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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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세발 강아지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5.09

이 책은 2학년때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어보고 독서기록일지를 쓰게 되었다.

다래라는 강아지와  테라라는 아이가 있었다.  어느날 함박눈이내용 더 보기

이 책은 2학년때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어보고 독서기록일지를 쓰게 되었다.

다래라는 강아지와  테라라는 아이가 있었다.  어느날 함박눈이 내렸다. 그강아지는 함박눈을 보기위해 몰래  밖으로  나왔다. 다래는 눈을 먹고 아 눈 에서는 이런 맛이나는 구나!잠시후 케라네 아빠는 차를 쓸고 나갈려는데 그만 바퀴에 다래의 다리가 깔렸다. 다래는 깨갱 거리며 아파했다. 테라의 아빠는 바퀴에 깔린 다래를 보고 병원에 가지 안고 팔려고했다. 그러자 다래는 "깨갱" 하며 울어댔다. 철이 라는 아이가 그 강아지를 안고 병원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드디어 병원을 찾았다. 그 병원 에서는 대래의 다리를 잘라야한다고했다. 그래서 다래의 자리를 잘랐다. 그리고 철이가 다래를 대리고왔다. 그리고 철이의 동생 석이가 왔다. 석이는 한쪽 다리가 불편하다. 테라는 다래가 사라진걸알고는 다래를 찾아다녔다. 그 시각 다래는 이름이 바뀌었다. 복실이라는 이름으로 복실이는 자애병원 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마지막엔 다래가 창문으로 뛰어내려 철이와 석이에게 갔다. 그러자 테라는 강남으로 이사를갈려고 철이네 집으로 와서 복실이에게 인사를 했다. 그러자 석이와 철이가 학교에서 돌아왔다. 철이가 복실이가 시집 간다고 말했다. 그래서 복실이 신부 꾸미걸도와줬다. 그리고 테라는 갈때 쪽지를 주었다. 거기엔 테라가 이사를 간다는 이야기가 쓰여있었다. 그후 복실이는 시집을 가서 아기강아지 세마리를 낳았다. 이름은 별님, 달님, 햇님이었다. 그 새끼강 아지들은 입양이되었다.

난 이 책의 다래가 행복해지는 해피엔딩이어서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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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고양이는 왜 이러는 걸까? (한밤중 우다다부터 소변 테러까지, 온갖 사고와 말썽에 대처하는 법)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5.07

  예전에는 고양이를 요물이라고 해서 집에서 키우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제는 인식도 많이 바뀌었고 페르시안 고양이를 비롯하여 품종묘들을 키우는 사람들도 많다. 귀여운 외모 덕분에 만화 캐릭터나 요즘은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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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고양이를 요물이라고 해서 집에서 키우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제는 인식도 많이 바뀌었고 페르시안 고양이를 비롯하여 품종묘들을 키우는 사람들도 많다. 귀여운 외모 덕분에 만화 캐릭터나 요즘은 이모티콘으로도 인기가 많다. 앙증맞은 외모 덕분에 심쿵하게 만들고 주인에게 무조건 충성을 하는 개와 달리 도도한 매력을 지녔기에 이제는 반려동물 1위로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이집트에서 처음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쥐를 잡기 위해서 많이 키웠는데 이제는 방역 활동으로 쥐의 수가 급격하게 줄었서 고양이의 역할이 줄어들었지만 그 인기는 계속되고 있다. 고양이들도 어릴 적부터 생선 대신에 사료를 먹고 자라다 보니 생선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심지어는 햄스터를 보고도 사냥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장난감처럼 여기기도 한다. 쥐를 잡는다는 본연의 임무가 거의 사라졌지만 반려동물로서 함께 하기에는 손색이 없다.

  이토록 고양이를 사랑하는 집사로서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것은 아닌지 반성을 하는 의미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어릴 적에 집에서 고양이를 많이 키웠는데 당시에는 아파트가 아니라 주택이어서 집안팎을 자유롭게 돌아다녔다. 가끔 쥐를 잡아서 물고 들어오기도 하고 이불에 변을 싸기도 하였다. 그때는 왜 그런지 몰라서 혼내기도 하였지만 쥐를 잡아서 오는 것은 자랑을 하기 위한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였다. 고양이는 깨끗한 동물이라 스스로 털을 핱아서 깨끗하게 만드는데 그루밍이라는 것은 최근에 알게 되었다. 화장실은 밖에 만들어두고 방에서 함께 잠을 잤으니 밖에 나가지 못하는 고양이가 이불에 실례를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실내에도 고양이 화장실을 만들어야 한다는 당연한 이치를 몰랐으니 나도 참 무심한 집사였던 것 같다.

  고양이를 키우면서 정도 많이 들어서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올 때면 나를 마중 나와서 다리에 목을 비비적거리며 애교를 부리곤 했는데 우리가 몇 달 뒤에 이사를 간다는 사실을 귀신같이 알아차리고는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를 않았다.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아서 이성을 찾아서 간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쓸쓸한 결말을 남기고 헤어지고 말았다. 집단생활을 하는 개와 달리 단독생활을 하기 때문에 표현도 잘 하지 않고 쉽게 잘 어울리지도 않는데 나에게 유독 애교를 많이 부리고 불렀을때 가까이 온다는 것은 집사로서 가장 행복한 시절이었던 것이다. 지금도 페르시안 고양이를 키우고 있지만 듣던 대로 도도하고 애교는 찾아보기 힘들고 가끔 그것도 2~3분을 채 넘기지 못한다. 물론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지만 고양이의 놀이도 10~15분을 넘기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안도는 하였다.

  우리 집에 처음 왔을 때 많이 낯설어 하고 의욕이 없어 보였지만 금세 적응을 하였다. 주인을 따르는 개와는 달리 장소에 애착을 가지기 때문인지 몰라도 혼자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쉽게 적응을 하는 듯했다. 그렇다가 새벽에 울어대는 소리에 잠을 깨곤 했다. 낮에는 눈길 한번 주지 않던 녀석이 새벽이면 울어대고 조용히 시키려고 나가면 다리에 목을 비벼대며 애교를 부리곤 했다. 그게 주인에게 관심을 끌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관심을 갖지 않으니 어느 순간 잠잠해졌다. 책에서는 나보다 훨씬 경험 많은 집사가 들려주기에 충분히 참고할 만하다. 고양이를 사랑으로 대할 자신이 없으면 반려동물로 키워서는 안되며 반려동물로 대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한 식구처럼 대해야 할 것이다.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최대한 스트레스받지 않고 함께 행복하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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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밤을 보는 눈 (잠뜰TV 오리지널 스토리북)
작성자 : 이*우
작성일 : 2020.05.07

잠뜰은 예전부터 귀신을 볼수 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친구가 없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도 귀신을 볼수 있어서 친구들은 잠뜰을 싫어했다.

예전 잠뜰은 가난했다.

엄청 좁은 방에 월세도 밀려서 지독하게 가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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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뜰은 예전부터 귀신을 볼수 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친구가 없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도 귀신을 볼수 있어서 친구들은 잠뜰을 싫어했다.

예전 잠뜰은 가난했다.

엄청 좁은 방에 월세도 밀려서 지독하게 가난했다.

어느날 잠뜰은 택배 아르바이트를 했다.

일이 끝나고 다시 돌아왔는데

창고가 잠겨 있었다.

부엉이가 그앞에서 어느 야괴와 싸우고 있었다.

부엉이가 말을 했고 놀라긴 했어도 잘 들어보니

잠겨 있는 창고의 아이들이 있었다고 들었다.

잠뜰은 야괴를 떠나 보내고 창고문을 열어 아이들을 구출했다.

잠뜰은 점점 이름난 퇴마사가 되었고 그말하는 부엉이와 함께 살았다.

그부엉이의 이름은 각별이고 각별이는 잔소리가 엉청 많았다.

어느날 엄청큰 야괴를 만났고 지나가던 사진사에게 사지좀 많이 찍어달라 하였다.

잠뜰은 야괴를 물리 치고 이상한 조각을 주었다.

잠뜰은 사진사에게 고맙다고 했다.

그사진사는 잠뜰을 알았다.

왜냐하면 그사진사는 잠뜰을 알고 잠뜰과 같은 학교를 나왔고

잠뜰과 친구였기 때문이다.

그사진사의 이름은 수현이였다.

그후 어느날 어느 이상한 사람이 왔긴 했지만 신령한 사람이였다.

갑자기 그사람은 거북이로 변하였다.

그거북 아니 그사람의 이름은 라더 였다.

몇일뒤 다른 퇴마사 공룡이 나타났다.

그퇴마사는 잠뜰을 싫어했다.

왜냐하면 자신의 동생이 자신의 아들 대신 다른아이인 잠뜰을 치료 해서

복수하려고 한다.

공룡의 동생은 각별!!!

공룡은 각별을 부엉이의 영혼으로 바뀌 놓았다.

어느날 잠뜰은 공룡이 누구인자 알아채고 공룡은 자신이 범혼이라고 말하였다.

사실 공룡은 완벽한 범혼의 훙내를 내는 야괴 였다.

공룡은 괴물같은 야괴가 되어 야괴를 불렀다.

공룡은 각별을 대리고 같다.

명수라는 사람이 야괴를 같이 물리 쳐주고 있었다.

명수는 저승에서 온사람으로 잠뜰을 몰래 도와주고 있었다.

명수는 공룡에게 과거를 보여주었다.

과거 공룡과 각별은 형제였다.

공룡은 과거를 모두알고 바다를 건너 해광시의 쳐들어가려고 했다.

하지만 각별은 잠뜰과 해광시를 구하기위해 바다로 공룡과 같이들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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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향연·파이돈
작성자 : 신*철
작성일 : 2020.05.06

'악법도 법이다.' 꽤나 유명한 격언이다. 이 격언을 소크라테스가 말한 것이라는 것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언제? 왜? 이런 말을 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그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않을 것이다. 소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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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법도 법이다.' 꽤나 유명한 격언이다. 이 격언을 소크라테스가 말한 것이라는 것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언제? 왜? 이런 말을 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그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않을 것이다. 소크라테스의 변명은 이 말이 나오게된 소크라테스의 재판에 대한 이야기이다. 소크라테스는 실제 자기가 직접 저술한 책이 하나도 없다. 그럼에도 그의 제자 등을 통해 저술된 책만으로도 오늘날까지 그 명성이 자자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유명하다는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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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는 오늘부터 경제기사를 읽기로 했다 :경제기사가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작성자 : 신*철
작성일 : 2020.05.06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철학적으로 심화되었던 유교의 영향때문인지 경제측면의 교육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는 속담 또한 이런 측면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제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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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조선시대 철학적으로 심화되었던 유교의 영향때문인지 경제측면의 교육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는 속담 또한 이런 측면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제 돈을 벌고 관리하기위한 지식이나 기본 바탕이 부족해서 많이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경제의 기본 지식에서 부터 실제 경제활동에 적용될 수 있는 그 기본 바탕을 튼튼하게 해줄 수 있는 책으로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다. 기본 이론 및 지식에 그것과 관련된 실례를 통해 이해를 도와주고 있어 관련 지식이 없는 사람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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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Who? 김연아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5.04

나는 김연아 책을 읽었다.김연아는 엄청 엄청 유명한 우리나라 스케이트 선수다. 이책을 5번도 넘게본거같다.

김연아 선수께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여자아이예요. 김연아선수님은 지금은 은퇴하셨지만 예전에 스케이트 선수일때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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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연아 책을 읽었다.김연아는 엄청 엄청 유명한 우리나라 스케이트 선수다. 이책을 5번도 넘게본거같다.

김연아 선수께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여자아이예요. 김연아선수님은 지금은 은퇴하셨지만 예전에 스케이트 선수일때 엄청 멋지셨어요 영상으로 봤어요. 책을보면 어릴때 힘든순간이 많으셨는에 이겨내고 일어난게 정말정말 존경스러워요. 김연아 선수님은 정말어릴때부터 스케이트를 타셨네요!!멋져요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노력하느 모습이 꼭 본받을께요!! 김연아선수님 처럼 제꿈을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가볼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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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삼국지 첩보전 4 (강동에 감도는 살기)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5.03

  소설을 좋아하지 않기에 실용서 위주로 책을 읽는데 작년부터 삼국지를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가 우연히 접한 삼국지 첩보전이라는 소설. 처음에는 내가 생각한 내용과 많이 달라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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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을 좋아하지 않기에 실용서 위주로 책을 읽는데 작년부터 삼국지를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가 우연히 접한 삼국지 첩보전이라는 소설. 처음에는 내가 생각한 내용과 많이 달라서 당황했는데 점차 빠져들게 되어 4권까지 읽게 되었다. 3권에서는 정말 책을 읽으면서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듯한 장면과 생생한 묘사가 압권이었다. 영화로 만들어도 성공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기에 4권까지 정주행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책을 집어 들면 역시나 손에서 떼지를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책을 구입하고 2주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야 읽을 수 있었다. 마침 연휴가 끼어 있어 책을 읽기에는 딱 좋았다. 4권의 배경은 삼국지를 주름잡던 관우, 유비, 장비를 비롯하여 조조 등이 모두 물러난 뒤라 독자들의 흥미는 덜한 부분이다. 물론 손권이 남아있었지만 주유가 죽고 나서 소설 삼국지에서 오나라의 비중은 크지 않았다. 하지만 삼국지 첩보전 3권과 4권은 오나라가 배경이다. 위나라와 촉나라에 대해서는 많은 독자들이 알고 있기에 상대적으로 인기가 덜한 오나라를 배경으로 한 것일까? 우리가 유비만큼 덕이 있는 군주라 알고 있는 손권의 진실에 대하 성큼 다가섰다고 본다.

 주인공이 가일이라는 사실은 2권을 덮을 무렵 실마리를 잡았다. 주인공인 만큼 마지막까지 위기 상황에서 살아남다가 마지막에 죽음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 보통 역사 소설의 주인공은 마지막에 장렬하게 전사를 하는 것이 보통의 시나리오기 때문이다. 학창시절 소설은 전지적 관찰자 시점, 전지적 작가 시점, 주인공 시점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요즘 나오는 소설들은 한가지 관점을 고집하지는 않는 것 같다. 삼국지 첩보전도 마찬가지로 등장인물들의 심리 상태를 묘사하는데 어떤 인물들에 대해서는 심리상태까지 정확하게 또 다른 인물은 관찰자 시점에서 묘사하였다. 작가의 책을 4권째 읽다 보니 대략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다. 누가 언제쯤 죽고 또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는 대략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는 없었다. 도대체 철 공자가 누구인지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그리고 과연 전전은 손몽이 맞는 것인지? 1인 2역을 한 것인지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했다.

  작가는 단순히 역사 추리소설을 쓰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명확했다. 물론 해석은 독자들의 몫일 것이다. 정치인들의 정책 등에 대한 평가는 지금도 엇갈리고 있는데 수백 년도 훨씬 넘은 과거의 인물들에 대한 판단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삼국지를 흥미롭게 읽었는데 많은 민초들의 희생들이 있었는데 우리는 간과하고 있었다. 수천 명의 목숨을 바쳐서 지키려고 했던 왕실의 안위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일까? 충의를 위해 나의 목숨을 기꺼이 바쳤던 위인들. 그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수십 년을 살아가는 인생을 즐기다 가는 것이 아니라 수백 년 혹은 수천 년이 지나도 역사 속에서 그들의 이름이 잊히지 않고 남는 것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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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유엔미래보고서 2025 =State of the futre 2025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5.02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는 살짝 실망했다. 왜냐면 2025년에 관한 책이지만 이미 현실에서 적용되고 있는 것들이 많아서 새로울 것이 없어 보였다. 그러나 발행일을 보니 2011년. 지금보다 10년 전에 예측한 책이라면 그 정확성도 지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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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는 살짝 실망했다. 왜냐면 2025년에 관한 책이지만 이미 현실에서 적용되고 있는 것들이 많아서 새로울 것이 없어 보였다. 그러나 발행일을 보니 2011년. 지금보다 10년 전에 예측한 책이라면 그 정확성도 지적할만한 하고 2025년쯤이라 생각한 일들이 벌써 이뤄진 걸 보면 세상이 변하는 속도는 점점 가속도가 붙어 더 빨라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거기에 세계화가 지속되면서 어느 것 하나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없다. 지구의 한 쪽에 영향이 가해지면 반드시 다른 곳에도 영향을 ***다. 그것은 이번 코로나19 사건으로 더 명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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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브라운과 친구들 = Brown and friends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5.02

라인 타운에 새로운 이웃이 이사를 왔다. 그를 반기는 최고의 환영파티를 해주고 싶지만 그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어서 생각만 많고 실제로는 엉망이 돼버린 파티. 그러나 브라운은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다만 작게 입꼬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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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타운에 새로운 이웃이 이사를 왔다. 그를 반기는 최고의 환영파티를 해주고 싶지만 그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어서 생각만 많고 실제로는 엉망이 돼버린 파티. 그러나 브라운은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다만 작게 입꼬리가 들썩였고, 동그란 귀가 더 동그랗게 말렸을 뿐이지만 그게 브라운 시긔 '아주 기분이 좋아'라는 표현이었다. 회사 동료와는 친해지고 싶지 않았던 제시카는 늘 열심히 일하다가도 눈이 마주치면 방긋 웃어주는 코니와 단짝이 되었고, 팡요는 늘 초코의 사진을 찍어주다 최고의 사진가가 되었고, 보스는 힙합에 대한 열정으로 매일 한두 줄씩 랩을 적고 버스킹을 했다. 에드워드는 스피드광인데다 에드워드의 차는 소리까지 나지 않아 친구들을 놀래키고, 넘치는 자기애의 제임스는 자신의 굿즈와 사진들을 자랑하기 위해 갤러리 카페를 열었다. 친구들이 있어 오늘도 왁자지껄한 라인타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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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내 몸이 변하는 49일 식사일기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5.02

앞에 다이어트에 관한 오해에 대해 바로잡는 글 몇 개와 자존감테스트를 거친 후에는 실제로 49일간 식사일기를 쓰도록 구성된 책이다. 다이어트에서 식욕과 식탐은 분리되어야 하며 식탐인 거짓 허기를 구부해야 한다. 다이어트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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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다이어트에 관한 오해에 대해 바로잡는 글 몇 개와 자존감테스트를 거친 후에는 실제로 49일간 식사일기를 쓰도록 구성된 책이다. 다이어트에서 식욕과 식탐은 분리되어야 하며 식탐인 거짓 허기를 구부해야 한다. 다이어트는 음식과의 싸움이 아니라 먹고 싶은 심리적인 허기와의 싸움이므로 자존감이 회복되고 감정이 안정되어야 자신을 돌보고 책임질 수 있다. 음식 대신에 다른 즐거움을 주면서 먹으려는 충동을 지연시키는 기술이 필요하다. 생각을 유연하게 해서 적당히 먹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지 너무 엄격하게 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에는 실패하게 된다. 이성의 뇌는 본능의 뇌를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는 평생해야 될 과제이기도 하지만 내가 어떤 상태인지, 어떨 때 음식으로 심리적인 허기를 채우려고 하는지, 나에 대해 좀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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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초코의 달콤한 상상 = Choco's sweet imagination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5.02

쉴 새 없니 SNS에 자신의 일상을 업로딩하는 SNS스타이자 리본으로 대표되는 패션아이콘. 혼자인 걸 즐기기도 하지만 같이 기뻐해주고 리액션해주는 친구들을 사랑하는 초코. 유행인 건 다 해봐야 직성이 풀려서 미니멀라이프에 도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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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새 없니 SNS에 자신의 일상을 업로딩하는 SNS스타이자 리본으로 대표되는 패션아이콘. 혼자인 걸 즐기기도 하지만 같이 기뻐해주고 리액션해주는 친구들을 사랑하는 초코. 유행인 건 다 해봐야 직성이 풀려서 미니멀라이프에 도전해봤지만 자신은 맥시멀라이프가 맞다는 건 쿨하게 인정한다. 브라운과 닮았다는 말을 참을 수 없어하고 무엇이든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열정이 넘친다. 초코가 원하는 것은 다해줄 것 같은 10년간 사랑과 우정을 넘나드는 남사친 팡요와의 관계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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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코니의 소중한 기억 = Cony's precious memories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0.05.01

코니는 친구들에게 한 작은 실수로도 고민하는 사랑스런 친구다. 브라운의 배려에도 눈에 하트가 그려지는 사랑꾼이다. 지금하고 있는 일이 자기가 찾던 일이라고 자부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자기에게 맞는 일을 찾고 싶어 이거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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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는 친구들에게 한 작은 실수로도 고민하는 사랑스런 친구다. 브라운의 배려에도 눈에 하트가 그려지는 사랑꾼이다. 지금하고 있는 일이 자기가 찾던 일이라고 자부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자기에게 맞는 일을 찾고 싶어 이거 저거 다 해보려는 친구다. 그 와중에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1인 크리에이터도 돼보고 미술치료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리동네 투어가이드, 책방주인, 바리스타, 영어강사, 웹툰작가도 해보고 포기하면서 계속 자기에게 맞는 일 찾기를 멈추지 않는다. 또 해봐야 맞는지 알 수 있으니 자기에게 맞는 일 찾기도 그냥 즐거운 여정으로 받아들인다. 든든한 남친 브라운이 있으니 '꾸준하지 않으면서도 꾸준한' 코니는 잘해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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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꼭 배우고 싶은)수채화 캘리그라피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4.30

2번의 암수술 후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든 시간이였다.

다행이도 가까운 곳에 여유롭고 싱그러운 설봉공원이 있어 몸과맘을 추스릴 수 있었다. 2년이 지난후 기초체력이 되니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고 싶어 주민자치학습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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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암수술 후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든 시간이였다.

다행이도 가까운 곳에 여유롭고 싱그러운 설봉공원이 있어 몸과맘을 추스릴 수 있었다. 2년이 지난후 기초체력이 되니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고 싶어 주민자치학습센터에서 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에 캘리그라피를 신청했다.

막 호감을 갖는 단계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해 혼자 이리저리 따라 하다 보니, 정말로 다양한 분야가 있는걸 알게 됐다.

따뜻하고 순수한 글씨와 그림으로 동화 같은 삶을 그리는 김명희 작가.

손으로 마음을 전하며 일상을 기록하고 행복을 찾는 김진희 손글씨 디자이너.

용기있게 도전하며 열정을 품고 행복을 그리는 김혜림 작가.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즐거운 에너지를 공유하는 용순애 캘리그라피 디자이너.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쓰는 이명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캘리그라퍼.

조금은 느린 일상을 더 좋아하고 사람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며 즐거운 그림을 그리는 이효진 작가.

마음과 시선이 머무는 쓰임 정승미 캘리그라피 디자이너.

소소하고 사소한 일상에 작은 감동과 행복을 전하는 조윤미 디자이너를 만나 감사하다.

힘들고 어려울 때가 많지만,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행복하고 감사한 맘을 갖게 해주는 이 소소함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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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이엠 이국종 (아이들의 미래 설계를 위한 직업 탐구 학습만화)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4.28

엄마가 추천 해줘서 읽은 책이다.

이국종은 외과 의사가되서 밤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수술을 하고 공부를하고 또 닥터 헬기를 만들었다. 닥터헬기는 응급환자를 아주빨리 옮겨준다. 그리고 20분도 안되서 도착한다. 그래서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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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추천 해줘서 읽은 책이다.

이국종은 외과 의사가되서 밤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수술을 하고 공부를하고 또 닥터 헬기를 만들었다. 닥터헬기는 응급환자를 아주빨리 옮겨준다. 그리고 20분도 안되서 도착한다. 그래서 빨리 수술을 할수있다. 그래서 아주편하다. 그리고 이국종의 아버지는 상이군인이다. 아버지가 일을 못해서 힘들었지만 열심히 공부를 했고 의사가 되었다. 정말 대단하다.

난 코드블루가 위급하다는 뜻인 걸 알게 되었다. 난 의사는 힘들것 같다. 이국종 선생님은 아주 착한사람 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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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빨강 연필 (일공일삼 71)
작성자 : 안*현
작성일 : 2020.04.28

나는 빨강연필을 읽었다.

빨강연필은 엄청 신기한 연필이다. 어떤연필이냐면,내가 나의손으로 쓰는게아닌 그 빨강연필이 자기스스로 쓰는 신기한 연필이다.어떤아이가 빨강연필을 가지고 몇일동안 가지고있다가 빨강연필이 무서워졌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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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빨강연필을 읽었다.

빨강연필은 엄청 신기한 연필이다. 어떤연필이냐면,내가 나의손으로 쓰는게아닌 그 빨강연필이 자기스스로 쓰는 신기한 연필이다.어떤아이가 빨강연필을 가지고 몇일동안 가지고있다가 빨강연필이 무서워졌다.왜냐하면 빨강연필이 너무 거짓이야기만 적어댓기 때문이다.그래서 나중에 불을피우고 빨강연필을 완전히 태워버린다. 나는 처음에 읽은지 얼마않됬을때 빨강연필이 너무너무 같고싶었는데 뒤에 부분이 거짓말을 쓰는게 조금 많아서 그때부턴 가지고싶지 않았다.내가 만약에 빨강연필과 비슷한 연필을 줍게된다면 바로다시 제자리에 가져다가 놓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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