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쁜 어린이표
작성자 : 장*재
작성일 : 2019.03.23

건우는 나쁜 어린이표를 많이 받아 기분이 상했어요. 나는 과학 시간때 친구와 싸움을 하지 않을거예요. 왜냐하면 나쁜 어린이 표를 받을 수 있고, 선생님께 혼이 나니깐요. 하지만 친구와 싸우지 않으면 나쁜 어린이 표를 받지 않고…

내용 더 보기

건우는 나쁜 어린이표를 많이 받아 기분이 상했어요. 나는 과학 시간때 친구와 싸움을 하지 않을거예요. 왜냐하면 나쁜 어린이 표를 받을 수 있고, 선생님께 혼이 나니깐요. 하지만 친구와 싸우지 않으면 나쁜 어린이 표를 받지 않고 선생님께도 혼이 나지 않아요. 그래서 친구와 싸우지 않고 사이 좋게 놓거예요.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Why?)프랑스
작성자 : 노*찬
작성일 : 2019.03.23

이책은 프랑스에 음식,혁명,위인들이 많이 나와있다.

나는 이책이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꼴라라는 케릭터가 좀 재미있어서 이책을 볼만했다. 프랑스는 대단한 나라라고 생각한게 프랑스의 무역 규모는 세계6위 수입은 5위 여서이다 …

내용 더 보기

이책은 프랑스에 음식,혁명,위인들이 많이 나와있다.

나는 이책이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꼴라라는 케릭터가 좀 재미있어서 이책을 볼만했다. 프랑스는 대단한 나라라고 생각한게 프랑스의 무역 규모는 세계6위 수입은 5위 여서이다 우리나라도 빨리 그렇게 되면 좋겠다. 그다음 프랑스의 식사예절이 마음에 들었다. 프랑스를 가보고 싶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사도라 문 2 캠핑을 떠나다
작성자 : 이*현
작성일 : 2019.03.23

아사도라문은 반은 요정 반은 뱀파이어다. 아사도라문 가족은 캠핑을 갈려고 준비를 했다. 근데 아사도라문 아빠인  바톨로뮤 문 백작이 집안 유물인  빗을 가져 갈려고 하자  아사도라문 엄마인 코델리아 문 백작 부인…

내용 더 보기

아사도라문은 반은 요정 반은 뱀파이어다. 아사도라문 가족은 캠핑을 갈려고 준비를 했다. 근데 아사도라문 아빠인  바톨로뮤 문 백작이 집안 유물인  빗을 가져 갈려고 하자  아사도라문 엄마인 코델리아 문 백작 부인이 가져가지 말라고 했는데 잘 챙긴다고 하면서 가져갔다. 아사도라문 가족이 바다에 갔다.  아사도라문 아빠 는 잠자고 있었고 아사도라문에 엄마와 아사도라문 동생인 허니불로썸 문과 바다에 놀고 있었는데 동생이 아끼던 물건이 떨어 져서 아사도라문이 용감하게 잠수를 했다. 그래서 가지고 올러왔다. 아사도라문은 아빠도 잠수한것을 보왔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 아사도라문은 그다음에 모래쌓기를 했는데 꾸밀게 필요해서 유물인 빗을 꼿아 놨는데 실수로 잊어버려서 바다로 떠내려 갔다. 엄마가 마법으로만들어 준분홍 토낀는 그모습을 보았다. 아사도라문은 밤이되자 분홍토끼와 함께 그 빗을 찾으려고 했다.그 빗을 찾다가 인어를 만났다. 인어한테 빗을 보왔냐고 물어봤는데 빗은 보왔는데 인어 공주님 한테 갖다 드렸다고 했다. 왜냐하면 모든 반짝이는 물건들은 공주님께 드려야하기 때문이다. 인어가 아사도라문을 공주님께 데려다주었고 공주는 놀아주면 이 빗을 준다고 하자 놀아주었는데 외로운거 같아서 마법으로 인형을 살아나게 해주었다. 그래서 아사라도라문은 그 빗을 가지고 육지로 갔다. 아사도라문은  사실대로 말하고 용서를 받았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어렸을 때로 돌아간것 같아서 좋았다. 어렸을 때 상상하고 놀았을 때가 생각나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고 내고 좋아하는 책 10위 안에 들어가는 책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늙어갈 용기 :자유롭고 행복해질 용기를 부르는 아들러의 생로병사 심리학
작성자 : 김*영
작성일 : 2019.03.22

이 책은 '자유롭고 행복해질 용기를 부르는 아들러의 생로병사 심리학'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이 아들러의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것을 계기로 불가항력적인 '인생의 과제'를 풀어가는 책이다. 인생의 의미를 용기의…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자유롭고 행복해질 용기를 부르는 아들러의 생로병사 심리학'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이 아들러의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것을 계기로 불가항력적인 '인생의 과제'를 풀어가는 책이다. 인생의 의미를 용기의 심리학으로 풀어낸 것이 흥미롭다. 이 책의 주제는 생로병사이면서 그 문제를 풀어가는 용기라고 할 수 있다. 5가지 용기를 다루고 있는데, 그 주제는 1) 타자에 대하여 대화할 용기, 2) 아픔에 대하여 몸말에 응답할 용기 3) 나이듦에 대하여 늙어갈 용기 4) 죽음에 대하여 책임질 용기,5) 어떻게 잘 살 것인가에 대하여 행복해질 용기이다. 산다는 것은 용기가 없으면 무너질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많은 걸림돌이 있다. 어떻게 용기를 내어 삶을 문제들을 헤쳐나갈까 누구나 고민을 할 것이다. 아들러의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나이가 들어가는 독자들에게 대화를 갖도록 이끈다.  아들러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라고 말했다. 늙어가면서 사람들은 과거에 집중하면서 용기를 잃는다. 인생을 결정짓는 것이 과거가 아니기 때문에 미래에 집중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필요한 생각인 것 같다. 그러면서 내일은 오늘의 연장이 아니라 오늘의 연속이라고 생각하는 일관성이라고 말했다. 인생을 가장 심하게 오해하는 부류의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 저자는 지적한다. 인생은 용기를 내야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이가 들어가는 나 자신의 인생에 대한 용기를 얻었다. 이 책은 살아온 시간이 살아갈 시간보다 많은 독자들에게는 나이가 들면서 과소평가되는 자신과 대화하며 두려움 없이 살아갈 잠언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맨날 맨날 화가 나!
작성자 : 장*재
작성일 : 2019.03.21

나는 친구들에게 키가 작다고 놀림을 당하지 않을 거에요. 왜냐하면 놀림을 받아 학교가 가기 싫고, 화가 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나는 친구들에게  " 싫어! 놀리지마! " 라고 말할 거에요.

화가 난다고해서 쓰레기통등 …

내용 더 보기

나는 친구들에게 키가 작다고 놀림을 당하지 않을 거에요. 왜냐하면 놀림을 받아 학교가 가기 싫고, 화가 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나는 친구들에게  " 싫어! 놀리지마! " 라고 말할 거에요.

화가 난다고해서 쓰레기통등 여러 물건을 발로 차지 않을 거에요.

화가 날때는 머리에 찬물을 뿌리면 조금 나아질 것 같아요.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악의 사슬 :리 차일드 장편소설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19.03.21

그 누구도 멈춰서고 싶지 않은 적막한 도시에 히치 하이킹으로 도착한 잭 리처는 유일한 모텔에서 묵어가기로 한다. 모텔 주인이자 바텐더 그리고 유일한 손님이자 마을의 유일한 의사가 앉아 있었고 둘의 대화를 통해 폭행을 당한 여…

내용 더 보기

그 누구도 멈춰서고 싶지 않은 적막한 도시에 히치 하이킹으로 도착한 잭 리처는 유일한 모텔에서 묵어가기로 한다. 모텔 주인이자 바텐더 그리고 유일한 손님이자 마을의 유일한 의사가 앉아 있었고 둘의 대화를 통해 폭행을 당한 여성에 대해서 알게 된다. 그녀의 치료를 함께 동행한 리처는 상습 폭행의 흔적을 발견하고 남편을 찾아서 교육(?)을 한다.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이상한 마을의 행태를 느낀 리처는 홀로 마을 전체와 맞서게 된다. 그저 마을 사람들만 엮여있는 줄 알았던 이들의 범죄는 점차 여러 마피아들이 얽히고 섥히게 되고 결국 이야기는 15년 전 실종된 한 아이와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아간다. 


지금까지 잭 리처 시리즈를 5권 정도 읽었는데 마주한 범죄 중 가장 추악한 범죄가 이 책에 담겨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설정들은 상당히 유사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한국 윤태호 작가의 명작 [이끼]와 큰 틀은 상당히 비슷했다. 절대 권력을 가진 한 집안 그에게 충성하는 마을 사람들 그리고 외부사람들을 배척하고 그 뒤에는 추한 범죄를 가리고 있는 상황들 말이다. 역시 여타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리처의 액션은 폭발한다. 철저하게 악을 부숴버리는 그의 액션은 맨몸 격투에서 총격전까지 이어지고 또 자동차와의 한판 승부도 그려져있다. 지금까지 유일하게 매력적인 여성 조력자가 없는 시리즈이기도 한 작품이고 여타 작품들과 같은 점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추리를 통해 좁혀져가고 점점 진실에 가까이 가는 플롯일 것이다. 정말 최근 가장 매력적인 사나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누가 고양이를 죽였나 :윤대녕 소설집
작성자 : 김*진
작성일 : 2019.03.21

은어낚시통신을 읽고 알게된 윤대녕 작가.

8개의 단편으로 이뤄진내용인데 왜 장편소설을 읽은 듯하지...

여행. 죽음. 비. 다 주위에서 본듯한 인물들. 이게 소설인가 누군가의 일기인가싶게 너무나 현실적이다.

서울-북미간은…

내용 더 보기

은어낚시통신을 읽고 알게된 윤대녕 작가.

8개의 단편으로 이뤄진내용인데 왜 장편소설을 읽은 듯하지...

여행. 죽음. 비. 다 주위에서 본듯한 인물들. 이게 소설인가 누군가의 일기인가싶게 너무나 현실적이다.

서울-북미간은 정신과의사 k(이름을 정하지 않은건 대다수의 사람이 겪은 트라우마를 말하는 게 아닐까)는 딸의 익사로 세월호의 트라우마를 겪고 여성 h는 삼풍백화점으로 가족을 잃은 주인공이다. 읽는내내 주인공만큼이나 마음이 아팠다. 내 가족을 잃어버린듯.

"섣부른 체념과 방관이 손쉬운 타협이 무관심이 이다지도 커다란 업이되어 돌아올 줄 미처 몰랐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제일 와닿은 단편은 총이다.

베트남전에 참전해 무궁훈장도 받고 이러저러한 비리나 추문에도불구하고 유공자자격으로 혜택을 누리는 늙은가부장. 가정은 소홀히하며 자신의 삶을 명예로움으로 감싸안은 그의 이마에 권총을 들이댔을 때의 분노. 이게단연 한 집안의 일이겠나싶었다.

단편 하나하나가 마치 내가 여행을 하다 만난 이름도 성도몰라요에게 듣는 그 사람의 살아온 이야기인듯 꼭 다음장에서 이야기가 더 이어질 거 같은 아쉬움도 느꼈다.

경옥의노래에서는 주인공이ㅡ나랑 동갑이지만 소설속엔 꽤나 어른스럽게 나와서 놀랐다.지금 내 나이가 평지풍파를 겪고 그걸 알아먹을 때인가 싶은게 씁쓸해지도 했고. 내삶의 안정이 평범함이 이토록 감사한 것이가를 새삼 느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우리 엄마를 돌려줘!
작성자 : 서*
작성일 : 2019.03.20

'동화'라는 아이가 있는데, 동화의 엄마는 옷도 갈아입혀 주고, 세수도 해 주고, 깨워도 준다. 검은 마녀가 동화네 엄마에게 마법 물약을 마시게 해서 하얀 요정이 나타나 마법 카드를 주어서 마법 카드를 뽑으면 시간이 정지되어 잔…

내용 더 보기

'동화'라는 아이가 있는데, 동화의 엄마는 옷도 갈아입혀 주고, 세수도 해 주고, 깨워도 준다. 검은 마녀가 동화네 엄마에게 마법 물약을 마시게 해서 하얀 요정이 나타나 마법 카드를 주어서 마법 카드를 뽑으면 시간이 정지되어 잔소리거리를 해 놓아야 돼서 동화의 공격에 잔소리 마녀는 쓰러져서 동화네 엄마로 돌아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마법 카드를 뽑으면 시간이 정지되는 게 신기했고, 그 마법 카드를 가지고 싶었다. 동화네 엄마도 동화가 애기처럼 사는 게 싫어서 마법 물약을 마셨던 것 같다. 나는 마법 카드를 가진다면 숙제할 때 마법 카드를 뽑아서 숙제를 다 하면 엄마에게 칭찬받는 게 좋을 것 같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클래식 법정 (당시의 법정기록을 토대로 재조명한 음악가들의 삶과 음악)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19.03.20

클래식이 과연 법과 어울리는가? 제목만 봤을때 이게 무슨 책일까 정말 궁금하고 딱히 감이오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가장 법과 가까이 있는 부분이 음악이지 않은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저작권. 이 어마어마한 전 세계 …

내용 더 보기

클래식이 과연 법과 어울리는가? 제목만 봤을때 이게 무슨 책일까 정말 궁금하고 딱히 감이오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가장 법과 가까이 있는 부분이 음악이지 않은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저작권. 이 어마어마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들을 수 있고 교과서에 실려있는 곡들의 악보 저작권은 가치가 어마어마 하다는 것을 순간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작가는 단순히 저작권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위대한 작곡가들이 직면했던 개인적인 법적 다툼부터 시작해서 작품안에 비춰지고 있는 내용들에 대한 당시 실정법과 현대의 법 시각도 함께 다루기도 한다. 


사실 음악과 법은 우리 생활에 늘 곁에 있기에 가장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이 시리즈는 KBS 라디오 클래식 코너에서 연속 기획으로 진행된 부분을 모은 것과 방송에서 다루지 못했던 많은 다른 기록들을 함께 담고 있다. 법조인인 작가는 원래 클래식을 전공하고 싶어서 유럽으로 학업을 갔을 정도로 매니아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전문 분야인 법의 시각이 함께 입혀져서 이 책은 정말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위대한 베토벤의 조카 양육권 다툼, 바그너의 빚과 야반도주, 이혼소송 등 흥미로운 음악 외적 이야기들도 많이 담겨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특히나 이들도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들 처럼 법 앞에서 고통스러워하기도 억울함을 풀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 사람사는 모습은 다 똑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기도 했다. 법정 기록들이 잘 본존되고 기록이 되어 마치 재판을 보는 듯 생생한 묘사도 담겨있어서 클래식을 들으며 즐겁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었다. 새로운 시각으로 클래식에 접근해보고 싶은 독자가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잭 리처의) 하드웨이 리 차일드 장편소설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19.03.20

잭 리처의 또 다른 시리즈이자 반전과 멋진 구성으로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작품이라고 한다. 직접 읽어본 결과 왜 이 에피소드가 많은 사랑을 받는지 알 수 있었다. 잭 리처시리즈는 자칫 매번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 아닌가? 하는…

내용 더 보기

잭 리처의 또 다른 시리즈이자 반전과 멋진 구성으로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작품이라고 한다. 직접 읽어본 결과 왜 이 에피소드가 많은 사랑을 받는지 알 수 있었다. 잭 리처시리즈는 자칫 매번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늘 새로운 사건과 마주한다. 이번에는 군, 특수부대와 연관된 사건 그리고 5년전 살인사건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있었다. 


이번 작품은 특히나 치밀하게 구성을하고 복선을 여기저기 잘 깔아 놓았다. 이번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다시금 느꼈지만 작가는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잘 생각해 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그리고 여기저기 독자들을 여러 장소로 이끌어 다니는데 이 모든 부분들이 결국 이어진다는 사실에 감탄하고 재미를 느끼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도 잭은 목표를 위해 주저함 없이 행동을 취했고 이는 바로 격한 액션으로 묘사가 되었다. 사실 작가는 정말 강하고 멋들어지게 맨손격투, 무장격투, 총격등 잘 그려내고 있지만 그런 부분을 주무기로 이야기를 이끌지는 않는다. 하지만 말 그대로 "짧고 굵게" 액션을 선 보이고 있고 이 작품의 끝자락에서 그 부분이 폭발을 한다. 


책을 여러권 연속해서 읽으며 이런 해결사가 주변에 존재할 것 같은 착각도 들고 실재로 존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정처없이 흔적을 남기지 않고 사라져버린 리처를 찾는 유일한 방법은 다음 이야기를 도서관에서 찾아서 읽는 것.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놓지 마 과학! 8 정신이 화석에 정신 놓다
작성자 : 강*민
작성일 : 2019.03.20

이 책의 주인공은 정 신이다.

신이는 과학의 대해 많이 안다.

정신이네 가족은 지난 놓지마 과학7편에서주은 돌때문에 공룡이사는 백악기 시대로 와버렸다.(티라노사우르스가 있으니까....)

공룡은 운석 충돌로 인해 거의 멸종…

내용 더 보기

이 책의 주인공은 정 신이다.

신이는 과학의 대해 많이 안다.

정신이네 가족은 지난 놓지마 과학7편에서주은 돌때문에 공룡이사는 백악기 시대로 와버렸다.(티라노사우르스가 있으니까....)

공룡은 운석 충돌로 인해 거의 멸종했다.

(백악기 말기에 지름10킬로미터 , 무게 2300만 톤의 운석이 지구와 충돌

했고, 이 충돌로 발생한 먼지 구름들이 햇빛을 완전히 차단하여 식물이 광합성을 하지 못해 다 죽었음.

그래서 풀을 먹는 초식 공룡들이 죽고 고기를 먹는 육식 공룡들이 죽었음.)

이렇게 차례대로 공룡들이 멸종했다.

만약 운석,빙하,화산등이런일이 생기지 않았다면 공룡은 이때까지 살아 있었을까?

만약 살아있었다면 우린 어떻게 되었을까?

우릴 잡아 먹었을까,아니면 우리가 기를수있는 애완 공룡이 되었을까?

라는 여러가지 질문이 막 나온다.

나는 만약 공룡이 살아 있었다면 순한 콤프소그나투스를 키우고 싶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책도령과 지옥의 노래하는 책 (김율희 창작동화)
작성자 : 강*민
작성일 : 2019.03.20

책도령은 책을 아주 많이 읽은 귀신이다.

책도령은 도망친 황금책 달이를 찾아 나선다.

달이는 책뿐만이 아니라 예쁜 아가씨로도 변할 수 있다.

책도령은 지옥에서 노래하는 책 달이를 찾기 위해 이승으로 간다.

왜 …

내용 더 보기

책도령은 책을 아주 많이 읽은 귀신이다.

책도령은 도망친 황금책 달이를 찾아 나선다.

달이는 책뿐만이 아니라 예쁜 아가씨로도 변할 수 있다.

책도령은 지옥에서 노래하는 책 달이를 찾기 위해 이승으로 간다.

왜 책도령이 달이를 급하게 찾냐면 옥황상제님이 아프신데,

달이를 보고 싶기 때문이다.

이승에서는 끝없는 모험이 시작되고 물고기 친구 복복이가 탐지기로 달이를 찾게 된다.

나중에 책도령은 달이를 찾게 되고 달이는 저승으로 돌아가지 않고 고아 훈이의 엄마가 되겠다고 하였다.

책도령은 처음엔 안된다고 고래고래소리 지르고 화를 내더니 나중엔 그렇게 하라고 내버려두었다.

책도령은 해님차사와 물고기 친구 복복이와 함께 저승으로 돌아갔다.

내가 만약 달이 였다면....고아 아이 훈이가 불쌍하긴 하지만 훈이를 키워줄

할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저승으로 갈것이다.

왜냐하면 또 이승으로 내려와도 되기  때문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1
작성자 : 전*탁
작성일 : 2019.03.20


 이 책의 내용은 부잣집 딸이면서 형사인 호쇼 레이코와 엘리트지만 헛다리만 짚는   가자마쓰리 경부와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인데 내가 생각하기론 레이코의 집사      &…

내용 더 보기


 이 책의 내용은 부잣집 딸이면서 형사인 호쇼 레이코와 엘리트지만 헛다리만 짚는   가자마쓰리 경부와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인데 내가 생각하기론 레이코의 집사        가게야마가 주인공 같다. 모든 사건은 낮에 사건을 보고 알리바이를 조사하고,          저녁 식사 후에 정작 가게야마가 대단한 추리력으로 사건을 풀어준다.                        모든 이야기가 같은 루트인데 나는 이 부분을 좋아한다. 바로 가게야마가 레이코에게 폭언을 날리는 장면이다. 본문 중에서 '실례되는 말씀입니다만, 아가씨 조금 더          뇌를  사용해보시는 것이 어떻습니까?','아가씨는 멍청이이십니까?' 등 한 번씩 씩    웃게 되는 장면이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작성자 : 서*
작성일 : 2019.03.19

이 책은 시간과 공간,서로의 처지와 입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모든 사물의 상대적인 진실에 대해 말하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면 어린 청년에게는 산이 오르기  쉽고,나이가 든 노인은 산을 오르기 힘든 것이죠 또,황인은…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시간과 공간,서로의 처지와 입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모든 사물의 상대적인 진실에 대해 말하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면 어린 청년에게는 산이 오르기  쉽고,나이가 든 노인은 산을 오르기 힘든 것이죠 또,황인은 백인과 비교하면 까맣고,흑인과 비교하면 하얀얼굴의 피부색을 가졌듯이 누구와 비교하느냐에 따라서 답이 엇갈릴 수 있다는 것이죠.이에 따라서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서로의 입장을 존중해 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좋은 사람이 되려면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거지에게는 물이 반이나 차 있고,부자에게는 물이 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이치랍니다.

내용 감추기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버림 받은 황비 1 (정유나 장편소설,아리스티아 P. 라 모니크)
작성자 : 조*서
작성일 : 2019.03.19

이 책은 아리스티아가 사랑이야기다.

아니  인생이야기다.

태어날때부터  황후로 태어난 아이..

그리고 황후로서의 품격과 감정을 숨기는걸 당연히 여긴 아리스티아의 삶..

그러나 어느날 지은의등장으로 티아는…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아리스티아가 사랑이야기다.

아니  인생이야기다.

태어날때부터  황후로 태어난 아이..

그리고 황후로서의 품격과 감정을 숨기는걸 당연히 여긴 아리스티아의 삶..

그러나 어느날 지은의등장으로 티아는 황비가 되고만다..  황제의사랑을 지은에게 모두 빼앗긴 티아..  화도나고 속상하고 사랑받고 싶으나 황후로써의 교육을 받고 자란 티아는 그런 감정을 드러나지 못한다..  

항상 무표정에 무감정인 티아를 보며 황제는 그냥 가문을  인형일뿐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을 사랑하지  않지만 가문을 위해 어쩔수없이 황비가 되었다고 오해를 한다.  그래서 지은이 나타나 황후에 자리를 빼앗겼는데도 싫은 표정하나 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한다. 

상대방에게 감정을 숨기는게 익숙해져버린 두 사람..  어느날 황제 때문에 티아는 아이를  유산하게 되고 그걸 안 아버지는 처음으로 티아에게 따뜻하게 집으로 데리고 갈것이니 아비를 기다리라한다..  이런 아버지가 지은을 죽이려고했다는 이유로 처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황제를 비녀로 찌려 티아역시 참수당한다..

다시 살 수 있다면 그를 사랑하지 않으리..

그리고 깨어나니10살의 티아가 되어있었다.

어릴 때로 돌아왔을때를 보면 놀랍기도하고 슬프기도 했을거다.   다시 황후로서의 교육을 받아야하니..  티아는 결심했다.  절대 그를  사랑하지도 그와 엮기지도 않으리라고..그리고 다시 살아계신 아버지를 보고 너무 기뻐 감정을 드러내며 꼭 안아드렸다..  

내용 감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