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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트럭속 파란눈이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8.26

이 책은 내 가 읽고 싶어서 읽은 책이다. 호야는 낡은 파란 트럭에 밑을 보았다. 왜 보았냐면 아래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희미하게 들리기 때문이다. 밑에서 고양이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친구인 동현이가 내 발을 잡아댕겨 나는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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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 가 읽고 싶어서 읽은 책이다. 호야는 낡은 파란 트럭에 밑을 보았다. 왜 보았냐면 아래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희미하게 들리기 때문이다. 밑에서 고양이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친구인 동현이가 내 발을 잡아댕겨 나는 얼른일어났다. 그러자 동현이가 밑을보더니 얼룩이를 데리고나왔다. 호야는 얼른 너으라고했다. 동현이가 하는말이 "왜 한마리도 데려 가면 안돼냐!" 그래도 나는 얼른 넣으라고했다. 왜냐면 어디선가 파란눈이가 보고있을 테니까 그러더니 갑자기 저위에서 파란누이가 보였다. 동현이는 갑자기 나에게 얼룩이를 넘겨주곤 자신의 햄스터를 두고가 달려갔다.

난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아기 고양이는 만지지 않는다. 왜 냐면 아기 고양이 에게 사람 냄새가 붙어 어미가 그 아기 고양이를 두고 떠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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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기본편 - 작은 생물 (아주아주 작지만 소중한 생물들)
작성자 : 노*수
작성일 : 2020.08.26

플라나리아의 재생력과 불가사리의 재생력 중 누가 더 좋은 재생력일까? 한 번 알아보자.

플라나리아의 재생력에 장점은 일단 잘리는 데로 다시 자라나는 것이다. 하지만 크기는 그 만큼 줄어든다.

불가사리의 재생력에 장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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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나리아의 재생력과 불가사리의 재생력 중 누가 더 좋은 재생력일까? 한 번 알아보자.

플라나리아의 재생력에 장점은 일단 잘리는 데로 다시 자라나는 것이다. 하지만 크기는 그 만큼 줄어든다.

불가사리의 재생력에 장점은 다시 똑같은 불가사리 하나로 재생한다. 하지만 단점은 5분의 1만큼 이상의 크기만 재생 가능하다.

둘 다 대단한데........ 단점도 놀랍다! 이 둘 중에 좋은 재생력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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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빠와 딸의 주식 투자 레슨 : 가치투자자 아빠에게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의 지혜를 배우다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8.25

"행복이란 `항상 행복한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지금부터 행복할 것>을 쓴 그레첸 루빈의 말이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꾼다.

그런 의미에서 주어진 삶을 할 수 있는 한 충분히 누리지 않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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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항상 행복한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지금부터 행복할 것>을 쓴 그레첸 루빈의 말이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꾼다.

그런 의미에서 주어진 삶을 할 수 있는 한 충분히 누리지 않는다면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 출발은 나 자신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고,나를 돌볼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돈은 목적을 이루는 수단이 아니라 행복과 자유의 원천이다."라는 말이 아니더라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있는 특별한 행복이 있다는 걸 안다.

그러나 우리나라 교육체계에서 `돈` (경제)에 대해서 배워본 적이 없다.

어쩌면,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서 첫월급을 타기 위해 처음으로 은행에 가서 본인 스스로 통장을 개설한 경험이 많을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경제관념이 있을 수 없고, 인생계획이 나올 수 없다.

정말 우연한 기회에 행운처럼 <아빠와 딸의 주식 투자 레슨>을 보면서 가치투자자 대니얼 타운 아빠에게 워린 버핏과 찰리 멍거의 지혜를 배우는 필 타운 딸을 부러움 반 시샘 반 복잡한 맘이다.

국내종합주가지수 KOSPI산출은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그 날의 시가총액을 100, 비교시점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시점을 지수화한다.

40여년 전 100에서 오늘(2020년 8월 25일) 2366이니 많이 상승했다고 해야할지 그나마 동학개미들의 힘으로 이룩한 것이나 다름 없으니....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투자가 아닌 투기로 만들고 있는것이 아닐까?

그 수많은 전문가들의 말을 듣다 보면 한방에! 라는 투기판을 떠올리게 한다.

이 책에서는 `세대를 이어 지속되는 부`를 창출할 투자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려고 노력한다. 어떤 것에 통달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라 했던가.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것`이 제대로 배우고 투자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며 투기적인 판단을 근거로 행동하지 않고 확실성을 근거로 행동하는 `찰리 멍거의 투자 원칙` 4가지를 말한다.

1. 이해할 수 있는 기업.

2. 고유하고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

3. 진정성 있고 유능한 경영진.

4. 타당한 수준에 안전마진까지 확보한 가격을 갖춘 회사.

여기에 "투자를 한다는 것은 자신이 매수한 대상의 가치가 10년 후 상승할 것을 안다는 것이다. 투자에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많은 전문투자자들은 공포에 사로잡혀 어리석은 짓을 저지른다."는 아빠의 말은 "한 기업을 살 때마다 투자금을 4등분해서, 즉 네 개 트랑세 tranche로 나누어 매수하라!"는 말과 함께 두 기둥으로 머리 속에 세겨아할 명심보감이다.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어 하지만, 기본적인 수학적 요소 네가지

1. 최소 연간 지출. 2. 남은 투자 기간. 3. 투자할 자본. 4. 투자요구수익률.에 대해서는 생각과 정리를 통한 합리적인 계획에는 소홀 하다.

"사랑은 깨달음과 같다. 존재의 새로운 상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전 상태의 내가 죽어야 한다. 이전에 존재했던 것을 버리는 것이다."는 말처럼 나를 사랑한다면, 그정도의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지 않을까?

`행복한 삶`이라는 과일을 얻으려면 뿌리에 물을 주는 것은 기본이다.

<아빠와 딸의 주식 투자 레슨>은 단순한 투자가 아닌 주주로서 회사를 사고, 그 회사와 함께 발전하는 지혜와 용기를 준다.

이제는 투자에 관한 생각보다는 `여유 있는 삶`을 위한 행동에 나설 때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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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목요일의 사총사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8.24

옛날에 읽은책이지만 또 읽어서 쓰는책이다. 오노자키는 함께 다니는 무리가 있다. 함께 다니는 무리의 아이들 이름은 곳코,아이아이,유키포그리고 나 바로 오노자키이다. 우리는 목요일마다 유키포집으로 모인다.그리고 아이아이는 아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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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읽은책이지만 또 읽어서 쓰는책이다. 오노자키는 함께 다니는 무리가 있다. 함께 다니는 무리의 아이들 이름은 곳코,아이아이,유키포그리고 나 바로 오노자키이다. 우리는 목요일마다 유키포집으로 모인다.그리고 아이아이는 아빠가 없어 외할머니가 안타깝게 본다. 우리반는 아이아이가 아빠가 없다는 것도알고있다. 왜냐면 아이아이가 전학을왔을때 아주 당당하게 아빠가 없다고 했으니까 말이다. 우리들의 무리의 증표는 똑같은 시계다. 하도 싸구려다 보니깐 비 오는 날의 시게가 물의맞아 멈춰버려 이젠그냥 장식으로차고다니는 편이다.어느날 종업식날에는 류키에게 아이아이,유포키,곳코그리고 나 다같이 고백하기로한다. 그리고 곳코가 그러는데 아이아이,유키포에게 말하지말라고한 비밀이 있다. 바로 곳코는 류키와 사귀고 있다고 했다. 왜냐고 물어보니깐 우리는 영어학원에서 점점 친해지면서 류키가 같자기 사귀자고해서 그걸 받아주었다. 나도 나랑 같이 다니는 무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ㅠㅠ 혼자는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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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20.08.23

러브 크래프트라는 작가의 기괴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작품들을 국내의 작가진들이 재해석해서 내 놓는 시리즈 중 두번째로 읽어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원작자는 물론이고 현대 남성들이 가지고 있었던 여성에 대한 무심함과 무지함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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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크래프트라는 작가의 기괴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작품들을 국내의 작가진들이 재해석해서 내 놓는 시리즈 중 두번째로 읽어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원작자는 물론이고 현대 남성들이 가지고 있었던 여성에 대한 무심함과 무지함이 담겨있는 이야기이다.


작품의 주인공은 여성으로 고민을 가지고 일평생 살아온 인물이다. 그리고 그 고민과 맞물려서 그녀의 주변 상황들은 점점 악화가 되어간다. 그리고 조금씩 전개되는 이상한 현상들, 기이한 인물들과 행동들이 점점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 책을 넘기자마자 미간이 살짝 찌푸려졌다. 적나라한 표현도 나오지만 그 외에도 이 사회에서 무심코 내 뱉는 남성들의 무지한 발언들 때문이다. 나 역시 남자지만 읽으면서 스스로 민망할 정도로 무식한 남성들의 발언들이 튀어나왔고 이런 발언들이 지금도 어느곳에서는 지속되고 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 답답하기만 했다. 특히나 현재 딸을 가진 아버지로서 이런 사회적 분위기가 아직도 존속한다는 것에 분노가 치미는 것도 사실이다.


이 작품의 원작자는 19세기 사람으로 역시 여성에대한 이해도나 배려는 없는 작가였다. 이전에 읽었던 다른 작품에서 느껴보지 못했기에 원작자와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을때 선뜻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이 작품을 읽어보니 정말 주요 모티브만 따왔다고 하더라도 작가가 여성에 대해 가지고 있던 선입견을 느껴볼 수 있었다. 이 작품은 남성들이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조금이나마 여성에 대해 이해의 폭이 넓어지면 현재 겪고있는 갈등들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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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루팡의 딸
작성자 : 김*린
작성일 : 2020.08.23

이 책은 요코제키 다이 라는 사람이 짓은 것이다. 루팡의 딸이라는 책은 도둑집안의 딸인 하나코와 경찰집안 의 아들인 카즈마가 사귀게 되며 일어나는 일이었다. 그 둘은 서로의 집안의 비밀을 몰랐지만 하나코의 할아버지인 이와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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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코제키 다이 라는 사람이 짓은 것이다. 루팡의 딸이라는 책은 도둑집안의 딸인 하나코와 경찰집안 의 아들인 카즈마가 사귀게 되며 일어나는 일이었다. 그 둘은 서로의 집안의 비밀을 몰랐지만 하나코의 할아버지인 이와오가 살해를 당했다. 그리고 그 현장을 카즈마가 담당하게 되며 카즈마는 서서히 진실을 알게 되었다. 진실을 모두 알게된 카즈마는 하나코에게 자신은 진실을 알고 있다 그러니 경찰에게 잡혀가지 않게 멀리 도망쳐라 라고 하나코에게 당부하여 하나코는 가족들과 함께 도망을 쳤다. 이책을 광고에서 보게되어 재밌어보인다. 하고 산 책인데 결말 까지 알고 나니 막상 생각을 하니 조금을 하나코가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래도 재밌는 책이엇다. 나중에 다시한번 읽어보려고 한다. 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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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BRITPOP 브릿팝 (orange vinyl cover version)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20.08.21

드디어 한국에도 브릿팝 연대기가 나왔다. 락음악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이런 책이 발간된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집어들었다. 그래도 다른 락 장르보다 한국 사람들에게 비교적 인기가 높은 장르임에도 이제야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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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에도 브릿팝 연대기가 나왔다. 락음악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이런 책이 발간된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집어들었다. 그래도 다른 락 장르보다 한국 사람들에게 비교적 인기가 높은 장르임에도 이제야 이런 책이 등장하다니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기쁜 발전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연대기와도 같다. 브릿팝의 탄생과 발전, 사건과 사고 그리고 여러가지 음악적 성취들이 다 담겨있다. 특히나 이러한 발전사를 멋진 음반들과 함께 소개를 하고 있어서 이제 입문을 하는 사람들이나 오랫동안 음악을 들어오던 사람들 모두가 즐길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초보자들은 명반들의 소개와 뒷 이야기를 읽으며 놓쳤던 음악을 하나하나 읽어갈 수 있고 고수들은 바빠서 잊고 있던 음악들을 차근차근 다시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루하지 않게 구성이 되어있어 더욱 즐겁게 읽혔다. 여러가지 사진도 있지만 다양한 이야기들이 잘 스며들어있다. 커버아트 이야기, 영화와 관계된 이야기 그리고 연표까지. 나쁜 전염병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있을때 음악만큼 우리를 위로해주는 것도 없지 싶다. [오아시스], [블러] 이름만으로도 설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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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우리는 비 온 뒤를 걷는다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8.20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이외의 삶은 살아볼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독서를 통해서 도도한 역사의 흐름을 마주하고,

그 의미와 결과에 대해서 배운다.

긍정적이고 보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방향으로 개선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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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이외의 삶은 살아볼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독서를 통해서 도도한 역사의 흐름을 마주하고,

그 의미와 결과에 대해서 배운다.

긍정적이고 보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방향으로 개선 할 수 있도록.....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더욱더 `너`의 삶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기회가 필요한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정신과 의사인 이효근님의 이책은

조금씩이라도, 얼마간이라도, 어제보단 나아지기를 기대하며.........

그 비 온 뒤의 길을 걷는다.

"사실 우리의 삶은 대부분 `비 올 때`가 아닌 `비 온 뒤`의 시간임을.

비가 퍼붓는 길을 걸어가야 하는 시간만을 고통이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비가 그친 다음 걸어야

하는 진창길에서의 시간이다."는 만성 정신질환자를 대하는 그의 맘과

자세는 우리 모두의 삶의 그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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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초록 고양이 (사계절 웃는 코끼리 18)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8.20

우리동네에 있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4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책인데 나는 초록고양이의 뒷부분을 쓸거다.

꽃담이의 엄마는 항아리를 깨뜨려 꽃담이를 찾았고 심술이난 초록 고양이는 돌아갈고할때 꽃담이의 엄마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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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있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4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책인데 나는 초록고양이의 뒷부분을 쓸거다.

꽃담이의 엄마는 항아리를 깨뜨려 꽃담이를 찾았고 심술이난 초록 고양이는 돌아갈고할때 꽃담이의 엄마가 말했다. "너의 엄마가 되어줄께" 꽃담이도 말한다. "나는 너의 누나가 되어줄께" 초록 고양이가 말한다. "정말? 그래도되?" 꽃담이와 엄마는 고개를 끄덕였어요. 그리고 행복하게 살았어요.

나도 초록 고양이를 만나서 저러면 어떤 느낌일까 참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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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황영미 장편소설
작성자 : 정*민
작성일 : 2020.08.20

주인공인 다현이는 올해 중학교 2학년이다.

초등학교 5학년때는 왕따, 6학년떄는 은따인 아이였다. 그후 4명의 단짝친구를 사겼다. 하지만 여기서도 왕따아닌 왕따를 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다현이는 이 친구들이 너무 소중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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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다현이는 올해 중학교 2학년이다.

초등학교 5학년때는 왕따, 6학년떄는 은따인 아이였다. 그후 4명의 단짝친구를 사겼다. 하지만 여기서도 왕따아닌 왕따를 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다현이는 이 친구들이 너무 소중했다. 그러나, 4명의 친구들이 2번째로 싫어하는 은유와 짝이 되었고, 모둠별 마을 신문을 만들게 되었다. 은유가 모둠 친구들과 나를 집으로 초대했다. 하지만 내 친구들이 싫어하는 은유집에 갈 수 없던 다현이는 최대한 은유를 피하려 했지만 은유와 제일 친한 친구가 되었고, 4명의 친구들과의 사이는 깔끔하게 정리 했다.

여 떼까지의  복을 몰아 받는지 짝사랑하는 친구에게 번호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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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Plus .4 ,야옹야옹 성에서 보낸 공포의 하룻밤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9

이책의 주인공인 제로니모는 야옹야옹 성에 실수로 가게 되었는데

제로니모는 쥐이기 때문에 고양이를 무서워 했다. 그래서 역시 길을

잃고, 차는 고장나고 그래서 결국은 유령이 나온다는 야옹야옹 성에서

잠을 자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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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주인공인 제로니모는 야옹야옹 성에 실수로 가게 되었는데

제로니모는 쥐이기 때문에 고양이를 무서워 했다. 그래서 역시 길을

잃고, 차는 고장나고 그래서 결국은 유령이 나온다는 야옹야옹 성에서

잠을 자야만 했다. 결국 오랜시간 끝에 잠을 잤는데 제로니모는 무슨 소리

때문에 깨고 말았다. 제로니모를 깨운 소리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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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우동 한그릇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9

이책은 섣달 그믐날밤. 우동 한그릇을 가운데 두고 머리를 맞대고 둘러앉은세 모자. 용기와 웃음을 잃지 않고

밝게 살아가는 가슴 뭉클한 감동 스토리이다.

이 세 모자는 북해정이라는 우동집에서 우동 한그릇 덕분에 용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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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섣달 그믐날밤. 우동 한그릇을 가운데 두고 머리를 맞대고 둘러앉은세 모자. 용기와 웃음을 잃지 않고

밝게 살아가는 가슴 뭉클한 감동 스토리이다.

이 세 모자는 북해정이라는 우동집에서 우동 한그릇 덕분에 용기를 얻어 살아가는

아들들과 그들의 엄마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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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사피엔스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8.19

  학창시절 역사 시간에 배운 인류사는 오스트랄로 피테 쿠스로부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네안데르탈인이 등장하고 베이징 원인 등도 잠시 언급되었다가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에서 구석기 시대를 거쳐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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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창시절 역사 시간에 배운 인류사는 오스트랄로 피테 쿠스로부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네안데르탈인이 등장하고 베이징 원인 등도 잠시 언급되었다가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에서 구석기 시대를 거쳐 고대 국가의 탄생이 시작된다. 역사 시간에는 그저 암기 위주로 배우고 또 왜 사회생활을 하였으며 근대 국가가 성립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배운 적이 없다. 가르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인지 아니면 가르치려는 선생님들도 시험에 나오지 않으므로 굳이 가르칠 필요가 없었는지 그것도 아니라면 당시의 역사 선생님께는 미안한 말이지만 가르칠 실력이 안되어 혹은 아는 지식이 없어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도 고대 국가가 어떻게 성립되었으며 계급 사회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의문점을 갖지 않았다. 어쩌다가 부족이 되었는지 혹은 노비가 되어 자손 대대로 수백 년 혹은 수천 년 동안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삶을 살았는지 알 수도 없었고 알 필요도 없었다. 하지만 점점 생각이 많아지면서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기도 했고 베스트셀러들을 읽으며 궁금증을 하나씩 해결해 나갔다. 사자나 호랑이 같은 종들은 여러 가지가 존재하는데 어떻게 인류는 호모 사피엔스라는 한가지 종만 존재하게 되었을까? 과연 다른 인류 종들은 모두 사라진 것일까? 아니면 우리가 모르고 있지만 사라진 것이 아니라 동화된 것일까? 한 번도 가져보지 못했을 질문들에 대해 저자가 풀어나간 것을 보며 또 다른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겼다.

  국가를 이루어 살면서 점차 발전이 되어가고 평민들도 잘 사는 나라가 되어 과거에는 굶주리고 심지어는 굶어 죽기까지 했다는데 지금은 그럴 일이 상당히 많이 줄었다. 약탈자들에 의해 노예로 팔려나가고 남의 집 종살이를 하는 불행한 삶을 살 수도 있다는 위험성도 있었고 난방도 되지 않는 헛간에서 잠을 자야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자살을 하는 모습은 사극이나 영화에 등장하지 않는 것을 봐서 당시에는 행복이나 불행이 무엇인지 몰랐기에 그랬던 것은 아닐까? 나도 어릴 적에 항상 어른들로부터 '힘들다', '삶에 지친다' 와 같은 말들을 많이 들어와서 그런지 인생은 즐기는 것이 아니라 힘겹게 살아가는 것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것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거나 생각을 못했었기에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언론 매체의 영향으로 어떤 게 불행한 삶이고 또 어떤 것이 행복한 삶인지 알아버렸기에 행복하다거나 불행하다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 같다. 인간은 누구나 죽기 마련인데 그 사실을 알았기에 종교라는 것도 탄생하게 되었고 정착 생활을 하면서 농경을 시작하고 또 그러다 보니 잉여 농산물이 생겨났고 창고에 보관하고 그것을 빼앗기 위한 정복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을 것이다.

  과거에는 소규모 부족들끼리 서로 뺏고 빼앗기 위해 전투를 벌였고 동물들처럼 자손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 상대 종족을 몰살 시키거나 추방 혹은 노예로 삼았을 것이다. 그러다가 점차 국가라는 형태로 발전하였고 기계 문명이 발달하면서 분업화가 되어 치안을 유지하는 경찰 조직도 생겨나고 정치만 전문으로 하는 그룹도 생겨났다. 저자는 이런 인류 문명사에 대해 아주 포괄적으로 학문으로 치면 역사, 사회, 경제 등을 통틀어서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숲속에 있을 때는 나무만 보고 전체 숲을 볼 수 없는 것처럼 인류에 대해 한가지 관점으로만 바라보면 그 이상을 벗어날 수가 없다. 저자는 마치 제3자의 입장에서 우리 말고 다른 절대적인 혹은 외계에서 온 존재가 인류를 오랜 세월 관찰해온 것처럼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호모 사피엔스가 네안데르탈인을 몰아내고 전 지구를 지배한 것처럼 수십 년 혹은 수백 년 후에는 또 다른 인류 종이 등장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수천 년 혹은 수만 년이 지났을 때 신생 인류 종은 또 다른 이름으로 불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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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빠와 작은 악동들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8

천방 지축인 아이들과 24시간 함께 있으면

정신이 없을 법도 한데, 아이들 하나하나를

세밀하게 관찬하는것이 놀랍다.

아빠 미하엘이 이렇게 특별하게 구성된 가족 안에서도

평범함과 평등함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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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 지축인 아이들과 24시간 함께 있으면

정신이 없을 법도 한데, 아이들 하나하나를

세밀하게 관찬하는것이 놀랍다.

아빠 미하엘이 이렇게 특별하게 구성된 가족 안에서도

평범함과 평등함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은 우리 가 가지고 있는 가족사랑 때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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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고양이집사 상담소 (프로 집사 노블캣의 유쾌한 조언)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8

고양이 집사 상담소는 말그대로 진짜 고양이 집사 상담소이다.

여기서 사소한것부터 큰것까지 고민이 많은 집사들에 문제를 해결해준다.나도 고양이를 키우기 때문에 이책을 읽었는데 고양이 키우는 사람은 정말 읽어보는게 좋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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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 상담소는 말그대로 진짜 고양이 집사 상담소이다.

여기서 사소한것부터 큰것까지 고민이 많은 집사들에 문제를 해결해준다.나도 고양이를 키우기 때문에 이책을 읽었는데 고양이 키우는 사람은 정말 읽어보는게 좋을것

같다. 여기선 이야기도 재밌게하고, 중간중간에 고양이에 웃긴장면들도 나와서

재미있다. 나는 고양이를 안키우는 사람도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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