잘 치고, 가만히 안 있고, 맨날 장난만 치려고 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같이 안 놀아주려고 했어요.

쌍둥이 장갑은 괜찮다고 했어요.

우리 둘이 놀면 된다고 했어요.

근데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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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말썽꾸러기였어요.

장난도 잘 치고, 가만히 안 있고, 맨날 장난만 치려고 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같이 안 놀아주려고 했어요.

쌍둥이 장갑은 괜찮다고 했어요.

우리 둘이 놀면 된다고 했어요.

근데 실제로 놀아보니 친구들한테 말한 큰소리가 후회되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노는 걸 지켜보았어요.

쌍둥이 장갑은 친구들에게 사과하기로 했어요.

다가가서 사과를 했는데! 친구들이 도망쳤어요.

친구들이 도망치면서 "바람 회오리!"라고 큰 목소리로 말했어요.

뒤를 돌아보자 진짜로 바람 회오리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나게 큰 바람 회오리였어요.

다들 도망쳤지만, 비닐장갑이 바람 회오리에 휩쓸렸어요.

그러자 바람 회오리가 멈추고선 비닐장갑이 나무에 매달렸어요.

다들 애를 썼지만, 다 해내지 못했어요.

그러자 "다들 비켜"라면서 쌍둥이 장갑이 나섰어요.

오른돌이가 바람처럼 내달리자 왼돌이가 안간힘을 다해 줄을 잡고 버텼어요.

점점 빨라지더니 왼돌이가 오른돌이를 나무 쪽으로 힘껏 던졌어요.

오른돌이가 비닐장갑을 멋지게 구했어요.

그러자 고무장갑과 선생님이 오셔서 사다리를 가지고 오셨지만,

비닐장갑은 나무에서 내려오고 오른돌이는 나무 위에 있었어요.

선생님은 어리둥절했어요.

친구들은 쌍둥이 장갑을 칭찬해 주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였죠.

비닐장갑을 구한 쌍둥이 장갑은 아까 말 못 한 사과를 다시 했어요.

이제 쌍둥이 장갑은 장난치지 않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냈어요.

이 책을 읽고 친구들에게 장난치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어려운 친구는 도와주기로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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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부족해 씨에게진짜로 필요한 것
작성자 : 최*란
작성일 : 2020.03.26

나는 부족해 씨가 매일 무엇인가를 만든 다음 "아냐, 부족해" 라고 말을하곤 다른 것을 더 만들어서 부족해 씨라고 생각을 한다. 부족해 씨는 마치 사람 같다.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또 개발하고 또 하고 또하고... 계속 발전하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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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족해 씨가 매일 무엇인가를 만든 다음 "아냐, 부족해" 라고 말을하곤 다른 것을 더 만들어서 부족해 씨라고 생각을 한다. 부족해 씨는 마치 사람 같다.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또 개발하고 또 하고 또하고... 계속 발전하며 부족해 씨 처럼 하기 떄문이다.

나는 사람들이 이제 그만 개발을 멈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신이 편리 한것을 우선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개발을 더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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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 .9 ,달이가고 해가가고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3.26


이번 책은 앤의 주변인들에 관하 에피소드들로 채워져있다. 그중에서도 로맨티스트인 앤답게 사랑이야기들로 가득차있다. 문법을 제대로 말하지 않는 남자때문에 20년이나 떨어져있었던 연인이야기는 조금 우스꽝스럽기까지 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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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앤의 주변인들에 관하 에피소드들로 채워져있다. 그중에서도 로맨티스트인 앤답게 사랑이야기들로 가득차있다. 문법을 제대로 말하지 않는 남자때문에 20년이나 떨어져있었던 연인이야기는 조금 우스꽝스럽기까지 했다. 하지만 좀더 깊게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의 큰 문제가 시간이 지나고 보니 별거 아니었다는 것, 시간이 그들의 감정을 오히려 더 확실히 알게 해줬다는 것을 보여줬다. 2부처럼 가장 많은 내용을 할애한 킬머니와 에릭의 이야기는 한 편의 동화같다. 타고난 장애가 아닌 심리적인 문제로 벙어리인채로 지낸 킬머니가 절체절명의 순간에 에릭을 구하기 위해 소리를 내게 되어 장애를 극복하고 결혼하게 된다. 어쩌면 위기가 닥치기 전까지 우리는 얼마나 간절히 어떤 것을 원하는지를 모르고 지낼 수도 있다. 위기가 그런 면에서는 꼭 나쁜 것만은 아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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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삼국지 첩보전 1 (정군산 암투)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3.25

  팩션이라는 말이 있다. 학교다닐때는 소설은 픽션이다라고 배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팩션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작가의 상상력이 빚어낸 새로운 장르 정도로 알고 있는데 삼국지의 경우 우리가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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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션이라는 말이 있다. 학교다닐때는 소설은 픽션이다라고 배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팩션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작가의 상상력이 빚어낸 새로운 장르 정도로 알고 있는데 삼국지의 경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은 나관중의 삼국지이며 진수의 정사 삼국지와는 사뭇다르다고 알고 있다. 제갈공명이 북풍을 만들어내고 화약이 발명되기 훨씬 이전인데 이미 화약을 이용하고 - 그것도 남만 정벌때만 사용 - 죽은 관우의 영혼이 원귀가 되어 복수를 한다거나 하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나온다. 그런데 삼국지는 워낙 유명하다보니 삼국지의 이름을 빌려서 많은 책들이 나왔다. 내가 읽은 삼국지의 종류만해도 5가지가 넘으며 삼국지라는 이름을 단 책들도 상당히 많다. 이번에는 전혀 다른 차원의 삼국지 이야기다. 삼국지를 해석하여 리더십을 들려주고 사회생활에서의 전략 전술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삼국지에 바탕을 둔 또 다른 삼국지이다. 이런 것을 팩션이라고 봐야할까? 삼국지도 나관중이라는 작가의 상상력이 많이 동원되었는데 거기에 다시 첨가하여 살을 덧붙인 것이니 어떻게 보면 작가는 소위말하는대로 날로 먹었다고 할 수도 있고 삼국지의 내용을 알고 있는 독자들에게 비난을 받지 않으려면 상당히 흥미롭게 그리고 사실을 헤치지 않는 범위에서 소설을 써야 할 것이다.

  삼국지의 경우 소설 같으면서도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다. 결론을 알면서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묘한 매력을 지녔는데 이런 삼국지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토리 전개를 하지 않으면 힘들 것이다. 황충의 칼을 맞고 삼국지 최고의 장수중 한명인 하후연이 한방에 나가 떨어지는데 삼국지에서는 몇 줄로 간략하게 나와있다. 조금 싱겁게 느껴질 수 있는데 첫 시작은 하후연의 죽음으로 부터 전개가 된다. 그렇면서 나같은 마니아들을 이야기속으로 끌어들였다. 책을 읽으면서 나 혼자만 든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몇년전에 TV에서 방송되었던 모 사극과 비슷한 맥락이 조금씩 보인다. 문장으로된 암호를 통해 같은 조직원인 것을 서로 알아차리고 나도 몰랐던 동료가 나와 같은 첩자내지는 조직원이라는 사실. 정체를 보일들 말듯하며 끝까지 누구인지 밝히지 한선이라는 인물. 뭔가 닮은 구석이 있다고 느끼면서도 계속 도대체 한선은 누구일까라고 생각을 하게 만든다.

  삼국지를 이미 수차례 읽어보았기에 사건의 전개나 결말에 대해 알고 있어 셀프 스포를 하고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공의 인물들과 실존했던 인물들의 등장. 자꾸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많이 베꼇다는 느낌을 지울수는 없다. 그럼에도 책을 펼쳐들면 쉽사리 덮지 못하는 이유는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추리 소설이기 때문일 것이다. 작가가 끝까지 숨기고 있는 사건의 진실. 독자가 스스로 찾아가도록 만들고 뒤에가서 밝혀지지만 또 다른 궁금증을 유발해낸다. 어찌보면 상당히 탄탄한 스토리 전개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1권을 다 읽으며 하나의 사건은 해결이 되나 싶었는데 역시나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처럼 또다른 복선이 깔려 있어 2권을 펼치지 않고는 못 베기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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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거꾸로 판사 똑바로 판결
작성자 : 최*란
작성일 : 2020.03.25

나는 이책의 제목이 흥미 로웠다.

그래서 책을 빌렸다. 이글은 어떤 판사가 재판을 해주는 것이었는데 이책의 판사는 거꾸로 생각을 하여서 거꾸로 판사 인것 같았다.

그런데 판사가 하는 판결을 누구도 불만 불평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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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의 제목이 흥미 로웠다.

그래서 책을 빌렸다. 이글은 어떤 판사가 재판을 해주는 것이었는데 이책의 판사는 거꾸로 생각을 하여서 거꾸로 판사 인것 같았다.

그런데 판사가 하는 판결을 누구도 불만 불평을 하지 않는 똑바른 판결이었다. 그래서 거꾸로 판사 똑바로 판결인것 같다. 무엇이든 거꾸로 생각을 해보고 다르게 생각을 해 본다면 바른 행동과 바른 생가가을 이끌어 낼수 있을 것 같다.

나도 거꾸로 판사 처럼 거꾸로 생각하고 다르게 생각을 하여 바른 생활을 하려고 노력을 할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생각을 하여서 세상이 평화로워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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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도 다 컸어요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3.25

주인공 마틴은 어른이 돼서 할 수 있는걸 하고 싶어 했어요.

어릴 때 했던 것도 동생처럼 하고 싶어 했어요.

그런데, 엄마와 아빠는 하면 안 된다고만 했어요.

마틴은 이해할 수 없었대요.

그러다 엄마와 아빠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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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마틴은 어른이 돼서 할 수 있는걸 하고 싶어 했어요.

어릴 때 했던 것도 동생처럼 하고 싶어 했어요.

그런데, 엄마와 아빠는 하면 안 된다고만 했어요.

마틴은 이해할 수 없었대요.

그러다 엄마와 아빠의 행동을 보고,

엄마한테는 어릴 때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아빠한테는 커서 하는 것이라고 말했어요.

엄마와 아빠는 마틴의 기분을 알아차리고 마틴과 함께 이야기책도 읽고,

간지럼도 태우고, 술래잡기도 했어요.

마틴은 나이에 맞는 일이 따로 있음을 알았어요.

나도 어른이 돼서 할 수 있는 일과 이제 컸으니 어릴 때 했던 행동은 하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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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3.25

  1세대 나무의사가 써 내려간 깨달음의 기록을 보면서, 자연의 품 안에서 뛰어 놀면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나는 그 아름다운 추억의 세계로 빠져본다.

"나무가 사람에게 사람은 나무에게"라는 그의 바램은 우리 사는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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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대 나무의사가 써 내려간 깨달음의 기록을 보면서, 자연의 품 안에서 뛰어 놀면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나는 그 아름다운 추억의 세계로 빠져본다.

"나무가 사람에게 사람은 나무에게"라는 그의 바램은 우리 사는 세상에 던지는 화두가 된다.

무심하게 바라보며 스치듯 지나쳤지만, 늘 우리 곁을 지키는 경이로운 생명체 나무도 고통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1954년생 우종영.

한곳을 바라보며 평생을 살다보면 철학이 되는가?

"친구를 사귀는 일이 시간이 걸리는 것처럼 풍경이 말을 걸어 오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것은 바쁜 일상에서도 잠시 마음을 네려놓고 무심히 바라봐야 한다. 나무의 풍경은 어린아이의 순진한 눈,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의 마음을 열고 들어온다."는 그의 말처럼 우리가 살아가면서 대하는 모든 것들이 스승이되고 맨토가 되는 마음의 눈을 가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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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는 반대합니다 행동하는 여성 대법관 긴즈버그 이야기
작성자 : 최*란
작성일 : 2020.03.23

나는 이책을 읽고 정말 신기 했다.

'내가 긴즈버그라는 분 처럼 될수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겼다. 그래서 나는 '내가 공부를 이악물고 해야 하나?' 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데 막상 생각을 해보니 긴즈버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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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 읽고 정말 신기 했다.

'내가 긴즈버그라는 분 처럼 될수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겼다. 그래서 나는 '내가 공부를 이악물고 해야 하나?' 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데 막상 생각을 해보니 긴즈버그는 자신이 하고 싶어서 매우 많이 노력을 해서 대법관이 될수 있었다. 나는 대법관이 되어 보고 싶기도 했지만 나는 변호사가 꿈이다. 그래서 나는 긴즈버그 처럼 더욱더 열심히 노력을 하고 더욱더 열심히 공부를 하려고 노력 할것이다. 내가 긴즈버그 처럼 되어서 성차별,장애 차별을 더 욱더 없애고 우리 나라의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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