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스킨경로 ../skins/openReportList.php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크리스마스 캐럴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8

크리스마스 이브, 구두쇠 스크루지에게 7년 전 저 세상으로

떠난 말리의 유령이 구두쇠 스크루지에게 찾아오는데.....

평생 돈모으는 일에만 열중하느라 남을 돕는 일에는 인색한

스크루지는 말리의 유령이 나타나는 것을 보…

내용 더 보기

크리스마스 이브, 구두쇠 스크루지에게 7년 전 저 세상으로

떠난 말리의 유령이 구두쇠 스크루지에게 찾아오는데.....

평생 돈모으는 일에만 열중하느라 남을 돕는 일에는 인색한

스크루지는 말리의 유령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

말리의 유령은 스크루지에게 이렇게 말했다.

"오! 불쌍한 스크루지!"

말리의 유령은 온통 사슬에 감싸져 있고 거기에다가 어떤 보물상자까지 매달고

있었다. 그리고 스크루지에게 3명의 유령이 나타난다고 한다.

구두쇠 스크루지는 3명에 유령에게서 어떻게 될까?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가만히 들여다 보면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8

이책은 동시이다.

난 동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책을 접하고 나서 이책은 재밌다고 생각했다. 거기에는 옛날에 나올법 한 이야기가 많이나온다.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아할 수도 있는 구성이…

내용 더 보기

이책은 동시이다.

난 동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책을 접하고 나서 이책은 재밌다고 생각했다. 거기에는 옛날에 나올법 한 이야기가 많이나온다.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아할 수도 있는 구성이 있고,

시가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아 딱 읽기가 좋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꼬마 니꼴라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8

이 책에 주인공은 니꼴라이다.

니꼴라는 처음에 가출할 생각을 하게된다.

근데 그 이유가 그냥 잉크병을 카펫에 엎질러서 엄마한테 혼났다는 이유다.

그래서 결국 니꼴라는 가출을 하는데 가출을 하는 물건이

오래된 …

내용 더 보기

이 책에 주인공은 니꼴라이다.

니꼴라는 처음에 가출할 생각을 하게된다.

근데 그 이유가 그냥 잉크병을 카펫에 엎질러서 엄마한테 혼났다는 이유다.

그래서 결국 니꼴라는 가출을 하는데 가출을 하는 물건이

오래된 장난감 자동차와 화물칸만 남은 기차 그리고 저금통을

가지고 가출을 한다. 니꼴라는 가출을 했지만 결국 집에 늦게 돌아오는 것으로

가출사건은 끝이났다. 무언가 대게 소소하면서도 이책은 재미가 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우정의 명장면 (바른 마음 인성동화)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8

우정의 명장면에서는 여러가지 인물들이 나온다.

게으름뱅이이야기는 게으름뱅이가 그림자가 붙어 다닌는 것을 보고

그림자를 때어내려고 하다가 계속 실패하는데, 어떤노인이

그림자를 300냥에주고 샀다. 그러나 노인은 돌려밨을…

내용 더 보기

우정의 명장면에서는 여러가지 인물들이 나온다.

게으름뱅이이야기는 게으름뱅이가 그림자가 붙어 다닌는 것을 보고

그림자를 때어내려고 하다가 계속 실패하는데, 어떤노인이

그림자를 300냥에주고 샀다. 그러나 노인은 돌려밨을때에는 3000냥을 주고 사야

한다고 말했다. 그 게으름뱅이는 300냥을 받고 그림자를 팔았는데,

사람들이 게으름뱅이에 그림자가 보이지 않자 사람으로 둔갑한 여우라며

그 게으름뱅이를 쫒았다. 그래서 그 게으름뱅이는 3000냥을 모으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해서 3000냥을 모으고 게으름뱅이에 그림자를 산 노인을에

집을 찾아가보니 그집과 노인은 이미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그 게으름뱅이는 햇살이 빛치자 그림자가 다시 생겨났다.

이 이야기는 내 생각으로는 교훈은 열심히 살자 라는 교훈인것같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버킷리스트 22 : 운명을 바꾸는 종이 위의 기적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8.18

"사람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행동은 기회가 왔을때 저지르지 않는 행동이다."는 헬렌 롤랜드의 말이 아니드라도, 우리는 인생에서 3번의 큰 기회가 오더라도 행동이 아닌 상상으로만 그냥  흘려보내것은 아닐까?

`운명을 바…

내용 더 보기

"사람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행동은 기회가 왔을때 저지르지 않는 행동이다."는 헬렌 롤랜드의 말이 아니드라도, 우리는 인생에서 3번의 큰 기회가 오더라도 행동이 아닌 상상으로만 그냥  흘려보내것은 아닐까?

`운명을 바꾸는 종이 위의 기적`을 실천한 13인의의 버킷리스트를 보면서 ,

전옥표님의  <이기는 습관>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 `실천`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들 13인은 우리에게 외친다 상상하는 우리의 꿈을 종이위에 기록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라고...

물리치료사로 일하는 한경숙님의 "누구나 꿈과 희망만 가지고 있으면 살게 되어 있다. 사람을 살게 하는 힘은 희망과 사랑이다. 늘 감사함으로 살다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기적이 된다."는 믿음은 우리에게 꿈은 이루어질 때까지 꾸는 거라는 걸 가르쳐 준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기 너구리키우는 법 (첫 읽기책6)
작성자 : 전*아
작성일 : 2020.08.18

 이 책은 한 부부가 너구리를  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하면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 내용도 재미있었지만, 책을 읽고 엄마와 내가 생각하는 점이 많이 달라서 신기했다.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한 부부가 너구리를  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하면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 내용도 재미있었지만, 책을 읽고 엄마와 내가 생각하는 점이 많이 달라서 신기했다.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살인 벼룩 경보'인데, 아파트 내에서는 동물의 털에 벼룩이 붙어있을 수 있어서 털 달린 동물을 키우지 못하게 했다. 그런데 그런 동물을 키운다는 신고를 받고 너구리가 사는 집으로 경비 아저씨가 찾아 온다. 하지만 너구리가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자 너구리는 없고 아기가 자고 있었다.

 나는 너구리가 사람으로 변신한 이 장면이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처음 동물 보호소에서 너구리를 입양했을 때, 너구리가 다른 동물로 변신할 수 도 있다는 말을 들었었다. 그런데 이 변신이 위험한 순간에 도움이 될 줄은 몰랐다. 나는 너구리가 여우처럼 꾀가 많고 영리하며 눈치가 빠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는 그렇지 않았다.

 엄마는 이 모습이 아이가 울 때는 너구리 처럼 말을 안 듣는데, 잘 때는 사람 처럼 너무 귀엽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고 했다. 엄마 생각을 듣고 나니 내동생 지안이도 울 때는 너구리처럼 시끄러운데, 잠 잘때는 천사처럼 귀엽고 예쁘다는 점에서 이해가 됐다.

또 '메롱 반사'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메롱 반사'는 어른이 아기 동물을 마주보고 '메롱'을 하면 아기 동물도 따라하는 것이다. 아기 너구리가 '메롱 반사'가 다른 동물들보다 늦어서 병원에 가는 부분에서도 엄마와 나의 생각 차이가 있었다. 나는 '메롱 반사'가 아기들의 옹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성장 속도가 다 다른데, 혹시라도 늦으면 걱정이 되는 부모님의 마음이라고 생각하였다.

 '아기 너구리 키우는 법'에서 나는 그냥 재미로만 읽었는데, 엄마는 우리 삼남매를 키우는 모습을 떠올리며 읽었다는 점이 신기했다. 같은 책도 다른 생각을 하며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중에 내가 엄마가 되서 다시 읽어보면 어떨까?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쌈닭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
작성자 : 전*아
작성일 : 2020.08.18

 나는 친구들과 키즈 카페나 놀이터에서 논다. 그런데 옛날 아이들은 요즘과 달리 장난감 없이 바깥에서 뛰어 놀았다고 한다. 놀이터도 없어서 주로 논이나 밭 근처에서 놀았다. 이 책은 옛날 아이들이 놀았던 여러 가지 놀이 …

내용 더 보기

 나는 친구들과 키즈 카페나 놀이터에서 논다. 그런데 옛날 아이들은 요즘과 달리 장난감 없이 바깥에서 뛰어 놀았다고 한다. 놀이터도 없어서 주로 논이나 밭 근처에서 놀았다. 이 책은 옛날 아이들이 놀았던 여러 가지 놀이 중에서도 '닭 싸움'에 괸한 이야기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가축을 이용한 놀이를 좋아했는데, 예전에는 집집마다 닭을 키웠기 때문에 그런 닭들의 모습을 보고 닭 싸움 놀이를 만들고 또 즐겨서 많이 했던 것 같다.

 동내 마다 닭 싸움을 가장 잘 하는 닭이 한 마리 씩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춘삼이도 마을에서 닭  싸움을 가장 잘 하는 닭인 대장닭을 가진 달석이를 부러워했다. 그래서 자신의 닭인 장돌이를 훈련시킨다. 춘삼이는 장돌이의 힘이 세게 만들고 싶어서 미꾸라지를 잡아서 먹이기도 했고, 미꾸라지를 긴 막대에 매달아 흔들어 장돌이가 빨리 뛰어오게 만들기도 했다.

  춘삼이의 훈련을 받은 장돌이가 힘이 세지자, 춘삼이는 달석이에게 도전장을 건낸다. 요즘은 친구에게 연락할 때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거나 메세지를 보내는데, 친구 기태가 도전장을 가져다 주는 모습도 신기했다. 결국 대장닭과 닭 싸움을 해서 대장닭을 이기게 된다. 그 날부터 춘삼이네 동내의 닭 싸움 대장닭은 장돌이로 바뀐다.

 요즘 아이들은 놀 때 이미 만들어져 있는 장소에서 완성되어 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옛날 아이들은 닭 이나 돌 같이 주변에서 흔이 볼 수있는 것들로 즐겁게 놀았다는 흥미로웠다. 이런 모습이 요즘 사람들은 생각하지도 못 할 기발한  아이디어 같다. 아마도 옛날 아이들이 지금보다 훨씬 상상력이 풍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들도 만들어진 것보다 자연에서 찾는 그런 놀이 문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핫존 에볼라 바이러스 전쟁의 시작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20.08.17

다시 코로나가 대 유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주기적으로 바이러스는 인류를 위협해 왔었다. 아주 어려서는 HIV 바이러스의 공포가 전 세계를 지배했었고 이 책의 주인공인 에볼라도 비슷한 시기에 인류를 위협하는…

내용 더 보기

다시 코로나가 대 유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주기적으로 바이러스는 인류를 위협해 왔었다. 아주 어려서는 HIV 바이러스의 공포가 전 세계를 지배했었고 이 책의 주인공인 에볼라도 비슷한 시기에 인류를 위협하는 공포였다. 2000년대 초반에 SARS, 그리고 10년뒤 신종플루, MERS와 이제 이 코로나 19까지 말이다. 인류는 바이러스와 처절하게 싸워왔고 그 중 몇몇은 치료제와 백신등으로 이겨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인류에게 알려진 바이러스 중 가장 위협적이라고 생각되는 바이러스는 바로 이 에볼라였다.


처음 알려지고 각인된건 역시 치사율과 그 죽음에 이르는 단계였다. 모든 구멍에서 피가나오며 사망까지 이르는 시간이 10여일 이라는 이 "에볼라"는 공포 그 자체였다. 그리고 그 바이러스와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 이 작품이다. 이 책은 기자가 에볼라가 확산되는 경로와 미국 중심부까지 강타한 사건을 추적하고 소설형식으로 과학자들과 의료진들의 사투를 그려낸 작품이다. 따라서 그냥 소설과 같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흘러나가지는 않는 느낌이지만 그 긴박한 순간을 기록한 기록지 같아 더욱 긴장을 고조시키다.


약 30년전 발병한 이 에볼라는 현재도 답이없다. 그리고 이 책이 발간되던 2015년 에볼라 바이러스가 다시 아프리카에서 발병하며 기억 저 너머에 있던 그 공포를 되살려냈다. 처음 이 책의 존재를 알았을때는 언제 시간나면 읽어봐야지 했지만 지금 코로나 19로 모든 삶이 영향을 받는 이 시점에서 관심이 더욱 가게 된 책이다. 읽고난 다음 느낀바는 사람들이 얼마나 자연에 대해 무지했고 또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없는가하는 점이다. 한국은 정말 다행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바이러스의 공포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철저하게 방어하려 노력중이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이를 무시하고 결국 다른 사람들의 삶을 위협하고있다. 사람들이 이 사례를 읽어보고 다들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대항해 나가면 좋겠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클로디아의 비밀 (비룡소 걸작선 21)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6

이책의 주인공은 클로디아이다.

클로디아는 깔끔한것을 좋아하고 돈을 쓰는것등등을 좋아하는 6학년

여자아이이다. 하지만 클로디아는 첫째딸이여서 차별받는다.

그 이유 때문에 클로디아는 가출을 결심하게 된다. 그리고 클로디…

내용 더 보기

이책의 주인공은 클로디아이다.

클로디아는 깔끔한것을 좋아하고 돈을 쓰는것등등을 좋아하는 6학년

여자아이이다. 하지만 클로디아는 첫째딸이여서 차별받는다.

그 이유 때문에 클로디아는 가출을 결심하게 된다. 그리고 클로디아는 자신을

제외한 3명들 중에 제이미 킨케이트(진짜 이름은 제임스 킨케이트)랑

가출을 하기로 한다. 클로디아는 과연 어떻게 가출을하게 될까?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Why? 마술과학 (초등과학학습만화 65)
작성자 : 서*성
작성일 : 2020.08.15

마술이 고학과 연관 되어 있는줄몰랏다그중에서도 몸이 사라지는 마술이 가장 기억에 남는대 원리는 상자속에 들러가는 순간 상자안에 비스듬히 세워저있는거울이 발을가리게되고 바닥모양이 거울에 반사가되어서 몸이 사라진것처럼 된다고 …

내용 더 보기

마술이 고학과 연관 되어 있는줄몰랏다그중에서도 몸이 사라지는 마술이 가장 기억에 남는대 원리는 상자속에 들러가는 순간 상자안에 비스듬히 세워저있는거울이 발을가리게되고 바닥모양이 거울에 반사가되어서 몸이 사라진것처럼 된다고 합니다나는 이책을일고 마술의 세계로 들어간것같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Why?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초등과학학습만화 44)
작성자 : 서*성
작성일 : 2020.08.15

장수풍뎅이의 종류가 많은것은 알았지만 또 이렇게 만은지는 몰랐다 나는 그중에서도 헤라클레스장수풍뎅이가  가장 멋있는겄같다사슴벌레 중에서도 멋있는 것은 많았지만 장수풍댕이보다는 안멋있었다 헤라클레스 장수풍댕이를 살아있는 …

내용 더 보기

장수풍뎅이의 종류가 많은것은 알았지만 또 이렇게 만은지는 몰랐다 나는 그중에서도 헤라클레스장수풍뎅이가  가장 멋있는겄같다사슴벌레 중에서도 멋있는 것은 많았지만 장수풍댕이보다는 안멋있었다 헤라클레스 장수풍댕이를 살아있는 채로 보고싶지만 다른나라로 수입이 도지않기때문어 볼수없다 책은 정말만족스러웠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호랑이 뱃속에서 만난 사람들
작성자 : 서*성
작성일 : 2020.08.15

어느날 숯장수는 길을 것다가 호랑이 를만나 잡아먹혀 버렸다 하지만 몄분후 이웃집 소금장수가왔다 하지만 두장수들은 배가 고파서 호랑이의 장기를먹기로했다 호랑이는 배가 아파날뛰다가 죽었다 두장수들은 호랑이의 입속에서 나왔다 그…

내용 더 보기

어느날 숯장수는 길을 것다가 호랑이 를만나 잡아먹혀 버렸다 하지만 몄분후 이웃집 소금장수가왔다 하지만 두장수들은 배가 고파서 호랑이의 장기를먹기로했다 호랑이는 배가 아파날뛰다가 죽었다 두장수들은 호랑이의 입속에서 나왔다 그리고 임금님깨 이호랑이를 바쳐서 큰돈을벌고 그둘은 행복하게살았다                                            호랑이봐도 정신만차리면 산다더니 진짜 그런것 갔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금도끼 은도끼
작성자 : 서*성
작성일 : 2020.08.15

나무꾼은 도끼질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도끼를 연못에 빠트려서 좌절을 했다 하지만 

연못에서 산실령 이 나타나  이금도끼가 네의 것이냐? 라고했더니 아닙니다 라고 나무꾼이 말 했다 다시 산 실령이 연 못으로가 은…

내용 더 보기

나무꾼은 도끼질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도끼를 연못에 빠트려서 좌절을 했다 하지만 

연못에서 산실령 이 나타나  이금도끼가 네의 것이냐? 라고했더니 아닙니다 라고 나무꾼이 말 했다 다시 산 실령이 연 못으로가 은도끼 를 가져와 이은도끼 가 너의것이냐? 라고 물어보자 나무꾼이 아니요 저의 도끼는 낡은 돌도끼입니다 그러자산실령은 돌 도끼를 가져와 나무꾼에게 주고 너는 참성실 한 마음을 가졌으니 금도끼와 은도끼를 다주었다 그러저 욕심만은 나무꾼은 이 이야기를 어디선가듣고 나쁜 나무꾼도 똑 같은 방법 으로 하고 금도끼와 은도끼 모두자기의 것이라 고 거짓말을 쳤다 그러자 나쁜나무꾼은 산실령 에게 혼이나서 집에 도끼만 잃은 채 집으로돌아왔다 나는 이 이야기에 나오는 나븐 나무꾼처럼 되지 않기로 결심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고향 :이기영 장편소설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8.14

일제강점기 <서화>, <고향>등을 저술한 이기영 소설가의 대표작이다.

특히나 1933년 11월 15일부터 1934년 9월 21일까지 <조선일보>에 연재한 이소설은

일제강점기 농민 생활에 대한 대서사시적 작품으로 농민…

내용 더 보기

일제강점기 <서화>, <고향>등을 저술한 이기영 소설가의 대표작이다.

특히나 1933년 11월 15일부터 1934년 9월 21일까지 <조선일보>에 연재한 이소설은

일제강점기 농민 생활에 대한 대서사시적 작품으로 농민소설의 정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식민지지하 조선의 농촌 현실을 무대로 한 것으로 농촌의 현실과 그 모순의 극복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는 작가가 농촌에서 나서 그곳에서 자라면서 모순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를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대응 방식 창출에 노력한 결과가 아닐까 한다.

1984년 8월 9일 병으로 북한에서 사망하기 까지,

1945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연맹의 창립에 주도적 역활을 하였으며,

월북 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하였다.

이는 처해 있는 상황에 포기하지 않고, 해결해 보려는 작가의 적극적인 대응방식 창출의 결과물이라 본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제로니모의)환상모험 Plus .10 ,사라진 여덟 번째 불가사의를 찾아서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3

이책의 주인공인 제로니모는 우연히 프로볼레라와 마주친 뒤 사랑에 빠진 제로니모.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쥐토피아에있는) 세계8대 불가사의인

치즈 조각 계곡을 찾아 험난한 모험을 떠나는데......

과연 제로니모는 사라진…

내용 더 보기

이책의 주인공인 제로니모는 우연히 프로볼레라와 마주친 뒤 사랑에 빠진 제로니모.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쥐토피아에있는) 세계8대 불가사의인

치즈 조각 계곡을 찾아 험난한 모험을 떠나는데......

과연 제로니모는 사라진 불가사의를 발견할 수 있을까?

내용 감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