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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제2의 직업 :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생애 두 번째 일자리 찾기 프로젝트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25

지금 온세상은 코로나19로 펜데믹 상태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에서 전세계가 공포에 빠져있다.

가장 큰 공포는 현직장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다.

더욱더 걱정스러운것은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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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온세상은 코로나19로 펜데믹 상태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에서 전세계가 공포에 빠져있다.

가장 큰 공포는 현직장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다.

더욱더 걱정스러운것은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반면에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은퇴시기는 연장되고 있다.

은퇴시기가 늦춰진다는 것은 직업이나 직장에 대한 고민도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직업이나 직장을 바꾸는 일은 일부 운이 없거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 일이 되고 있는 것이다.

첫 직업과 첫 직장을 결정하는 시기는 대부분 20~30대 초반이다.

하지만 두 번째 직장이나 두 번째 직업을 찾는 시기는 30대, 40대, 50대, 60대일 수도 있다.

따라서 생애 두 번째 직업에 대한 고민은 더 이상 중장년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2015년 `직업의 이동`을 쓴 신상진 작가의 `제2의 직업`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지금 당장 새로운 인생, 새로운 비전을 만드는 두번째 직업을 찾아서

혼자할 수 있는 일.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고민해 볼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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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작성자 : 이*서
작성일 : 2020.05.25

우리 엄마는 참 대단해요.

왜냐면 우리 엄마는 도깨비를 빨았어요.

그것도 천 마리나요.

우리 엄마는 고수예요.

사람도 빨고 동물도 빨고 옷도 빨고!

못 빠는 게 없어요.

도깨비는 어떻게 빨았냐고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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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참 대단해요.

왜냐면 우리 엄마는 도깨비를 빨았어요.

그것도 천 마리나요.

우리 엄마는 고수예요.

사람도 빨고 동물도 빨고 옷도 빨고!

못 빠는 게 없어요.

도깨비는 어떻게 빨았냐고요?

어느 날 도깨비가 왔어요.

우르르 쾅쾅 번개 도깨비였죠.

도깨비는 정말 더러웠어요.

엄마가 빨아버려 탈탈 털었어요.

근데 어디가 앞인지 뒤인지 몰랐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예쁜 얼굴을 그려줬죠.

그다음 날 천 마리의 번개 도깨비가 왔어요.

하지만 엄마는 당황하지 않고 다 빨아버렸죠.

그 후로 빨래할 때마다 무섭고 당황스럽고 재밌기도 하였죠.


책을 읽고 나서 빨래한다는 게 참 대단하다는 걸 알았어요.

그림책 주인공의 엄마는 참 대단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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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5.24

  천재는 만들어지는 것이 태어나는 것이라는 말을 한다. 나도 그 점에 대해서는 상당히 수긍한다. 하지만 최고의 조직은 여러 명이 모여서 만들어나가는 것이므로 이미 존재해왔다거나 태어날 수는&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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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는 만들어지는 것이 태어나는 것이라는 말을 한다. 나도 그 점에 대해서는 상당히 수긍한다. 하지만 최고의 조직은 여러 명이 모여서 만들어나가는 것이므로 이미 존재해왔다거나 태어날 수는 없을 것이다. 팀 리더이거나 혹은 그 일원이더라도 내가 속한 팀이 최고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당연하다. 내가 최고가 되면 문제가 없겠지만 앞서 말한 대로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기에 노력만으로 최고의 인재가 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그렇다면 대안으로 최고의 팀원이 되거나 내가 속한 조직을 최고로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최고의 팀이 무엇이 다른지부터 알아야 최고의 팀을 만들거나 내가 속한 팀이 최고가 되는데 일조를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라는 제목만 보고 또 뻔한 내용을 담은 책이겠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흔히 보아왔던 자기 계발서나 잘 나가는 조직들에 대해 벤치마킹하는 듯한 내용들로 가득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책장을 넘긴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다.

  우리가 흔히 미덕이라 생각하고 있는 리더의 자질이라거나 태도 등에 대해 일격을 가하는 내용들이었다.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을 법한 내용들에 대해 다시 상기를 시켜주었다. 경청하라는 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귀가 아프게 들어왔다. 사람이 입이 하나이고 귀가 두 개인 이유는 말은 적게 하고 많이 들어라는 것인데 그것이 경청하라는 또 다른 의미가 아니겠는가? 아주 사소한 원리이지만 많은 조직 내에서 잘 지켜지지 않고 경청하는 사람은 오히려 능력이 부족하거나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오인하기도 한다. 그런 문화를 만들어가는 조직은 말 그대로 제대로 성과를 내지 못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하다. 꼭 회사에서의 조직이 아니라 동호회나 가족, 친지들의 모임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리더의 자리는 항상 외롭고 힘들기 때문에 약한 모습을 보여서는 안되고 절대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왔다. 리더라면 카리스마 있어야 하며 팀원을 휘워잡아야 한다고 했지만 이제는 많은 것이 변했기 때문인지 지금까지의 연구가 잘못된 것인지 몰라도 스포츠 프로 팀에서도 과거처럼 권위적인 감독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나 형님처럼 친근한 이미지의 감독이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내기도 한다. 조직 내에서 서울대 생은 한 사람이면 족하다는 말도 있다. 그만큼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서로 의견만 내세우다 보니 조직이 제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책의 초반에 나오는 유치원생과 하버드 생들의 탑 쌓기처럼 말이다. 조직 구성원들에게 지시나 하고 명령만 내리는 관리자는 이제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한다. 그들과 어울려서 함께 의견도 들어주고 또 솔직하게 자신의 약점에 대해 드러낼 때 조직은 발전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과거와 같은 방식을 고수해도 조직이 굴러는 가겠지만 오래 지속되지는 못할 것이다. 우리 조직은 왜 이럴까라고 푸념하기 전에 스스로 반성하는 의미로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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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대화가 즐거워! (대화의 기술)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5.24

이책은 우리엄마가 택배로 사주신책이다.

대화는 즐거운것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어른에게보내는 문자를 알아보아요. 친구에게 보내는 문자는 친구에게 자신이누군지 밝혀요. 어른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른에게도 자신이누군지밝혀요.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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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우리엄마가 택배로 사주신책이다.

대화는 즐거운것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어른에게보내는 문자를 알아보아요. 친구에게 보내는 문자는 친구에게 자신이누군지 밝혀요. 어른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른에게도 자신이누군지밝혀요.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을땐자신이 하고싶은말만 하지않아요. 친구에게도 의견을물어보아요. 어른이 전화를 했을땐 높임말을 써야합니다. 어른에게는 반말을 하지않아요.

난 대화를 보통적....?으로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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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5.23

아침, 오후, 저녁 묵상으로 이뤄진 묵상집으로 잠언같은 말씀들도 채워져있다. 자신에게 너무 박하게 굴지 말라는 당부와 남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은 자신에게도 선을 베푸는 것이기에 남에게 친절할 것도 당부한다. 명상으로 시간을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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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오후, 저녁 묵상으로 이뤄진 묵상집으로 잠언같은 말씀들도 채워져있다. 자신에게 너무 박하게 굴지 말라는 당부와 남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은 자신에게도 선을 베푸는 것이기에 남에게 친절할 것도 당부한다. 명상으로 시간을 멈춰 객관적인 거리를 두어 독립적으로 생각해야 더 사랑할 수 있다고 얘기한다. 언젠가 찾아올 나중을 위해 혹사하지 말고 지금 이 자리에서 온전하게 채울 것을 권하고 그럴 때에야 기쁨을 바닥까지 맛보는 천국에 있음과 같다고 얘기한다. 우리는 서로 떨어져 있지 않지만 또 완전히 분리되어 있지도 않다. 적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큰 나무로 서로 성장해서 내 그늘에 누가 갇히는 것이 아니라 쉬어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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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결정을 못해서 고민입니다 : 우유부단함과 이별하고 인생이 행복해지는 선택의 기술 30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23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영원히 살아 쉼쉬는 극작가 윌리엄 세익스피어의 말이다.

그의 말처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크고 작은 선택들이 쌓여서 우리의 인생을 만든다.작게는 점심 메뉴 고르기부터 크게는 이직이나 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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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영원히 살아 쉼쉬는 극작가 윌리엄 세익스피어의 말이다.

그의 말처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크고 작은 선택들이 쌓여서 우리의 인생을 만든다.작게는 점심 메뉴 고르기부터 크게는 이직이나 휴직,이사, 결혼, 출산등 인생을 좌우하는 선택 까지, 특히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정년후 노후에 대한 선택은 정말 중요해 지고 있다.

우리 앞에는 무수한 선택의 갈림길이 놓여 있다.

이 책은 일상의 자잘한 선택부터 일생일대의 선택에 이르기까지 `정서적 선택력`과

 `논리적 선택력`을 활용하여 쉽고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해준다.

두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기도 한 저자는 언제나 최선의 선택은 `나의 행복`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나답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도 스스로 생각하고 능동적으로 선택하는 긍정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지금 이 순간부터는 남의 눈치보지 않는 `나의 행복`을 적극적으로 선택해 나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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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하루 5분 부자노트 : 인생이 바뀌는 진짜 돈 공부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22

"공부할 때는 이게 과연 필요가 있을까 싶으면서도 배워두면 언젠가는 써먹는 순간이 옵니다. 공부는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돈 공부를 한다 해서 꼭 부자가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돈 공부를 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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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때는 이게 과연 필요가 있을까 싶으면서도 배워두면 언젠가는 써먹는 순간이 옵니다. 공부는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돈 공부를 한다 해서 꼭 부자가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돈 공부를 해두면 부자가 될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질 것입니다."

경제. 금융 교육 전문강사인 윤성애 강사의 지론이다.

그가 우리에게 "당신은 부자입니까?"라고 물으며 부자의 종류 세가지를 말합니다.

첫 번째, 비현실적인 부자. (금수저인 경우가 대부분)

두 번째, 현실적인 부자. (살면서 노력으로 이룸)

세 번째, `최고의 부자`

여기에서 1%의 금수저가 아닌, 99%의 우리는 살아가기에 필요한 만큼 돈이 있으면 된다. 우리의 노력으로 이룰 수 있는 현실적인 부자.

그러나, `가진 모든 자산을 잃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최고의 부자가 아닐까?

제2의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나이에 생각해 보니 우리의 교육에서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금융에 대한 교육은 전무 했던것 같다.

돈 공부, 왜 해야 할까요?

1. 잃지 않기 위해서.

2.기회를 갖기 위해서.

3. 후회하지 않기위해서.

`하루 5분 부자노트`를 읽으며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과, 앞으로의 시간에

보석 같은 선물이였다.

                       

                             나는 스스로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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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카밍 시그널
작성자 : 김*성
작성일 : 2020.05.21

카밍시그널이라는 뜻은 진정하라는 뜻이다.

특별히 반려견이 하는 여러가지 카밍시그널에 대해 적은 책이다.

오랫동안 고민해오다가 아이들도 많이 자라서 충분히 차분해지기도 했고 동물과 교감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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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밍시그널이라는 뜻은 진정하라는 뜻이다.

특별히 반려견이 하는 여러가지 카밍시그널에 대해 적은 책이다.

오랫동안 고민해오다가 아이들도 많이 자라서 충분히 차분해지기도 했고 동물과 교감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도 알게 키워야 겠다는 생각에 반려견을 입양하기로 결정했다.

어렸을때부터 우리집에는 끊이지 않고 동물을 키워왔지만 내가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키우는 반려견은 처음이라 잘 할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입양 전부터 두어권의 반려견에 관한 책을 읽었다.

오늘 카밍시그널을 읽게 된 이유는 바로 지난 주에 우리집에 입양되어온 '두유'를 더 잘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녀석은 한달가량 여주의 동물보호소에서 지냈다.

믹스견인데다 3살 정도 되는 성견이라 아무도 선뜻 입양해가려는 사람이 없어 반평도 안되는 작은 우리에서 한달간 지낸것이다.

나는 견종에 상관없이 아파트에서 키우기에 너무 부담되지 않는 크기가 크지 않은 강아지면 된다고 했고 보호소 소장님은 잠시 생각해보시더니 '두유'를 데려가겠냐고 조심스럽게 물으셨다.

혹시 믹스견이라 거절될까봐 소장님도 조마조마해 보이셨다.

그런데 나는 '두유' 를 보는 순간 녀석을 데려가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고 그 결정은 정말 옳았다.

두유는 첫날 와서 바뀐 환경에 불안할법도 한데 신문지를 깔아놓은 자리에 정확히 가려서 쉬와 응가를 해주었고 모든 행동에 있어서 아주 조심스러운 멍멍이였다.

순둥순둥하게 잘 적응해주는 두유와 함께 있으니 점점 더 행복해지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두유를 좀 더 이해하면 서로 더 잘 지낼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추가로 이 책을 빌려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주는 책이 아닌 반려견을 이해하게 되었을 때 주인과 반려견 모두가 얼마나 행복해질 수 있는지 느낌을 전하기 위해 힘쓰는 책이었다.

그렇다. 나는 두유랑 더욱 더 행복해지고 싶은게 맞다.

책에는 멍멍이들이 서로 소통하는 몸짓언어가 존재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것을 사람들이 알고 심지어 비슷하게 행동했을때는 멍멍이들이 그걸 보고 언어로 이해하고 응답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더 재미있는 것은 그러한 카밍시그널을 반려견 두유에게 해주었더니 정말로 두유가 좀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보였고 나에게 더 애착하며 마음으로 좋아해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이다.

두유는 내가 주인이고 자신을 보호소에서 데려와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당연히 오자마자부터 순종적인 자세로 나를 존중해주었다.

그런데 이제 카밍시그널을 두유에게 보여주자 두유는 더욱더 나를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마음을 다해 반려견을 사랑하고 그래서 그들을 관찰하고 돕기위해 노력한 책의 저자 덕분에 나는 좀 더 쉽게 두유와 훨씬 더 가까운 교감을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책을 만난 것은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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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견디는 힘 : 불확실한 오늘을 잘 버티기 위한 5가지 기술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21

"웃어라, 온 새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게 될 것이다.

기뻐하라, 사람들이 너를 찾으리라.

슬퍼하라, 그들은 너를 떠날 것이다.

축제를 열어라, 그럼 너의 집은 사람들로 넘쳐나리라.

굶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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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온 새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게 될 것이다.

기뻐하라, 사람들이 너를 찾으리라.

슬퍼하라, 그들은 너를 떠날 것이다.

축제를 열어라, 그럼 너의 집은 사람들로 넘쳐나리라.

굶주리라, 세상이 너를 외면할 것이다."

시인 엘라 휠러 윌콕스의 <고독>에 있는 구절이다.

내가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결과는 내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느냐에 대한 결과물이라는 뜻일 것이다.

내가 있어 모든 문제가 생기고,

내가 있어 우주가 있는법.

그러니 우리는 깨어나 정신을 차려야 한다.

그것도 매일, 매순간을......... 

우리 삶은 힘든 것이다.

내 맘대로 세상은 돌아가지 않을뿐더러, 세상은 나만을 위해 존재하지도 않는다.

그러기에, 지금 내 삶이 무언가를 견뎌내고 있어 힘들거나 비참하다는 생각이 들면, 그것의 역동성에 주목해보자.

누군가 시킨 게 아닌, 나의 선택이란 걸 상기하자.

그러면 내가 역동적으로 얻어낸 것들을 소중히 여길 수 있을 것이다.

좀 더 견딜 용기와, 더 큰 의미 찾는건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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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굿모닝, 굿모닝?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5.20

이 책은 우리 엄마가 택배로 사주신책이다.

태풍이라는 강아지가있다. 그강아지는 마루밑 에갇혀 2주일 동안 나가지 못했다. 2주일후 태풍이는드디어산책을갔다. 그 아저씨는 태풍이한테 말한다."미안해...정말미안해....."라고 아저씨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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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엄마가 택배로 사주신책이다.

태풍이라는 강아지가있다. 그강아지는 마루밑 에갇혀 2주일 동안 나가지 못했다. 2주일후 태풍이는드디어산책을갔다. 그 아저씨는 태풍이한테 말한다."미안해...정말미안해....."라고 아저씨는 공을 아주 멀리 던지고 태풍이가공을 주우러간사이에 차에타서 집으로갔다. 태풍이는 공을주우러 갔다. 돌아왔는데 주인이 없어서 이렇게 생각했다." 아 주인은 볼일 보러갔구나" 하고 기다렸다. 하지만 오지않았다. 그래서 주인을 찾으러 다녔다. 하지만 길을 잃었고 남자 두명을 만났다. 한 남자는 아주 큰 잠자리채가 있었다. 그리고 어떤 남자는 한손에 소시지가 있었다. 그때 누런 개가 나타나더니 마구짖어댔다. "잡히기싫으면 어서도망가라고!!!!!!!" 하였다. 난 어김없이 뛰었다.하지만 남자는 나를 따라잡았다. 누런 개가 날 구해줬다. 그 개는 이름이 두리라고 하였다. 그리고난 태풍이라고 하였다. 어느날 할아버지가 밥 을 주었다. 그리고 매일매일 나에게밥을 주었다.그래서 정이 들었다. 그래서 두리도 같이갔다. 어느날밤 불이일어났다. 나는 얼른 할아버지를 두리와 함께 할아버지를 끌어냈다.

난 강아지로태어나면 버려지게될까봐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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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인생에서 놓친 소중한 것들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20

어떤 결정을 내릴 때, 매번 심사숙고 후 이성적 판단에 따라 결정하고 행동한다고 

하지만 매번 생각과 행동 사이에 모순을 드러내는 까닭은 무었일까? 

자신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진심으로 자기 마음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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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결정을 내릴 때, 매번 심사숙고 후 이성적 판단에 따라 결정하고 행동한다고 

하지만 매번 생각과 행동 사이에 모순을 드러내는 까닭은 무었일까? 

자신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진심으로 자기 마음의 뜻을 따르지 않기 때문이리라.

사실, 나 자신을 정확히 파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갖가지 구실을 찾아내어 자신의 진짜 의도를 그럴듯하게 포장하기도 한다.

어려움이 생겼을 때, 그것을 혼자서 짊어지려고 하지말고 개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주변 사람과 자신의 문제를 쪼개어 여럿이 협력, 해결하는 것이 현명하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주저하며 선택을 망설이지 않고 행동해야 성공한다.

성장은 언제나 근심을 수반한다.

그 근심을 털어내면 결국 훌쩍 자라난 자신을 발견하지 않을까?

`즐거움은 삶의 원동력이다`고 했다.

오늘 이순간 부터 거짓말쟁이인 자신에게 맞서서 도전하는 삶을 살려한다.

"도전은 맹목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다.

도전은 노력한 만큼 반드시 성과를 가져다주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도전하는 동안 방향을 잃어 실천력을 잃을 수도 있다.

무엇보다 비현실적인 완벽만을 추구한다면 결국 실패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길은 선택해야 해결된다. 

용감하게 맞서면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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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크라이시스 마케팅 (코로나19를 극복할 세계 석학들의 해법)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5.19

  코로나 19가 우리 삶의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 라는 말을 워낙 많이 들어서 이제는 식상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불과 몇 달 만이지만 우리의 삶이 많이 바뀌고 말았다. 이제 다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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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가 우리 삶의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 라는 말을 워낙 많이 들어서 이제는 식상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불과 몇 달 만이지만 우리의 삶이 많이 바뀌고 말았다. 이제 다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무서운 말도 아니고 현실성 떨어지는 말도 아니다. 초반에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뭐가 대단할까 싶었는데 엄청난 감염력으로 인해 공포로 몰아넣기에 충분했다. 거리에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이상한 생각이 들 정도이다. 식당 매출은 확 줄었고 대신 배달음식을 주문하여 시켜먹고 온라인 쇼핑은 매출이 급증했다고 한다. 사람이 많이 몰리는 대형 마트 대신 집 근처에 있는 편의점을 이용하고 매출이 감소할 것 같았던 스타벅스는 드라이브 쓰루 주문 방식으로 인해 매출도 늘었다고 한다. 집에만 있기 갑갑한 시민들은 달고나 커피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탄생시켰으며 하루 종일 아이들과 집에만 있다 보니 종이컵을 쌓아서 놀기 위해 종이컵 주문도 많이 늘었다고 한다. 재택근무가 반강제적으로 시행되었고 사회적 거리 두기도 이제 익숙해졌다.

  이제 어느 정도 안정화로 접어들었지만 최소 1년 이상은 현 상황이 유지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백신이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만약 백신이 나와서 보급된다고 해도 한번 변한 일상은 쉽게 되돌리기 힘들 것이다. 우리나라도 김영란 법에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저녁이 있는 삶으로 문화가 바뀌고 있으며 자연스레 회식도 줄었기에 코로나 19사태로 사회적 거리 두기에 그마나 쉽게 적응할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각종 문화행사도 취소되었으며 아이들은 몇 달째 학교도 못 가고 있다. 그렇다가 준비가 미처 안된 상태에서 온라인 개학을 하였고 온라인 수업을 하지만 초반에는 시스템 접속 장애 등으로 문제가 많았었다. 그렇지만 성격 급한 한국인이기에 금방 이런 문제들도 해결하였고 다들 적응이 되어간다. 직장에서도 불필요한 출장을 줄이고 화상 회의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대면 회의보다 집중도가 떨어져서 대면 회의일 때 1시간이면 끝날 일이 2~3시간씩 걸린다고 토로하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대면 회의를 하기 위해 이동하는 시간에 회의 전후로 잡담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했던 것에 비하면 결코 비 효율적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으니 학교 급식으로 납품하던 식 음료도 남아 돌아서 가격이 폭락하기도 한다. 사람이 살아서 숨을 쉬고 있으면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남는다는 것은 그만큼 낭비되는 음식들이 많았다는 의미일 것이다. 30초 이상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고 마스크 착용을 생활 하다 보니 자연스레 여타 감염도 안되어 감기 환자도 많이 줄었다. 그 동안 원격 진료 등에 대해 반대 의견도 많았는데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자연스레 논의가 되고 있다.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세계의 과학자들이 모두 힘을 합쳐서 국가간의 경제를 넘어서 함께 대응해야 하는 것도 뉴노멀의 한 모습일 것이다. 세계가 하나의 제국이라는 생각으로 서로 협력을 해야 할 것이다. 점차 국가라는 개념이 무너져갈 것이다. 나이가 많아서 디지털 기계에 익숙하지 않아서 온라인 쇼핑이나 모바일 뱅킹이 어렵다는 핑계는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IT 업종에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이제는 디지털이나 IT를 고려하지 않고는 직장을 구하기 힘들지도 모른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벌어질지에 대해서는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행이 된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결혼 풍속도가 바뀌고 마라톤 대회도 다 함께 모이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가상 대회를 열고 있다. 바이러스 때문에 문제라고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변화에 대해 직시하면 분명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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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귀를 열면 대화가 달라진다 : 호감을 주고 마음을 얻는 42가지 듣기 기술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19

"말을 배우는 데는 3년이 걸렸지만

경청을 배우는 데는 60년이 걸렸다." 故 김수환추기경이 생전에 한 말씀이다.

누구나 살아 가면서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해 준다.

나 역시 말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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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배우는 데는 3년이 걸렸지만

경청을 배우는 데는 60년이 걸렸다." 故 김수환추기경이 생전에 한 말씀이다.

누구나 살아 가면서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해 준다.

나 역시 말하는 것은 배웠지만 듣는 것을 배우지는 못했다.

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영역이다고 했던가.

"신은 인간에게 두개의 귀와 하나의 혀를 줬다.

인간은 말하는 것의 두 배 이상 들을 의무가 있다."성경에 나오눈 구절이다.

말하는 것의 두 배로는 부족하다 상대방이 100을 말하면 99를 듣고 오직 1만 말하는 것, 그것이 누군가에 대한 사랑이 아닐까?

나도, 상대방도 원하는것.

그것은 바로 자기의 말을 잘 들어 주는 태도가 아닐까..

말하지 않아도 친밀해질 수 있는 거리는 0 ~ 45cm라고 했던가.

듣기는 노력하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신의 선물 이라고 했다.

지금 당장 말을 줄이고 들으려고 노력해야 겠다.

나는 `취급` 대신 `대접`을 받고 싶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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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장기려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5.18

우리 엄마가 사주신 책이다.

징기려 박사님은 아주 착하다.  장기려 박사님은 별명이 있다. 바보의사라는 별명이있다. 아주특이하다. 장기려는 사람들을 도운다. 잘곳이없으면 자곳을 마련해주고 굴주리고잇으면 밥도챙겨준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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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사주신 책이다.

징기려 박사님은 아주 착하다.  장기려 박사님은 별명이 있다. 바보의사라는 별명이있다. 아주특이하다. 장기려는 사람들을 도운다. 잘곳이없으면 자곳을 마련해주고 굴주리고잇으면 밥도챙겨준다. 장기려는 병원을 차렸다. 간호사3명이면 충분하다. 어느날 장기려선생님의집에 도둑이들었다. 하지만 장기려박사집은 책으로 둘러 쌓여있다. 책을 훔치려는 도둑에게 이책을 자기에게 팔라고 하며 도둑에게 돈을 주었다. 도둑은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집밖으로 나왔다.

어느날 장기려 박사병원에 월급이 없어서 장기려 박사가 직원들에게  "월급은 가족 인원수 만큼 가져 가세요" 라고말했다. 그래서 가족이 많은 간호사가 제일 많이 가져갔다. 어느날 장기려는 북한에있는 가족이 그리웠다. 왜냐하면 6.25전쟁에서 피난을 나왔기때문이다. 장기려박사는 평생 가족을 몹시 아주 그리웠다. 하지만 참으며 힘든 사람들을 보살폈다.

나도 아주 많이 착해져서 사람들을 돕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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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하고 싶다 다이어트 100일 완성 날씬해지는 평생 습관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5.18

안선영씨는 뭐든 열심히 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연애를 열심히 해서 연애에 관한 책도 쓰고 이번엔 산후에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그 노하우를 나누는 책을 썼다. 특히 엄마들은 아이들 식단, 남편 식단을 따로 따로 챙기느라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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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씨는 뭐든 열심히 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연애를 열심히 해서 연애에 관한 책도 쓰고 이번엔 산후에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그 노하우를 나누는 책을 썼다. 특히 엄마들은 아이들 식단, 남편 식단을 따로 따로 챙기느라 다이어트에 여러 어려움이 있는데 이유식을 준비하면서 자기 식단도 같이 준비할 수 있는 음식 레시피도 유용할 것 같다. 20대의 과시용 몸매를 위한 다이어트 엄마의 다이어트는 달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오래 건강하게 쓸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하고 밝은 에너지로 가족을 대하는 게 현명한 엄마라고 100일만 해보자고 한다. 어떤 일이든 100을 해내면 습관이 되고 그 다음엔 자극적인 음식이 별로 맛이 없어서 안 먹게 된다고 해보자고 한다. 

내가 아직 주부는 아니지만 좋은 마인드는 미리부터 배워둬야겠다. 습관적으로 먹던 안 좋은 간식들부터 채소로 주전부리를 바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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