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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동급생
작성자 : 이*무
작성일 : 2020.06.08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소설가중 한 명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이자 두 번째 하이틴 추리소설이다. 일본의 추리소설은 상당히 범위가 넓어서 여러 장르가 많지만 중,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추리물들도 상당히 많다. 만화로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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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소설가중 한 명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이자 두 번째 하이틴 추리소설이다. 일본의 추리소설은 상당히 범위가 넓어서 여러 장르가 많지만 중,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추리물들도 상당히 많다. 만화로는 [김전일 소년의 사건부-소년탐정 김전일]이 대표적일 것이고 일본 추리의 여왕이라는 미미여사 역시 [솔로몬의 위증]이라는 소설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한 소설을 썼다. 사실 일본의 학교, 교사, 입시라는 이 삼각편대는 한국과 너무나 비슷해서 읽으면서도 내 고등학교 시절에 너무나 많이 도입이 되기도 했다. 


권위적이고 폭력적인 교사들, 학생은 학생다워야 한다며 내세워진 교칙들 그리고 입시에 대한 부담감. 사실 예전에는 그리웠던 학창 시절이 지금은 하나도 그립지 않다는 것도 상당히 아이러니하다.


이러한 학교를 배경으로 그나마 가장 아름답고 즐겁고 기억하고 싶은 것이라면 나와 힘겨운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일 것이다. 함께 웃고, 괴로워하고 또 힘든일을 같이 힘내서 극복해 나가던 친구들과의 추억들이 정말 어쩌면 유일한 좋은 기억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중요한 친구의 죽음 그리고 그것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외면할 것인가? 적극적으로 싸울것인가? 이 소설에서는 자신의 명예, 이익이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에 벌어진 친구의 죽음을 적극적으로 파해쳐가는 학생들의 모험이 담겨있다. 그리고 그 사회 10대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점들과 그들이 겪어나가는 성장기도 담겨있다. 그래서 이 소설은 단지 추리소설이 아니라 성장기 소설의 역할도 담고있다.


책장이 상당히 빠르게 넘어갔다. 흥미진진한 사건전개도 전개지만 주인공을 둘러싼 모든 일들을 친절히 설명해가면서 떡밥을 다 회수해는 작가의 능력에 감탄에 감탄을 거듭한다. 생각치도 못한 반전도 한 두번씩 던져주며 추리소설의 매력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다. 다시금 10대의 감정을 자극하고 싶다면 또는 10대들의 마음을 느끼고 싶다면 한 번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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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제인 에어 (논술대비세계명작 17)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08

제인은 몸이 어렸을때부터 많이 아팠다. 그래서 외숙모 집에 와 있었습니다

온지 벌써 1~2개월이 되었다

하지만 제인에어는 외숙모집에서ㅠ하녀 취급를 당하고 있있죠

특히 외숙모 아들 존은 제인을 더욱더 못살게 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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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은 몸이 어렸을때부터 많이 아팠다. 그래서 외숙모 집에 와 있었습니다

온지 벌써 1~2개월이 되었다

하지만 제인에어는 외숙모집에서ㅠ하녀 취급를 당하고 있있죠

특히 외숙모 아들 존은 제인을 더욱더 못살게 굴었어요.

제일이 책을읽고있으면 그 책을 뺐어서 책을 제인에게 던지고 놀긴했죠

제인은 집에서 외톨이 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인이 몸이 아주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다시 학교에 다닐수 있게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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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동물농장 (논술대비 세계명작 10)
작성자 : 장*경
작성일 : 2020.06.08

나폴페옹과 스퀼러가 동물들을 또 괴롭히네요?

나폴레옹과 스퀼러가 누구냐고요? 동물농장의 지도자와 그의 아내이죠

나폴레옹은 힘이 엄청 세요 그래서 동물농장에 있는 동물친구들을 괴롭히고 다니죠

하지만 가만히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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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페옹과 스퀼러가 동물들을 또 괴롭히네요?

나폴레옹과 스퀼러가 누구냐고요? 동물농장의 지도자와 그의 아내이죠

나폴레옹은 힘이 엄청 세요 그래서 동물농장에 있는 동물친구들을 괴롭히고 다니죠

하지만 가만히 있을 동물친구들이 아니죠 . 반란을 이르킵니다

반란의 시작 최고령 어르신은 나폴레옹의 의해 죽게됩니다

그러자 다른동물들이 최고령 어르신의 복수를 하기위해 더욱더 열심히 반란을 수없이 이르키죠

그러자 나폴레옹은 거세게 저항했지만 동물들의 힘이너무 강해 결국 동물들의 손에 죽게되버리죠

그럼 그의 아내 스퀼러는 어떻게 됬냐고요?

스퀼러는 반란도중 도망을가다가 차에치어 죽게됩니다

동물농장에는 평화가 찾아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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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는 혼자 일하고 싶다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6.08

'혼자 자유롭게 일하며

동시에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삶.

그리고 인생에 뭔가를 남기는 삶.'

누구나 꿈꾸는 싦이 아닐까?

요즘 TV 프로그램중 '나 혼자 산다.'를 보면서 여러가지 복잡한 맘이다.

출연자들의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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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유롭게 일하며

동시에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삶.

그리고 인생에 뭔가를 남기는 삶.'

누구나 꿈꾸는 싦이 아닐까?

요즘 TV 프로그램중 '나 혼자 산다.'를 보면서 여러가지 복잡한 맘이다.

출연자들의 자기직업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온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나는 그 나이에 그들처럼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살았을까라는 자문이다.

1인 콘텐츠크리에이터인 뫼달의 '나는 혼자 일하고싶다.'를 만나고 나서는,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경험을 쌓지만,

삶이 쉽게 바뀌지는 않는다고 느낀다.

"삶 자체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퇴근 후 하루의 피곤함을 잊기 위해 술을 마시거나 소파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보는 대신 책상앞에 앉아야 한다. 남들이 주말이라고 나들이 갈 때도 취준생처럼 치열한 하루를 보내야 한다.'는 작가의 말처럼 기계처럼 흘러보내는 현재에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것 아닐까.

가장 큰 위험은,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니까.

진정 변화를 원한다면 그 정도 노력은 당연히 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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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동물농장 (논술대비 세계명작 10)
작성자 : 정*영
작성일 : 2020.06.08

나폴레옹과 스퀼러가 또 동물들을 괴롭히네요?

나폴레옹이 누구냐고요? 스퀼러가 누구냐고요? 동물농장의 지도자와 그의 아내이죠

동물농장의 지도자라면 거의 난폭자 수준이지요

나폴레옹은 힘이세요. 그래서 모든 동물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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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과 스퀼러가 또 동물들을 괴롭히네요?

나폴레옹이 누구냐고요? 스퀼러가 누구냐고요? 동물농장의 지도자와 그의 아내이죠

동물농장의 지도자라면 거의 난폭자 수준이지요

나폴레옹은 힘이세요. 그래서 모든 동물들을 지배하죠

그리고 스퀴러는 그일들을 돕고 있지요

이제 나폴레옹과 스퀼러가 어마나 나쁜지 알겠죠? 그럼이제 동물농장의 다른 동물들의 반란을 보러가볼까요?

동물농장의 동물들은 최고령 어르신의반란으로 시작해 다른 동물들도 반란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최고령인 어르신은 결국 나폴레옹의 손에 죽게되었죠

그럼 다른동물들과 나폴레옹 스퀼러는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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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가다듬기 : 일상을 깨지 않고 인생을 바꾸는 법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6.06

장소와 도시를 조성하는 설계 사무소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에세이스트이며 편집자인 히로세 유코는 매일을 '홀가분하고 쾌적하게' 지내는 법에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은 내가 만들어가기 나름이다.

하지만 아는 것과 행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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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와 도시를 조성하는 설계 사무소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에세이스트이며 편집자인 히로세 유코는 매일을 '홀가분하고 쾌적하게' 지내는 법에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은 내가 만들어가기 나름이다.

하지만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르다.

과연 우리는 살아가면서 얼마나 머리가 아닌, 가슴이 원하는데로 행동했을까?

한 번 행하는 것과 꾸준히 끈기를 가지고 행동을 이어가는 것 역시 다르다.

내가 선택한 결정에 꾸준히 행동하는 것. 

이것이 삶의 본질이 아닐까 한다.

매 순간, 마음 편하게, 마음 가는 대로 행하는 삶의 방식이 되는 가다듬기의

흐름을 글로써 보여준다.

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이 산인가. 지도인가. 이야기인가.

그것은 중요치 않다.

그 풍경 속으로 나답게 걸어나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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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시간부자가 된 키라
작성자 : 노*수
작성일 : 2020.06.05

요즘 미뤄지는 것도 많고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오늘 엄마가 빌려 온 이 ‘시간 부자가 된 키라’를 읽어 보았다. 그냥 궁금해서 읽어 보았더니 재미있고 시간을 아끼는 요령도 나와 있어서 이 책으로 독서 마라톤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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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뤄지는 것도 많고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오늘 엄마가 빌려 온 이 ‘시간 부자가 된 키라’를 읽어 보았다. 그냥 궁금해서 읽어 보았더니 재미있고 시간을 아끼는 요령도 나와 있어서 이 책으로 독서 마라톤을 쓰게 되었다. 다 읽고 난 후에 당장 공책도 가지고 계획표도 만들고 싶었지만, 이것도 시간이 부족해서 저녁에 쓰는 것이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계획표 짜는 건 내일 하기로 했고 엄마와 ‘시간이란?’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다. 여기서 이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부분도 생각해 봤는데 나는 그 ‘찰나의 마법’이 인상 깊었다. 아무리 단 1초나 2초라도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라니! 정말로 중요한 교훈이다. 꼭 마음속에 새겨두어야 되겠다. 그리고 마음속에 남는 한 문장이 “내일이란 오늘을 열심히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란다.”이다. 처음에는 “누구에게나 내일이 오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또 오늘을 밤늦게까지 쓰면 내일 아침에는 졸릴 거고, 또 숙제를 미룬다면 내일 또 숙제해야 하니까 오늘을 바르게 쓰면 내일은 아주 알차고 특별한 날일거고 오늘을 너무 잘못 쓴다면 내일은 지겨운 날이 될 것이다. 이렇게 작은 하루 하루도 즐겁게 보내야 그 다음 날, 그 다음 날도 즐겁게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시간은 눈에 보이지 않고 잡히지도 않는다. 세상에 아예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 시간. 시간은 우리를 살아있게 해 준다. 초가 모여서 분이 되고, 분이 모여서 시간이 되고, 시간이 모여서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서 일주일이 되고, 일주일이 모여서 개월이 되고, 개월이 모여서 년이 되고, 년이 모여서 인생이 된다. 내가 보낸 가치없는 1분을 생각 해 보면 지금 죽는 사람에게는 1분, 아니 1초가 아주 귀한 것이다. 이제는 아무리 작은 1초라도 알차고, 즐겁게 보내야 되겠다. 그리고 나한텐 그런 회중시계나 블리크* 따위는 필요없다. 누군가의 5초 인지도 모르는데 왜 그런걸 한 걸까? 꼼꼼한 사람은 그냥 버렸을 것이다. 만약 중요한 시험을 보는 학생이나, 3시간마다 오는 전철을 타려는 사람에게 걸리면 그런 사람한테 아주 큰 피해를 주는 것이다. 그런 시계는 꼭 확인해야 불행이 오지 않는다. 내 일과에서는 온라인 클래스가 많은 시간을 차지해서 거기에 시간을 많이 사용한다. 내가 말을 많이 한 것 같은데 내가 말한 이야기에서 알려주고 싶은 건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자’ 이다. 여기서는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아주 아주 귀한 무엇을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이걸 읽고 시간의 소중함을 알면 좋겠다.

*블리크는 회중 시계의 시간의 요정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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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무엇이든 해결단)허팝 연구소 .6 ,신비한 보물섬 대소동
작성자 : 이*우
작성일 : 2020.05.31

허팝은 유트버다. 어느날, 손님이 허팝한테 찾아온다. 그 손님은 콜롬봉수고, 보물섬을 같이가달라고 한다. 허팝은 변신을 하고 묘미, 쪼드리, 레인지, 콜롬봉수와 보물섬으로 떠난다. 그런데 배가너무 낡아서인지, 모두 타고있는 배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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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팝은 유트버다. 어느날, 손님이 허팝한테 찾아온다. 그 손님은 콜롬봉수고, 보물섬을 같이가달라고 한다. 허팝은 변신을 하고 묘미, 쪼드리, 레인지, 콜롬봉수와 보물섬으로 떠난다. 그런데 배가너무 낡아서인지, 모두 타고있는 배가 부서졌다. 그래도 허팝은 페트병 뗏목을 만든다. 모두 위기는 넘겼지만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다. 거센 파도가 모두를 휩슬어 페트병 뗏목이 부서지도 만다. 모두가 눈을 떠 보니 이상한 섬에 와 있었다. 그런데 곳곳에 반짝이는 돌멩이가 있었다. 갑자기 어떤 새가 와서 묘미를 잡아가는데, 이때 허팝이 반짝이는 돌멩이가 보물이란것을 알게된다. 그래서 허팝이 끈끈한 거미줄로 모두를 감싸고 보석을 단다. 새는 보석을 조금씩 주어가서 새가 보석을 보고 모두를 데려갈 것이기 때문이다. 허팝과 쪼드리, 레인지, 콜롬봉수는 묘미가 있는곳으로 왔다. 그런데 그곳에는 보석이 아주 많았다. 보석을 주어가려는데, 완~~~~전 큰새가 모두를 잡을려고 뛰어든다. 그때, 이상한 초록색 요정이 나타나 소원을 들어중다. 첫번째 소원은 묘미가 거미를 없에라고 했고, 두번째 소원은 그 아주큰새를 없새는 거였다. 세번째 소원은 그 초록색 요정이 퀴즈를 니서 그것을 맞히는 사람한테 기회를 준다고 했다. 퀴즈를 맞힌사람은 묘미였다. 묘미는 집에가고싶다고했다. 그 초록색 요정은 모두를 집에 데려다주었다. 그런데 보석을 안갇고 왔다고 묘미에게 모두가 화냈다. 나도 보물섬에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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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슬퍼!
작성자 : 노*수
작성일 : 2020.05.30

누구든지 슬픔이란 감정이 찾아오면 마음이 약해지기 마련이다. 슬퍼하는 친구를 보면 위로해 주고 싶고, 안타까운 마음이 밀려 들어온다. 마음이 약해지는 것이다. 아무리 원수라도 이 감정이 밀려들어와 마음이 약해진다면 그 원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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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슬픔이란 감정이 찾아오면 마음이 약해지기 마련이다. 슬퍼하는 친구를 보면 위로해 주고 싶고, 안타까운 마음이 밀려 들어온다. 마음이 약해지는 것이다. 아무리 원수라도 이 감정이 밀려들어와 마음이 약해진다면 그 원수를 도와줄 것이다. 이 처럼 슬픔은 바이러스처럼 근처 사람들에게 슬픔을 퍼뜨린다. 전파력이 어마어마한 이 '슬픔 바이러스', 그러나 이 '슬픔 바이러스'는 생존력이 정말 약하다. 보통의 '슬픔 바이러스'는 몇 분만에 끝나고, 그 후 '슬픔 바이러스'의 걸린 사람들은 상쾌하고도 가벼운 기쁨이 몰려온다. 암울 했던 그 감정이 비가 온 뒤처럼 축축했던 날씨가 무지개가 뜨는 것과 비슷하다. 하지만 예외도 있다. '솔로 슬픔 바이러스'. '슬픔 바이러스'의 변종이다. 이 변종 바이러스는 의외로 한 사람에게만 기생하고 멈출 수 없는 거대한 슬픔을 심어준다. 하지만 큰 슬픔의 비해 그 불쌍한 환자는 누구에게도 이 슬픔을 밝히려고 하지 않는다. 평범하게 보이려고, 평소처럼 하려고. 그러다 자신이 완전히 딱딱해 보이는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고, 외면하고, 사나워 지고, 사람에게는 인정받지 못하고, 감정이 모두 부서져 버릴 수도 있다. 그러다 때가 되면 바이러스는 근처의 있는 사람에게 다시 바이러스를 퍼뜨린다. 하, 불쌍한 그들이여. 그러다 영원히 마음의 문을 닫고 "난 슬픔을 이겨내는 거야."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며 다른 사람의 슬픔을 보지 못하게 된다. 이 변종 바이러스를 이겨내려면 자신과 친근하고 가까운 사람에게 하소연 하며 같이 슬퍼하는 것이다. 그럼 이 변종 바이러스는 저절로 사라지게 된다. 만약 이 바이러스의 걸린 사람이 많다면 다 같이 힘들었던 걸 이야기 하면 된다. (처방 방법과 같다.) 하지만 꼭 같은 이유로 바이러스의 걸린 사람과 이야기 해야 되고, 가깝고 친근한 사람에게 해야 한다. 그러지 않는다면 이유와 목적이 달라 엉망진창이 되고 병은 더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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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를 나로 리셋하라 : 당신 삶에 여유와 가치를 더해 줄 '워라밸 저울'의 비밀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29

우리나라도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나는 잘 살고 있는가?`라고

스스로 자문한다.

인생 목표가 뚜렸하면 일하는 태도, 여가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지 않을까.

그러면 더욱 역동적으로 일하게 될 뿐 아니라 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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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나는 잘 살고 있는가?`라고

스스로 자문한다.

인생 목표가 뚜렸하면 일하는 태도, 여가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지 않을까.

그러면 더욱 역동적으로 일하게 될 뿐 아니라 여가도 더 알차게 보내게 될것이다.

이 책은, 인간은 물질과 정신의 집합체다.

물질과 함께 정신의 가치와 안정을 되찾아야만 비로소 행복에 이룰 수 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워라밸은 일에서 물질의 필요를, 삶에서 정신의 가치를 채워 줌으로써 인간 행복을 완성시킨다.

워라밸은 `균형`을 강조한다. 일과 삶의 균형으로 행복에 도달한다!

이는 과거 어떤 철학이나 종교도 도달하지 못한 접근이다.

왜냐하면 현대인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철학이나 종교는 대개 정신이나 물질 하나에 치우친 관점을 중시하지만

워라밸은 둘의 균형을 강조한다고 설명한다.

100세 시대에 더욱 중요하게 다가오는 워라밸; 욜로. 소확행. 케런시아. 가심비.

중 어떤 형태의 삶이 균형 있는 삶일까?

잘 산다는 의미는 자아를 회복하는 것.

지금 당장 꿈꾸던 일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가치 있고 효율적인 일`을 찾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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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난 싫다고 말해요 (나쁜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책)
작성자 : 최*란
작성일 : 2020.05.29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의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고 더욱더 다짐하게 되었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나를 데려가려고 한다면 싫다고 말해야 한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실제로 그런 일을 겪는 다면 그러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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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고 나의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고 더욱더 다짐하게 되었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나를 데려가려고 한다면 싫다고 말해야 한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실제로 그런 일을 겪는 다면 그러지 못할 것 같다. 나는 겁이 많고 부모님이나 가족 핑계로 데려간다면 나느 그냥 따라 갈것 같기도 하다. 나는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해도 절대 따라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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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정리의 힘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28

`버리기를 시작한 후, 인생이 다시 시작되었다!`

세계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인 곤도 마리에의 말이다.

`설레지 않으면 버린다.`는 그녀는 주변을 정리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일의 효율성뿐 아니라 자신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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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를 시작한 후, 인생이 다시 시작되었다!`

세계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인 곤도 마리에의 말이다.

`설레지 않으면 버린다.`는 그녀는 주변을 정리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일의 효율성뿐 아니라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강조 한다.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크게 달라진다. 그것이 정리의 힘이다 ."

그런데 왜 집 안을 정리하면 사고방식이며 삶의 방식, 인생이 달라질까?

정리를 통해 `과거를 처리`하기 때문이다.

정리를 통해 인생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필요하지 않은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그만두어야 하는지를 확실히 알게 되기 때문이다.

정리를 끝낸 후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만으로 채운 공간에서 생활한다는 것은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나로써는 많은 의미로 다가온다.

진정한 의미에서 `정리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빛나는 인생을 만드는 곤마리 정리법 6원칙으로

1. 정리의 90%는 마인드다.

2. 이상적인 생활상을 그려라.

3. 우선 `버리기` 부터 끝내라.

4. 정리는 물건별로!

5. 올바른 순서로 정리하라.

6. 설레는지 아닌지는 만져봐야 안다.고 제시한다.

정리는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는 자신에 대한 `재고조사`다 했다.

지금부터 내 인생의 `재고조사`에 착수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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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코로나 이후의 세계: 블룸버그 선정 세계 1위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의 미래예측 (블룸버그 선정 세계 1위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의 미래예측)
작성자 : 오*혁
작성일 : 2020.05.27

시  처음에는 강 건너 불구경 같았던 중국의 폐렴이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하더니 이제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전 세계를 휠 쓸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란 이전부터 존재했기에 정확한 명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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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처음에는 강 건너 불구경 같았던 중국의 폐렴이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하더니 이제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전 세계를 휠 쓸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란 이전부터 존재했기에 정확한 명칭은 COVID19 라고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코로나라고 부르고 있다. 치명률은 높지 않지만 엄청난 감염력 때문에 많은 나라에서 국경을 폐쇄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다니는 것이 어색해졌다. 비대면 서비스의 확산으로 음식점을 찾는 사람들은 줄었고 대신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 횟수가 상당히 증가하였다. 전자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확 줄었고 대신 택배를 이용한 온라인 주문이 상당히 증가하였다. 팬데믹으로 확산되자마자 주식시장은 폭락을 거듭하였지만 중앙정부의 개입으로 이내 안정을 돼 찾았다. 영세 자영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재난 지원금이란 명목으로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국민들에게 나눠주고 있지만 실업자가 아닌 일반 국민들의 경우 또 다른 소비를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저축이나 투자에 이용하다 보니 시중에 유동성이 넘치는 듯하다.

  저자는 코로나를 하나의 바이러스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경제의 판을 바꾸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 격상시킨 듯하다. 미국을 비롯한 많은 선진국에서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양적완화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인플레를 의미한다. 저자는 앞으로 인플레가 일어날 것이니 이에 대비하기 위해 금에 투자를 하라거나 돈의 가치 하락에 주목하라는 말 대신 정부에서 어떤 대책을 내놓아야 하는지 큰 그림에 대해 말을 하고 있다. 세게 1위의 미래학자이니 그이 말에 많은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고 나름대로 참고하여 또 다른 논문을 제출하거나 뉴스나 강연을 통해 자신만의 의견을 피력할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현실 속에서 지금 당장 벌어지고 있는 일 들도 있으며 그런 미래가 머지않아 오겠다는 생각을 당연하게 가지고 만든다. 사람들의 이동이 줄어들다 보니 항공권 가격은 폭락했으며 국제 유가도 다른 요인과 맞물린 탓도 있지만 최저치를 기록했다.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다 보니 거리가 한산하고 차도 덜 막히고 공장들이 가동을 멈추니 미세먼지 없이 청정 하늘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코로나가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지구의 생태계에서 가장 큰 바이러스는 인간이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런 현상을 겪으면서 우리는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굳이 회사를 가지 않아도 얼마든지 일을 잘 할 수 있으며 식량을 자급하지 않으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몸소 체험하게 되었다.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출퇴근으로 낭비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사람을 만나거나 회식을 하는 일이 상당히 줄어들어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도 늘어나고 또 여유인지 남아도는 시간인지 몰라도 시간이 많다 보니 텃밭을 가꾸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달고나 커피라는 새로운 레시피도 등장했으며 그동안 전혀 진척이 보이지 않던 원격의료로 시범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능력 없는 선생님 대신 스타 강사들의 온라인 강의가 유례없는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연극이나 공연도 온라인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무 관중 스포츠 진행 및 TV를 통한 관람. 가상 현실에 대해 훨씬 더 나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는 비즈니스, 경제, 사회 전반적으로 코로나19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장기간 불황이 닥칠 것이라고 예견하는데 모두를 공포로 몰아넣고 실업자를 대거 양산하는 불황이 될지 아니면 일부 업종에서는 지금보다 훨씬 더 호황을 누리게 되고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만 위험이 될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저자가 말하고자 함은 명확하다. 시대는 분명 변하고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과거에만 집착하는 자에게 미래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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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인생이 깊어질수록 다가오는 것들 : 멋지고 아름답게 나이 드는 삶을 위한 41가지
작성자 : 임*택
작성일 : 2020.05.27

사람의 일생은 크게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눌 수 있겠다.

인간의 평균수명을 80으로 볼때, 마흔을 전후해 마흔 전은 인생의 전반기,

마흔 이후는 인생의 후반기라고 할 수 있다.

인생의 후반기는 1기(40~50세), 2기(51~6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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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일생은 크게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눌 수 있겠다.

인간의 평균수명을 80으로 볼때, 마흔을 전후해 마흔 전은 인생의 전반기,

마흔 이후는 인생의 후반기라고 할 수 있다.

인생의 후반기는 1기(40~50세), 2기(51~60세), 3기(60세 이후)로 현재 우리 사회의

흐름으로 받을때 구분할 수 있겠다.

개개인 차이는 있겠지만 직장에서 은퇴하면 인생이 다 끝난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은, 그런 막막함에서 벚어나 아직 오지 않은 인생 최고의 순간을 위해 어떻게 맞아야 할지, 자신의 인생에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삶의 주인공이 되어라. 영원히 이어지는 눈길 위에 발자국을 남겨라. 칠흑 같은 어둠의 장막을 뚫고 환한 밝음으로 가는 길을 개척하라."

미국의 작가 파크 벤저민이 한 말로 나를 넘어 의미 있는 나,

인생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보여 준다.

한 번 뿐인 인생 끝까지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이가 들수록 삶에 감사하고,

그 감사함을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들과 나눔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삶이

아름다운 삶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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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레버리지 :자본주의 속에 숨겨진 부의 비밀
작성자 : 이*수
작성일 : 2020.05.27

  26세의 대학 졸업예정자. 취업이 아닌 가업승계를 목표라는 이름 아래 나에 대한 투자가 게을러졌다. 전 세계적 코로나 사태로 가업이 어려워져 지출을 줄이고 생활비를 모으며 소액이라도 저축을 해보고자 일급제 아르바이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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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세의 대학 졸업예정자. 취업이 아닌 가업승계를 목표라는 이름 아래 나에 대한 투자가 게을러졌다. 전 세계적 코로나 사태로 가업이 어려워져 지출을 줄이고 생활비를 모으며 소액이라도 저축을 해보고자 일급제 아르바이트를 다니게 됐다. 몸이 고된 일인지라 일을 위한 시간 이외의 시간을 가치있게 보내기에는 몸이 지치고, 일 또한 단순 업무인지라, 3개월의 시간은 시간이 지날수록 고되게 느껴졌다. 그렇지만 조금씩 모이는 돈을 효율적으로 저축, 투자하기 위해 유튜브, 책을 통해 공부하던 어느 날 나의 무지함에 충격을 받으며 하루를 꼬박 고민했다.

 '이렇게 평생 직장도 아닌 일에 휘둘리고, 나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져야한다.'

  바로 일을 그만두고, 책과 공부에 몰두하기로 해 알아본 끝에 접한 책이다. 부를 축적하기 위해 나의 시간을 내가 가치 있게 생각하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상대적으로 시간당 소득도 적고 가치가 낮은 일을 미루거나, 남에게 위임하는 것. 남에게 합당하게 위임한다는 것은 서로가 윈윈한다고 금전적, 가치합의가 이루어져야 성립된 다는 것이다. 요즘은 아웃소싱이 잘 이루어져 나보다 전문적이고 쉽게 일을 성취할 수 있는 사람에게 돈을 주고 일을 맡겨 시간을 벌 수 있다. 그만한 자본금도, 전문성을 갖춰야한다는 것이 전제 조건이지만 끊임없이 나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하지 않고 나의 강점을 개발한다면 더욱더 가치 교환의 장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으리라.

  나의 전문성을 토대로 현명한 사람들과의 인적 네트워킹을 형성하고, 멘토를 만나 나의 레버리지를 개선해나간다면, 반드시 부를 이루고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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