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스킨경로 ../skins/openReportList.php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2

주인공인 삐삐로타 델리카세타 윈도셰이드 맥크렐민트

에프레임즈 도우터 롱스타킹이다(줄이면 삐삐로타 롱스타킹.).

삐삐로타는 부르기 어렵다는 아빠의 말에 줄여서 삐삐 롱스타킹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삐삐에 엄마는 삐삐가 …

내용 더 보기

주인공인 삐삐로타 델리카세타 윈도셰이드 맥크렐민트

에프레임즈 도우터 롱스타킹이다(줄이면 삐삐로타 롱스타킹.).

삐삐로타는 부르기 어렵다는 아빠의 말에 줄여서 삐삐 롱스타킹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삐삐에 엄마는 삐삐가 아기였을때 돌아가셔서

삐삐는 아빠랑 같이 항해를 하고 삐삐만 먼저 '뒤죽 박죽별장'이라는

곳으로 갔다. 근데 삐삐의 아빠가 타고 있던 배는 파도에 뒤집혀 버렸다.

하지만 삐삐는 아빠가 파도에 휩쓸려 식인종에 섬에 도착해서

왕관을 쓰고 하루종일 어슬렁 어슬렁 거린다고 생각한다.

나는 다른사람이 삐삐에 아빠가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7 ,판타지 세계의 마법 시계를 찾아 시간 나라로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1

주인공 제로니모 스틸턴은 쥐 토피아의 사는 생쥐이다.

제로니모 스틸턴은 판타지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되어 거기에서는

'흠도 두려움도 없는 기사님'이라고 불린다. 거기서 '플로리아 플라라'라는 여왕이

있다. 그 여왕의…

내용 더 보기

주인공 제로니모 스틸턴은 쥐 토피아의 사는 생쥐이다.

제로니모 스틸턴은 판타지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되어 거기에서는

'흠도 두려움도 없는 기사님'이라고 불린다. 거기서 '플로리아 플라라'라는 여왕이

있다. 그 여왕의 상징이 파란 장미이다. 그래서 플로리아 여왕은 늘 파란 장미

반지와 목걸이를 하고, 파란 장미 왕관을 쓴다.

제로니모가 플로리아 여왕의 성에 도착했을 때 왕좌에 아무도

앉아 있지 않았고, 멀리서 요정들이 슬픈 표정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요정들은 베일을 쓴 나이 든 요정을 정중히 부축하고 있었다. 나이 많은 요정은

다이아몬드 손잡이가 달린 크리스털 지팡이를 짚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니모는

그 나이 많은 요정에게 플로리아 여왕을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물었다.

그리고 제로니모의 말에 나이 많은 요정을 고개를 들어 자신이

플로리아 플라라 여왕이라고 했다.

그래서 제로니모가 누가 플로리아 여왕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물어보았다. 그리고 플로리아 여왕은 판타지 세계의 중요한 비밀만

알려주겠다. 1. 판타지 세계는 요정들의 여왕 플로리아 플라라의

보호를 받는다. 만일 여왕의 생명이 다하면 판타지 세계도

여왕과 함께 사라질 것이다. 2. 플로리아 플라라의 생명은 시간 나라에

있는 마법 시계에 따라 흘러간다.

과연 제로니모는 플로리아 플라라를 지킬 수 있을까?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7 ,은빛 용 원정대와 마지막 용의 알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1

이 책의 주인공은 제로니모다.

제로니모는 생쥐이다.

제로니모는 그냥 평범한 생쥐인데,

어디론가 가서 용사님이라고 불리는 이름이다.

제로니모는 쥐 토피아의 사는데 나는 쥐 토피아의 이름이

주토피아와 비슷하다고…

내용 더 보기

이 책의 주인공은 제로니모다.

제로니모는 생쥐이다.

제로니모는 그냥 평범한 생쥐인데,

어디론가 가서 용사님이라고 불리는 이름이다.

제로니모는 쥐 토피아의 사는데 나는 쥐 토피아의 이름이

주토피아와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제로니모는 항상 어디론가 가서 거기서 용사님이 되고,

다른 사람이 부탁한 일을 끝낸뒤에는 쥐 토피아로 돌아온다.

나는 이야기가 연결되고, 또 위험한 모험을 해서 나는 재미가 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빠는 몰라두 돼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8.11

소효 저자의 아빠는 몰라두 돼는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페이스북 같은 SNS에 홍보가 아주 잘 되어있는 책 중 하나였기도 했다.

중간 중간에 그림이 나오는데 그림체가 정말 예뻤다.

대략 줄거리는 아버지와 어머…

내용 더 보기

소효 저자의 아빠는 몰라두 돼는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페이스북 같은 SNS에 홍보가 아주 잘 되어있는 책 중 하나였기도 했다.

중간 중간에 그림이 나오는데 그림체가 정말 예뻤다.

대략 줄거리는 아버지와 어머니, 딸, 반려견이 나온다.

아버지는 딸바보 아빠고, 어머니는 정말 딸을 사랑하는 엄마다.

딸바보 아빠는 딸을 정말 좋아해서 어렸을 때부터 항상 딸에게 뽀뽀를 했다고 한다.

그러자 딸은 "아빠는 왜 뽀뽀를 좋아해?"라고 묻자 아빠는 "나중에 행복했던 때를 생각해줘."라고 말했다.

하지만 훗날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아버지는 행복했던 때를 생각해달라고 했지만 딸은 행복했던 때보다 못해던 것이 먼저 생각되었다고 하는 장면에서 정말 슬프고 공감도 되었다.

정말 인간의 삶의 끝은 죽음이 당연하고 부모님께 잘해드리는 게 생각으로는 잘 알지만 효도를 행하지 못했던 죄책감은 정말 어떻게 씻을 수도 없고 되돌릴 수 없는 현실이 정말 비참할뿐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황제의 외동딸 :윤슬 장편소설 .4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0

이제 아리아드나의 나이는 20살 정도가 되었다.

아빠가 화가 나면 아리아드나가 나서서 말려야하고

이제 황궁의 일도 해야만 한다.

그렇지만 아리아드나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이름은 아힌

아리아드나…

내용 더 보기

이제 아리아드나의 나이는 20살 정도가 되었다.

아빠가 화가 나면 아리아드나가 나서서 말려야하고

이제 황궁의 일도 해야만 한다.

그렇지만 아리아드나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이름은 아힌

아리아드나가 그런데 아힌한테 청혼을 했다.

그런데 아힌이 그것을 받아주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황제의 외동딸 :윤슬 장편소설 .3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0

이제 아리아드나(리아)에 나이는 7살. 수호기사 아시시가 수호기사로 임명한지4년이 된 날짜다. 이제 리아는 말을 또박또박 잘하기 때문에 아빠인 카이텔을

놀리기도 하고, 재상인 페르델을 놀리기도 한다. 하지만 리아의 생일선…

내용 더 보기

이제 아리아드나(리아)에 나이는 7살. 수호기사 아시시가 수호기사로 임명한지4년이 된 날짜다. 이제 리아는 말을 또박또박 잘하기 때문에 아빠인 카이텔을

놀리기도 하고, 재상인 페르델을 놀리기도 한다. 하지만 리아의 생일선물은 항상

평범하지 않았다. 네살 때 받은 후원은 리아가 맨날 희사원에 처박혀 있다고 멀쩡히

서 있던 궁도 밀어 버리고 만들어 준 것이고, 로그로트에 있는 별궁은 황제의 여름 별장으로 대륙에 현존하는 궁 중에서도 화려하기로 손꼽히는 성이었다. 거기다 리아가 

6살 때받은 영지는 모든 귀조들이 탐낸다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는데,

7살때에는 기사단을 받았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우리집에서)밥 먹고 갈래요? 2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0

여주인공 백미이, 남주인공 서이태, 그리고 "밥" "밥" 거리는 나초라는 고양이도

있다. 백미이와 나초가 같이 사는데 서이태는 그집에 놀러와 밥을 같이 먹는다.

근데 왜 백미이는 남주 서이태를 어쨰서 서리태 라고 부르는 지는…

내용 더 보기

여주인공 백미이, 남주인공 서이태, 그리고 "밥" "밥" 거리는 나초라는 고양이도

있다. 백미이와 나초가 같이 사는데 서이태는 그집에 놀러와 밥을 같이 먹는다.

근데 왜 백미이는 남주 서이태를 어쨰서 서리태 라고 부르는 지는 의문이었다.

가끔은 싸우기도 하고, 어떨 때는 꿀이 떨어질 정도로 붙어 다니는

꽁냥꽁냥 커플! 그 이야기가 귀엽고, 그 화에 나오는 음식을 만들수 있는

레시피가 나올수 있어 좋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황제의 외동딸 :윤슬 장편소설 .1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0

아리아드나. 그것이 주인공의 이름이다.

아빠는 카이텔. 폭군이다.

아리아드나는 25살에 한국에서 살다가 죽고 솔레이 궁전에서 환생하게된다.

거기에서 카이텔은 이렇게 말했다. "이 아이가 내 아이라고?"

그러면…

내용 더 보기

아리아드나. 그것이 주인공의 이름이다.

아빠는 카이텔. 폭군이다.

아리아드나는 25살에 한국에서 살다가 죽고 솔레이 궁전에서 환생하게된다.

거기에서 카이텔은 이렇게 말했다. "이 아이가 내 아이라고?"

그러면서 아리아드나에 목을 움켜졌다.

하지만 아리아드나는 '어휴, 죽일 거면 죽여라.' 라는 심정으로 가만히

있었다. 그러자 카이텔은 아리아드나에 손을 놓더니,

"이름은 아리아드나. 그걸로 하지." 라고 말하고 가버렸다.

전생의 기억이 있는 아리아드나와 그의 아빠 폭군황제의 육아 이야기 입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루팡의 딸 = daughter of Lupin
작성자 : 주*래
작성일 : 2020.08.10

루팡의 딸은 대대로 전해지는 도둑 집안이다.

할머니는 못 따는 자물쇠가 없었고, 할아버지는 전설의 소매치기,

아빠는 미술품 전문 도둑, 엄마는 귀금속 전문 도둑이고, 오빠는 해커다.

주인공인 하나코는 어렸을때 할…

내용 더 보기

루팡의 딸은 대대로 전해지는 도둑 집안이다.

할머니는 못 따는 자물쇠가 없었고, 할아버지는 전설의 소매치기,

아빠는 미술품 전문 도둑, 엄마는 귀금속 전문 도둑이고, 오빠는 해커다.

주인공인 하나코는 어렸을때 할아버지의 소매치기 기술을 전수 받았는데,

그건 하나코에게 당연 하다고 생각되었다.하지만,

아줌마들이 슈퍼에서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것을 보고 하나코는 큰 충격을 받게된다.

그래서 하나코는 '나라도 제데로 살아야지' 하면서 도둑과는 거리가 먼 도쿄의 있는

사서로 일한다. 그런데 어느날 남자친구네에 가서 가족사진이 걸려 있는 것을

보았는데 모두다 경찰복을 입고있었다.

그래서 하나코는 저게 뭐냐고 물어보자 하나코에 남자친구는

"우리는 대대로 경찰집안이야. 할아버지는 지금 은퇴 하셨고."

심지어 키우는 개까지도 경찰견이었다.

하나코와 하나코의 남친은 너무나도 달랐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역사소설)솔섬 :안정효 전작 장편소설 .3 =松島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8.10

역사는 반복된다!

인간계와 신계의 구분은 반복과 영속성이 아닐까?.

역사에서 배운다는 것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새로움으로 물흐르듯 옮겨가는것일 텐대 ..........

`물이 고이면 썩는다.`는 가장 자연스러운 …

내용 더 보기

역사는 반복된다!

인간계와 신계의 구분은 반복과 영속성이 아닐까?.

역사에서 배운다는 것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새로움으로 물흐르듯 옮겨가는것일 텐대 ..........

`물이 고이면 썩는다.`는 가장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닐까.

우리가 살아온 것을  뒤돌아 보았을때 후회 없는 삶이 얼마나 될까.

그러나 결코 잊지말아야 할 2가지.

1.초심을 잃지말자!

2. 도전(변화)하는 정신!

그 신선하고 열정으로 가득찬 `386` 들이 `586` 기득권층으로 뿌리

박으면서 가장 무서운 변화가 있었네.

니편!. 내편!.

`솔섬(松島)`이 가르쳐주는 진솔한 말은, 역사에서 배워서 새로운 길로 가야지,

역사를 거꾸로 가서는 않된다는 말이였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름다운 아이
작성자 : 임*우
작성일 : 2020.08.10

난 어기(어거스트 풀먼)이 돼게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이걸 읽고 난 뒤의 느낌은 사람을 겉모습만보고  판단하지 말자 입니당!! 그리고 부모님이 대단하다라는생각을 했다.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면서  원래 끝까…

내용 더 보기

난 어기(어거스트 풀먼)이 돼게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이걸 읽고 난 뒤의 느낌은 사람을 겉모습만보고  판단하지 말자 입니당!! 그리고 부모님이 대단하다라는생각을 했다.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면서  원래 끝까지 책임을 저야 하지만 간혹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어서... 아무튼 영화도 책도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먹기 싫은 수프
작성자 : 임*우
작성일 : 2020.08.10

이 먹기 싫은 스프는 그냥 잠잠한 책이다.. 특별한 사건도 없다. 그래서 나는 그닥 즐겁게 보는 못했다. 그럭저럭 봤다. 이 책은 주인공이 친구네 엄격한 할아버지네에서 스프를 먹기 싫었을 뿐이다. 근데 난 이 뒷 이야기가 이해가…

내용 더 보기

이 먹기 싫은 스프는 그냥 잠잠한 책이다.. 특별한 사건도 없다. 그래서 나는 그닥 즐겁게 보는 못했다. 그럭저럭 봤다. 이 책은 주인공이 친구네 엄격한 할아버지네에서 스프를 먹기 싫었을 뿐이다. 근데 난 이 뒷 이야기가 이해가 않간다. 나만그런건가...? 내 생각으로는 호불호가 갈릴것 같긴 하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역사소설)솔섬 :안정효 전작 장편소설 .2 =松島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8.08

`큰우산 운동본부`의 선언문 `향기`편은 꼭 읽어볼 지난 시간의 일기장이다.

공자가 세월을 낚은 의미는 무엇이였을까?

시대를 예언하는 쪽집게도사 엄마가 그 딸에게 전수하는 세상사는 이야기는

가슴에 세겨둘 명언이…

내용 더 보기

`큰우산 운동본부`의 선언문 `향기`편은 꼭 읽어볼 지난 시간의 일기장이다.

공자가 세월을 낚은 의미는 무엇이였을까?

시대를 예언하는 쪽집게도사 엄마가 그 딸에게 전수하는 세상사는 이야기는

가슴에 세겨둘 명언이다.

"정치는 노화한 늑대들과 여우들의 무도회여서,

마음을 절반만 보이며 반발세력을 다스려야 하거든,

전쟁에서는 기만작전도 나름대로의 훌륭한 작전이야.

적을 설득하여 같은 편으로 만들지 않고 노골적으로 배척했다가는

영원한 보복이 되풀이될 따름이야.

정치는 하나의 직선이 아니고, 여러 곡선이 뒤엉킨 타래여서,

모략과 음모를 적절히 구사하지 어느 방향으로 지나치게

순진했다간 결국 짓밟히고 말아.

용감한 장수는 뜻이 크고, 지혜로운 장수는 마음이 크고, 덕까지 갖춘 장수는 생각이 커,"

이 장대비에 촛불시위 하는 함께 사는 `대한민국` 우리 가족을 보면서,

`덕까지 갖춘 장수`가 눈물겹도록 기다려 지는 밤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지구에서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8.08

이 책은 우리 집에서 읽은책이다.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되 생물 하나를 소개해드릴거에요.

플랑크톤의 종류는 아주 다양하죠. 극초미소 플랑크톤,초미소 플랑크톤,미소 플랑크톤,소형플랑크톤 등등 플랑크톤의 종류는 아주다…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우리 집에서 읽은책이다.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되 생물 하나를 소개해드릴거에요.

플랑크톤의 종류는 아주 다양하죠. 극초미소 플랑크톤,초미소 플랑크톤,미소 플랑크톤,소형플랑크톤 등등 플랑크톤의 종류는 아주다양하죠. 플랑크톤이 왜 사라지면 안될까요. 저도 오늘 이걸 읽고 처음알았어요.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몽실 언니 :권정생 소년소설
작성자 : 임*우
작성일 : 2020.08.07

이걸 읽고 내 느낌은 결국 고생을 한 건 이집저집 옮겨다녀야만 했던 몽실이다. 끝까지 자기 피를 하나도 들어가있지 않던 난남이를 먹여 살리겠다고 여러 집을 돌며 구걸을 하고 다녀야만 했다. 그리고 몽실이가 최씨네 집으로 식모…

내용 더 보기

이걸 읽고 내 느낌은 결국 고생을 한 건 이집저집 옮겨다녀야만 했던 몽실이다. 끝까지 자기 피를 하나도 들어가있지 않던 난남이를 먹여 살리겠다고 여러 집을 돌며 구걸을 하고 다녀야만 했다. 그리고 몽실이가 최씨네 집으로 식모살이로 들어가서 놀고 먹고 잘지내고 있었는데 아버지가왔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가서 돌봤던 것을 보고 진짜 효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몽실이는 커서 부잣집은 아니더라도 행복하게 살고있는걸 보니 나도 행복해진다.

내용 감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