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유진과 유진 :이금이 성장소설
작성자 : 이*민
작성일 : 2019.09.28

이책은 학교에서 열리 독서 골든 벨 때문에 읽기도 했지만 나의 옛 국거 선생님 께서 오래전부터 추천해오시던 작품 이기에 읽게 되었다 이책의 줄거리는 이렇다 세계무역을 통해 해외로 나갈 확율이 높아져 유진이의 아버지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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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학교에서 열리 독서 골든 벨 때문에 읽기도 했지만 나의 옛 국거 선생님 께서 오래전부터 추천해오시던 작품 이기에 읽게 되었다 이책의 줄거리는 이렇다 세계무역을 통해 해외로 나갈 확율이 높아져 유진이의 아버지는 나중에 해외에 나가 외국인들이 쉽게 이름을 부를 수있도록 유진이라는 이름을 주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한건 유진이네 아버지만이 아니엇다 많은 한국 부모님들 또한 같은 생각을 했고 결국 유진이라는 이름은 흔한 이름이되어 겹치는 경우가 많았고 더군다나 이씨라는 흔한 성씨가만나 이유진이라는 이름이 겹치는 경우가 있었다 유치원 때도 그렇고 중학교의 같은 반인 전교 1등처럼 말이다 입학초에 선생님이 애들 이름을 부를 때였다 이유진이라는 이름을 부르자 두명의 여자아이가 대답을 하였다 선생님은 어떻게 부르지 라고 고민 할때 키가 좀더 큰 유진이가 말하였다 큰ㅇ듀진과 작은 유진 아무 생각 업시 내뱉어진말 마치 이런적이 있었던 것 같았다 선생님은 좋다면 마짱구를 쳐주었다 그렇게 그들의 이름은 큰유진과 작은 유진이 되었다 큰유진은 생각 하엿다 왠지 모르게 작은 유진과 오래전부터 만난섯 같아 ㅆ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론을 내렸다 같은 유치원에 다녔던 유진이라는 것으로 유치원에 다닐때도 두유진은 큰유진과 작은 유진으로 불리곤 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었다 작은 유진이의 모습은 유치원 때 그대로 였던 것이다 돼체 왜일까 큰유진만 봐도 유치원 때보다 성숙해지고 앳된 모습은 없어졌다 그건 다른 아이들도 일것이다 그런데 작은 유진이는 변하지 않았다 그래서 닮은 사람인가 생각이 들어도 유치원 때의 유진이와 너무 닮았다 아니 똑같았다 유진이는 그렇게 고민하다 작은 유진이에게 ㅁ발을 걸었다 그리고 우리 같은 유치원 다니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나 작은 유진이는 기억에 없어다는 듯이 말했다 큰유진이와 같은 유치원에 다닌 적이 없다 고하였다 그리고 큰유진이가 말하였다 그럼 그때의 일도 잊은거야? 작은 유진이는 더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엇다 그때의 일이란건 뭘까 허나 작은유진이는 큰유진이를 만나고 그때의 일에대한 의구심을 가진순간부터 벌레를 기어 오르는 듯한 뭔가가 기어 올라오는 것 같았다 이책은 두유진이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그래서 각 상황에서 두유진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수 있었다 두유진은 사실 성폭력 피해자다 더나 이름만 같았을 뿐 두부모의 대처는 다랐다 큰유진이에게는 괜찮다 잘이겨 낼수 있을거야 라며 격려 해줬고 작은 유진이 부모는 그것을 덮을려하고 잊게 만들었다 그럴게 작은 유진이는 그때의 일을 잊었다 두부모의 다른 대처 때문인지 큰유진이는 낙천적인 아이로 작은유진이는 안좋은 일이 있을때는 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부정적인 아이로 자라게 되었다 그렇게 작은 유진이는 옛기억지웠고 결국 한번 에 터져나와 작은 유진은 더욱 고통스럽게 되었다 이책은 그런 고통스러운 유진이를 벌레가  기어오르는 느낌에 비유해 감각적으로 표현하면서 더욱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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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새로운 엘리엇
작성자 : 이*민
작성일 : 2019.09.28

이책은 읽게 된것은 다름아닌 학교 독서 골든벨 때문이었다 그래서 반강제적으로 이책을 읽게되었다 이책은 생각보다 상당히 흥미로워 반강제적으로 인한나의 지루함은 날려보낼수 있었다 이책의 주인공 엘리엇은 아버지의 사업 성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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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읽게 된것은 다름아닌 학교 독서 골든벨 때문이었다 그래서 반강제적으로 이책을 읽게되었다 이책은 생각보다 상당히 흥미로워 반강제적으로 인한나의 지루함은 날려보낼수 있었다 이책의 주인공 엘리엇은 아버지의 사업 성공으로 인해 상당히 부유하게 살아 갔다 허나 아버지는 괴한에 의해 머리를 다쳤고 그로 인해 아버지는 일을 할수 없게 되었다 그렇게 되면서 엘리엇은 빈곤한 삶을 되었고 엘리엇은 설상 가상으로 학교 폭력을 당하게 되었다 그렇게 엘리엇은 이사를 가게되고 새로운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새로운 학교에가도 악몽을 꾼다거나 이사를 하면서 싸아놓았던 옛짐들을 꺼내면 옛기억이 떠오를 것 같아 안꺼내는등 엘리엇의 학교폭력에 의한 휴유증은 아직 남아 있었다 엘리엇은 똑한을 일을 겪지않기위해 머리 스타일도 바꾸고 옷도 사는등 얼마 있지않은 전재산을 털어 스타일을 바꾸고자하였다 그리고 엘리엇은 학교에서 놀라운 관경을 보았다 바로 학교에서 심한왕따를 당하는 학생이 있었던것 아이들은 그아이를 때리고 괴롭히는데 그누구도 뭐라하거나 말리지 않았다 심지어 선생님들 까지 선생님들도 장난을 심하게 치지 말라 할뿐 말리지 않았다 그건 엘리엇도 마찬가지였다 그저 보고 만있었을 뿐이였다 괜히 나섰다간 자기도 똑같이 당할 까봐 무서웠다 그아이에게서 옛날의 자신을 보는것 같아 괴로 웠지만 그저 보고 만있었다 학교의 질서를 관리한다는 일명 수호자들 을 만나기 전까진 수호자들은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막강한 힘을 가져 그누구도 배반할수 없는 존제였다 그건 전학온 엘리엇 또한 소문을 들어 익히알고 있었다 그들은 엘리엇을 불렀고 엘리엇을 자기들 편에 서게 하였다 그렇게 엘리엇이 그 왕따당하던 아이를 괴롭히는 주모자가 되게 하였다 그렇게 엘리엇을 학교 폭력을 당하던 예전의 엘리엇이 아닌 새로운 엘리엇이 되었다 이책의 진행순서는 과거와 현제가 약간 뒤죽 박죽 되어 있어 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이 힘들 것이다 허나 뒤죽 박죽 전개되는 덕에 책에 몰입이 더잘되고 지루하지 않고 잼있게 볼수 있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학교 폭력을 당하지 않기 위하여 가해자가 디는 피해사 아마 엘리엇을 다시 그 끔직한 현장의 피해자가 되기 싫다는 압박감과 자신이 직접겪어 봤기에 더욱더 그아이를 악랄하게 괴롭힐수 맀을 것이다 또한 그러면서 엘리엇은 수호자의 명령으로 인해 강제적으로 괴롭히는게 아닌 서서히 자의로 괴롭히세 됬을 것이다 완전히 다른 아이가 되는것이다 이런 점들 을 보니 한 통계결과가 생각났다 대다수의 가정폭력 가해자는 가정폭력 피해자이다 이런 일은 이미 소설속의 이야기가 아닌 현실의 이야기가 되었다 그점에 괜히 씁쓸해졌다 우리는 가해자만 처벌하는것 뿐만아니라 피해자의 망가진 마음도 최대한 복구하고 사회생활에 적응하도록 도움을 줘야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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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쁜 어린이 표
작성자 : 전*아
작성일 : 2019.09.27

이 책은 여름 방학 동안 책을 많이 읽으려고 계획했었는데, 마침 엄마가 도서관에서  '나쁜 어린이 표'를 빌려주셔서 이 책을 읽게 되있다.

'나쁜 어린이 표'란 친구들이 지각을 하거나 말을 잘 안 들었을 때 칠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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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름 방학 동안 책을 많이 읽으려고 계획했었는데, 마침 엄마가 도서관에서  '나쁜 어린이 표'를 빌려주셔서 이 책을 읽게 되있다.

'나쁜 어린이 표'란 친구들이 지각을 하거나 말을 잘 안 들었을 때 칠판에  자석으로 된 붙임 딱지를 붙여 놓는 것을 말한다. '나쁜 어린이 표'를 세 개 받으면 5시까지 학교에 남아야 하기 때문에 주인공 건우와 친구들은 '나쁜 어린이 표'를 싫어한다.

건우가 '나쁜 어린이 표'를 싫어하는 것처럼 나도 '나쁜 어린이 표'가 없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나쁜 어린이 표'를 세 개 받으면 학교에 남기도 해야 되고, 또 착한 친구와 나쁜 친구를 구분하면서 친구들끼리 서로 놀리게 되기 때문이다.

내가 건우네반 회장이었으면 친구들이 '나쁜 어린이 표'를 싫어하니까 없앴으면 좋을 것 같다고 선생님께 말할 것 같다. 그래도 마지막에 건우 덕분에 '나쁜 어린이 표'가 없어지니 건우네 반 친구들 입장에서는 기뻤을 것 같다.

이 책은 주인공이 3학년인 내 또래 이야기 여서 더 재미있었다. 특히 건우가 선생님이 친구들을 오해 할 때마다 수첩에 선생님 몰래 '나쁜 선생님 표'라고 적어 놓는 것이 정말 기억에 남는다. 건우는 그래도 화가 안 풀려서 선생님의 책상 위 상자에서 '나쁜 어린이 표'만 골라서 화장실 변기 안에 넣고 물을 내리기도 했다.

나는 건우네 반 친구들이 왜 선생님께 '나쁜 어린이 표'가 싫다고 표현하지 않았을까? 또 선생님은 친구들이 '나쁜 어린이 표'를 싫어하는 것을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학교에서 1학기에 내 번호가 뒷번호이여서 매일매일 급식을 늦게 받았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건우의 마음이 더 이해가 된다. 하지만 그 때 나는 용기를 내서 담임선생님에게 급식을 번갈아 가며 먹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선생님도 내 생각을 존중하고 바꿔 주셔서 반 아이들이 골고루 돌아가며 일찍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역시 서로 다른 생각은 표현하고 상의해서 해결해야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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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모두를 위한 케이크
작성자 : 서*
작성일 : 2019.09.26


이 책에는 동물들이 나온다. 어느날 생쥐는 오믈렛이 먹고 싶었다. 그래서 동물들에게 재료를 빌리기 시작했다. 생쥐는 지빠귀에게 밀가루를 얻고, 겨울잠쥐에게는 버터를 받았다. 등등. 생쥐에게 재료를 준 동물들은 케이크를 먹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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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동물들이 나온다. 어느날 생쥐는 오믈렛이 먹고 싶었다. 그래서 동물들에게 재료를 빌리기 시작했다. 생쥐는 지빠귀에게 밀가루를 얻고, 겨울잠쥐에게는 버터를 받았다. 등등. 생쥐에게 재료를 준 동물들은 케이크를 먹고싶어했다. 재료를 모두 얻은 생쥐와 동물들은 요리를 했다. 재료를 준 친구들, 도와준 친구들까지 합쳐서 9조각이 필요했다. 친구들은 9조각으로 나누기 어려웠지만 친구를 위해서 조각조각 나눠 맛있게 먹었다. 이 동물들처럼 우리 주변에서 상냥하게 도와주고 친절하게 대해주면 좋겠다. 왜냐하면 우리반에서 일어나는 싸움이 거의다 친절하게 대하지 않고 먼저 화를 내기 때문이다. 요즘은 학교폭력 조사를 해서 상담도 하고 있다. 친구들에게 잘 대해주어서 좋은 반이 되고 싶은데 친구들이 아직 잘 못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조금 기다리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여기서 같이 케이크를 나눠먹는 모습을 보니 참 평화롭다고 생각했다. '동물들아! 우리반 친구들도 너희처럼 잘 지낼 수 있게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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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나는 자라요
작성자 : 김*영
작성일 : 2019.09.25

책이 잘 꾸며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 기쁘고 즐겁고 심심하고 슬프고 화나는 모든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자라는 순간이 다 기쁜것은 아닙니다.

저는 자라는 느낌을 느껴요.

이 책은 즐거우라고만 만든게 아닙니다. 내용 더 보기

책이 잘 꾸며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 기쁘고 즐겁고 심심하고 슬프고 화나는 모든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자라는 순간이 다 기쁜것은 아닙니다.

저는 자라는 느낌을 느껴요.

이 책은 즐거우라고만 만든게 아닙니다.

나는 자라고 있다라는 감정들이 들어있습니다.

나의 미래도 자라나고 있고 생각도 자라는 느낌의 감정이 떠오릅니다.

저는 자라서 벌써 여덟살입니다.

책을 읽은 그 추억, 모두와 함께 했던 추억들이 정말 멋있는 추억이 될꺼라고 믿어요.

나는 자라는 그 느낌 우리 모두 함께 느껴봐요.

사랑하는 느낌의 추억이 제일 많아요.

내가 자라는건 좋은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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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세상에서 가장약한 요괴
작성자 : 이*현
작성일 : 2019.09.24

내가 이책을 읽게 된계기는 김동식작가님의 소설집 1을 재밌게 봐서이다.그 옆에 꽂아져 있던 책이 이 책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읽게 되었다.이 책은 책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요괴가 나온다.여기에서 나오는 요괴들은 요괴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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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읽게 된계기는 김동식작가님의 소설집 1을 재밌게 봐서이다.그 옆에 꽂아져 있던 책이 이 책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읽게 되었다.이 책은 책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요괴가 나온다.여기에서 나오는 요괴들은 요괴나라에서 약하기 때문에 추방당한 요괴들이 이었다.물론 이 요괴들은 인간들의 나라인 우리의 지구에서는 개개인이 능력이 엄청나게 좋았다.요괴들은 자기들의 능력을 가지고 사람들과 협상을 하게 되는데 엄청난 요괴의 능력을 본 모든 사람들은 그 요괴의 능력의 효과를 얻으려고 너도 나도 줄을 섰다.사람들은 그 과정에서 욕망이라는 단어 하나로 인해 같은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를 준다.이로 인해 인간들의 세계는 피폐해진다.여기서 나오는 사람들이 물론 지금껏 가지지 못한 어떠한 능력을 얻기 위해 그렇게 까지 같은 사람을 물고 뜯을거라고는 상상을 못해서 나로서는 엄청나게 충격적인 사건이었다.하지만 여기에서 다루고 있는 중심내용은 지금 우리 사회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더 좋은것을 얻기위해 경쟁자들을 누르고 내가 위에 있고 싶다는 갈망,욕망 등이 말이다.그래서 나는 김동식 작가가 단편소설들로 하여금 우리 사회를 되돌아 보자고 이 소설을 쓰지 않았을까 싶다.여기소설에서도 이것은 안된다!하는 주장들이 있지만 쉽게 쉬쉬된다.사회에서도 정의의 입장을 말하는 사람들도 소수이다.이렇게 디테일을 살린것이 정말 책을 읽을때 더욱 나에게 실감이 나게 한것 같다.경쟁사회에 내몰려져있는 청소년들과 사회 초년생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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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칠판 앞에 나가기싫어!
작성자 : 서*
작성일 : 2019.09.24


이 책에는 어떤 아이가 나온다. 그 아이의 학교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수학문제를 푼다. 그 아이는 칠판 앞에 나가면 겁이나고 무서워서 숫자도 세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목요일에 선생님께서 연수를 가셔서 새로운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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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어떤 아이가 나온다. 그 아이의 학교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수학문제를 푼다. 그 아이는 칠판 앞에 나가면 겁이나고 무서워서 숫자도 세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목요일에 선생님께서 연수를 가셔서 새로운 선생님이신 '비숑' 선생님께서 오셨다. 비숑 선생님이 누가 칠판 앞에 나올 것이냐고 물어보자 그 아이가 나왔다. 왜냐하면 어색해 하시는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 아이가 문제를 풀고 나니 그 선생님께서 좋아하셨다. 마지막에 집에 왔을 땐 부모님이 배가 아프냐고 물어보았을때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부모님들은 자기의 말이 맞을때 좋아하거든요. 여기에서 처음에는 그 아이가 왜 칠판에 나가는 것을 무서워했는지 궁금하다. 그런데 그런 아이들도 있으니 이해해 주어야 할것같다. 나는 중창단 공연을 많이 해보아서 발표를 해도 떨지 않기 때문에 내가 자랑스러웠다. 나는 앞으로도 발표를 잘 하고 칠판앞에 나가서도 문제를 잘 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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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미술관 여행
작성자 : 서*
작성일 : 2019.09.24


이 책에는 케이트와 할머니가 나온다. 케이트와 할머니는 할머니의 생일을 맞아 미술관을 갔다. 그런데 케이트가 그림에 가까이 다가가서 눈을 감으니 그림속으로 들어가버렸다. 케이트는 첫번째 그림에서 '장'을 만나 같이 그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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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케이트와 할머니가 나온다. 케이트와 할머니는 할머니의 생일을 맞아 미술관을 갔다. 그런데 케이트가 그림에 가까이 다가가서 눈을 감으니 그림속으로 들어가버렸다. 케이트는 첫번째 그림에서 '장'을 만나 같이 그림을 그리고 꽃을 받았다. 이 책을 보면서 예쁜 그림을 보고 알수 있었다. 내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그림은 '르누아르'의 '첫나들이'이다. 왜냐하면 예쁜 소녀가 꽃을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그림에서는 발레를 하는  발레리나를 관중석에 있던 소녀가 보는 해석이었다. 그래서 처음에 있었던 소녀가 발레 공연을 보러 '첫나들이'를 온 것이었다. 그리고 케이트가 존경스러운 점은 갑자기 닥쳐온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헤쳐나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많은 그림을 다닐 때 최종적으로 할머니께 드리릴 꽃 다발을 얻게 되었다. 그래서 그림에서 나올때 할머니를 찾아가서 꽃다발을 드렸다. 그리고 진짜 그림에 들어갈수 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그림의 주인공과 대화도 하고 그림을 살아있게 볼 수 있으니까다. 나는 그림에 갈 수 있다면 '이삭줍는 여인'이라는 그림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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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굴개굴개 청개구리
작성자 : 서*
작성일 : 2019.09.24


옛날에 청개구리가 살았습니다. 청개구리는 엄마의 말을 모두 반대로 듣고 반대로 행동했습니다. 그런데 청개구리의 엄마가 병이 걸리셔서 유언으로 강가에 묻어주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청개구리가 말을 반대로 하고 행동하니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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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청개구리가 살았습니다. 청개구리는 엄마의 말을 모두 반대로 듣고 반대로 행동했습니다. 그런데 청개구리의 엄마가 병이 걸리셔서 유언으로 강가에 묻어주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청개구리가 말을 반대로 하고 행동하니까 반대로 했는데 청개구리가 이번엔 똑바로 해서 엄마 무덤이 떠나가지 않게 개구리가 비올때마다 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에 청개구리 엄마 마음도 모르고 엄마를 강가에 묻은게 가장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오늘 밖으로 동물을 관찰하러 갔는데 청개구리가 많았습니다. 이 청개구리들이 책에 나온 청개구리의 아들의 아들, 아들일까요? 그런데 친구들이 청개구리와 다른 동물들을 잡고 괴롭혀서 동물들이 많이 슬펐겠습니다. 나는 동물을 괴롭히지는 않았지만 무서워서 소리를 질러서 동물들이 무서웠을것 같습니다.

"동물들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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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호랑이 잡은 피리 (까치호랑이 18)
작성자 : 서*
작성일 : 2019.09.24


옛날에 아들 삼형제를 둔 영감이 오순도순 살라며 유물을 아들들에게 주었습니다. 첫째는 할머니로 분장한 구미호를 죽여 부자가 되고, 둘째는 도둑에게서 도망쳐온 처녀를 데리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셋째가 호랑이한테 잡히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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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아들 삼형제를 둔 영감이 오순도순 살라며 유물을 아들들에게 주었습니다. 첫째는 할머니로 분장한 구미호를 죽여 부자가 되고, 둘째는 도둑에게서 도망쳐온 처녀를 데리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셋째가 호랑이한테 잡히려고 할때 아버지가 주신 피리를 불었더니 운좋게 호랑이들이 무너져 호랑이 가죽을 시장에 팔아 부자가 되어 삼형제를 모두 집으로 모여 서로 도우며 의좋게 오순도순 살았습니다. 여기에서 삼형제를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도 말을 잘 들어서 살 수 있었고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삼형제가 부럽고 좋은점은 부자가 돼서도 배신을 하지않고 약속을 잘 지켜 집에 돌아온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남매는 거의 일주일에 3번정도 싸우는 것 같습니다. 이 점으로는 삼형제가 조금 부럽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에 막내가 피리를 불었기 때문에 막내가 살수 있었고, 아버지의 유물 덕분에 삼형제가 더욱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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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내꼬리
작성자 : 서*
작성일 : 2019.09.24


여기에는 지호가 나와요. 지호는 밤에 꼬리가 생겼어요. 지호는 학교에 가면서 꼬리는 더 커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민희와 마주쳐 버렸죠. 지호는 민희에게 민희는 지호에게 '내 꼬리(수염) 봤어?'라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오히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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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지호가 나와요. 지호는 밤에 꼬리가 생겼어요. 지호는 학교에 가면서 꼬리는 더 커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민희와 마주쳐 버렸죠. 지호는 민희에게 민희는 지호에게 '내 꼬리(수염) 봤어?'라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오히려 남도  단점이 있다는걸 알고, 서로 칭찬하면서 교실문을 열었더니 손이 집게인 친구, 코가 코끼리인 친구, 토끼 귀가 달려있는 친구 등등이 있었어요. 친구들 모두가 동물의 한 부분이 생겨있었던 것이었지요. 지호는 자신의 꼬리를 괜히 걱정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걱정거리도 감추지 말고 그런 비슷한 걱정거리를 가진 친구와 어울려 놀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나의 친구나 아는 사람도 비슷한 걱정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걱정을 하는 친구들을 도와주어야 그 친구도 좋고 도와준 나도 기분이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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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중국 5대 소설삼국지연의 서유기편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19.09.23

  삼국지를 3번 읽은 사람과는 대화를 하지 말라고 하였던가? 삼국지에 대한 말들은 상당히 많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쯤에 선생님으로부터 삼국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작가별로 다른 내용의 삼국지를 각각 읽어보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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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를 3번 읽은 사람과는 대화를 하지 말라고 하였던가? 삼국지에 대한 말들은 상당히 많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쯤에 선생님으로부터 삼국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작가별로 다른 내용의 삼국지를 각각 읽어보았는데 전체적인 줄거리는 동일한데 묘사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랐다. 칼을 춤추며 말을 타고 달려 나왔다거나 둘이 붙어서 싸우는데 마치 한 쪽은 용, 한 쪽은 호랑이 같다는 이런 표현 방식만 다르고 적벽대전에서 조조의 백만 대군을 물리쳤다거나 하는 내용은 동일했다. 물론 당시의 중국 인구를 고려해보았을 때 백만 대군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수치인지는 한참 뒤에 더 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대량 살상 무기가 발명되기 전이었는데 백만 대군이 전멸할 정도의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삼국지를 읽다 보면 유비와 제갈공명의 승리에는 통쾌해하지만 조조의 승리에는 안타까워했던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독자들의 의견이라기 보다 책을 쓴 저자의 생각에 빠져들어 책을 읽다 보니 그렇게 되었을 것이다. 간웅이라고 손가락질 받던 조조가 처세술에 능하다고 다시금 칭송을 받고 있다.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책들도 많다. 삼국지에 과학을 붙이기도 하고 리더십을 붙이기도 한다. 수백 년을 내려온 고전인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인물들과 사건에 대한 의견이 각각 다르며 연의와 정사에 소개된 내용도 모두 다르다. 죽은 관우의 화신이 육손을 죽음에 이르게 하고 조조의 병의 원인이 되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소설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독자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삼국지를 여러 번 읽다 보니 내용을 거의 외우다시피 했는데도 책을 읽다 보니 모르는 내용이 제법 있었다. 삼국지의 내용을 요약한다기 보다 작가의 생각을 - 주관적이었다고 생각한다 - 사건 전개에 따라 적어내려간 것이 아니라 작가가 이야기를 전개하고 싶은 대로 시대를 초월하며 관련된 내용을 기술하였다. 삼국지를 완전히 파악하지 않고서는 적을 수 없을 것이다. 삼국지를 읽을 때마다 나름 느끼는 생각이 나도 달랐다. 처음에는 등장인물의 이름을 헷갈려서 종이에 적거나 인물 소개한 페이지를 수시로 펼쳐가며 책을 읽었지만 두 번째부터는 비교적 쉽게 읽을 수 있었다. 그렇면서 나름 어느 정도의 판단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과연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진실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적었을 것이고 소설이면서도 작가의 의견이 들어간 특이한 소설이다. 이런 삼국지를 나름의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또한 작가의 표현 방식에 대해 나름의 해석을 읽다 보면 나와 같은 생각 혹은 다른 생각을 갖게 되고 다시 삼국지를 펼쳐들게 만들었다. 삼국지를 다 읽고 나서 다시 책을 펼쳐들게 될 것이다.

  서유기의 경우 책보다 TV 만화로 여러 번 방영된 적이 있다. 그리고 삼국지에서 주인공처럼 다뤄지는 촉나라의 세 영웅 유비, 관우, 장비가 서유기에서도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왠지 장비가 저팔계와 비슷하다는 이유에서 일까? 작가가 말하는 대로 서유기는 이야기가 이어지면서도 한편 한편 사건이 해결되는 만화 애니메이션과 비슷한 매력을 지녔다. 우리가 어릴 적 보았던 만화가 연속극처럼 매일매일 하나씩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유행이었기에 그토록 인기가 많았던 것일까? 서유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소설의 내용을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주변에 드문 것 같다. 나 자신도 마찬가지이지만. 삼국지가 주는 통쾌함과 지략이 빠져있고 그저 말도 안 되는 유괴와 싸우는 얼토당토않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 삼국지는 비록 허구가 가미되었다고는 하지만 역사적 사실과 기록에 바탕을 두고 있는 반면 수호지는 온전히 작가의 상상력에 기인하였을 것이다. 그럼에도 두 소설이 공통점을 지닌 것처럼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두 소설을 모두 읽어 보면 이유를 더 명확히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의 의견과 저자의 의견을 다시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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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호랑이를 탄 엄마
작성자 : 서*
작성일 : 2019.09.22


이 이야기에선 퇴근을 하는 엄마가 나옵니다. 엄마는 퇴근하는 길에 여러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떡을 주라는 호랑이도 있고, 심지어 은혜를 갚았다는 호랑이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두 한 짝이 맨홀 구멍에 빠져서 양쪽 구두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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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에선 퇴근을 하는 엄마가 나옵니다. 엄마는 퇴근하는 길에 여러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떡을 주라는 호랑이도 있고, 심지어 은혜를 갚았다는 호랑이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두 한 짝이 맨홀 구멍에 빠져서 양쪽 구두를 다 벗고 맨발로 걸어갔습니다. 집앞에 왔는데, 곶감이라고 펄쩍펄쩍 뛰는 호랑이가 있었죠. 엄마는 마지막 호랑이한테서도 재치로 빠져 나올수 있었습니다. 집에 왔을 때 엄마는 엉망진창이 되어 있었죠. 이 이야기를 읽어보니 엄마는 참 멋진 사람 같습니다. 듬직하고 언제나 우리를 지켜주는 사람이니까요. 마지막에 곶감을 태웠다고 한 호랑이가 온 동네를 뛰어다녀서 엄마가 가로등을 딱 붙잡은 것이 제일 멋졌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책 제목에 무슨 뜻이 담겨 있는지 궁금했고 그림이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전국의 어머니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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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어린이용)
작성자 : 서*
작성일 : 2019.09.22


옛날에 한 나무가 있었습니다. 소년은 날마다 나무에게 와서 놀았습니다. 예를 들면 숨바꼭질도 하고, 사과도 따먹고, 그네를 뛰기도 했습니다. 소년은 나무를 사랑했고, 나무는 행복했습니다. 나무는 시간이 지나면서 혼자 있을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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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 나무가 있었습니다. 소년은 날마다 나무에게 와서 놀았습니다. 예를 들면 숨바꼭질도 하고, 사과도 따먹고, 그네를 뛰기도 했습니다. 소년은 나무를 사랑했고, 나무는 행복했습니다. 나무는 시간이 지나면서 혼자 있을 때가 많아졌습니다. 이제는 소년이 커버렸기에 나무는 자신을 희생해서 소년을 돕고 사랑했습니다. 갈수록 소년은 많은 것을 원했습니다. 나무는 이제 뿌리밖에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늙고 병든 소년은 나무의 뿌리 위에 앉았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행복해 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소년도 잘못했지만 나무도 잘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소년은 나무에게 너무 많은 것을 원했습니다. 그리고 나무는 소년이 자신이 죽을 정도를 부탁하는데 거절을 한번도 하지 않으니 소년이 더 어려운 부탁을 계속 시킨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같았으면 나도 살아야 한다고 그것은 안된다고 했을텐데 나무는 참 배려심이 깊고 착한 것 같습니다. 책 제목에 나와 있듯이 이 나무는 소년에게 많이 아끼지 않고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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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지구의 고백 (지진·해일·화산 자연재해에 대한 모든 진실)
작성자 : 서*
작성일 : 2019.09.21


이 책은 지구에서 일어난 일들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예를 들면 지진, 쓰나미, 산사태 등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진과 쓰나미, 더위와 가뭄, 화산 등 종류로 나뉘어서 나옵니다. 그리고 각각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산사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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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구에서 일어난 일들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예를 들면 지진, 쓰나미, 산사태 등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진과 쓰나미, 더위와 가뭄, 화산 등 종류로 나뉘어서 나옵니다. 그리고 각각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산사태는 중력은 별다른 변화를 일으키지 않지만, 때로는 산비탈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중력은 평소에는 별로 별다른 변화는 없지만 산비탈의 진흙이나 바위가 푸석푸석해지면 중력이 그것을 연달아 무너뜨려 흘러내리게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번개가 나오는데 번개는 최대로 몇 번까지 치는지 궁금합니다. 어디에서 봤는데 물을 부으면 얼음탑이 되는 물이 있는데, 그 물은 어떤 성질, 어떤 물질로 만들어졌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숲 2만제곱킬로미터가 불길에 휩싸인 것이라는 것을 알고 정말 번갯불은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지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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