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외딴방 :신경숙 장편소설
작성자 : 김*지
작성일 : 2019.08.22

"왜 내게는 그때나 지금이나 그 방을 생각하면 한없이 외졌다는 생각, 외로운 곳에, 우리들, 거기서 외따로이 살았단 생각이 먼저 드는 것인지." 

1994년 가을. 제주도에서 1978년 열 여섯의 나를 회상한다. 사진 작가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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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게는 그때나 지금이나 그 방을 생각하면 한없이 외졌다는 생각, 외로운 곳에, 우리들, 거기서 외따로이 살았단 생각이 먼저 드는 것인지." 

1994년 가을. 제주도에서 1978년 열 여섯의 나를 회상한다. 사진 작가가 되고 싶은 외사촌과 작가를 꿈꾸는 나는 큰오빠가 있는 서울로 떠난다. 큰 오빠와 나와 외사촌이 같이 지내는 가리봉동 근처 단칸방. 그 곳이 바로 이 책의 '외딴 방'. 37개 자취방이 옹기종기 붙어 있는 3층 짜리 주택의 외딴 곳. 

  나는 외사촌과 함께 산업체 특별 야간학교에 다니며 희재 언니를 만난다. 그녀는 나보다 세 살이 많았고 나와 같은 37개의 방이 있는 그 집에 살고 있었다. 봉제 일 때문에 손은 항상 부어있던 희재 언니. 그녀는 의상실에 다녔고 그 곳에서 만난 남자친구와 동거를 했다. 아이를 가졌지만 결국 그 남자와 헤어졌고. 결국 자살을 한다. 

나는 희재 언니의 부탁대로 바깥에서 문고리에 걸쳐 놓은 자물쇠로 문을 잠근다. 그 이후 희재 언니는 돌아오지 않았고, 헤어졌던 희재 언니의 남자친구가 문을 부수고 방 안에 방치 된 희재 언니의 시신을 발견한다. 그 날의 충격으로 나는 외딴방을 떠나 무의식 속  그 시절 전체를 지워버린다. 

열 여섯의 일을 회상하며 나는 성찰한다. 무의식적으로 망각했던 그 시절이 결코 망각되어선 안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분명 이 이야기는 나와 관련이 없는. 작가의 경험과 사실을 기반으로 한 '소설'인데 희재 언니와의 기억은 내 몸속에서 따끔거리며 살아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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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W (세계를 보는 새로운 창)
작성자 : 김*지
작성일 : 2019.08.22

새벽에 잠이 안와 채널을 돌리다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되는 좋은 프로그램들이 있다. MBC에서 2005년 4월 29일 첫 방송 된 세계를 보는 새로운 창 W도 그 중 하나다. 

그때 난 초등학교 고학년이었고. 그 날의 방송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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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이 안와 채널을 돌리다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되는 좋은 프로그램들이 있다. MBC에서 2005년 4월 29일 첫 방송 된 세계를 보는 새로운 창 W도 그 중 하나다. 

그때 난 초등학교 고학년이었고. 그 날의 방송 주제는 아이티의 진흙쿠키. (찾아보니 2008년 3월 21일 방영이니까, 나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다.) 

  카리브 해 작은 섬나라 아이티. 이 곳에선 끼니 때가 되면 사람들은 진흙으로 빚은 쿠키를 먹는다. 고운 진흙 절반에 마가린, 약간의 밀가루 그리고 간을 맞추기 위한 소금을 넣고 햇볕에 잘 말리면 개당 30~40원 남짓의 진흙쿠키가 완성된다. 취재진이 만난 사람 2세 영아는 탈장으로 극심한 염증에 배가 솟았지만 병원비가 없어 마땅한 치료조차 받지 못하는 상태였다.

세계 어딘가에선 가난과 빈곤으로 쓰레기 산을 뒤지는 사람들이 있고, 끼니를 때우기 위해 진흙으로 만든 쿠키를 먹는 사람들이 있다. 또 어딘가에선 코코넛과 야자수로 바이오연료를 만들어 비행기를 띄우고 돼지고기 소고기를 얻기 위해 누군가에게 주식이 될 수 있는 옥수수를 사료로 먹인다. 

 환경재난, 기아, 기근, 분쟁, 소요, 정치적 종교적 대립. 10년도 넘은 이야기지만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 혼란한 세상속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이런 문제가 제 3세계 뿐만아니라 우리 주변에도 있다는 걸 지각하고 도움이 되는 행동을 실천해야겠다. 평화롭고 자유로운 세상이 되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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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트렌드 코리아 2019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9 전망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19.08.21

세상은 지금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변화하는 세상에서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읽어내고, 남들이 보지 못한 기회를 발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맥락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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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지금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변화하는 세상에서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읽어내고, 남들이 보지 못한 기회를 발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맥락을 읽고 전체 그림을 파악해야 한다.

급변하는 현대를 살아 가는 우리가 먼저  1년 앞을 예측하고 볼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변화란 단지 삶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다. 삶 자체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말이다.

13년째 트렌드와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9년의 화두는 "변화의 시대"다.  

변화의 시기를 사는 것은 고단하다. 애써 익숙해진 관행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정부가 발표한 2019년 예산안의 제목은 '내 삶의 플러스, 활력 예산안'이다.

예산안의 세부목표는,

1) 일자리 창출.

2) 혁신성장등 경제 활력 제고.

3) 소득분배 개선 및 사회안전망 확충.

4) 국민의 삶의 질 개선.

5) 국민안심사회 구현에 중점 투자로 지난 한 해 고용 지표가 좋지 않았던 만큼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력에 방점이 찍혔다.(가장 우려스럽고, 바라는 바는 자기 소신에 책임질 수 있는 고위공직자가 과연 있을까? 라는 점이지만.....)

2019년 기해년, 돼지 꿈, "PIGGY DREAM"으로 두움을 맞춘 2019년의 트렌드 키워드다.

Play the concept.

'Z세대'(1995~2010년 출생)의 등장으로 짧고 재밌게, 눈길을 끄는 연출의  기술;  유튜브, <나혼자 산다>의 '나래바'

Invite to the 'cell market'

소비자 신뢰의 확보가 관건인 SNS, 영상콘텐츠채널, 전통유통채널. + 기술적. 사회적. 판매자. 소비자 성장인자를 공유한 세포마켓.

Going new-tro

요즘 엣날; 재해석된 전통을 판다.

Green survival

必환경시대; 낭비 사회를 넘어서(쓰레기를 줄이고, 개념 있는 옷 입기, 재활용을 넘어 '새활용') + 다른 생물과의 공존.

적게 쓰고 오래 쓰되 버리는 양은 줄이거나 없애 '순환 경제'를 향하여 가는것.

You are my proxy emotiom

'내 마음을 부탁해' = 골디락스(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상태)를 향한 감정 관리 산업의 성장 가속화.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의 '실제보다 더 리얼한' 맛 묘사.

Data intellgence

데이터를 지혜로 향상 시킬 수 있는 통찰이 기업의 핵심 역량이 된다.

Rebirth of space

공간의 재탄생; 새로운 공간이 살아남는다.

콜래보래이션+ 체험공간으로+ 온라인과 손잡고+ 재생

Emerging 'millennial family'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2000년 출생)의 강한 자기애.

'밥 잘 사주는 예쁜 엄마'; 간편식. 전통도 현실에 맞게 수용.

As being myself

'나 다움'으로 표현 되는 나나랜드의, 세상의 편견을 무너트리는 사람들.

Manners maketh the consumer

甲질사회에 대한 반대, 매너소비자의 등장.

컨셉에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경기가 나쁘고 사회가 불안할 때 가장 쉽게 기댈 수 있는 곳이 과거다. 과거는 늘 미화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경기에는 복고 트렌드가 자주 관찰된다. 하지만 그 미화된 과거를 알지 못하는 젊은 세대조차 복고에 열광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 새로운 복고, 뉴트로의 등장이다.

컨셉, 카멜레돈, 뉴트로 트렌드는 정체라는 시장상황을 헤쳐 나갈 2019년의 '신무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8월 21일에 ............ 보니.......

역사가 반복 되는 것처럼, 그 속에서 배우고.

우리 인생도 정년이라는 물리적 시간이 되니 어릴적 고향이 그립고 그립다.

그 아름답고 포근한 고향에서의 삶을 다시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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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장편소설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19.08.19

약 2개월 전 유튜브로 하나의 책 광고를 보게 되었다. 짤막한 애니메이션을 보는듯 했던 그 이야기는 너무나 신선했다. 15년전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들을 죽여달라는 노파의 부탁. 암 말기라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노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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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유튜브로 하나의 책 광고를 보게 되었다. 짤막한 애니메이션을 보는듯 했던 그 이야기는 너무나 신선했다. 15년전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들을 죽여달라는 노파의 부탁. 암 말기라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노파... 그리고 야쿠자에게 쫓기며 인생의 종착역에 도달한 듯 한 젊은이. 이 둘은 계약을 맺었고 주인공은 노파의 돈으로 행복한 일상을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그 범인들이 풀려나게 된 15년 후. 죽었다는 노파에게서 계약을 이행하라는 편지를 받게된다. 


정말 놀랍도록 구미가 당기는 이야기였다. 이런 추리소설은 정말 간만이었고 읽어보고 싶어서 여러차례 도서관 열람실을 들락거리다 간신히 이제야 만나볼 수 있었다. 요새 일본에서는 꽤나 핫 한 젊은 작가는 꽤나 대담한 소재로 이야기를 전개시키고 있었다. 


이 소설은 추리소설이자 "도망자"류의 스릴러다. 그리고 당연히 반전이 담겨있는 소설로 그 공식을 잘 따라가고 있다. 사실 등장인물 몇몇만 적어놓고 책을 읽다보면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금세 용의자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가 여기저기 단서들을 흘려놓고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읽다보면 정말 금세 책장이 넘어간다. 복잡한 문체도 없고 읽으면서 분석해야할 사회적 메시지나 현상도 없다. 그저 주요 이야기를 따라가며 독자들에게 혼선을 주기위한 페이크와 또 독자들에게 감탄을 주기위한 떡밥들이 즐비한 이야기다. 


꽤나 흥미진진한 소재를 가지고 재미있는 스릴러의 공식에 대입해 충실히 과정을 설명한 소설이다. 뒤로 가면서 그 흡입력이 약간 약해지지만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는 흡입력을 보여준다. 한 여럼철 즐겁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멋진 추리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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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가상현실을 말하다 =Talking about virtual reality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19.08.19

"가상현실을 말하다 = Taking about virtual reality"는 이민화, 김영준, 김창배, 김성완, 이영호, 박한진, 서요성, 이상옥이라는 분들이 이 책의 저자이십니다.

이 책의 저자들이 많으므로 여러 분들의 경험과 지식들을 잘 나타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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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을 말하다 = Taking about virtual reality"는 이민화, 김영준, 김창배, 김성완, 이영호, 박한진, 서요성, 이상옥이라는 분들이 이 책의 저자이십니다.

이 책의 저자들이 많으므로 여러 분들의 경험과 지식들을 잘 나타낸 책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가상현실에 대한 내용을 심화적으로 상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virtual reality'라는 말의 줄임말인 "VR"이라는 말은 평소에도 흔하게 많이 들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VR의 정확한 정의와 VR의 원리들을 알고 싶어져서 고르게 되어서 보았더니 정말 신기하였습니다. 이 VR이 정말 원리가 깊고 신기하였습니다.

현실같지만 현실이 아닌 그 형체들과 그 소리들을 만드는 게 정말 놀랍고 만드신 제작진, 연구자분들이 대단하시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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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상) .[5]
작성자 : 이*경
작성일 : 2019.08.18

방학이 오고 쿠키와 친구들은 놀고 싶었다.

자기들 끼리 여행을 하려고 비행선을 만든다.

들고 다니기 편하고, 네게로 불리되고, 조종이 쉬운 비행선을 만들어 타다가 엄마한테 들켜서 마법의 빨간 의자를 못쓰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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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오고 쿠키와 친구들은 놀고 싶었다.

자기들 끼리 여행을 하려고 비행선을 만든다.

들고 다니기 편하고, 네게로 불리되고, 조종이 쉬운 비행선을 만들어 타다가 엄마한테 들켜서 마법의 빨간 의자를 못쓰게 한다. 

하지만 비행선은 단추만큼 작아져 있었다.

그런데 쿠키의 엄마는 아이들을 체스 캠프에 보낸다.

그리고 푸딩은 개들을 맏기는 곳에 두고 가족은 여행을 간다.

개들을 맏기는 곳은 전화를 할수 있다.

개들이 주인의 목소리를 들으면 편해진다고 한다.

그리고 번호도 알려 주었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쿠키는 체스 캠프에 간다.

그리고 거기서 마법의 체스말을 발견한다.

검은 말은 불행을 주는 것이었고, 흰색말은 소원을 들어 주는 것이다.

그런데 쿠키는 그것을 모르고 막썻다가 검은 말로 나쁜 클론 키쿠를 만들어 넨다.

키쿠는 쿠키의 거울판 이다.

그리고 체스의 비밀을 알아넨다.

폰은 마법이 1분 지속, 나이트와 비숍은 1시간 지속, 룩은 하루, 여왕은 1년, 왕의 마법은 평생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쿠키의 클론은 비숍으로 만들었으니 1시간 지속 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렇지민 쿠키의 클론은 검은 여왕을 찾아네서 자신을 살게 해달라고 한다.

그리고 일년간 살게 된다.

그레서 키쿠는 검은 말을 찾아서 아이들을 괴롭히고, 아이들도 흰색말을 써서 키쿠와 싸운다.

그러다가 어느날 보초를 서려고 투명인간 마법을 써서 아이들이 키쿠의 등데에 가려다가 가시 덤불에 같인다 .

그리고 미로가 된다.

그래서 쿠키는 나는 마법을 써서 블루벡과 가비를 구한다.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하)에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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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3]-하
작성자 : 이*경
작성일 : 2019.08.17

그리고 거기에서 역을 발견해서 기차를 탄다.

하지만 모래가 있어서 기차가 않움직인다.

그래서 힘센 쿠키가 기차를 밀었다.

그리고 따라 갔다.

그러다가 조개에 가둬놨던 개미를 떨어 뜨린다.

하지만 그것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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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기에서 역을 발견해서 기차를 탄다.

하지만 모래가 있어서 기차가 않움직인다.

그래서 힘센 쿠키가 기차를 밀었다.

그리고 따라 갔다.

그러다가 조개에 가둬놨던 개미를 떨어 뜨린다.

하지만 그것도 모르고 쿠키는 열차를 타고 가버린다.

개미는 자신을 복재했다.

그리고 몇백만 마리로 많아졌다.

그리고 열차를 따라 도시로 간다.

그리고 아이들은 도시에 도착한다.

그리고 비행기를 탄다.

그때 개미는 비행기 아레에 붙어 있었다.

그리고 비행기를 먹어 치웠다.

그리고 가장 가까운 곳애 도착한다.

그리고 도망 치다가 다리를 들어서 개미들이 멈추다가 절벽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아이들은 어떤 사람의 집으로 갔다.

그 사람은 자라고 하고 수면재를 뿌린다.

그리고 쿠키를 부려먹는다.

그러다가 푸딩은 작아서 빠져 나온다.

그리고 쿠키에게 도움을 요청해 구출을 한다음 배를 만들어서 강을 타고 탈출한다.

그러다가 괴물뱀을 만난다.

개미 다음 괴물 이었다.

그 뱀은 빛을 삼키지만 쿠키도 삼켰다가 블루백이 화살을 쏴서 다 토해내고 죽는다.

그리고 도시로 와서 백화점에 간다.

하지만 그 백화점의 옷을 입으면 인형이 됬다.

그래서 가비와 블루백이 인형이 되지만 쿠키가 다시 원래 대로 되돌려 놓는다.

그리고 괴물은 미션을 실패해 죽는다.

그러다가 아이들은 상하이에 간다.

그리고 거기에서 불꽃놀이를 본다.

그런데 그불꽃이 용이 되어 아이들을 죽이려고 했지만 소방차로 물을 뿜어서 죽인다.

그러다가 어떤 호탤로 가서 거기에서 마법의 침대를 발견한다.

그 침대는 어떤 꿈이든 현실로 만들어 주는 것이었다.

그래서 빨간의 자가 만들어 진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학교로 가서 학교를 고친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가서 다시 행복하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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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3]-상
작성자 : 이*경
작성일 : 2019.08.17

어느날 쿠키는 마법의 빨간 의자로 새학기를 준비 했다.

새옷과 세가방 등 그리고 나서 학교에 갔다.

그런데 전학생이 왔다.

그리고 쿠키가 학교 소게를 했다.

그러다가 블루벡과 만난다.

블루벡은 깡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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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쿠키는 마법의 빨간 의자로 새학기를 준비 했다.

새옷과 세가방 등 그리고 나서 학교에 갔다.

그런데 전학생이 왔다.

그리고 쿠키가 학교 소게를 했다.

그러다가 블루벡과 만난다.

블루벡은 깡패였다.

아이들을 괴롭히고 다녔다.

그런데 쿠키는 힘이 약해 당했다. 

그레서 집에 가서 마법의 빨간 의자를 가지고 왔다가 잃어 버렸다.

그런데 블루백이 그곳에 앉아 있었다.

그걸 쿠키가 보고 거기에 앉아서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한다.

마법이 발동 될까봐 겁이 난 것이다.

그런데 블루백은 그것을 않믿고 괴물을 만들어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그리고 진짜 괴물이 나타나 학교를 부신다.

쿠키는 빨간 의자한테 소원을 빌어서 힘이 세져서 괴물을 이긴다.

하지만 괴물의 목숨은 7개였다.

그리고 점점쌔진다.

그리고 괴물을 쇠공으로 변해 굴러갔다.

그리고 세로 변한다.

그러다가 구름이 된다.

그리고 체험 학습을 가게 되는 날이 었다.

블루백은 괴물과 싸움으로 쿠키와 친해지고 전학생도 이사실을 알게된다.

전학생 이름은 가비였다.

그런데 구름이 다가와 세로 변해 다른 사람들이 간사이 가비와 쿠키, 블루백을 태운 버스를 잡고 날아 간다.

그러다가 세가 섬에 왔다가 날아갈때 쿠키가 물리쳐 바다에 빠트린다.

그리고 아이들은 고무보트를 타고 가다가 배를 만나 탄다.

그런데 그배가 괴물이었다.

그배않에는 먹을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기억을 잃게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학교에 있다가 따라온 마법에 걸려 말을 할수있는 개 이름은 푸딩이 우유를 가져다 먹인다.

우유는 독을 없에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그기역을 잃게 하는 음식을 그배에게 먹여서 그배는 개미로 변한다.

그리고 사막으로 간다.

개미는 작았지만 힘이 강했다.

그리고 도시에 도착한다.

그리고 거기는 모래 폭풍 때문에 아무도 살지않는 곳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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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스파이독 .10 ,바다 오염을 막아라!
작성자 : 이*경
작성일 : 2019.08.17

라라는 어느날 뉴스를 본다.

그런데 뉴스에서 바다가 오염 되었다고 한다.

바다 속에는아주 나쁜 지미가 잠수함을 타고 기름을 뿌리고 있었다.

지미는 오존층을 파괴해 자기 썬크림이 많이 팔리게 하려던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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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는 어느날 뉴스를 본다.

그런데 뉴스에서 바다가 오염 되었다고 한다.

바다 속에는아주 나쁜 지미가 잠수함을 타고 기름을 뿌리고 있었다.

지미는 오존층을 파괴해 자기 썬크림이 많이 팔리게 하려던 사람이었다.

그 기름으로 더이상 수영을 못하는 바다로 만들어서 자기의 해변 에만 놀러오게 해서 때돈을 벌생각 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라라와 쿡씨 가족이 그 해변으로 간다.

그런데 거기에는 미스터 빅도 있었다.

라라와 스타, 스퍼드를 복수하고 싶은 사람이다.

빅은 많은 범죄를 저지르 다가 어느날 라라에게 잡히고, 탈출 했다가 또잡히고, 스타와 스퍼드 때문에 비행기 에서 떨어져 죽은줄 알았던 미스터 빅이다.

빅과 지미는 감옥에서 만나 친해졌다.

그러다가 어느날 지미가 강에 떨어진 빅을 보고 구한다.

그리고 그둘은 계획을 짠다.

그런데 그런 곳에 쿡씨 가족과 라라, 스퍼드, 스타가 간다.

해변은 이제 세곳 밖에 않남아 거기로 갈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스퍼드는 어떤 도넛 트럭을 본다.

거기 에는 빅이 타고 있었따.

그리고 도넛이 아니고 핵이 않에 들어 있었다.

빅과 지미는 마지막 해변을 핵폭탄 으로 끝네 버리려고 했다.

그런데 스퍼드는 그것을 알고, 쿡씨 가족과 라라에게 말한다.

그레서 다같이 그곳으로 간다.

그리고 거기 에서 스퍼드는 지미의 잠수함에 몰레 타고, 아이들은 빅에게 잡혀 있었다.

그런데 지미는 스퍼드가 탄것을 모르고 그냥 가버렸다.

그레서 스퍼드는 지미를 막고, 핵폭탄을 바닥쪽 으로 발사해 버리고 지미는 도망치다가 해변에 간다.

그런데 해변에 있던 스타가 그것을 알고 로켓 킥보드를 타고 지미를 쫓아가 잡느다.

그리고 결국 빅도 잡힌다.

그렇게 해서 영원히 빅과 지미는 감옥에서 살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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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퍼스널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19.08.17

잭 리처 시리즈는 대부분 3인칭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나"로 시작되는 1인칭 즉 주인공인 "잭 리처"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철저하게 이전일을 회상하는 이야기이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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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시리즈는 대부분 3인칭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나"로 시작되는 1인칭 즉 주인공인 "잭 리처"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철저하게 이전일을 회상하는 이야기이다. 


제목 "퍼스널"은 이 소설에서 잭 리처를 둘러싼 것들을 아우르는 것과 동시에 그의 상대역과 범인들 모두를 관통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각자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것들과 엮여서 그 부분을 해소하려는 욕망이 거대한 범죄를 일으키고 그 중심에 주인공 잭을 들여다 놓았다. 잭이 이 사건에 연루되는 것도 결국 "개인적"인 어떠한 것 때문인 것을 생각해 보면 작가는 제목을 정해놓고 소설을 쓴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이 소설은 내가 읽은 시리즈 중 2번째로 해외에서의 활약상을 그린 에피소드이다. 프랑스와 영국을 배경으로 전개가 되며 잭은 새 여권을 받고 비행기 여행을 즐긴다. 늘 그렇듯이 작가는 긴장감을 쥐었다가 놓았다가를 반복하면서 독자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이야기에서도 그 능력을 여실히 발휘 하면서 책자을 계속해서 넘기도록 유도를 했다. 다만 이 소설은 이전 시리즈들과 약간 다른 모습들을 보인다. 사건을 조사해 나가는 부분에서 커다란 액션이 중간에 별로 없었고 따라서 그의 화려한 격투를 보고싶어한 독자들은 꽤나 기다려야만 했다. 하지만 흥미로운 부분은 주인공의 개인사나 가족에 대해서 상당히 깊게 들어간 편이기도 하다. 


책장을 덮으면서 이번편 만큼 제목과 내용이 더 없이 충실하게 맞아들어간 편은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덕분에 이 가사의 영웅이 한 걸음 더 독자들에게 들어온 것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또 다시 길을 떠나 혼자 떠도는 잭 리처의 사건일지 중 다른 것들도 빨리 들여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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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39층 나무집
작성자 : 이*경
작성일 : 2019.08.16

앤디와 테리는 나무 집에 산다. 

나무집은 벌써 39층이나 지었다.

그런데 나무집에 이야기 뚝딱 기계를 만든다.

하지만 이야기 뚝딱 기계는 앤디와 테리가 글을 넣무 못 썼다고 나무 집에서 나가라고 한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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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와 테리는 나무 집에 산다. 

나무집은 벌써 39층이나 지었다.

그런데 나무집에 이야기 뚝딱 기계를 만든다.

하지만 이야기 뚝딱 기계는 앤디와 테리가 글을 넣무 못 썼다고 나무 집에서 나가라고 한다.

그래서 앤디와 테리는 쫓겨난다.

그런데 앤니와 테리는 좋은 생각을 한다.

만약에 멍청씨 교수를 불러오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멍청씨 교수는 우주에 있었다.

달 뒤편에 사람들이 날려 버렸다.

멍청씨 교수는 무엇 이든지 없에 버릴 수있는 사람 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사용하고, 좋아하는 것들도 모조리 없에 버려서 사람들이 로켓에 태워서 날려 버렸다.

그런데 앤디와 테리는 멍청씨 교수를 대리고 와서 이야기 뚝딱 기계를 없에라고 하고싶었다.

그래서 로켓을 그리고 타고 날아 갔다.

그리고 멍청씨 교수를 찾는다.

그리고 지구로 데려온다.

그리고 멍청씨 교수는 나무집에 이야기 뚝딱 기계를 없엔다.

그리고 나무집도 그리고 지구도 우주도 전세계를 없엔다.

그리고 흰 공간과 앤디와 테리그리고 멍청씨 교수만 남는다.

가지만 그때 테리와 앤디는 멍청씨교수가 자기를 없엘수 있냐고 물어봤다.

하지만 멍청씨교수는 자신은 않없엘 거라고 했다.

그렜 더니 엔디가 멍청씨 교수가 겁쟁이 라고 놀린다.

그러니까 멍청씨 교수가 자신을 없에고 테리가 다시 세상을 그린다.

그래서 결국 세상은 다시 생기고 멍청씨 교수는 사라진다.

그리고 앤디와 테리는 그일을 이야기로 써서 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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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9 (만천명월 주인옹은 말한다, 서울편 1)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19.08.15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나는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물론 성인이 되기 전에 읽으면 지겹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지루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나도 그랬지만 우리 아이들도 역사에 대해서는 아직은 도통 관심이 없다. 사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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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나는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물론 성인이 되기 전에 읽으면 지겹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지루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나도 그랬지만 우리 아이들도 역사에 대해서는 아직은 도통 관심이 없다. 사실 학창시절에 진학을 위해 억지로 공부하는데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역사에 대해 많은 시간을 들여서 공부하는 학생들도 적거니와 선생님들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인지 모른다. 성인이 되어서 일에 치여서 살지만 학업에 대한 압박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져서 - 학창 시절 돈이 없어서 못했을 수도 있고 다른 공부하느라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게 된다. 남자가 나이들었다고 느낄때가 꽃을 보고 아름답다고 느낄때라고 하는데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 유명한 건축물을 보고 역사를 생각하게 될때가 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경기도에 살고 있지만 서울은 주로 일때문에 가기 때문에 많은 곳을 둘러보지는 않지만 많이 다니다보니 대략적으로 지리는 알게 되었다. 성인이 되어 서울을 면접이나 시험을 보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가족들과 여행으로 갔을때 한양 도성과 궁궐의 차이점에 대해 처음으로다. 사극을 열심히 보지 않아서 인지 아니면 역사시간에 열심히 필기만 하고 암기하느라 놓친 것인지 모르겠으나 4대 궁전을 돌아보면서 서울에도 고층 빌딩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쉴 수 있는 녹지 공간도 많다는 사실을 알았다. 마치 시사 상식처럼 서울의 4대 궁궐에 대해 암기는 하고 있지만 어떤 목적으로 설계하고 건축하였으며 어떤 왕들이 거주했는지는 크게 관심이 없었다. 일반 시민으로 살아가는데 왕이 어떤 일을 했고 어떻게 살았는지는 크게 관심이 없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창경궁을 처음 들어가서 가이들의 설명을 들으면서 이 곳이 내가 어릴적에 왔던 창경원이라는 사실을 듣고 무지했던 나 자신을 탓 하기도 했다. 다른 나라의 궁궐들은 크고 화려한데 우리나라의 궁궐은 왜 이렇게 규모가 작을까라는 생각도 하였지만 일제 시대때 90%가 파괴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역사를 왜 공부해야하는지에 대해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기에 그런 생각을 했는지도 모른다.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종묘의 경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녔지만 그게 서민들의 삶과 무슨 관계가 있었나 싶기도 하다. 전쟁으로 토지가 폐허가 되고 국민들이 적군에 의해 목숨을 잃고 포로로 잡혀가는데도 국가의 종묘 사직만을 지키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물론 그렇게 지켜왔기에 지금 우리가 문화 유산이라고 내세울만한 유적들이 있는지도 모른다. 조상을 잘둔 탓에 관과산업으로 많은 부를 창출하는 그리스, 이탈리아 같은 국가들을 마냥 부러워하지 않았었나. 그런 나라들도 과거에는 평민들의 안위보다는 귀족들과 같은 일부 부유층들만 잘 살았지 않았던가. 역사를 돌이킬 수는 없고 내가 그 시절에 살지 않았기에 옳다 그르다 판단은 온전히 주관적이지만 분명 우리의 선조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문명을 발달 시켰고 찬란한 문화를 꽃 피웠다. 물론 시대의 변화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불운한 과거를 겪기도 했지만 오랜 역사가 지나고 보면 지금처럼 다시 과거의 훌륭한 문화유산으로 남들지 모른다.

  문화유산답사기를 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과거의 문화 유산에 대해 새롭게 배우고 우리의 문화유산을 자랑스러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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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엄지 공주 (공주와 드레스)
작성자 : 최*지
작성일 : 2019.08.14

엄지공주가 꽃의 왕자와 결혼했다면 엄주공주의 아줌마는

엄지공주가 없어져서 슬퍼했을거예요.

아줌마 혼자 두고 간 엄지공주가 나빠요.

꽃의 왕자를 만났으면 아줌맘한테 데려다 달라고 말하면

좋았을텐데... 그래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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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공주가 꽃의 왕자와 결혼했다면 엄주공주의 아줌마는

엄지공주가 없어져서 슬퍼했을거예요.

아줌마 혼자 두고 간 엄지공주가 나빠요.

꽃의 왕자를 만났으면 아줌맘한테 데려다 달라고 말하면

좋았을텐데... 그래서 아줌마를 만났다면 아줌마가 좋아하실 거예요.

그리고 두더지 아저씨와 엄지 공주가 결혼하면 책이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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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서울여행 바이블 :Seoul travel guide 100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19.08.13

중국 사람의 평생 소원은 북경을 한 번 밟고 죽는 것이란다. 우리에게도 서울이 있건만 여태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왔다. 서울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거리뿐만 아니라 숨겨진 역사 이야기까지 총망라해 전철패스 몇 번이면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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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람의 평생 소원은 북경을 한 번 밟고 죽는 것이란다. 우리에게도 서울이 있건만 여태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왔다. 서울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거리뿐만 아니라 숨겨진 역사 이야기까지 총망라해 전철패스 몇 번이면 600년 도읍지 서울이 내 것이 된다.

서울은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 중 77.4%가 방문할 정도로 대한민국 관광 1번지다. 이 책은 서울에서 꼭 찾아봐야 할 명소 100군데를 소개하고 있다. 모두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와 자연과 삶이 녹아든 공간이다.

궁궐. 도심. 서부권. 동부권. 강남권. 서부강서권. 서울근교등 7개 권역으로 나누어 소개해 천천히 돌아볼때 더 즐겁게 한다. 서울에서는 길에서 길을 잃어도 행복한 것 같다.

2019년 여름 첫나들이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정하고 경강선을 따라 부발역에서 승차 푸르른 들판을 감상하며 판교~강남~사당역에서 4호선 당고개행을 타고 이촌역2번출구를 나오니 150m 거리에 야외 박물관이 반긴다.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열린마당은 대청마루를 상징한다. 마당 공간 남산과 N타워의 자태가 슬며시 들어온다. 열린마당 공간으로 들어서면 한국인의 고요가 흐른다. 박물관 앞에는 '거울못'이라는 연못이 있는데 산과 물의 조화를 강조한 전통정원의 모습을 고스란히 반영해 놓았다. 박물관 전경이 물에 비칠때가 가장 아름답다. '역사의 길'을 사이에 두고 양 옆 3층 건물에는 15만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하나의 전시실을 관람한 후 다음 장소를 주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동선이 그리 길지 않아 관람 중 언제든지 가운데 '역사의 길'로 나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역사의 길' 중간중간에 부모와 함께온 귀여운 어린이들이 함께 대화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우리 손자도 걸어다니면 꼭 손잡고 와보고 싶다.(이 꿈이 꼭 이루어 지길...)

이곳은 용산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역활도 하고 있어 천천히 문화재도 관람하고 산책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이젠, '서울'이라는 멋진 나만의 별장을 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전철패스 자가용으로 호사를 누리는 삶을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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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침팬지와의 대화
작성자 : 최*하
작성일 : 2019.08.12

[기억에 남는 내용]

침팬지와 인간의 차이점은 언어능력이라고 알려져있는데 이는 가짜과학이라고 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침팬지 '워쇼'가 수화를 배우고 효과적으로 인간과 소통하는 것으로 보아 침팬지에게 의사소통의 매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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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내용]

침팬지와 인간의 차이점은 언어능력이라고 알려져있는데 이는 가짜과학이라고 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침팬지 '워쇼'가 수화를 배우고 효과적으로 인간과 소통하는 것으로 보아 침팬지에게 의사소통의 매체는 몸짓일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침팬지는 우리처럼 여러 음성과 발음을 할 수 없고 애초에 말이 별로없는 종인데다가 손을 포함한 몸을 쓰는 데 유리했다. 따라서 로저 파우츠는 침팬지와 인간을 구분짓던 언어능력이라는 큰 벽을 없앴다. 따라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서구철학자들이 애쓰며 동물과 인간의 차이를 구분지으려 했지만 로저가 그것을 없앴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고 침팬지와 인간은 정말 한 끗차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침팬지와 청각 장애아가 수화로 대화했을 때 청각장애아가 정말 신이나서 열심히 침팬지와 대화를 했다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침팬지와 인간이 서로 말이 통해서 본인들의 생각과 일상을 공유하고 함께 웃으며 어울릴수있다는 것을 확신시켜준 장면이었다. 정말 우리가 아이처럼 아무런 편견이 없다면 아프리카 코끼리와 인도코끼리보다 가가운 친척인 인간과 침팬지는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다시말해 지금까지 이루어져 왔던 침팬지를 대상으로 한 생체 실험이 얼마나 잔인한 지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유전학적인 부분 뿐만이 아니라 침팬지는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부분에 있어서 인간과 거의 일치했던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인간-침팬지라는 두 종의 임의적인 구분을 바탕으로 하는 도덕을 적용하여 윤리적 원칙의 보편적인 특성을 무시하는 실험/과학 속에서 로저파우츠와 그의 동료들이자 가족이었던 침팬지들이 겪어왔을 고통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경험]

책에서 로저 파우츠가 어릴적 키웠던 강아지가 가족을 대신해 트럭에 깔려 죽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만약 동물(강아지)를 키워보지 않았을 사람이라면 그저 우연일 뿐이라며 넘어갔을 만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난 강아지를 키우고있고 강아지와 인간(가족)이 얼마나 많은 감정을 공유하는지 느끼고 있기에 책의 내용이 와닿았다. 우리집 강아지는 로저 파우츠의 어릴 적 기억 속 강아지만큼 용감하지 않아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진 않았지만 내가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에게 관심을 돌려 싸움을 끝내기 위해 과장된 몸짓으로 인형을 물면서 짖거나 착한 표정으로 와서 자신의 몸으로 싸우고 있는 인간들 사이를 가로 막는 것은 주로 해오던 일이었다.

[느낌]

침팬지와의 대화라는 제목을 처음 보고나서 든 생각은 침팬지에게 인간의 언어를 가르치고 얼마나 인간처럼 행동할 수 있는지를 관찰한 실험 혹은 침팬지의 지능과 여러능력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관찰한뒤 인간과 침팬지의 차이점을 분석해놓은 약간은 비윤리적인 책일거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예전에 이루어지던 동물의 행동관련 실험이나 그것을 정리해놓은 책들을 보면 동물을 정말 감정이 없는 피실험체로 보고 그저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물건이라 보는 고나점에서 이루어지고 쓰여졌기 대문이다. 이 책에서도 나오듯이 로저 파우츠가 침팬지를 진정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동물 관련 비윤리적인 실험을 그만두라는 주장이 나왔을 때에도 실험용 침팬지 판매는 무수히 많이 이루어졌고 많은 실험실에선 마음대로 쓰고 관찰할 수 있는 물건인 마냥 몹시좁은 우리에 침팬지를 가두고 실험했었다.

[기타]

이 책에선 로저 파우츠의 인생의 전부였던 침팬지와 그에 관한 실험 얘기를 큰틀로 잡고 챔팬지를 비롯한 동물들에게 비윤리적 실험을 강요해선 안되고 사람과 침팬지를 구분하지 않고 사람과 같은 도덕률을 적용해야함을 주장하고 있다. 이 책에 나온 이야기를 시작으로 동물권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최근에 이르러선 동물 실험 금지는 당연하고 동물을 위한 후원이나 기금마련등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인간 밖에 모르던 사회에 자연 친화적/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준 것같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동물을 이용한 실험으로 과하그이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하고 싶고 동물실험이 얼마나 비윤리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인지 생각하는 게기가 되었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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