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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작은 아씨들 (논술대비세계명작 51)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14

메이는 4자매중에 첫째이다

엄마는 아빠가 외국으로 가신후 2년동안 혼자 4자매를 키워 오셨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빠가 오신다고 해서 많은 음식들을 준비중이다

메이와 조와 엄마는 음식을 만들고 베스와 에이미는 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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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는 4자매중에 첫째이다

엄마는 아빠가 외국으로 가신후 2년동안 혼자 4자매를 키워 오셨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빠가 오신다고 해서 많은 음식들을 준비중이다

메이와 조와 엄마는 음식을 만들고 베스와 에이미는 심부름을 하고있다

조는 둘쨰이다 메이를 도와 엄마를 도와준다

베스는 셋째이고 에이미 넷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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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인공지능과 테크놀로지(그림으로 읽는)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6.13

 IT 업종에 근무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로부터 질문을 많이 받는다. 정말로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하는 날이 올까라는 질문인데 영화에서처럼 로봇이 스스로 칩을 교환하고 인류를 파괴하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것이다.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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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업종에 근무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로부터 질문을 많이 받는다. 정말로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하는 날이 올까라는 질문인데 영화에서처럼 로봇이 스스로 칩을 교환하고 인류를 파괴하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 텐데 당장 5년, 10년 뒤에 사라지는 것은 아닌지? 앞으로 유망한 직종은 무엇일까 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데 어느 누구도 쉽게 정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같은 교육을 했을 때 사람이 기계보다 가성비가 높은 것은 사실이다. 정밀을 요하는 작업이나 간단한 설명이 필요한 작업의 경우 인간은 쉽게 이해하고 일을 할 수 있기에 많은 교육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다. 이런저런 의문에 대해 쉽사리 대답을 내놓지는 못하지만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수준으로 어쩌면 다소 긍정적인 답을 주고 있다. 결론은 아직은 인공지능이 갈 길이 멀다는 것.

  사람들이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을 통해 머신 러닝과 딥 러닝에 대해 알게 되었지만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그렇다고 책을 덮으면서 명확하게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니다.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화두가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5G 등인데 모두가 따로 떨어져서 생각할 수 없다. 빅데이터 덕분에 AI의 정확도가 높아졌으며 클라우드와 5G가 있으니 끊김 없이 고성능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서 과거에 유머로 존재했던 스마트 워치를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 트렁크를 두 개씩 들고 다닐 일이 없는 것이다. 모든 사물에 IoT 센서를 부착하고 서로 통신을 할 수 있으면 사람이 육안으로 보고 피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정확하게 운전이 가능할 것이다.

  책 한 권이 모든 인간의 의문들에 대해 답을 주지는 못할 것이다. 아마도 미래를 제대로 예측하고 답을 내어놓을 수 없기에 책을 읽는 독자들의 몫으로 남긴 것인지도 모른다. 현재까지 발전된 AI의 수준이 이만큼이고 이렇게 바뀌고 있다. 앞으로도 대략 이렇게 변화할 것인데 그다음은 나도 모르겠다가 아닐까? 기술이 발전하는 것만큼 이슈가 되는 것이 보안이나 사생활 침해 등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자율 주행 차가 거리를 돌아다니더라도 사람들 간의 소통은 필요할 것이다. 지금처럼 세계화는 계속될 것이고 국가 간에 무역은 더욱 발달할 것이고 알아야 할 지식은 점점 많아질 것이다.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바로 검색을 하면 되지 않냐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인공지능에 밀리지 않으려면 과거보다 알아야 할 지식은 더 많아지고 익혀야 할 기술도 많을 것이다. 인공지능의 발달이 과연 인간에게 행복을 가져다줄지 아니면 재앙이 될지 알 수는 없다. 예측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변화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제목이 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는데 한편으로는 차라리 유튜브로 검색해서 보는 게 더 편하고 빠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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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모기소녀 =Mosquito girl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6.12

이 책은 정수윤 저자가 지어낸 판타지 소설입니다.

어느 한 소녀의 친구가 자신의 부모님과 호화로운 여름휴가를 떠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자신도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다며 동네마을버스를 타고서는 종점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내용 더 보기

이 책은 정수윤 저자가 지어낸 판타지 소설입니다.

어느 한 소녀의 친구가 자신의 부모님과 호화로운 여름휴가를 떠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자신도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다며 동네마을버스를 타고서는 종점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그 마을버스를 타고 종점에 도착한 나머지 배고파서 집에서 가져온 주먹밥을 먹으려고 어디서 먹을지 생각하던 찰나에 앞에 한 폐가가 보여서 가까이 가보니 문이 살짝 열여 있어서 그 틈으로 들어가 가죽소파위에 앉아서 주먹밥을 먹기 시작합니다.

그때, 모기 한 마리가 앵앵거리며 소녀의 팔에 앉자 손으로 모기를 잡았습니다.

그랬더니 소녀가 모기로 변하여 모기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면서 소녀는 작은 몫숨을 소중히 여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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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돈키호테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11

돈케호테는 아주 골짜기인 시골마을의 귀족이예요

돈키호테는 아주 예전 부터 용감했죠

그래서 꿈이 기사였죠

그래서 돈키호테는 기사시험을 보러갔죠

거기서 기사에 합격 되었습니다

돈키호테는 정마 기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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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케호테는 아주 골짜기인 시골마을의 귀족이예요

돈키호테는 아주 예전 부터 용감했죠

그래서 꿈이 기사였죠

그래서 돈키호테는 기사시험을 보러갔죠

거기서 기사에 합격 되었습니다

돈키호테는 정마 기뼜죠

어느날 기사가 된후 큰 언덕에 풍차 괴물이 나타나서 처치하러 가야하는대 아무도않갔죠

든키호테는 몰랐습니다

그길이 너무나도 힘들고 험난한 길이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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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폭풍의 언덕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10

나는 삭막한 주택에 살아요.

'애밀리'가 나의 이름이예요

나는 이집의 아이가 아니예요.

왜냐고요? 저는 주어온 아이니깐요

그래서 저는슬픈 크리스마스 보내고 있죠. 집밖에서 산책하던 도중 해들리와 헤리톤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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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삭막한 주택에 살아요.

'애밀리'가 나의 이름이예요

나는 이집의 아이가 아니예요.

왜냐고요? 저는 주어온 아이니깐요

그래서 저는슬픈 크리스마스 보내고 있죠. 집밖에서 산책하던 도중 해들리와 헤리톤을 만났어요.

이친구들은 정말 좋은 친구들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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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종이밥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6.10

이 책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쓴 글입니다.

그래서 그 시절의 궁핍했던 배경을 담아 조금은 쓸쓸하고 슬프지만 사실을 잘 담아낸 작품이었다.

1980년대 서울의 판자집이 모여 있는 판자촌 옆 동네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오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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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쓴 글입니다.

그래서 그 시절의 궁핍했던 배경을 담아 조금은 쓸쓸하고 슬프지만 사실을 잘 담아낸 작품이었다.

1980년대 서울의 판자집이 모여 있는 판자촌 옆 동네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오며 일어나는 빈부격자에 따른 어린 친구들끼리 놀면서 생기는 따돌림, 집안경제가 어려워 학교도 못가고 절로 가야만 했던 미취학 아이들도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솔직히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힘들었을 것이라는 짐작은 간다. 하지만 내가 직접 겪어보지 못했기 떄문에 그 시절의 고통과 고충을 100%알 수는 없지만 지금의 삶에 정말 감사히 생각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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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플라스틱 섬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6.10

이 책은 플라스틱으로 환경이 파괴되어 가는  모습을 나타낸 책입니다.

사람들은 형형색색의 쓰레기를 들고 갑니다. 이는 여러 가지의 형태인 플라스틱을 표현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내가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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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플라스틱으로 환경이 파괴되어 가는  모습을 나타낸 책입니다.

사람들은 형형색색의 쓰레기를 들고 갑니다. 이는 여러 가지의 형태인 플라스틱을 표현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내가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정말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플라스틱을 다양한 형태로 바꾸어 가며 사용한다. 이는 정말로 심각한 이야기이다.

솔직히 잘 모르겠다. 플라스틱 병, 비닐은 재사용하면 인체에 해롭다고 들었다.

근데 이것들을 한 번 쓰고 버리자니 환경이 너무 훼손되는 것 같다.

하지만 요즘 플라스틱병, 용기는 비교적 좋은 상품이 나온다.

사용할 것이라면 이런 상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사실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힘드니까 좋은 플라스틱 상품을 구매하여 재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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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다섯 손가락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6.10

이 책에서 말하는 이야기에서 엄지 손가락은 호불호를 표현한다고 하고 검지 손가락은 어느 것을 가르킨다고 했다. 중지는 예의 없는 사람들이 욕을 할 때 사용한다고 했다. 네번째 손가락에는 사랑을 담은 반지를 낀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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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이야기에서 엄지 손가락은 호불호를 표현한다고 하고 검지 손가락은 어느 것을 가르킨다고 했다. 중지는 예의 없는 사람들이 욕을 할 때 사용한다고 했다. 네번째 손가락에는 사랑을 담은 반지를 낀다고 하고 새끼 손가락은 약속을 한다고 했습니다.

이 책의 원작은 글 : 셀마 운글라우베, 그림 : 브루나 바로스라는 사람이 출판하였습니다.

그래서 외국의 원작이다보니 앞에는 한국어로 된 내용의 글을 쓰고 뒤에 똑같은 내용을 영어로 된 원작 그대로를 써놓았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책도 읽고 자연스레 뜻밖의 영어공부도 하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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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교회생활에 꼭 필요한 습관 50가지 : 지금은 영성과 함꼐 인성 회복이 필요할 때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6.10

신앙생활을 한지도 20년이 넘었지만 어떤 마음과 행동으로 교회생활을 할것인가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지내온것 같다.

우연히 <포항강변교회> 박재훈 목사의 `교회생활에 꼭 필요한 습관 50가지`를 보면서 교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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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한지도 20년이 넘었지만 어떤 마음과 행동으로 교회생활을 할것인가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지내온것 같다.

우연히 <포항강변교회> 박재훈 목사의 `교회생활에 꼭 필요한 습관 50가지`를 보면서 교회생활을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건강하게 하려면 좋은 습관을 만들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사람이 살아가는 자세와 행동으로 성경같은 말씀이다.

특히나, 건강한 신앙인에게 꼭 필요한 습관.

1. 자신과 대면해 보는 습관.

2. 예의를 갖추는 습관.

3.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습관.

4. 이기심(利己心)을 버리는 습관.

5.의리(義理)를 지키는 습관.

6. 좋은 것을 나누는 습관.

7. 부족한 것을 채워 주는 습관.

8. 약간의 거리를 두는 습관.

9. 상처 받지 않는 습관.

10. 져 주는 습관.

11. 균형을 유지하는 습관.

12. 더해(보탬) 주는 습관.

13. 손해 보는 습관.

너무나도 필요하고 아름다운 습관이지만 뼈를 깍는 노력 없이는 어림도 없는일.

그러나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는게 신앙인의 자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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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10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사람마다 다르지만 우리는 이유 있게 살아가고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사람은 돈을 얻기위해 어떤사람은 행복을 얻기위해 정말 다양하게 살아가고 있다

바보이반 : 어느하늘나라에 악마와 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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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사람마다 다르지만 우리는 이유 있게 살아가고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사람은 돈을 얻기위해 어떤사람은 행복을 얻기위해 정말 다양하게 살아가고 있다

바보이반 : 어느하늘나라에 악마와 천사가 노리는 바보 이반이 있었습니다.

1번은 악마에게 홀리고 1번은 또 1번은 천사에게 홀리고 그렇게 아무대나 홀리다가 왕에게 까지 홀렸죠.

그래서 이반이 왕이 되고 악마와 천사가 더이상 싸우지 않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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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호밀밭의 파수꾼
작성자 : 유*준
작성일 : 2020.06.09

J.D 샐린저라는 저자의 자서전의 형식이다.

J.D 샐린저는 이번에 4번째 퇴학을 당하게 되며 소설이 시작된다.

그리고 나서는 샐린저에게 학점F를 준 선생님이 보고 싶다며 편지를 받고 그 선생님을 만나러 가게된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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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샐린저라는 저자의 자서전의 형식이다.

J.D 샐린저는 이번에 4번째 퇴학을 당하게 되며 소설이 시작된다.

그리고 나서는 샐린저에게 학점F를 준 선생님이 보고 싶다며 편지를 받고 그 선생님을 만나러 가게된다.

하지만 역시나 그 만남은 좋지 못했던 만남이었다.

그리고 샐린저는 할머니가 주시는 용돈을 가지고 뉴욕 시내를 나선다.

그랬더니 샐.린저가 이런 말을 했다.

"그곳에서는 나만 이상했는데 여기에 오니 나만 정상인이네"

그리고 뉴욕의 한 호텔에 들어가서 청춘의 밤을 클럽에서 놀게 된다.

그리고  밥을 먹으러 가서 모금 후원받으러 다니는 수녀가 점심을 대충 떄우는 모습을 보고는 10달러를 모금하였다.

난 샐린저의 의외의 모습에 놀랬다.

그리고 이 제목의 의미는 샐린저의 꿈이었다.

아이들이 호밀밭에서 놀면서 호밀밭속에 있는 절벽에 떨어지지 않고 지켜주는 게 꿈이라고 말하는 것이 좀 의외였다.

솔직히 샐린저라는 사람을 제대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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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지막 잎새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09

마지막잎새 : 드디어 마지막 잎새가 다 떨어지고 겨울이 찾아옵니다.

크리스마스가 찾아오는거죠.

존시는 마지막 잎새가 다 떨어졌다고 생각했지만 1개의 잎새가떨어지지 않고 있어서 힘을 얻는다.

오스카 와일드 : 마을 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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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잎새 : 드디어 마지막 잎새가 다 떨어지고 겨울이 찾아옵니다.

크리스마스가 찾아오는거죠.

존시는 마지막 잎새가 다 떨어졌다고 생각했지만 1개의 잎새가떨어지지 않고 있어서 힘을 얻는다.

오스카 와일드 : 마을 한곳에 서있는 행복한 왕자있다.

온통 금에다가 다이아몬드,루비도 있죠.

근데 행복한 왕자는 새에게 부탁을 해 힘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금 , 다이아몬드 ,루비를 갔다 주라고 부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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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모든 요일의 기록 10년차 카피라이터가 붙잡은 삶의 순간들
작성자 : 한*은
작성일 : 2020.06.09

광고를 전공하고 AE로 1년 남짓 일을 할 때 카피 쓰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꺼렸다. PR쪽으로 이동이 있을 때도 글쓰기의 압박을 견디지 못해 첫 직장을 퇴사하고 그다음 직장에서 SNS를 맡게 되었을 때도 인스타그램에 쉽게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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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전공하고 AE로 1년 남짓 일을 할 때 카피 쓰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꺼렸다. PR쪽으로 이동이 있을 때도 글쓰기의 압박을 견디지 못해 첫 직장을 퇴사하고 그다음 직장에서 SNS를 맡게 되었을 때도 인스타그램에 쉽게 올리는 글들은 나중에는 기계적으로 쓸 수 있었지만, 그런데도 뭔가를 쓰기 시작하기 전에는 막막한 감정이 먼저 들었다.

나한테 쓰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싶지만, 굳이 쓰고 싶지는 않았다. 그런 생각을 굳건히 갖고 있던 내가 반년도 되지 않아 무엇이라도 쓰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일을 그만두고 6개월 쉬는 동안 뭐라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쓰기'라는 표현으로 이뤄내고 싶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의 기록에 대해 관심을 두게 됐다.

어느 날, 도서관에 가보니 추천도서로 이 책을 보게 됐다. 같은 '광고' 분야의 몸을 담고 계신 작가의 글이기도 해서 관심이 갔다. 책은 작가의 삶의 순간들에 대한 기록을 담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여행에 대하여, 음악에 대하여, 사진에 대하여, 취미에 대하여, 쓰는 것에 대하여 담백하게 써 내려갔다.

가장 와닿던 부분은 1장 '읽다'의 한 부분, '여행'에 관한 작가의 생각이다. 난 여행을 정말 좋아하기에 기회가 되면 여행을 수시로 다녔다. 여행하면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공간을 마주하며 느끼는 감정들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여겼다.

일상에서 느낄 수 없었던 부분들을 느끼고자 여행을 떠나곤 했다. 그런데도 여행지에서 내게 가장 큰 행복감을 안겨주는 것은 여행지에서만 볼 수 있는 이국적인 풍경, 느낌이 아니었다. 어디서라도 느낄 수 있는 일상 같은 행복에서 나는 가장 큰 행복감을 느꼈다. 여태까지 다녔던 모든 여행에서 가장 큰 추억을 안겨준 건 파리에서 어느 공원에 앉아 제일 친한 동생과 아무 생각 없이 끝말잇기를 하며 시간을 보낸 날이었다.

내 마음가짐에 따라 지금 내가 지내는 이곳이 지중해가 될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아직도 매일 유럽, 미국 여행을 꿈꾸는 나지만 지금 내가 있는 이곳, 이천을 나의 지중해로 여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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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로빈슨 크루소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09

로빈슨 쿠루소는 배를 타고 이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배가 사고가 나서 겨우 혼자 살아남았다

하지만 살아남았는데 무인도 였다

로빈슨 크루소는 일단 보금자리를 만들기위해 집을 짖기로 결심했습니다

요세처럼 탄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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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쿠루소는 배를 타고 이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배가 사고가 나서 겨우 혼자 살아남았다

하지만 살아남았는데 무인도 였다

로빈슨 크루소는 일단 보금자리를 만들기위해 집을 짖기로 결심했습니다

요세처럼 탄탄한 집을 말이죠

일단 나무기둥 4개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나무를 넣고 지붕을 만드니 완성이 되었습니다

다만들고 있으니 어떤 한 남자가 로빈슨 크루소한테 말했다

'살려주세요,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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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만화로 배우는)공룡의 생태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20.06.08

작년 작가의 이전 도서 [곤충의 진화]를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고 오랜만에 도서관을 서성이다가 이 공룡의 생태라는 책을 볼 수 있었다. 얼마나 놀라고 흥분했던지 바로 잡아들고 한 창을 서성였다. 사실 공룡을 좋아하고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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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작가의 이전 도서 [곤충의 진화]를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고 오랜만에 도서관을 서성이다가 이 공룡의 생태라는 책을 볼 수 있었다. 얼마나 놀라고 흥분했던지 바로 잡아들고 한 창을 서성였다. 사실 공룡을 좋아하고 지대한 관심이 있었어서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도서로 [쥬라기 공원]을 꼽을 정도인데 이런책을 만났으니 정말 그때 그 놀람과 기쁨은 주체할 수가 없었다.


특히나 한국의 책들은 더욱더 반갑다. 사실을 공룡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학자, 박사들이 절대적으로 거의없는 한국이다보니 이런 책들도 상당히 보기가 드물다. 특히 대부분의 책들은 아이들을 위한 공룡 백과정도의 수준이고 그나마 감수자들도 대부분은 공룡에 관련된 학위를 가진 사람도 찾기 힘들정도였다. 


그렇다면 이 책은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썼는데 왜 그렇게 좋아하냐고 묻는 다면 작가의 덕후기질때문이다. 갈로아라 불리우는 이 작가의 책을 읽어본다면 정말 많이 진지하게 파고드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패러디. 이 패러디라는 것은 그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다면 적절히 섞어 그리기가 너무나 까다로운 장면이다. 자칫 왜 이게 여기서 나오지? 하면서 자신의 얕은 지식을 그대로 폭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온 시기를 보면 이제 몇번 자판을 두드리면 전문자료, 과학지, 논문등 수 없이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허투루 책을 쓰다간 정말 날벼락을 맞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이미 작가는 너무나 잘 알려진 유명인이라 날조를 하거나 이상한 말을 써 놓으면 공격의 대상이 될 것이 뻔하다.


각설하고 이 책은 전체적인 공룡의 생태를 말 그대로 죽 그려내고 있다. 사실 그림으로 읽는 책이기 때문에 읽어나가는 것은 순식간이지만 이 책이 지는 매력을 하나하나 보려면 오히려 글로 쓴 책보다도 더 시간이 걸린다. 그림이 또 올 컬러다 보니 색, 선, 모양 하나하나가 논문이나 마찬가지다. 선 하나만 잘 못 그려도 사실과 다르게 그려지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 되어버려서 꼼꼼히 살펴가며 보다보면 순식간에 읽을 수 조차 없는 책이다.


작가는 이 책에 그 긴 시간을 그려넣으려했고 그러는 와중 흥미를 잃지 않게 하기 위해 위트와 패러디를 계속 접합시켰다. 그 덕에 박장대소를 하거나 실소를 계속하면서 즐겁게 공룡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 최근의 이론들을 바탕으로 즐겁게 공룡의 연대기를 즐기고 싶다면 부담없이 이 책을 집어들고 읽어보길 그리고 다 읽었다면 이 책을 가지고 가까운 [서대문구 자연사 박물관]을 꼭 한 번 방문해 보길 권한다. 읽었던 것들을 확인 할 수 있는 재미난 장소이고 작가의 커다란 작품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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