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스킨경로 ../skins/openReportList.php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돈 버는 80가지 습관 (잘 벌고 잘 쓰고 잘 관리하는)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9.02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여러 가지로 해석이 가능하지만 나는 타고난 본성은 버릴 수 없기에 돈 버는 방법도 본인의 성격에 맞게 정해야 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하…

내용 더 보기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여러 가지로 해석이 가능하지만 나는 타고난 본성은 버릴 수 없기에 돈 버는 방법도 본인의 성격에 맞게 정해야 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 가난하게 살고 싶어 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굳이 많은 돈을 벌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하지만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했던가. 내가 여유가 있어야 남을 도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부를 쫓는데 결국은 돈을 모으고 버는 방법을 찾고 싶어 한다. 저자는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라 습관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돈 버는 방법에 대해서는 시중에 책들이 쏟아지고 있기에 책만 읽고 있어도 금세라도 부자가 될 것만 같다. 물론 실상은 전혀 다르겠지만 말이다. 저자가 말하는 돈 버는 습관은 "아낀 만큼 버는 것이다"라고 생각된다. 부동산이나 주식을 통해서 부자가 될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부자가 된 사람은 과연 몇 %나 되겠는가? 많은 사람들은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저축을 해서 돈을 모은다. 변함없는 불변의 법칙이지만 사소한 습관을 고치지 못해 줄줄 새는 돈들이 많다. 저자는 이런 새는 돈들을 막고 근검절약하라는 말로 시작한다. 물론 근검절약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 소비를 해야지 시중에 돈이 돌고 경제도 돌아가는 것이다. 보는 관점에 따라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갈피를 못 잡겠다고 말할지 모른다.

  말 그대로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므로 독자들의 몫일 것이다. 어차피 다른 투자에 대한 책들도 모든 판단은 독자들의 몫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말하는 것은 돈이 돈을 번다는 것이다. 돈이 돈을 번다는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복리의 마법인 것이다. 물론 복리의 마법 못지않게 물가의 상승률과 돈의 가치의 하락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라고는 하지만 다른 말로 하면 은행에 돈을 넣어두는 것은 음식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과 같다. 음식이 상하지는 않겠지만 조금씩 신선도가 떨어져서 결국은 먹지 못하는 음식이 될 수도 있다. 돈도 마찬가지로 은행에만 넣어두면 이자는 꼬박꼬박 받을 수 있을지 몰라도 나날이 상승하는 물가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다른 곳에 굴리려고 하다 보면 당연히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저자는 안정적인 곳에 투자를 하라고 한다. 물론 안정적이며 고수익 보장하는 상품은 당연히 없다. 알아서 잘 선택해야 한다. 저자는 그런 상품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런 상품을 찾아라고 권한다. 이미 많은 재테크 관련 서적들을 만났기 때문일까? 나에게는 그다지 와닿지 않았지만 만약 내가 20년쯤 전에 막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읽었더라면 어땠을까? 어쩌면 지금과는 조금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지금보다 더 윤택한 삶을 살고 있을 수도 있고 실패를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도 있고 티끌 모아 티끌이라는 말도 있다. 물론 티끌을 모아 태산을 만들 수는 없지만 티끌이라도 모아야 태산을 만들기 위한 한 발짝이라도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부자가 되는 방법은 벼락 맞을 확률보다 낮은 로또에 당첨되는 것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차곡차곡 모아야 가능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모으는 방법이 가장 손쉬운 예금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방법들을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 방법들은 다양하지만 독자들이 스스로 공부하고 선택해야만 한다. 나는 가만히 있는데 알아서 누가 내가 돈 벌어라고 알려줄리 없으니 말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빨간 망토
작성자 : 전*원
작성일 : 2020.09.02

빨강 망토에게

너는 할머니 병문안 갈 때 안 무서웠니?

빨강 망토야, 넌 정말 대단해. 

나는 늑대랑 말도 못 할 것 같아.

또, 늑대가 너를 잡아먹으려고 할 때 안 무서웠니?

사냥꾼이 너와 할머니를 …

내용 더 보기

빨강 망토에게

너는 할머니 병문안 갈 때 안 무서웠니?

빨강 망토야, 넌 정말 대단해. 

나는 늑대랑 말도 못 할 것 같아.

또, 늑대가 너를 잡아먹으려고 할 때 안 무서웠니?

사냥꾼이 너와 할머니를 구해주고 나서 늑대가 우물에 빠졌을 때, 나는 정말 재미있었어. 

다음 부터는 엄마 말씀을 잘 듣길 바래.

안녕.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117층 나무집
작성자 : 전*아
작성일 : 2020.09.02

 이 책은 13층 나무집에서 시작 된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온 책인데, 앤디, 테리 그리고 질의 이야기 이다. 이 책 속에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모두 앤디, 테리, 질이 겪는 사건들이다.

 내가 이 책에서 가…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13층 나무집에서 시작 된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온 책인데, 앤디, 테리 그리고 질의 이야기 이다. 이 책 속에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모두 앤디, 테리, 질이 겪는 사건들이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테리가 쓴 엉터리 점 이야기 때문에 셋이 감옥에 가게 되는데, 감옥에서 도망쳐 나무집 앞에서  '모자를 쓴 가래침'을 만나는 장면이다.

 '모자를 쓴 가래침'은 셋을 잡으려고 덫으로 소풍 음식을 만들어 두었다. 셋은 소풍 음식을 먹고 함정에 걸리게 되는데, 끈적거리는 가래침으로 못 움직이게 만들었다. 그런데 테리가 점 이야기에 나왔던 이상한 점을 다시 그려서, 그 점들이 가래침을 먹는 부분이 재미있었다.

 앤디 그리피스 작가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궁금하다. 나도 이 작가처럼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싶다.  그리고  '모자를 쓴 가래침'이 모자를 쓰고 있었는지도 알고 싶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린이를 위한 자신감
작성자 : 전*아
작성일 : 2020.09.02

 나은이는 원래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반장을 하게 되어 "차렷, 경례!"를 제대로 못하는 바람에 방학 캠프에 가게 된다. 나은이는 엄마 친구 딸인 은하와 함께 캠프에 가는데, 이 책은 나은이가 캠프에서 …

내용 더 보기

 나은이는 원래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반장을 하게 되어 "차렷, 경례!"를 제대로 못하는 바람에 방학 캠프에 가게 된다. 나은이는 엄마 친구 딸인 은하와 함께 캠프에 가는데, 이 책은 나은이가 캠프에서 겪게 되는 이야기이다.

 캠프 둘째 날 아침, 조장을 뽑을 때 은하는 자기가 조장을 하고 싶다고 나선다. 하지만 조장은 동주가 부조장은 나은이가 하게 된다. 캠프 넷째 날, 나은이네 조는 캠프에서 길찾기를 하다가 동주가 다치는 바람에 조장 없이 길찾기를 하게 된다. 나은이는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결국 은하가 지도를 들고 앞장서서 간다. 나는 이 부분에서 나은이가 조를 이끌면서 더 자신감을 얻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지도에 나오는 집에 거의 도착했을 때 정연이가 발을 다쳐서 속도가 조금 더 느려지니, 다시 캠프로 돌아올 때는 은하와 현주가 빠른 길로 먼저 간다면서 왔던 길로 다시 돌아간다. 나은이네 조가 캠프에 도착했을 때 은하와 현주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캠프 선생님들이 놀라서 은하와 현주를 찾으러 나섰다.

 다행히 나은이가 앞으로 조금씩 나가며 찾아서 찾기는 했지만, 모두에게 무서운 경험이었다. 그래서 다음날 수료식을 마치고 집에 도착했을 때 은하의 우월감은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나은이의 자신감은 8%에서 98%로 90%나 늘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도 내 강점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 내 자신감을 더 길러야 겠다고 생각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눈의 여왕
작성자 : 전*아
작성일 : 2020.09.02

 표지가 너무 예쁜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카이'라는 소년과 '게르다'라는 소녀가 나온다. 카이와 게르다는 서로 옆집에 사는데, 무척 사이가 좋아서 항상 같이 놀며 함께 예쁜 장미꽃도 심는다. 그러던 어느날 하늘 나…

내용 더 보기

 표지가 너무 예쁜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카이'라는 소년과 '게르다'라는 소녀가 나온다. 카이와 게르다는 서로 옆집에 사는데, 무척 사이가 좋아서 항상 같이 놀며 함께 예쁜 장미꽃도 심는다. 그러던 어느날 하늘 나라에 사는 악마 대왕은 이상한 거울을 만든다. 그 거울은 예쁜 것들을 보면 뭐든지 추하게 보이게 한다. 악마 대왕은 악마 학교의 학생들에게 거울을 하나씩 나누어 주는데, 몇 명의 장난 꾸러기 악마들이 더 높은 곳에 사는 천사들을 거울에 비추어 보기 위해 높은 하늘로 올라 간다.

 올라가던 도중, 악마들의 손에서 거울이 미끄러져서 마술 거울은 땅으로 떨어져 모래알보다 작은 크기로 부서진다. 그리고 사람들의 눈과 심장에 박혔다. 카이도 눈과 심장에 거울 조각이 박혀 모든 사물들을 나쁘게 보게 된다.

 겨울이 되자 카이는 같이 가겠다는 게르다를 무시하고 혼자 썰매를 타러 광장에 나간다. 그 때 카이에게 눈의 여왕이 다가와 어딘가로 데려 간다. 몇 달이 지나도 카이가 돌아오지 않다 걱정이 된 게르다는 카이를 찾아 나선다. 게르다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카이를 찾으러 다닌다.

 이 부분을 읽을 때 '빨강 머리 앤'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앤의 단짝 친구인 다이애나가 실수로 앤이 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해서 못만나게 되었다. 그 때 앤은 다이애나를 보기 위해 엄청 노력했는데, 이 장면이 게르다가 카이를 찾기 위해 애쓰는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예전의 기억이 살아난 카이는 눈의 여왕에게서 영원히 자유로워 질 수 있는 수수께끼인 얼음 조각으로 '영원'이라는 글자 만들기를 성공한다. 나는 카이가 눈과 심장에 박혀 있던 거울 조각을 녹게 한 힘은 게르다가 카이를 찾아 얼음궁전까지 오게 한 게르다의 용기와 우정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이런 깊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꼬마 의사와 사나운 덩치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9.01

치료받은 악어들이 꼬마 의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파티하는 것처럼 즐거워 보여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이었습니다.

사나운 덩치 입 속에 새끼악어들이 고리에 묶여 있어 무서우면서도 새끼악어들을 구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내용 더 보기

치료받은 악어들이 꼬마 의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파티하는 것처럼 즐거워 보여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이었습니다.

사나운 덩치 입 속에 새끼악어들이 고리에 묶여 있어 무서우면서도 새끼악어들을 구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큰 악어를 사나운 덩치라고 하는지 궁금했고, 꼬마 의사가 누구를 치료하는지 궁금해서 빌리게 되었습니다.

다 읽은 후 엄청나게 실감 나게 재미있었습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뿡야의 요술 씨앗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9.01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째째가 자신이 장난친 씨앗을 정성껏 키우는 뿡야를 보며 걱정하던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째째가 뿡야의 화분을 가지고 나무위에 올라가 반성하는 모습입니다.

이 책을…

내용 더 보기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째째가 자신이 장난친 씨앗을 정성껏 키우는 뿡야를 보며 걱정하던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째째가 뿡야의 화분을 가지고 나무위에 올라가 반성하는 모습입니다.

이 책을 빌린 이유는 뿡야가 씨앗을 요술씨앗이라고 하는 게 궁금했어요.

뿡야와 친구들 주제가 영상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봤어요.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플랜더스의 개
작성자 : 전*원
작성일 : 2020.08.31

 주인공 네로가 어렸을 때 엄마 아빠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할아버지랑 사는 불쌍한 아이이다. 네로는 할아버지를 위해 우유배달도 함께 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마지막에는 네로와 파트라셰도 죽고 네로도 배가 고파서…

내용 더 보기

 주인공 네로가 어렸을 때 엄마 아빠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할아버지랑 사는 불쌍한 아이이다. 네로는 할아버지를 위해 우유배달도 함께 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마지막에는 네로와 파트라셰도 죽고 네로도 배가 고파서  죽게되었다. 너무나 슬펐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키다리 아저씨
작성자 : 전*원
작성일 : 2020.08.31

키다리 아저씨는 그림자가 길게 비추어서 주디가 이름을 지어준 것이다. 사실 키다리 아저씨는 줄리아의 삼촌이신 저비스 펜들턴 씨였다. 주디는 처음에는 몰랐지만, 졸업을 하고 알게 되었다. 주디는 깜짝 놀랐을 것 같다. 그리고 주디…

내용 더 보기

키다리 아저씨는 그림자가 길게 비추어서 주디가 이름을 지어준 것이다. 사실 키다리 아저씨는 줄리아의 삼촌이신 저비스 펜들턴 씨였다. 주디는 처음에는 몰랐지만, 졸업을 하고 알게 되었다. 주디는 깜짝 놀랐을 것 같다. 그리고 주디가 농구 팀에 들어 가는 장면도 재미 있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소녀, 히틀러의 폭탄을 만들다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8.30

한 소녀가 동생 라리사와 할머니와 살다가 할머니는 돌아가시고 동생과 둘이 살다가 나치군에 의해 포로로 붙잡혀가 나치군 점령지에서 포로살이를 하게 되었다.

컨테이너 짐칸 열차에 포로들을 잔뜩 실어 나르는 것이었다.

이때…

내용 더 보기

한 소녀가 동생 라리사와 할머니와 살다가 할머니는 돌아가시고 동생과 둘이 살다가 나치군에 의해 포로로 붙잡혀가 나치군 점령지에서 포로살이를 하게 되었다.

컨테이너 짐칸 열차에 포로들을 잔뜩 실어 나르는 것이었다.

이때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 동맹심을 가졌다.

나치군의 점령지에 도착해 각자의 일을 배정받았다.

소녀와 친구와 한 팀으로 세탁반을 맡았다. 비누냄새가 아닌 표백제 냄새가 진동했다는 것이었다.

열심히 자신의 일에 임하던 도중 잉게 아주머니가 소녀가 바느질하는 것을 보고서 자시의 일을 함께 하자고 하여 뜨개질을 하게 되었다. 

또 그렇게 열심히 뜨개질을 하던 도중 폭탄을 만들 사람이 필요하다면서 소녀와 또 다른 친구를 폭탄제조실에 보내는 것이었다.

열심히 제조하다가 둘이서 폭탄을 위험한 거니까 우리가 "몰래 화약대신 흙을 넣으면 터지지 않겠지?"라고 하며 감독관 몰래 화약대신 흙을 넣었다. 조금 기간이 지난 뒤 갑자기 연합군의 폭탄이 제조실을 폭격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흙을 넣은 폭탄이 터지지 않아 소녀들은 살아남을 수 있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그림자 요리책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8.29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물건의 그림자를 떼어낼 때입니다.

물건의 그림자를 떼어낼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림자 그림으로 요리를 하고 맛있게 먹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동물들과 나눠 먹는 것도 …

내용 더 보기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물건의 그림자를 떼어낼 때입니다.

물건의 그림자를 떼어낼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림자 그림으로 요리를 하고 맛있게 먹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동물들과 나눠 먹는 것도 기쁘고, 좋은 점이고,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했어요.

이 책을 빌리게 된 이유는 엄마의 추천도 있었지만, 요리사가 꿈이어서 어떻게 요리를 하는지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이 들었고, 정말 재미있어서 실제로 구매도 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은 후 실제로 김을 가지고 김밥처럼 재료도 손질하며 직접 만들어서 부모님께도 드리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엄마는 막내만 예뻐해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8.29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밖에서 마음대로 신나게 놀고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저도 제 마음대로 신나게 놀 때가 제일 재미있고, 아무도 없는 공터에서 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은 막내가 처음 …

내용 더 보기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밖에서 마음대로 신나게 놀고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저도 제 마음대로 신나게 놀 때가 제일 재미있고, 아무도 없는 공터에서 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은 막내가 처음 태어났을 때입니다.

엄청나게 기쁜 순간이고, 막내가 귀엽고 예뻤습니다.

이 책을 빌린 이유는 내 엄마,아빠가 절 키우실 때 어떤 느낌이었는지 알고 싶어서 빌리게 되었습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트렌드 코리아 2020 :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0 전망 = Trend Korea 2020
작성자 : 신*철
작성일 : 2020.08.27

매년 베스트셀러에 꼭 들어가는 트렌트 코리아의 올해 버전 책이다. 매년 챙겨보지는 않았지만 올해는 갑자기 읽어보고 싶어 여러번 대출하고자 했는데 번번히 대출 중이라는 문구를 보고 발을 돌렸던 책으로 이제야 보게되었다. 실제 …

내용 더 보기

매년 베스트셀러에 꼭 들어가는 트렌트 코리아의 올해 버전 책이다. 매년 챙겨보지는 않았지만 올해는 갑자기 읽어보고 싶어 여러번 대출하고자 했는데 번번히 대출 중이라는 문구를 보고 발을 돌렸던 책으로 이제야 보게되었다. 실제 트렌드는 책을 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다. 매년 나오는 책이다 보니  책의 구성은 전반부는 작년에 트렌드라고 제시했던 것에 대한 정리와 리뷰로 시작한다. 그리고 후반부에서 올해의 트렌드를 요약 제시한다. 어떻게 보면 표면적일지도 모르나 트렌드에 따른 분석까지 들어있어 한번 볼만한 책인듯 하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녹나무의 파수꾼
작성자 : 신*철
작성일 : 2020.08.27

오래간만에 흥미롭게 읽어서 꼭 추천하고픈 마응이 생기는 책이다. 책의 소재는 약간 진부한 느낌의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에 관한 이야기다.하지만 그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의 방식(?) 부분에서 참 기발한 발상을 갖는다. 누구나 한번…

내용 더 보기

오래간만에 흥미롭게 읽어서 꼭 추천하고픈 마응이 생기는 책이다. 책의 소재는 약간 진부한 느낌의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에 관한 이야기다.하지만 그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의 방식(?) 부분에서 참 기발한 발상을 갖는다. 누구나 한번쯤은 이렇해 할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하고 생각을 해봤을..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히가시노 게이꼬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찌보면 진부한 소재로 이렇게 색다른 이야기를 흥미진지하게 풀어놓을수 있다는. 스포가 될 듯해서 녹나무의 이야기를 할 수는 없지만 한번 잡으면 술술 넘어가는 책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원광 법사와 검은 여우
작성자 : 서*우
작성일 : 2020.08.26

간밤에 들은 이야기 와

주술을 걸었다는 말부터 ㅎㄷㄷ

후덜덜이네요 ~~ !! 무섭다무서워

주술을 크게 걸었데요 !!

그 소리를 들으면 너무나도

무서울것 같아요 ㄷㄷㄷ 그림을

너무 잘 그리셨어요 !!! 스님의

내용 더 보기

간밤에 들은 이야기 와

주술을 걸었다는 말부터 ㅎㄷㄷ

후덜덜이네요 ~~ !! 무섭다무서워

주술을 크게 걸었데요 !!

그 소리를 들으면 너무나도

무서울것 같아요 ㄷㄷㄷ 그림을

너무 잘 그리셨어요 !!! 스님의

주름부터 손가락 마디하나하나까지

너무 멋지다고요 !!! 저도

본받고싶은 그림 체에요

내용 감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