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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트와 맥스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8.05

아트는 그림을 잘 그리고, 맥스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장난꾸러기입니다.

아트에게 물감을 뿌리고, 선풍기로 색감을 날리기도 하고, 물로 아예 맥스를 사라지게 만들어 선만 남게도 하는 맥스를 보며 그림을 그릴 때 표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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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는 그림을 잘 그리고, 맥스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장난꾸러기입니다.

아트에게 물감을 뿌리고, 선풍기로 색감을 날리기도 하고, 물로 아예 맥스를 사라지게 만들어 선만 남게도 하는 맥스를 보며 그림을 그릴 때 표현되는 방법이 신기했습니다.

그중 아트가 선이 되어 사라진 후 맥스가 아트를 다시 만드는 장면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맥스가 물감을 청소기로 빨아드려 아트에게 다시 뿌리는 장면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는 방법을 다시 한번 배워보고 싶고 미술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 작은 도마뱀들은 너무 웃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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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역사소설)솔섬 :안정효 전작 장편소설 .1 =松島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8.04

"막소설을 쓰기로 작정한 까닭은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가 그리 논리적이지를 않기 때문이다. 워낙 이상한 세상에서는 정상적인 논리가 힘을 잃는다."는 안정효 작가의 서문의 말처럼 10년이 지난 오늘의 대한민국이 인물만 바뀌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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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소설을 쓰기로 작정한 까닭은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가 그리 논리적이지를 않기 때문이다. 워낙 이상한 세상에서는 정상적인 논리가 힘을 잃는다."는 안정효 작가의 서문의 말처럼 10년이 지난 오늘의 대한민국이 인물만 바뀌어 그때 그상황을 반복하고 있는 듯하다.

<코리아 헤럴드>, <코리아 타임스>, <주간여성>에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몸으로 부딪히고 느낀 현대사의 굴곡사를 비틀어 풀어노은 맛깔스런 역사소설이다.

이 소설의 핵심은 이한마디에 함축되 있다.

"우린 제안하고 시작만 하면 그뿐입니다." 

 가장 손쉬운 통치 방법은 공포나 위민이 아닌 편가르기라는 어느  지략가의 귀띰은 

`솔섬(松島)의 황송공화국에서 정치인, 재벌, 조폭, 사기꾼들이 벌이는 쿠데타, 정경유착, 사이버테러, 촛불시위, 권모술수..... 욕망과 탐욕의 한국현대사!`

어지럽고 한번도 경험해 보지않았던, 오늘의 정치판을 시원하게 정리, 요약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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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경제 속에 숨은)광고 이야기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8.03

프랑크 코쉡바 저자가 쓴 경제 속에 숨은 광고 이야기를 보았다.

요즘 광고는 우리 주변에서 정말 밀접하게 접하고 있다.

길거리를 10걸음만 걸어가도 6~7개 정도의 광고를 볼 수 있을 정도이다.

그리고 마트를 가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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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 코쉡바 저자가 쓴 경제 속에 숨은 광고 이야기를 보았다.

요즘 광고는 우리 주변에서 정말 밀접하게 접하고 있다.

길거리를 10걸음만 걸어가도 6~7개 정도의 광고를 볼 수 있을 정도이다.

그리고 마트를 가면 정말 홍보를 위한 광고를 잔뜩 볼 수 있다.

TV에서도 방송 중간중간에 정말 다양한 종류의 광고들을 많이 접한다.

그래서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역시 연령층에 맞게 위치를 선정해야 하고, 가격은 19900원 같이 9의 마법이 정말 대단한 상술이다. 

또한, 발렌타인데이와 빼빼로데이 등 수많은 상업적 마케팅으로 인해 생긴 기념일들이 많이 생겼다.

광고할 때 유명한 CM송을 만들어 머리에 맴돌게 하는 등 정말 많은 상업 마케팅이 엄청 많다.

마케팅부에 종사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송국같이 광고, 홍보로 돈을 버는 직업 정말 부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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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전류전쟁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8.03

마이크 원첼 저자의 전류전쟁을 읽었습니다.

전기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주인공들은 토머스 에디슨, 니콜라 테슬라를 주로 삼아 말합니다.

토머스 에디슨은 다들 알다시피 전구라는 발명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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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원첼 저자의 전류전쟁을 읽었습니다.

전기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주인공들은 토머스 에디슨, 니콜라 테슬라를 주로 삼아 말합니다.

토머스 에디슨은 다들 알다시피 전구라는 발명품을 개발한 유명한 발명가입니다.

니콜라 테슬라 역시 유명한 발명가이죠.

여기서 주로 담은 내용은 전류전쟁, 토머스 에디슨은 상용전류를 직류전원을 주장하였고, 니콜라 테슬라는 상용전류를 교류전원을 주장하여 서로 전류전쟁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죠.

처음에는 니콜라 테슬라는 토머스 에디슨의 전기 조명 회사의 신입 직원이었습니다.

토머스 에디슨은 니콜라 테슬라의 자질을 높게 평가하였습니다.

니콜라 테슬라는 직류를 고집하던 토머스 에디슨과는 다른 길을 걷고 싶어 그 회사를 퇴사한 후 본인이 약 6~7평 건물에 회사를 짓고 회사를 발전시킨다.

나중에는 에디슨은 테슬라가 직류를 이기고 교류를 상용화 시키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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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 『죽음의 수용소에서』빅터 프랭클과의 대화 = Logotherapy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8.03

로고테라피, '의미치료협회'의 회장, 부회장이신 이시형박사님과 박상미 교수님이 함께 집필한 이번 책은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바탕으로 이뤄진 책이다. 두 저자가 로고테라피를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에 대한 서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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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테라피, '의미치료협회'의 회장, 부회장이신 이시형박사님과 박상미 교수님이 함께 집필한 이번 책은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바탕으로 이뤄진 책이다. 두 저자가 로고테라피를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에 대한 서사부터 우리를 그 가운데로 이끈다. 수용소에서의 삶은 많은 인간적인 부분들을 포기하도록 강요받는다. 그런데 오히려 그 가운데서 남을 배려하는 품격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보았고 외부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 세계에 굳건하게 뿌리내린 사람들이 끝까지 살아남는 것을 보며 자신의 삶을 어떻게 해석해내느냐가 중요함을 역설한다. 현대 사회가 수용소보다 낫다고 할 수 없는 이 현실가운데서 시련과 사랑이 오히려 우리를 성숙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붙들고 용기를 한 번 더 내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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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
작성자 : 박*희
작성일 : 2020.08.02

전 천당은 과자 가게입니다 내용은어떤 흰머리 의 똥머리하고 동전 모양이 들어간 기모노를 입고 계신 할머니께서 전 천당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이야기는 어떤 한 인물이 나와서 어떤 상황을 겪고 어느 날 길 가다가 전전 당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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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천당은 과자 가게입니다 내용은어떤 흰머리 의 똥머리하고 동전 모양이 들어간 기모노를 입고 계신 할머니께서 전 천당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이야기는 어떤 한 인물이 나와서 어떤 상황을 겪고 어느 날 길 가다가 전전 당을 발견하여 주인 할머니께서 그 인물이 처한 상황에 맞는 과자를 주시고 과자 값은 항상 동전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그 과자를 먹고 이야기가 흘러 갑니다 아파트씩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여기서 나온 과자들 중에 쿠킹드릴 가지고 싶습니다 쿠킹 드리는 안에 큰 봉지야 작은 봉지가 있습니다 부킹 드릴 사용하는 방법은 냄비에 큰 봉지를 가서 넣습니다 그 다음에 작은 봉지를 가서 거기 안에 있는 빨간색 구슬은 같은 거를 냄비 안에 심습니다그럼 식물이 막 자라납니다 거기서 나는 열매를 먹으면됩니다 그 열매는 과일처럼새콤달콤한 맛이 아니라 음식 맛이납니다 이 쿠킹 트리가 있으면 좋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왜냐하 여러 가지 음식 꿀 먹을 수 있습니다 못 먹었던 음식을 또한 먹을 수 있구요그래서 가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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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녀 .04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20.08.02

강풀의 만화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 있다. 어떻게 사소한 현상 하나로 이런 이야기를 이끌어 낼까? [타이밍]에서도 그러했고 [조명가게]에서도 그러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우연이 만들어낸 상황들 그 주위에 있었던 사람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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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만화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 있다. 어떻게 사소한 현상 하나로 이런 이야기를 이끌어 낼까? [타이밍]에서도 그러했고 [조명가게]에서도 그러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우연이 만들어낸 상황들 그 주위에 있었던 사람에게 사람들이 몰아붙이는 눈빛, 말투 그리고 말도 안되는 억측들로 상처받은 사람과 그 상황을 로맨틱 스릴러로 완성한 작품이다.


사실 강풀 작품의 그림들을 보면 엄청난 작가들처럼 그림이 화려하거나 정말 잘 그렸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오히려 이쁘다고 작품에서 말하는 인물이 정말 이쁜건지 싶을 정도로 그림이 조금 애매하다. 하지만 그의 작품은 말 그대로 엄청난 흡입력이 있다. 이 작품은 특히나 특이했다. 제목은 [마녀] 그래서 표지만 보고는 그의 [미스테리 심리 썰렁물]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 이 작품은 [순정만화] 시리즈였다. 사실 실종,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중심에 서며 스릴러적 요소로 계속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너무나 의아했지만 결국은 역시나 따뜻함으로 마무리된 그런 작품이었다.


이 작품에는 상처를 받은 사람들과 그들을 치료하고자 하는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담경있다. 누군가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적어도 상처를 주는 사람은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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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열세 번째 아이
작성자 : 임*우
작성일 : 2020.08.02

이 이야기도 느낌만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난 로봇이 감정이 있으면 위험하다고 생각이 된다. 사람을 죽이면 않됀다고 프로그램을 입력해놓아도 로봇에게 막 대하는 사람이 없을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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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도 느낌만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난 로봇이 감정이 있으면 위험하다고 생각이 된다. 사람을 죽이면 않됀다고 프로그램을 입력해놓아도 로봇에게 막 대하는 사람이 없을 거라고 장담은 못하겠어서  만약에 미움을 사면 감정이 있어서 살인의 충동을 느낄것 같아서 무섭다..

사람을 치유해주는 용도로 만들어 졌지만 사람에게 큰 상처를 만들수 있다.그러므로  위험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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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틸다
작성자 : 임*우
작성일 : 2020.08.02

마틸다를 읽고 느낀점만 쓰자면 마틸다가 쓰는것은 마법이 아니다. 마틸다의 강한의지에서 나오는 염력이라는 것이다... 생각해보니 나도 염력을 가지고 싶다. 가지면은 막 음식이 만들어지고 멀리있는 휴대폰을 가지고 올수 있다.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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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를 읽고 느낀점만 쓰자면 마틸다가 쓰는것은 마법이 아니다. 마틸다의 강한의지에서 나오는 염력이라는 것이다... 생각해보니 나도 염력을 가지고 싶다. 가지면은 막 음식이 만들어지고 멀리있는 휴대폰을 가지고 올수 있다. 아무튼 마틸다는 5살? 때부터 책을 읽으려 다녔다고하니 굉장히 존경스럽다. 어릴때부터 하니 선생님네에서 지냈더라면 더 행복할수 있었을 텐데... 난 이 이야기를 읽고 우리 엄마에게 몹시 고마웠다.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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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위대한 개츠비
작성자 : 임*우
작성일 : 2020.08.02

개츠비는 정말 바보인 것 같기도 하다가 사랑밖에 모르는 사랑꾼인것 같다가... 애매하다. 이 이야기의 시점은 개츠비가 좋아하는 데이지의 사촌(?)오빠의 시점이다. 데이지의 가족은 정상이 아닌 것 같다. 남편은 정부가 있고 데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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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는 정말 바보인 것 같기도 하다가 사랑밖에 모르는 사랑꾼인것 같다가... 애매하다. 이 이야기의 시점은 개츠비가 좋아하는 데이지의 사촌(?)오빠의 시점이다. 데이지의 가족은 정상이 아닌 것 같다. 남편은 정부가 있고 데이지는 남편을 별로 사랑하지 않는다.  대충 줄거리는 개츠비는 데이지를 사랑해서 데이지가 과속운전을 하다가 실수로 사람을 죽인것가지 자기가 덮었을 정도로 개츠비를 사랑했지만 데이지는 개츠비에게 고마워 하기는 커녕 개츠비가 죽인거라고 개츠비를 무서워 하는 이야기 이다. 난 데이지가 너무 싫다. 이런 걸 보며 난 양다리라고 느낀다. 왜냐하면 둘다 사랑한다고 했으니까..  그런 여지 때문에 개츠비는 희망을 가져 자신을 좋아할거라는 생각을 하게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나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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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컨셔스 (내 인생을 바꾸는 힘)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8.02

  마인드 컨드톨이라는 말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내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이지만 정작 내 자신도 나를 잘 알지 못한다는 말도 많이 한다. 알면서도 제대로 통제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말처럼 내 마음을 통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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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 컨드톨이라는 말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내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이지만 정작 내 자신도 나를 잘 알지 못한다는 말도 많이 한다. 알면서도 제대로 통제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말처럼 내 마음을 통제하는 것이 쉽다면 세상에 행복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 것이며 부자가 되지 못할 사람도 없을 것이다. 책의 프롤로그에서는 "의식으로 새로워지는 삶"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시작한다. 의식이라는 단어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정작 말로서 설명하려면 대부분 사람들이 애를 먹을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어떻게 통제할 수 있으며 나아가 진정한 나에 대해 파악하고 사회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만약 당신이 생각하고 꿈꾸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만 나열하게 되면 독자들로 호응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그동안의 연구 결과와 더불어 진화의 관점에서 인류에  대한 설명을 하며 우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점을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본다.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출연한 후 200만년이 지났으나 정작 문명 생활을 시작한 것은 만년이 채 되지 않으며 지난 수백년동안 급속한 변화를 겪어왔다.

  우리가 본능이라고 말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1차 의식에 의해 지배당하며 살아가는데 우리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다면 후천적으로 통제가 가능한 2차 의식을 찾고 발전시킨다면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돌이켜보면 어린시절은 행복했으며 별다는 걱정 거리가 없었던 것 같다. 그 시절에는 내가 어른이 되면 이렇게 해야겠다 내지는 이런 삶을 살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힘든 시절도 보냈지만 막상 그 나이가 되었는데 이루어 놓은 것이 없다거나 그 다음 목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행복에 대해 느끼지 못하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자식들에게 모든 기대를 걸고 내가 하지 못했던 것을 대신 이루어주기를 바라는지도 모른다. 나는 이렇게 꿈꿔왔지만 막상 꿈을 이루지 못했으니 너가 대신 이루어 달라는 막연한 기대인지도 모르겠다.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존경을 받는 1%를 제외하고서 말이다. 그들은 분명 우리와 다른 삶을 살았다. 소위 말하는 의식이 깨어 있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 천재였기에 가능했는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저 높은 곳에서 인류를 조정하는 누군가가 게임 캐릭터로 선택했을 수도 있다.

  인생이 재미없다거나 따분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보면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목표가 없으므로 더 이상 이룰 것도 없고 노력할 필요도 없다. 그저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살고 예능 프로를 보면서 깔깔거리며 시간을 떼우면 되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에 이미 늦어버렸다고 스스로 자책하고 판단을 내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는 100세 인생을 살아야 하기에 살아온 날 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이 남았음에도 쉽사리 포기를 하는지도 모른다. 살아 있는 존재라면 어느 누구도 가질 수 있는 수동적인 1차 의식에 만족하지 않고 2차 의식에 대해 자각하게 되면 새로운 삶의 태도를 가지게 된다.즉, 생각이 바뀌면 태도가 바뀌고 태도가 바뀌면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스스로 하게 되는 것이다. 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오랜 시간 의식에 대해 연구를 한 저자의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최소한 책을 읽어볼 정도의 노력을 하는 자세가 있는 독자만이 인생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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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홍루몽 .6 ,도시 돌이 되어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7.31

과거와 미래를,                                                                過去未來,

지혜와 현명함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하지 말라.         莫謂智賢能打破;

원인과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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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미래를,                                                                過去未來,

지혜와 현명함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하지 말라.         莫謂智賢能打破;

원인과 결과는,                                                                前因後果,

친한이도 만날 수 없게 하느니라.                                    須知親近不相逢.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답이 없다고 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생각하는바가 다르고, 추구하는 것이 다르다보니 너는 틀리고 나는 맞다라는 법도 없다.

세사람이 모이면 스승이 있다는 것도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사회규범을 만들고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것 아닐까.

장례식장에서 생활하다 보니 가슴으로 배우는 것이 너무나 많다.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보다는, 그 순간에 어떤 맘과 행동으로 마무리해야 할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든다.

그것을 결정하는건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에 있다.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남은 이들이 정리해 주기에!

`다시 돌이 되어`는 나의 삶을 마무리 할때, 죽어서가 아니라 살아 있는 시간에 웃으며 서로 따뜻하게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하며 인사하는것이 답인것을 가르쳐 준다.

"영택이의 장례잔치에 초대합니다."

"사랑과 감사 한 접시 드시고, 웃음 한 주먹 던저 주세요."  

이젠 60을 넘기는 시점에서 이 초대장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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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어린이 영단어
작성자 : 김*영
작성일 : 2020.07.31

이책은 귀여운 찹이패밀리와 함께 배우는 영단어책이다.

나는 평소에 영어단어를 배워도 잘잊어버리는 성격이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실생활에서 써보니 더 잊어버리지 않고 영어단어를 외울수있었다.

이책의 작가 '한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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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귀여운 찹이패밀리와 함께 배우는 영단어책이다.

나는 평소에 영어단어를 배워도 잘잊어버리는 성격이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실생활에서 써보니 더 잊어버리지 않고 영어단어를 외울수있었다.

이책의 작가 '한날'님 정말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좋은책 부탁해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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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혜민 스님과 함께 지혜와 평온으로 가는 길
작성자 : 정*희
작성일 : 2020.07.31

혜민스님의 책들은 워낙 유명해서 쉽게 접하게 되었다. 혜민스님의 말씀이 나의 마음에 많이 와닿았기에 이 책 또한 자연스레 끌리게 되었다.

마음이 고요해질 때, 나 자신에 대해서도. 타인에 대해서도. 세상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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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의 책들은 워낙 유명해서 쉽게 접하게 되었다. 혜민스님의 말씀이 나의 마음에 많이 와닿았기에 이 책 또한 자연스레 끌리게 되었다.

마음이 고요해질 때, 나 자신에 대해서도. 타인에 대해서도. 세상에 대해서도.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이다. 바로 책 제목과 같이...

'마음이 과거의 기억이나 미래의 불안에 머무르려 할 때, 나는 현재 내 몸의 느낌에 집중한다......  그렇게하면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던 생각에서 빠져나와 마음이 현재에 머물게 된다. 아무리 바쁘고 괴로워도 현재에 마음을 온전히 두면 그렇게 바쁘지도 괴롭지도 않다.'

이 구절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시끄러울때.

혜민스님의 말씀처럼 내 마음을 늘 현재에 두도록 노력하고, 또한 그 마음이 고요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늘 깨어있다면 아무리 바쁘고 괴로워도 그렇게 바쁘지도 괴롭지도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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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천재 뇌신경과학자가 알려주는)사랑을 지키는 법
작성자 : 정*희
작성일 : 2020.07.31

천재 뇌신경과학자가 알려주는 사랑을 지키는 법이란 제목에 일단, 이끌렸다.

사랑이란 과학보다는 감성이지 않을까? 사랑을 어떻게 과학자가 접근했을까 하는 호기심에 책을 접하게 되었다.

첫장을 열자마자, '신은 마음이 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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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뇌신경과학자가 알려주는 사랑을 지키는 법이란 제목에 일단, 이끌렸다.

사랑이란 과학보다는 감성이지 않을까? 사랑을 어떻게 과학자가 접근했을까 하는 호기심에 책을 접하게 되었다.

첫장을 열자마자, '신은 마음이 열릴 때까지 계속해서 슬픔에 젖게 한다.'라는 문구가 있었다. 왜...? 꼭 슬퍼야 하는 걸까? 하는 의구심에 책에 빠져들게 되었다.

이 책의 주제는 사랑이며, 사랑은 지속된다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한 단어라고 말했다. 또한 결코 나이 들지 않는 것을 가리키는 또 다른 이름 역시 사랑이라고 한다.

쉬운 책은 아니었다. 학자들의 실험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으며 몇번이나 읽어야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진리들을 담고 있었기에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라면(그 사랑이 연인과의 사랑이든, 가족간의 사랑이든) 한번쯤은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었다.

책의 마지막은 내 인생의 모든 사람들을 둘러볼 때 그들이 내 마음속에 있다면 그것이 바로 최고의 인생이라 생각한다며 끝을 맺었다. 나의 인생의 마지막은 어떨까? 어떤 인생을 살아야, 그들의 마음속에 남아서 최고의 인생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까? 주변사람과의 관계를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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