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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빙과
작성자 : 황*빈
작성일 : 2017.03.08

이 '빙과'라는 책은 가미야마 고등학교의 동아리에서 시작된다.단순한 일을 풀어가는 주인공으로부터 끝에서는 간야제의 역사를 풀어나가며 큰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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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빙과'라는 책은 가미야마 고등학교의 동아리에서 시작된다.단순한 일을 풀어가는 주인공으로부터 끝에서는 간야제의 역사를 풀어나가며 큰 비밀도 알게된다.나는 이책의 매력은 소소한 추리와 그안에 담겨있는 의미가 매우 인상깊었다.작게로는 우리학교도 동아리가 좀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우리학교도 저런 큰 축제를 했으면하는 작은바램,나도 저 세계관에 들어가고싶다는 생각,내용으로는 계속 읽으며 소름이 돋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생각보다 큰의미가 놀라기도 하였다.유명한 추리소설들은 많이 있다.셜록홈즈도 그중하나이다.하지만 사람들은 셜록홈즈와 같은 유명한 추리 소설은 읽어 보았을지 몰라도 '빙과'시리즈 와 같이 소소한 추리소설은 읽어보지 못했을것이다.물론 나도 애니로 접하게 되었다.그만큼 이책을 읽으며 들은생각은 아직 나는 많은 책들을 접하지못하였고 좀더 이런 책을 알려주고싶은생각,더 찾고싶은생각이 계속든다.추리소설은 글을 읽으며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해하기 힘든 장르이다.그만큼 읽으며 여러 방향으로 생각하게된다.이 책을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소개하고싶고 부족한 글 실력이지만 밑에 짧게나마 줄거리를 정리해본다.

주인공인 '오레키 호타로'는 일명 '에너지절약주의자'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나서서 하는일이 없다.오히려 먼저 하려나서면 주변의 친구가 이상하게 볼정도다.바로 그 주변친구는 '후쿠베 사토시' 일명 데이터 베이스 여러가지 지식까지 잘알고있는 중학교 동창이다.

사건은 고등학교에 등교하는 첫날이다.등굣길은 여러동아리 홍보로 붐비고 있고 그 어느날보다 맑은날이다.호타로는 '에너지절약주의자' 명칭답게 시끄러운 주변은 가볍게 무시하고 바로 교실로 향한다.하지만 호타로의 '에너지절약주의자'라는 명칭을 깨는 단한명 '오레키 도모에' 호타로의 누나이다.호타로와는 정반대로 활발하고 세계여러곳을 돌아다니는 ..아니 무엇보다 호타로에게 특별한 부탁을한다.

간단히 말하자면.."고전부에 들어가줘"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도모에는 자신이 있던 '고전부'가 해체되길 원치 않았다.그런 누나의 말이 와닿을까? 호타로는 고전부에 들어가기로 한다.물론 목적은 아무도오지 않을법한 '고전부'라는 동아리에 혼자 들어가 있다면 자신만 있는 장소에 혼자 있을수있으니, '에너지절약주의자'라는 자신 인생의좌우명에 딱 들어맞는다.물론 사토시는 의아해하면 놀랐지만 호타로는 동아리를 신청하고 그 장소에 가본다.작은 희망을 갖고서,

열쇠를 꽂고 돌리자 문이 열렸다.

'드르륵'

아..이게 왼말인가 고전부에는 호타로말고 한명이 더있었다.

'치탄다 에루' 4대 가문 중에 '치탄다 가문'의 딸이다.가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청순한이미지,그런 이미지를 깨버리는 커다란 호기심많은 눈,

"저..여기 갖혀있었나요?"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

....호타로는 치탄다가 갑자기 다가와 놀라 순간 뒤걸음칠 쳤다.

"저..신경쓰여요.!"

호타로는 이네 직감했다. 무언가 자신의 잿빛생활에 끼어드려는 불길한 예감을..

이런 특이한 만남으로 고전부는 살아남았다.호타로와 치탄다 그리고 나머지 둘, 좀 뒤늦게 들어온 사토시와 마야카, 마야카는 도서부와 만화연구부 동아리를 겸하고있다.호타로와는 중학교 부터 계속 같은반이였지만 이상하게 사이가 않좋다.고전부는 이리저리 크게 활동하는건 없었지만 치탄다의 끝없는 호기심에 호타로는 끌려다니며 사소한 사건들도 추리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치탄다는 자신의 사연을 들려주며 부탁을 한다.자신의 외삼촌, 세카이 준이 자신에게 해주었던 말을 알려달라고.왜 그말을 듣고 울었는지 알려달라고..호타로는 어이기없었다 하지만 도와주기로는한다.알게되면 알려준다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세카이 준은 간야제의 한 영웅인걸 알게된다.간야제는 장장 4일 동안 이루어지는 축제로 가미야마 고교의 대표 축제이다.무려 60가지 이상이나 되는 동아리들이 이날 여러 행사를 열며 전교생이 참여하는 큰 축제이다.

옛날, 간야제는 5일이였다고한다.하지만 학교에서는 이 축제를 3일로 줄이자는 의견이 나오며 3일로 줄이게 되었다.하지만 학생들의 의견은 안들은 학교는 이네 학생들이 엄청난 반란을하며 폭동을 일으킨다.하지만 그 반란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밤까지 반란하다보니 불이 건물에 옮겨 붙어 한 구역이 타게 된다.그것으로 잠잠해진 학생들은 책임을 물어야했다 이때 나온 한 학생이 세카이 준 이였다. 세카이 준은 책임을 물고 학교에 나가야했고 학교는 5일이였던 축제를 4일로 줄이게 된다.

그러한것이였다.

치탄다는 사실을알게되 호타로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한다.

이 추리는 한가지를 더 알게된다.

고전부의 명칭 '빙과' 빙과를 영어로 하면 'ice cream" 세카이 준은 자신의 동아리 이름을 빙과라고한이유가 있었다. 그이유는 바로 "빙과"여기에서 나온다.

....

Ice cream...I scream

(나는 외친다.)

세카이 준은 자신의 억울함을 고전부 이름에서라도 알려주고싶었던거 아닐까..?

자신의 억울함을 외치고 싶었던거 아닐까?

여기까지 줄거리였다.

나는 아직 이책을 읽지않은 나와 같은 또래 친구들이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싶다.내가 지금까지 본건 애니와 소설이지만 만화로도 나와있으니 읽어보라고 다시한번 추천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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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알쏭달쏭 내 짝꿍
작성자 : 황*영
작성일 : 2017.03.08

나는 알쏭달쏭 내짝궁을 읽었다

읽게된 계기는 내가 좋은책어린이 출판사를 제일 좋아하기 때문이고 책제목이 재미있고 좋은책어린이 출판사 책은 재밌다는 믿음이 가기 때문이다.

먼저 인상깊었던 장면은 학교에 열린 독서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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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쏭달쏭 내짝궁을 읽었다

읽게된 계기는 내가 좋은책어린이 출판사를 제일 좋아하기 때문이고 책제목이 재미있고 좋은책어린이 출판사 책은 재밌다는 믿음이 가기 때문이다.

먼저 인상깊었던 장면은 학교에 열린 독서퀴즈 대회에서 진주가 골든벨을 울려서 오원이가 좋아하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나는 우리학교도 독서 골든벨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 장면을 읽었고 월래 대회가 열리기 전 상황에서는 진주가 오해를 해서 오원이랑 사이가 멀어졌는데 오원이가 좋아해서 진주도 마음이 조금 풀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짝은 여자애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오원이처럼 나에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다음 이책에 대한 느낀점은 오원이가 너무 무뚝뚝한 성격이라 진주가 오해를 많이 하는데 좀더 마음을 여는 성격을 가져서 진주가 오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책을 읽어보니깐 진주는 오원이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좋아서 미칠것 같아하는데 왠지모르게 계속 안타깝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왜냐하면 대부분의 남자애들이 여자애들은 무조건 싫다고 생각하는 편견 때문에 학교 남자애들의 편견을 버렸으면 얼마나 좋을지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기 때문이다. 짝궁을 2번째로 바꿀때 진주는 또 바로랑 짝이되고 싶어했는데 진주는 준현이랑 짝이 되었을때 정말 처음에는 실망을 엄청했는데.. 나중에 준현이가 여러가지 진주가 좋아할만한 짓을 하니깐 진주도 준현이를 괜찮게 생각하는것 같다.그런 진주와 준현이의 모습을 보니깐 나와 내짝의 미래(?)의 모습인것 같다 ㅋㅎ 그리고 3번째 짝궁을 바꿀때 드디어 진주가 바라고바라던 바로랑 짝이되었는데 그모습을 보고 굉장히 부러웠다.난 진짜 계속 책을 읽으면서 왜이렇게 남자에들의 편견을 고치게 할려고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는 모르겠다.내가 꼭 남자애들의 편견을 고치고 싶다.내가 더 노력을 하고 티를 내야한다는 것을 깨달있다.그리고 꼭 이책을 쓰신 정진 작가님을 만나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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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찢어진 가방
작성자 : 강*민
작성일 : 2017.03.08

쭈구리,짱구,삐죽이,등딱지,통크니 주인의 가방이예요.주인은 가방이름 지어주는 것을 좋아했어요.어느날 유행하는 가방 예쁘니가 왔어요. "여기서 백화점 진열대에서 온 가방있니?" 하며 잘난체를 했어요.  예쁘니와 주인이 커피숍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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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구리,짱구,삐죽이,등딱지,통크니 주인의 가방이예요.주인은 가방이름 지어주는 것을 좋아했어요.어느날 유행하는 가방 예쁘니가 왔어요. "여기서 백화점 진열대에서 온 가방있니?" 하며 잘난체를 했어요.  예쁘니와 주인이 커피숍에 주인의 친구를 만나러 가서 수다를 떨고 예쁘니를 만져보기도 했어요.주인의 조카가 왔는데 예쁘니를 만져보겠다고 하다가 찢어졌어요.언니가 새로 사준다고 했지만 주인은 꿰매서 사용한다고 했어요.예쁘니는 며칠동안 바늘질 자극 때문에 울었어요.잠이 들었을때 도둑이 들어와 예쁘니를 훔쳐갔어요.예쁘니가 간곳은 예쁜이들이 많은 창고였어요.다른 예쁜이들은 잘난체 하냐고 도둑한테 잡혀간것도 몰랐어요.다른가방들이 예쁘니 한테 꿰맨 자극을 보고 도둑들이 알면 바로 분리수거장에 버릴텐데  하고 말했어요. 며칠 후 예쁜이들을 가져간 도둑이 뉴스에 잡혔다고 나았어요. 하지만 모든게 똑같은 가방이라 제주인한테 돌아가지 못하였어요.예쁘니 주인도 왔습니다. 경찰이 자기것을 찾을수 있을것 같아요?라고 말하였습니다. 주인은 예쁘니는 손잡이 밑에 꿰맨 자극이 있어요 라고 했어요.쉽게 찾은 예쁘니는 주인한테 돌아가 품에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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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시키는 것이 능력이다 : 시키는 것이 부담스러워 일을 끌어안고 사는 당신을 위한 처방전
작성자 : 김*은
작성일 : 2017.03.08

책 제목을 보고 내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생각에 집에 들게 되었다

불과 1년전까지만 해도 엄청난 업무량에 맡은일을 꼼꼼하게 처리하기가 힘들었다

그러다 보니 자꾸 실수가 생겨서 직원을 채용하고 지금은 그 직원에게 내용 더 보기

책 제목을 보고 내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생각에 집에 들게 되었다

불과 1년전까지만 해도 엄청난 업무량에 맡은일을 꼼꼼하게 처리하기가 힘들었다

그러다 보니 자꾸 실수가 생겨서 직원을 채용하고 지금은 그 직원에게

일의 일정부분을 넘겨준 상태다

하지만 내 아랫사람이다보니 본의 아니게 잡다한 일을 시키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솔직히 얘기하자면 단순한 업무라 하기도 싫고 그래 미룬점도 있기는 하다

어떻게 하면 서로 마음상하게 하지 않고 일을 좀더 효율적으로 시킬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있던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도움은 좀 될거 같다. 사실 일을 시키면서도 미안한데..바쁘겠지만...

하면서 저자가 쓰면 안된다고 강조했던 말들을 나는 사용하고 있었다

뭐에 한대 맞은듯한 느낌이 드는건 나뿐일까

그리고 워크홀릭인지 내가 다 처리해야 마음이 놓이고 다른 사람이 해서 가져오면

다 다시 검토해야 되고 그러다보니 정작 내가 해야할 중요한일들이 미뤄지고

악순환이 반복되고 힘들었는데 다른 사람이 더 잘할수 있다고 생각되면

과감히 일을 넘기고 너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거야 회사를 보는 시야가 더 넓어질거야

라는 말과 함께 일을 시켜볼 생각이다 동료에게든 후배에게든 말이다

또한 이책에서 저자가 말한것 처럼 내가 집중해야 될일을 다시한번 검토하고

나를 뒤돌아보고 교육도 다니면서 더욱 성장하는 워킹맘이 되리라 다시 한번

다짐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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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MBC 스페셜)지방의 누명
작성자 : 황*희
작성일 : 2017.03.08

아!! 내가 쓴 글이 그냥 저장을 하지 못하고 다 날라고 버렸다. ㅠㅠ

슬프지만 그래도 꾹 참고 다시 써본다.


얼마전 남편이 mbc 스페셜을 봤다면 한번 보았으면 좋겟다는 말을 여러번했다.

얼마나 재미있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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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쓴 글이 그냥 저장을 하지 못하고 다 날라고 버렸다. ㅠㅠ

슬프지만 그래도 꾹 참고 다시 써본다.


얼마전 남편이 mbc 스페셜을 봤다면 한번 보았으면 좋겟다는 말을 여러번했다.

얼마나 재미있길래 하는 생각도 들고,

이래저래 못보고 여러날이 지났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마주친 책 "지방이누명"

바로 남편이 보라고 했던 그 다큐가 책을 나온것이다.

오~ 망설임 없이 책을 대여하고 집에 돌아오자 마자 책을 폈쳤다.


"지방의 누명" 정말 생각만 해도 슬픈 단어 누명이다.

어떤 누명을 썼길래 이런 슬픈 단어를 썼을까..


지방에 대한 새로움을 알고 싶은 마음이 한자 한자 읽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내 에너지의 근원 "밥"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외 밥을 대신해주는 빵, 국수등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모두 탄수화물.

모두 살을 찌우는 것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물론 탄수화물이 살이 찐다..라는 말은 어설프게 듣기는 했다.

하지만 탄수화물이 이렇게 바로 직격탄이 되는지는 몰랐다.

물론 우리가 생활하는데 탄수화물이 필요하다. 하지만 과하게 섭치하는게 맞는거 같다.


그리고 정말 새롭게 알게된 지방에 대한 사실.

지방은 살이 찌지 않는다..

지방에 대한 단단한 오해. 내가 좋아하는 삽겹살을 먹으면서 드는 늘..똑같은 생각

살..살..살 살에 대한 걱정이 사실 지방 때문이 아니였다는 사실..

바로 그 주범은 탄수화물이였던 것이다.

모든것들이 그럴듯하고, 내가 이해가 가고 또는 하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적용해야할지...그게 맨처음 고민이 되었다.

그런 식단을 2개를 나눠야하는데..이건 나의 이중고.

하다가 포기할 가망성이 많다.

그리고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것들을 하기 때문에 가족들과의 단결이 꼭 필요하다.


책을 읽어 내 생각을 전환했다면.

더 공부가 필요할것 같다.

지금 이렇게 진행하여 건강을 되찾으신분들, 그리고 지금 진행하시는 분들의 노하우 등 그리고아이들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남편의 건강을 위하여 그리고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우리만의 식탁을 차려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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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고양이 택시
작성자 : 유*민
작성일 : 2017.03.07

톰은 혼자사는 집 없는 고양이 이다.톰은 따뜻한 난로에서도 잠을 자보지 않고 접시에 담긴 우유를 먹어본 적도 없는 길고양이다.어느날 랜스 할아버지를 만나 집고양이로 인정을 받는다.톰은 택시 기사인 랜스 할아버지를 위해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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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은 혼자사는 집 없는 고양이 이다.톰은 따뜻한 난로에서도 잠을 자보지 않고 접시에 담긴 우유를 먹어본 적도 없는 길고양이다.어느날 랜스 할아버지를 만나 집고양이로 인정을 받는다.톰은 택시 기사인 랜스 할아버지를 위해 그리고 진 빚을 갑기 위해 쥐도 잡고 할아버지도 도운다. 어느날 랜스 할아버지가 계단에서 넘어져서 사고를 당한다.그 이후 할아버지를 위해 고양이 택시를 만들어  일을 한다.그 이후 이상한 물건을자꾸 가지고 온다.화가 난 할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오라 한다.그 이후 톰은 맹활약을 한다.(병원에서 다친 고양이 응급실로 보내기,은행 강도 잡기등등....)그러다 톰은 문득 상을 받는다.이로서 고양이 택시는 인정 받는다.나도 지금은 옛날의 톰과 같지만 나도 나중에 톰 처럼 맹활약을 할것 같다.그리고 나도 톰 처럼 상과 내 과학자의 꿈을 인정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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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바다에 간 마녀 위니
작성자 : 김*정
작성일 : 2017.03.07

마녀 위니는 무지무지 더운 여름날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바닷가로 갔다. 마녀 위니는 물속으로 풍덩 뛰어들어갔어요. 하지만 바닷물이 점점 차오르기 시작했어요.

마녀 위니가 펴 놓은 수건까지 올라왔어요. 파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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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는 무지무지 더운 여름날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바닷가로 갔다. 마녀 위니는 물속으로 풍덩 뛰어들어갔어요. 하지만 바닷물이 점점 차오르기 시작했어요.

마녀 위니가 펴 놓은 수건까지 올라왔어요. 파도가 마녀 위니 를 덮쳤다. 그 후에 빗자루가 온 데 간 데 없이 사라졌어요. 마녀 위니는 요술 지팡이로 마법을 부렸어요.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그런데 마법의 빗자루가 멈췄 다가 되돌아오는 거였어요. 고래 등 위에 있는 마법의 빗자루가  고래 등 물기둥 을 타고  날아왔어요. 그래서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다행이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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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엄마는 언니만 좋아해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7.03.07

엄마는 언니만좋아해 왠지 이해가되는 ㅋㅋ 내가어렸을때는 언니가 많이 혼났겠지만 커선 나랑 언니가 잘못하면 나만 혼나고 나혼자 집에가야하고 나만 맞는 그런경우가 있다

난 그럴때 마다 기분 안좋아서 엄마없을때는 집에서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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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언니만좋아해 왠지 이해가되는 ㅋㅋ 내가어렸을때는 언니가 많이 혼났겠지만 커선 나랑 언니가 잘못하면 나만 혼나고 나혼자 집에가야하고 나만 맞는 그런경우가 있다

난 그럴때 마다 기분 안좋아서 엄마없을때는 집에서 혼자 펑펑울곤 했다

나는 언니보다 어려서 철이나중에 들텐데...

엄마도 그러는걸 알면서도 그러는것 같다.

ㅎㅎ 나는 혼나는게 싫으면서도 장난치다 싸우면 모든사단은 나때문?ㅜㅜ

그래도 언니가 있어든든하고 재미있었다

내 친구 중에 외동이 많은데 외동인 애들보면 되게 외로여보여서 언니가 있어 자랑스럽고 좋다 든든하고 나는 언니지만 엉아같은 언니가있어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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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신통방통 국어사전 찾기
작성자 : 박*정
작성일 : 2017.03.07

내용:책을 잘 못 읽는 까망이가 국어사전 요정과 함께 국어사전 찾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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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책을 잘 못 읽는 까망이가 국어사전 요정과 함께 국어사전 찾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                                                                                                                              느낀 점:그렇게 어휘를 못 먹던 까망이가 션을 도와 주게 돼다니 놀라웠어요.              까망이가 어휘는 못 먹지만 마음만은 아주 착한 것 같아요.                                          책은 무엇이든지 알 수 있는 것 같아요,국어사전 찾기도 배우고 말이에요.                    초반에는 션과 까망이가 불쌍했어요.왜냐하면 왕따를 당하니까요.                               [까망이에게                                                                                                                    안녕? 나는 박채정이라고 해.                                                                                         난 원래 국어사전 찾기를 자 못했어. 하지만 너 덕분에 많이 배우게 됐어.                     정말 고마워.                                                                                                                   언젠가 나에게 와줘. 그러면 참 좋을 거 같아.                                                                그럼 안녕.                                                                                                                       2007년 3월 7일 박채정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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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바타 나영일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7.03.07

나영일은 별명이 아바타다.

왜냐하면 엄마의 전화를 받고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하기때문이다.

어느한날 반장선거날 엄마가 영일이를 잘보이게 할려고 양복을 입혀주었는데 영일이가 통통해서 꽉 끼고 엄마가 머리에 왁스도 발라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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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일은 별명이 아바타다.

왜냐하면 엄마의 전화를 받고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하기때문이다.

어느한날 반장선거날 엄마가 영일이를 잘보이게 할려고 양복을 입혀주었는데 영일이가 통통해서 꽉 끼고 엄마가 머리에 왁스도 발라주었는데 나영일이 그것 싫다고 했는데 엄마는 멋있다면서 영일이가 싫어하든 말든 상관 안했다.

 그래서 영일이는 그러고 어쩔수 없이 학교에갔다.

학교에 그러고 갔더니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다.

 영일이는 엄마가 휴대폰을 곰돌이 줄로 묶어주었다.

영일이는 그 휴대폰이 아바타를 조종하는것 같았기 때문에 그 휴대폰을 버리고 싶어했다.

영일이는 친구들에게 놀림받는것이 슬퍼서 엄마한테 온갖 짜증을 다냈다.

엄마는 눈물을 흘리면서 영일이보고 엄마가 미안하다면서 이제는 영일이가 해달라는 것을 다 해주고 있다.

독서 기록일지를 쓰고 있는나는 엄마가 저렇게 많이 신경 안써주셔서 다행이다 내가 나영일이였다면 그세상에선 뭔가가 짜증이있어서 온세상에 짜증을 내고 다니겠지??내가 나영일이아닌 우리 엄마의 딸로 태어난게 다행이다. 이동화는 새삼  다행을 느끼는것같다 나만 그렇게 느끼는것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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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공부가 어려운 초등 고학년) 14일, 공부 습관 스스로 길들이기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7.03.07

책에는 나쁜공부법과 착한공부법이 있었다.

나쁜공부법이 무엇이고 착한공부법이 무엇인지 나와 있었다.

나쁜공부법에는 어른들이 시켜서 억지로 공부를 해서 머리에 공부가 들어오지 않는것이었다

반대로 착한공부법에는 내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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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나쁜공부법과 착한공부법이 있었다.

나쁜공부법이 무엇이고 착한공부법이 무엇인지 나와 있었다.

나쁜공부법에는 어른들이 시켜서 억지로 공부를 해서 머리에 공부가 들어오지 않는것이었다

반대로 착한공부법에는 내가 원할때 문제집을 1-2장 정도풀다보면 흥미도 생기고 머리에 공부가 많이들어오게 된다.

나쁜공부를 할때에는 캐릭터가 문제집에 그러져있어서 사서 처음엔 흥미를 느끼다가도 나중에는 안 풀고 어디 박아놓다가 시험보게 되는날 그제서야 시험보는 쪽 만 풀고 시험끝나면 또집에 박아두는것이었다.

그럼 여기서 보았을때 문제 집은 시험보는 부분만 중요할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그것이 아니다. 문제집에는 공부에도움이 되는 것이 많기때문에 뭐든 다 중요하기 때문에 한방은 아니어도 천천히 한걸음씩 다가가보는 것이 좋다.

지금 독서 기록일지를 쓰고있는 나도 착한공부법 보다도 나쁜 공부법이 더 많이하는것 같다. 나는 문제집도 캐릭터 보고사고 그러면서 한번 관심가지면 나중에는 어디 한구석에 있는다. 나는 나쁜공부법에 익숙해져 있지만 착한공부법으로 공부할수있는 어린이가 되어 있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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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반지의 제왕. 1 : 반지 원정대(상)
작성자 : 이*상
작성일 : 2017.03.07

 도서관에서 내가 보고 싶은 책을 찾다가 읽어 보게 되었는데, 읽어 보니까 작은 사람들, 호빗들이 마을을 짓고, 굴을 파서 집을 짓고, 조그마한 가구들도 만들고 산다는 것이 재미있었다. 정말로 그렇게 조그만 사람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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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서 내가 보고 싶은 책을 찾다가 읽어 보게 되었는데, 읽어 보니까 작은 사람들, 호빗들이 마을을 짓고, 굴을 파서 집을 짓고, 조그마한 가구들도 만들고 산다는 것이 재미있었다. 정말로 그렇게 조그만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내 또래 친구 호빗들은 내 키 절반밖에 안 될 텐데...ㅋㅋ 내가 키가 작은 편인데 나보다 작은 친구가 생기면 난 키순서 1번에서 벗어날 것 같다. 그리고 반지 하나만 끼면 내 모습이 사라지고, 사람들 눈에 안보이는데 반지를 벗으면 사람들의 눈에 보이니까 반지를 끼고 내 동생에게 다가가 볼을 꼬집어주고 싶다. 그리고 묵은 숲을 지나갈 때 나무들이 살아서 움직인다는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였고, 반지 원정대 중 한 명이 묵은 숲의 나무들 중에서 제일 나이가 많은 버드나무에게 붙잡혔을 때는 나도 조마조마 했는데 노인이 나타나 버드나무에게서 반지 원정대를 풀어주자 그때야 한숨을 내쉬었다. 특히 반지 원정대가 고분귀신에게 잡혔을 때도 재미있었는데 그때 금이 나왔다고 하니까 나도 금을 갖고 싶었다.얼른 다음 편을 읽어봐야겠다.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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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 공부하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작성자 : 정*숙
작성일 : 2017.03.07


지난해 고미숙 선생이 이천의 청소년들을 찾아오셔서 인문학 강의를 해 주셨다. 아쉽게도 나는 사정상 참석을 못했다. 이번 독서 토론교육 받는 과정에서 고미숙 샘의 저서에 대한 사례가 자주 등장 했다. 내친김에 '공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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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고미숙 선생이 이천의 청소년들을 찾아오셔서 인문학 강의를 해 주셨다. 아쉽게도 나는 사정상 참석을 못했다. 이번 독서 토론교육 받는 과정에서 고미숙 샘의 저서에 대한 사례가 자주 등장 했다. 내친김에 '공부의 달인 호모쿵푸스' 펼쳐 들었다. 나의 신분이 학생도 아닌데, 아이들도 학교공부 다 마쳤는데 저자의 명성과 궁금증만으로 이런 책을 읽는다는 게 시간 낭비 아닐까?  반신반의 하면서~.  

우선 책의 제목이 난해하다. 호모 쿵푸스? 무슨뜻일까? 쿵푸는 중국어로 공부,무술공부 이런 뜻으로, 공부하는 인간 즉 어떤 자격증이나 전문성을 위해 축소된 공부가 아니라 일상 전체를 온 몸으로 공부하는 인간을 말한다. 공부를 머리가 아닌 몸으로 하는 '공부의 달인'이다.  사실 나는 공부는 학교 공부와 그 결과로 평가가 따르는 것이라고 평상 생각해 왔다. 그런데 저자는 학교제도는 유치원 초 중 고  동일한 연령대 학생들을 같은 장소에 몰아 넣고 같은 내용을 주입하는 것, 그러므로 모든 차이와 이질성을 말끔히 지워버리고 아주 평균적이고 상식적인 존재 곧 국민을 탄생시키는 것이 학교의 주어진 사명 이라고 말한다. 가장 두드러진 경우가 대학의 학번이라 말한다. 그리하여 대부분 사람들이 일생동인 엇비슷한 연령대 외에는 서로 뒤섞일 만한공간 자체를 빼앗겨 버린다고~. 저자는 오늘날의 학교교육 제도는 맥도널드 햄버거 처럼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같은 맛을 내는 데 효율적 실용적일 수는 있어도 창의적 이지도 않고 진정한 스승과 제자 관계도 없다고 비판한다.

저자는 그 대안으로 호모 쿵푸스의 공부법을 소개한다. 

 - 책을 읽어라. 특히 고전을 섭렵하라. 

- 소리 내어 암송하라. 소리의 공명을 통해 다른 이들과 접속하라. 

- 사람들 앞에서 구술하라. 지식과 정보에 서사적 육체를 입혀라.  

- 앎의 코뮌을 조직하라. 즉, 스승을 만나고 벗과 함께 공부하라.

 - 일상에서 공부하라. 질병과 사랑, 밥과 몸, 모두 배움으로 변환하라.    

인생의 모든 순간을 학습하는 호모 쿵푸수는 존재 자체가 공부라는 거다. 이 책의 부재인 '공부하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이것이 그의 존재 이유다. '공부해서 남주자'는 그의 실천론이다.   책장을 덮고 생각한다. 죽기 전까지 모든 생활이 공부다.  공부의 달인까지는 아니더라도 지금부터  독서를 통해 진정으로 소통하고 공부하는 호모쿵푸스가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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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 하나로는 부족해
작성자 : 최*건
작성일 : 2017.03.07

레오는 너무 바빴어.일을해도해도 너무 많았지 계획표도 만들어봤지만 점점 길어져갔어. 레오는 자기 혼자는 부족하니 자기가 둘이 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그랬더니 진짜 자신과 똑같은 레오가 나타난거야. 그런식으로 똑같은 레오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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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는 너무 바빴어.일을해도해도 너무 많았지 계획표도 만들어봤지만 점점 길어져갔어. 레오는 자기 혼자는 부족하니 자기가 둘이 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그랬더니 진짜 자신과 똑같은 레오가 나타난거야. 그런식으로 똑같은 레오가 열명이  되었어. 레오가 많아졌지만 누가 더 바쁘다 할것없이 계속 바빴어.레오가 너무 피곤해서 낮잠을 자려고 빠져나왔는데  잠에서 깨어나니 레오9명이 노려보고 있었던거야. 레오는 사람이 많은게 좋은게 아니라 최선을 다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 그러자9명의 레오가 사라졌지. 나도 가끔 내가 2~3명 이였으면 어떨까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는데 레오가 내 대신 경험을 하고 있는것 같아서 즐거웠다. 하나보다 둘의 힘을 합쳐서 해야 하는일이 있고 혼자서 해야 하는일을 계혹적으로 잘 하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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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빠, 나한테 물어봐
작성자 : 최*아
작성일 : 2017.03.07

민희가 아빠랑 산책하면서 민희가 아빠에게"아까 내가 뭐 좋아하는지 물어봐"하고 계속 질문을 했어요. 집에와서도 민희는 질문을 하라고하고 아빠에게 "아빠가 뽀뽀해줄까?"라고 다시 질문을받고 듣고싶은 대답도 했어요.나는 민희가 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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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가 아빠랑 산책하면서 민희가 아빠에게"아까 내가 뭐 좋아하는지 물어봐"하고 계속 질문을 했어요. 집에와서도 민희는 질문을 하라고하고 아빠에게 "아빠가 뽀뽀해줄까?"라고 다시 질문을받고 듣고싶은 대답도 했어요.나는 민희가 왜 아빠에게 질문을 했냐면 아빠가 민희에 대해서 잘 아는지 궁금해서 그랬던것 같아요. 우리 아빠는 나에 대해서 잘 알아서 나는 질문을 안해도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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